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디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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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 관리 위해 플레인 요거트 챙겨 먹어요
요새 우리 나라 식단이 서구화 되서 좋은 재료 마트에 많이 나와요. 꼭 샐러드 식품 가게 안가도 집에서 좋은 레시피 식단 할 수 있어요. 그 중 제일 맘에 드는게 유제품인데요. 이전에 잘 없던 플레인 요거트하고 리코타 치즈 쉽게 살 수 있어요. 맛도 영양도 혈당도 잡아주는 좋은 유제품인 거 같아요.
dhwhl777
그릭요거트
점심에 건강한 한끼 그릭요거트+그래놀라
서나얌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뽀봉
저녁은 요거트볼과 수박
집에는 3시 반쯤 올 수 있었어요. 빨리 걷지를 못해서 늦게 도착했네요. 와서 라떼발 닦고 나샤워하고 쉬려고 앉으니 갑자기 허기지더라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작게 먹었나봐요😆😅 자꾸 견과류에 손이 가는 게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견과류와 시리얼 찰옥수수 넣은 요거트볼 해 먹었어요. 이거 먹고도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수박 깍두기 썰어놓은 거 4개도 먹었네요. 집 들어올 때 라떼예요. 막 나갔을 때는 좀 흐렸었는데 들어올 때쯤에는 해가 좀 났었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얼굴에 좋아 보이지 않나요? 요거트 볼 먹고나니 물이 잘 들어가서 2L는 다 먹었답니다. 아직은 항생제을 먹어야 돼서 3끼를 다 챙겨 먹어야 돼요. 내일까지는 항생제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플레인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자주 사먹고 있어요. 음식먹고 나면 소화력도 돕고 배변활동을을 위해 아주 탁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커피거름종이 위에 부어놓고 유청을 빼면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더라고요. 그래서 빵에다 발라먹기도 합니다. 우리가족이 즐겨먹는 음식중 하나랍니다. 성분에 있어서 요소 스테비아유산균이라 칼로리도 아주 저 칼로리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탄수화물도 8g에 2% 트렌그지방 또한 딱0.1% 좋은 음식이네요.
로니엄마
제로칼로리🍓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
웅진에서 만든 크래프트 블렌딩 티 티즐 제로입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새로나온 딸기루이보스가 제 눈에 훅 띄더군요 ㅋ 예전맛은 먹어봤으니 이번엔 너로 정했다ㅋㅋ 웅진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는 인도산 아쌈홍차, 이스라엘산 딸기농축액 국산 루이보스티로 만든 루이보스홍차 혼합추출액, 비타민C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티의 총 내용량은 500ml입니다. 큼지막해서 마시기 좋아요ㅋ 당류는0그람,탄수화물이 3% 네요. 투명 컵에 부어보니 딸기루이보스티의 색은 연한 골든컬러에 가깝네요 얼음 그득 넣고 티즐 따라 시원하게 마시면 얼마나 맛있는지 드셔보신분만 아실듯ㅋㅋ
담율로
요거트 스무디
메가커피 에서 남편은 요거트 스무디 주문 해서 마셨는데 양이 많아서 둘다 마시다가 배불러서 버렸어요 . 이럴줄 알았으면 하나로 같이 마실껄 그랬어요
로블ㅎ
제로칼로리 밀키스 제로 딸기&바나나
제가 즐겨 마시는 음료 중 하나가 밀키스인데요 밀키스 제로가 나온 뒤로는 제로만 먹고 있어요 오리지널이랑 별로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맛도 좋고 설탕대체제로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걱정도 안해도 돼서 좋아요 얼마전 딸기&바나나 맛이 새로 나와서 요즘은 요거에 푹 빠져 있습니다 뭔가 쭈쭈바 녹인 맛이긴 한데 제 입맛에는 괜찮더라구요 단, 제로지만 완전 0kcal는 아니에요 설탕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탈지분유가 들어있다보니 약간의 탄수화물과 당류는 포함되어 있어요 그치만 유의미한 양은 아니라 걱정 안하고 마시고 있습니다
냥냥써브
딸기요플레
아침에 빵 먹고 나서 딸기 요플레도 하나 먹었어요. 역시 딸기 요플레 는 이게 제일 맛있네요. 우유는 못 마시지만 유제품 너무 좋아하네요
로블ㅎ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불백😅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와서 라떼랑 산책을 안가니 동작 수업에 맞춰서 10시 반쯤 나갔고 이때도 비가 많이 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수강생들하고 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돼지불백이라 메뉴가 덜 마음에 안 들어 하신 분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어디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저는 상관없었어요. 돼지불백은 원래 달지만 많이 안 줄 걸 알았거든요. 정말 양은 작더라고요. 양 작은 것마저도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오늘도 샐러드바에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왔고요. 드레싱이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는 오리엔탈 뿌리고 하나는 딸기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딸기 요거트이기도 하고 조금 넣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신맛은 별로 안 나고😅 샐러드 두접시 다먹고 잡곡밥 반그릇에 보이는 반찬은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반찬이 좀 부실하다고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뭐~ 나름 괜찮더라고요. 국은 안에 건더기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시간이 좀 있는 분들끼리 커피숍가서 차를 마셨답니다.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이건 까먹고 사진은 안 남겼네요😅 저번에도 지금 멤버 중에 한 분이 차를 사신 거랑 이번엔 제가 샀답니다. 오늘은 확실히 좀 추웠해서 다들 따뜻한 레몬차나 대추차를 드셨는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었어요. 기운이 하도 없어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실제로 카페인 한 모금 딱 하는데 살짝 기운이 났어요. 수다 떨면 기분이 좋잖아요. 수강생들이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랑 특정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해줘서 오히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편한 부분이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야롱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딸기 타르트
모닝 커피 한잔 하면서 오늘은 빵 대신에 딸기 타르트 쿠키 꺼내서 먹었어요. 우울한 날씨에 달달하게 당충전 좋네요
로블ㅎ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요즘은 베스킨 안 먹고 파바 콘 아이스크림 먹네요
로블ㅎ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루시안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와 앙울토마토 오이등을 섞어서 먹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혈당도 떨어뜨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치이카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agnes0117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로 챙겨 먹었어요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블루베리와 체리가 있어 견과류와 같이 넣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agnes0117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