'키위 바나나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키위 바나나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전 간식.
배고파서 간식으로 빵 몇조각이랑 바나나킥 몇개만 먹습니다..허기만 가실정도만 먹었어요. 빨리 저녁해먹어야겠어요^^
한결맘
아침 땅버 범벅 🍎 사과 순삭
요즘 화장실이 시원하지 않은 듯하여... 땅콩버터랑 사과로 시원한 아침을 기대.. 그런데 목이 막혀서 그림스무디 휘리릭 만들어 마셨어요. 케일. 사과. 바나나. 양배추. 레몬즙. 땅버 넣어 갈았어요
cogo092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Q.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A.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오르세요!
뽀봉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쿄쿄84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몸에 좋은 건 다 한 하루... ㅎㅎㅎ
출근 직전 10분 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후다닥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마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땅콩 버터도 한 숟가락 넣구요. 점심은 시저 샐러드와 생선 버터구이 현미밥으로 마무리하고요. 저녁은 사진은 없지만 소불고기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바나나 하나도 곁들였구요. 퇴근길에 비가 좀 잦아들기를 기다렸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서 걸어서 퇴근했습니다. 오늘 총 걸음수 만 4000보정도 되구요? 지금은 홈트 중이에요. 연속 이틀 증량된 체중이지만 근육이 늘은 거라고 위안 삼고 있습니다. 하하하.
cogo092
혈당일기7기 6일
7월18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우유+오트밀+바나나 +삶은 병아리콩 구운계란 출근후간식-찐옥수수 콤부차 점심-밥 마파두부 된장국 배추김치
bluesea
다이어트 과자 젤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설탕제로 당류제로 후르츠 젤리를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 낮은 칼로리와 제로당으로 달달함을 채울 수 있답니다 피치와 키위맛이 같이 들어있고 색소가 없어서 투명한 색깔이에요~~ 1봉에 칼로리는 30 정도고 제로 당, 단백질은 일일섭취량의 2퍼 정도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쫀득하니 맛있어서 놀랐어요~ 칼로리가 걱정되실때 쫀득한 식감을 원하실때 한번쯤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얌이얌이
간단한 점심
오늘 점심도 간단하게 먹었네요. 떡도 맛있고 바나나도 달고 나름 건강한 식단 챙겼습니다. 저녁에 폭식만 하지 말기를~~~🙏
루시안
과일
아오리사과랑 바나나 사왔어요 사과 10개 9900원 바나나1900.. 나름 잘 산거 같네요.
헤븐79
툭 하면 혓바늘이… '이것'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툭 하면 혓바늘이… '이것' 먹으면 예방할 수 있어 갑자기 혀에 돋은 혓바늘은 스트레스의 신호다. 혓바늘은 혀나 구강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미각을 담당하는 혀 유두가 붉게 솟아오르는 증상을 말한다. 작은 크기지만, 밥을 먹거나 양치할 때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많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트레스로 침 분비 줄면서 생겨 혓바늘은 보통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침샘에 혈액 공급이 안 되고, 침 분비가 줄면서 혓바늘이 발생한다. 침에는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퍼록시다아제 등 항생물질이 들어있어 세균 등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이때 침 분비가 줄어들면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이외에도 비타민A·C가 부족하거나, 혀·구강 표면 등을 잘못 깨물 때도 혓바늘이 생길 수 있다. ◇가글로 입안 헹구면 염증 악화 막아 혓바늘이 생겼을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 상태를 잘 관리해 면역력을 회복해야 한다. 항균 효과가 있는 가글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속 세균 증식을 억제해 염증 악화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자극적인 음식과 흡연은 입안에 자극을 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혓바늘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보통 일주일 이내에 증상이 나아지지만,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거나 시중에 출시된 구내염 치료 약을 복용하는 게 좋다. ◇예방은 충분한 수면, 과일·채소 섭취로 평소 혓바늘이 자주 돋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잠을 자는 것은 물론,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이 풍부한 ▲파프리카 ▲바나나 ▲토마토 등을 추천한다. 상처로 인한 혓바늘을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 뜨겁고 딱딱한 음식 섭취는 주의한다. 평소 타액 분비를 돕는 입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을 다문 상태에서 혀를 잇몸에 대고 3바퀴, 반대 방향으로도 3바퀴 돌린다. 그다음 턱뼈 아래에 위치한 침샘을 둥글게 천천히 돌려주면서 마사지한다. 하루 4회 정도 시행하면 된다. 한편, 혓바늘이나 입속의 작은 궤양이 3주 이상 지속될 때는 구강암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단지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요~
숲속의나무
7/17(수) 7기 4일차
아침식후 2시간 혈당 아침식사 잡곡밥 북엇국 깻잎나물 콩나물무침 섭취 식후 키위 복숭아 섭취 운동 식단도 중요하지만 숙면도 중요함
하늘한번
운동전 간식
운동전 간식으로 바나나 먹어요
마음그릇
7월17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7월 17일 7시 45분 오전 김포 장마 비바람 아침공복 105 식단 - 아침 야채 샐러드 호밀식빵 점심 잡곡밥 회덮밥 저녁식사 소고기 스테이크 양배추 쌈 브로콜리 간식 옥수수 1개 운동 - 식사후 산책 15229보 수면 10시 취침 아침 6시 기상 수면 질 보통 좋은 수면 시간 8시간 16분 실제 수면 6시간 2분 저녁식사 가족은 과했는지 오전 식전 혈당이105를 찍었다. 평가 및 다짐 - 숙면에도 영향이 있었던 듯하다. 숙면이 못되는 것은 어제처럼 박카스나 커피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덥다고 나체로 넘춥게 수면에 든 이유가 아니었을까 짐작이 된다. 앞으로 후반부 인생에서는 아이스크림 등 단음식, 커피, 흰쌀밥 빵 케익등 단순당과 가공식품, 탄산음료, 맥등 알콜, 주스등 혈당 피크에 영향을주는 음료와는 영원히 아듀이다! 약속이다!! 선언이다!!!
강안2502
남자들만 보삼
더우면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온몸과 머리에 열기가 확확 오르면 늘어집니다. 몸이 늘어지니, 그 몸의 일부인 고추도 늘어집니다. 찬양하라 윌리스 캐리어. 인류에게 시원함을 베푼 세기의 냉법사. 에어컨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별표)너무 추워도 부랄이랑 고추가 쫄아들어붙지만, (별표)너무 더워도 부랄이랑 고추가 축축 늘어지거든요. 이렇게 외부 온도를 조절했으면, 내부 온도도 조절해줍니다. (별표)아이스 아메리카노 원샷 좋지요. 심부 온도를 떨어뜨리는 수많은 방법 중, 참 맛있고 고추 잘 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박입니다. 달고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시원하게 먹고 화장실 한 번 다녀오면 심장이랑 뒤통수에 깃든 열기가 살포시 내려가죠. 1. 건강한 심장 (은 곧 건강한 고추) 수박은 시트롤린 이라는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시트롤린은 혈액을 몸 전체 (에 고추와 부랄도 포함) 로 이동시키고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리코펜이 풍부한 수박은 심장 마비 (는 곧 고추 마비) 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수분 유지 (정액의 99퍼가 수분이라죠) 몸의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한다. 조금만 부족해도 몸 (즉 고추)이 둔해질 수 있다. 과즙이 많은 수박은 92%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수박을 먹으면 수분 유지를 도울 수 있다. 3. 근육통 예방 수박의 높은 수분 함량, 항산화제, 아미노산은 더 나은 운동 (섹스도 운동임) 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수박에는 칼륨도 많은데, 이는 운동 (섹스) 중 경련을 줄여줄 수 있는 미네랄이다. (섹스하고) 땀 흘린 뒤 수박 주스를 마시면 근육통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낮은 혈당 부하 혈당이 높은 사람에게는 혈당 부하가 낮은 음식이 좋다. 수박의 혈당지수는 5에 불과하다. 수박의 혈당지수(GI)는 80으로 콘플레이크 한 그릇과 거의 같지만 탄수화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정력에 좋은 식품을 건강하게 지혜롭게 맛나게 드신 후, 수박 한 조각 어떠신지요? 짜증나는 더위를 뚫고 솟아오르는 충만함을 위하여! 시트롤린 이 고추에 더 효과 좋다.
야고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번거로워도 피로회복에 좋아서입니다~
숲속의나무
혈당일기7일차
혈기챌7기 7일차 요즘 과일 유혹으로 맨날 공복시 혈당이 장난 아닙니다 복숭아 자두 바나나 많이 먹고 자서 그런지 아침 공복시 혈당 126 놀람 자제해야 겠네요
서울속옷
7월 16일 (화) |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2024.07.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닭가슴살, 소시지, 방울토마토, 우유, 참외, 키위를 먹었다. 먹고 열심히 운동을 했다.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나왔다. 내일도 열심히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읍천리에서 차 한잔
수박주스에 얼음 빼 달라 했더니 반토막이 나더라구요. 읍천리 컵도 넘 탐나네요. 앉아 잠깐 수다 떨었어요^^
미르윤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07.16 엄청난 비가 내림. 오전 10시 42분 간식 후 측정 본격적인 식사 전에 바나나랑 복숭아를 먹었다. 식사전 혈당은 적정 수준~~~ 요즘 혈당수치가 널뛰기를 하는거 같아 신경을,많이 쓰고 있다. 자유롭고 싶다 ㅎ
은유랑
혈기챌7일차
7월16일 오후3시 아침 열무비빔밥에 계란1개 후라이해서 먹음.점심은 골뱅이 쫄면!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마심.간식으로 이온음료,바나나 1개 먹음.망고젤리는 너무 달아 씹다가 뱉음.군것질 하지말자
씬아
혈당일기6일차
혈기챌7기 6일차 늦은점심후 혈당체크 점심전에 복숭아2개 바나나 1개 먹고 측정했는데 다행이네요 더 렬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서울속옷
다이어트과자-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어니언이나 랜치 들어가는건 일단 다 맛있다는거!ㅋㅋ 성분을 보면 약시나 통밀가류가 들어있고 쌀가루도 함께 있음 ㅎㅎ 튀기지 읺고 구퉈서 만들었다고 포장에 써있는데 성분부분 자세히 보면 유처리 제품이다 기름에 튀긴 건 아니지만 기름을 뿌려 구웠다는 것 칼로리는 총 40g/160kcal 동량대비 일반 과자에 비하면 칼로리는 거의 반 단백질은 두배에 일반과자엔 없는 식이섬유 2.5g까지 들어있는데 바나나 오이 사과 고구마 1개 분량임! 다이어트 때문에 과자 자주 못먹을때 이거 먹음 딱 될듯! 좀 딱딱한 편이고 약간 텁텁하지만 그 모든걸 넘어서는 시즈닝 맛이 바로 진짜 고래밥 맛임! 만족스런 다이어트 간식!
씽씽걸
혈챌7기 7일차
-날짜:2024.07.16 -혈당 측정 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김치찌개 먹을예정임. 점심만 알맞게 먹으면 오늘 혈당도 굿~꾸준한 식단관리 화이팅~
상한상한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황도
우유. 황도복숭아 삶은계란 🍑🍑🍑황도복숭아효능 저 당질 저칼로리 복숭아는 단맛이 좋은 과일이지만, 실제 당분은 전체 무게의 10% 정도이고, 저 당질 과일에 속한다고 합니다. 특히, 저칼로리이면서 수분감이 많아 포만감을 제공할 수 있는데요. 100g의 복숭아는 대략 13g의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이 중 9.4g이 당류로 저당분 과일에 속한답니다. 2. 지방 연소 돕는 카테킨 풍부 복숭아 껍질에는 카테킨이라는 폴리페놀류 항산화제를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카테킨은 비만 예방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효능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카테킨은 지방 산화를 촉진시키고, 지방 흡수를 억제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복숭아에 들어있는 카테킨은 다른 비타민 C와 E와 함께 작용 시 항산화 효과를 더욱 강화시켜, 레몬, 딸기, 키위와 같이 비타민C 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다고 하니 참고 [출처] 황도복숭아 칼로리 복숭아1개칼로리 및 효능|작성자 파파봉스
뽀봉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7월15일(월)혈당일기 7일차 인증
7월15일(월)혈당일기 7일차 인증 오늘은 아침에 삶은계란 바나나 점심은 불고기 저녁은 바나나 양념치킨 참외로 식사를 했다. 공복혈당은 저녁식사 2시간후 체크
k0mmi
수박 해체 후 모두 주스와 샤벳
냉장고 공간 주범 수박 모두 썰어 쥬스와 샤벳으로 만들고 가볍게 한잔~~ 이따 더우면 샤벳도 꺼내 먹을거에요 ^^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