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도 산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마도 산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생크림빵 대신에 그릭요거트 과일 산도 어떠세요?!
요즘 과일 산도가 유행이지요. 집에 마침 재료가 있어서 간단히 복숭아랑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 꿀, 냉동 베리 이용 해서 만들어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크림이 들어간 크림빵을 좋아하는데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최대한 자제 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에 인스타에서 요즘 핫한 레시피가 있어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생크림 대신에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그나마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부담이 덜 하네요 먹어보니 맛도 있으면서 손님 오실때 디저트로 내놔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식빵을 살짝 구워서 그릭요거트를 빵에 발라요 2.슬라이스 한 복숭아를 올리고 마누카 꿀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재료만 있으면 간단 하면서 맛있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디저트 예요
로블ㅎ
크라운 산도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크라운 산도 먹어요 딸기 크림이 들어 있어 상큼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주말에 하는 등산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요즘 자꾸 늘어가는 뱃살이 신경이 쓰여서 뱃살도 빼고 전체적으로 체중을 좀 줄일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그런데 시간도 많지 않고 나이가 들다 보니 격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좀 힘들어서 주말마다 등산을 하고 있어요. 등산할 때 격하게 하지 않고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천천히 걸으면서 2-3시간 정도 하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 이정도 하는 등산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멍청이3
딸기 산도
달달한 딸기맛 산도 과자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산도
친구가 일본다녀와 보내준 산도 달달구리네요 일본은 깨끗해서좋았다고
코로세움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크라운 산도 먹어요 밤티라미수 맛은 처음 먹는데 밤맛이 나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크라운 산도 먹었어요 딸기맛이라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단기간 다이어트) 금강산도 식후경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적절한 운동과 균형있는 식단으로 즐겁게 활동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기 2.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것도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인데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까 건강해지기위해서,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 굶거나 간헐적 단식을 하거나 음식을 절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며 스트레스 받고 요요로 실망하고 뜻대로 안되어 힘들어하는데 맛있게 먹고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하고 근력도 다지고 건강도 챙기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즐겁게 먹고 적절히 운동하면서 단기간에 그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천가능한 생활다이어트하는 방법을 택했다 3. 나의 일상 루틴 매일아침 일어나면 미온수 한잔으로 수분 충전하고 명상과 요가, 홈트와 108배를 한다. 하루를 시작하며 마음챙김과 활력과 근력을 얻는데 이보다 효과적인건 없는것 같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견과류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삶은 달걀과 함께 가볍게 먹는다 점심은 육류와 생선 두부 콩류 해조류 등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균형잡힌 식단으로 마음껏 먹는다 식후에는 20분전후로 반드시 햇빛속 걷기를 하며 소화를 돕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다 저녁은 싱싱한 제철채소가 들어간 비빔밥이나 쌈밥, 된장찌개, 순두부 찌개 같은 한식위주로 가볍게 먹는다 하루 만보걷기는 날씨 상관없이 반드시 걷고 엘리베이터는 사양하고 계단으로 오르내린다 오전 중 뜨아 한잔외에는 보리차나 미온수로 충분히 수분 보충하고, 견과류와 무가당 두유 외의 간식은 먹지 않는다. 저녁식후(보통7시 30분 이후)에는 절대 야식을 먹지 않는다 짪게는 3주 길게는100일 사람의 체질이나 습관이 바뀌는 시간이라는데 이렇게 매일매일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다보니 이제는 일상화되어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맘껏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과 체중을 정상적으로 변함없이 잘 지켜나가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먹으려고 크라운 산도 샀어요 상큼한 딸기맛이라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금강산도 식후경~ 통인시장 국수집😊
애들 방학이라 아침부터 서둘러 경복궁 갔다가 통인시장에서 구경했어요 늦은 점심으로 칼국수, 떡만둣국, 잔치국수 먹으며 신랑이랑 광화문 막걸리 먹었어요 저 많은 막걸리 종류중에 안먹어본게 광화문 막걸리였어요 ㅎ 금강산도 식후경! 역시 먹을때가 제일 조용.. 평화롭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크라운 산도 먹었어요 딸기 크림이 들어 있어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흑산도 광어와 홍어로 대접 받았어요.
흑산도 어부님께서 직접 쓰신 광고판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 작가님께서 흑산도에서 잡아 오신 광어와 흑산 홍어로 저희를 대접 해 주시네요. 거하게 먹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한 상 가득 흑산도를 담아 주시네요
작가님의 지인분이 흑산도에서 잡아 오신 광어와 흑산 홍어 ㆍ홍어애 를 한 상 가득 차려서 대접 받았어요. 제가 먹어 본 광어회와 홍어 중 정말 이런 맛은 없었을 정도네요.
정수기지안맘
금강산도 식후경~ 늦점심 👍
좀 돌아다녔더니 배꼽시계가..울려요 막국수랑 닭갈비가 유명해서 먹으러 가자고 하니.. 장소불문 애들은 짜장면이 먹고 싶대요~ 결국 중국집 왔네요 😂 탕수육이랑 야끼만두, 짜장면에 볶음밥.. 금강산도 식후경이네요~ 대구에서 먹던 중화비빔밥이랑 야끼우동이 안보여서 아쉽지만.. 배가 고프니 다들 잘 먹네요~
우리화이팅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크라운 산도 딸기맛 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토스산도 올라요~
토스산도 올랐네요 복권 잘 받으셨어요?? 전 소소하게 받았네요ㅎㅎ
제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
내년 1 월에 해외여행 갈 예정이라 비행기 예약하려니 여권이 만료돼 새로 신청하러 시청에 갔어요. 여권 사진이 필요해 사진을 찍어서 갖고 가려니 안 하던 화장도 살짝 하고 머리도 드라이하고 여권사진을 찍으러 홈플에 들렀어요. 30분 만에 찾으러 오라고 해서 여기저기 아이쇼핑하며 시간을 보내다 사진을 찾으러 갔는데 ㅠㅠ 눈은 푹 꺼지고 머리 숱은 휑하고‥ 사진 속에 제 모습이 너무 늙어 보여서 10년전 여권 속 사진과 너무나 차이가 났어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벌써 이렇게 나이 들어 버린 제 모습에 잠시 너무 우울해졌어요. 시청에 도착하기 10분 전쯤 부터 소나기가 퍼 부어 신도 다 젖고 발도 다 젖은 채 여권 새로 신청하고 왔어요. 10일 뒤에 찾으러 오라네요.
러브복동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사온 크라운 산도가 맛있게 보여서 후다닥 뜯어서 한입에 넣었더니 맛이 좋네요
차칸청춘
크라운 산도
어제사온 과자를 소개해요 달달하고 맛이 좋은 전통있는 크라운 산도 아이들 간식으로 좋아요
차칸청춘
금강산도식후경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으니 영화보기전 맛있는 식사로 배를 좀 채워야죠.쭈꾸미 파스타와 시금치 브레드~탁윌한 선택이었어요
지앤혁
우산도없는데 보슬비가 내려요
비예보에도 우산도 안챙기고 ㅠ
연어귀신
홈파티엔 가츠산도
홈파티엔 역시 특별한 음식이 좋겠죠 그러면서 만들기쉬운 가츠산도가 제격인것 같아요 돼지고기에 밀가루를 충분히 묻히고 계란물을 입혀요 그리고 빵가루를 골고루 묻히고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식빵을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식빵위에 튀겨낸 돈가스를 올리고 빵으로 덮어줘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낸 후 파슬리가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홈파티엔 특별하면서도 만들기 간편한 가츠산도 추천합니다
ssul0115
[저칼로리레시피] 다이어터 소바,핫도그,김밥,카레 , 후루츠산도
후토루라는 곳인데요 외식할때 건강식으로 추천드립니다 ㅎㅎ 오트밀 닭가슴살 포케 바로드숑-실온닭가슴살인데 쭉쭉 잘 찢어져서 참치캔 같아요 하지반 성분은 닭가슴살이라는 사실!! 닭 95%가 넘어서 단백질이 100g에 무려 26g.. 성분 넘나 최고입니댜.. 그릭요거트 후르츠산도 보통 산도는 생크림으로 만드는데요 ㅎ 당이 높다보니 맛있지만 자주 못먹겠더라구요 그릭요거트 발라서 제철인 귤 감싸주면 이쁘고 맛도 좋아서 디저트로 딱입니다!! 또해먹어야겠어요 ㅎㅎ 수제 그릭요거트 닭가슴살소세지핫도그 계란이불에 치즈 첩착제 올려서 닭가슴살 소세지 말아주면 1분컷 식단 완료 ㅎㅎ 간편식인데 성분은 좋고 가벼운 레시피입니다~ 오트밀카레 카레가 은근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인거 알고계셨나요! 단백질도 있고 오트밀은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딱입니다! 맛도 최고고 성분도 좋은 음식!!
진니어트트
산도 좋은 올리브유~~흐뭇한 불금이네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분류되려면 산도가 0.8프로 아래여야한다고합니다.이번에 저는 공구로 산도 0.15에 맛까지 좋은 프리미엄급 오일을 6병 확보해뒀더니 이리도 든든할 수가 없네요 여러분들은 오일 구매시 어떤것을 구매하시나요?
여울햇살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혈당 조절을 돕는 사과 껍질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사과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인기 있는 다이어트용 과일이다. 사과는 식이섬유, 칼륨,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b2 등이 풍부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흡수를 도우며, 배변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어 악성 콜레스테롤을 내보내어 급격한 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배설을 도와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또한 무기질 중 칼륨이 많아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여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사과의 껍질에는 항산화 활성 성분이 뛰어난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을 과육보다 훨씬 높게 함유하고 있어 사과는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다. 퀘르세틴의 경우 항바이러스, 항균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또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단, 사과 꼭지에는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 잘라내고 먹는 것이 안전하다 사과껍질째 먹고 있는데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화장실을 잘간다고 해서 그렇게 챙깁니다 껍질에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조절 도움을 주는 성분이 있다는걸 배워가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독점 폭리' 깰 게임체인저 에페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해 온 국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 국산 신약이라는 강력한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 ■ '반값' 가격 파괴로 열린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시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국산 45호 신약 '에페'(에페글레나타이드)가 오는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본격적인 처방에 들어간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지 22일 만에 일궈낸 속도전이다. 이번 출시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이다. 에페의 첫 달 투약분 공급가는 약 13만 원 수준으로, 최저 용량 기준 4주 공급가가 27만 원대인 미국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대비 절반 이하, 20만 원대 초반인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대비 약 37% 저렴하다. 비급여 전문의약품 특성상 환자가 느끼는 장기 투여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춤으로써 수입 의약품 대체 효과를 정조준한 셈이다. ■ 빠른 증량과 공급 안정성… '한국형 맞춤 전략'의 강점 에페의 강점은 단지 저렴한 초회 비용에 그치지 않는다. 증량 설계 구조에서도 환자의 누적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저용량을 2주 간격으로, 고용량을 4주 간격으로 상향하여 최고 용량(10mg) 도달 기간을 16주로 단축했다. 이는 경쟁약 대비 한 달 가까이 빠른 속도로, 최고 용량에 도달하기까지의 총 누적 비용을 외산 대비 약 30% 절감하는 효과를 낳는다. 특히 국내 처방 환자의 80%가 저용량에 집중되어 있는 현상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초회 가격 파괴는 시장 점유율을 급격히 끌어올릴 강력한 무기가 될 전망이다. ■ 10% 감량률 한계와 실전 현장검증이라는 넘어야 할 산 다만 에페가 완벽한 승기를 잡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다. 한미약품은 주 1회 투여 기준 40주 시점에서 평균 약 10%의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했으나, 이는 위고비(14.9%)나 마운자로(최대 20.9%)의 감량 수치에는 다소 못 미친다. 임상 설계와 기간이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강렬한 체중 감량을 원하는 환자층에게 감량 수치의 격차는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결국 에페의 진짜 성패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처방 확대와 환자 복약 순응도에서 갈릴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은 빠른 증량에 따른 위장관계 이상반응 중단율이 1.7%에 불과했다는 안전성 데이터를 앞세우고 있지만, 실제 진료실에서의 치료 경험과 처방 데이터가 축적되는 과정이 차근차근 검증되어야 한다. 외산 독점이라는 철옹성 속에서 국산 1호 GLP-1 신약 에페가 국내 비만 치료 시장의 지각변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에페가 드디어 29일부터 처방에 들어가는군요 이제품이 국산이라 왠지 효과가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다이어트 제품이네요
메가망나뇽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막는 크랜베리
크랜베리 추출물 섭취 4일 만에 장내 미생물 군집에 변화가 나타났다. 장 점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커만시아 뮤니시필라 박테리아가 자극돼 염증 반응이 줄고 장 장벽이 강화됐다. 부티레이트 생산도 증가했는데 이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전 연구에서 부티레이트가 혈당 조절을 도와 2형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결과가 나온바 있다. 연구팀은 크랜베리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건강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폴리페놀 중에서도 ‘플라반-3-올’ 성분이 총 함량의 75%로 풍부하며 플라보놀, 페놀산, 안토시아닌 등도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장내 미생물과 상호작용해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낸다. 연구를 주도한 이브 데자르댕 박사는 “균형 잡힌 식단에 크랜베리를 추가하면 염증 반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크랜베리 섭취의 장기적인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단, 크랜베리가 약을 대신할 수는 없으며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것 역시 금물이다. 연구를 통해 효능이 입증됐더라도 사람마다 그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주치의 등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안전하다. 새콤한 맛의 크랜베리는 견과류 모듬에서 즐겨 먹은거 같아요 혈당조절을 돕고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군요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레몬수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나요?
당뇨병 환자도 레몬수 드셔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대표적인 연구 결과가 프랑스 파리 사클레대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레몬수를 마신 사람이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똑같이 빵 두 조각을 먹고도 혈당이 30% 낮았습니다. 비단 혈당이 아니더라도 레몬은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펙틴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를 냅니다. 레몬수를 마신 그룹이 안 마신 그룹에 비해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클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이미 당뇨병을 진단 받은 분들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다만, 기억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 ‘치료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레몬수를 마신다고 식단 관리가 불필요해지는 게 결코 아닙니다. 또한 시판되는 레몬수의 경우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는데, 당뇨병 환자에게 이런 제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레몬을 깨끗이 씻어 직접 즙을 내 마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당뇨병이 있든 없든 공복에 레몬수를 마시는 것은 자제하세요. 레몬은 산도가 2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위나 식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꽃게엔 타우린·키토산 등 풍부
꽃게엔 타우린·키토산 등 풍부 꽃게에는 타우린이 100g 당 711mg 들어있습니다. 타우린은 칼슘의 운반을 도와 근육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몸속 에너지를 늘려줍니다. 키토산도 들었는데요. 체내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고 혈액의 콜레스테롤과 흡착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칼슘도 풍부해 골밀도가 줄어드는 폐경기 여성에게 좋습니다. 꽃게 100g당 칼슘 118mg이 들어있는데, 이는 우유(91mg)보다 많은 양입니다.
로블ㅎ
영양 풍부한 흑임자
영양 풍부한 흑임자 흑임자에는 일반 참깨와 달리 안토시아닌 색소가 들어 있어 강한 항산화 효과를 냅니다. 시력 회복과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과 케라틴이 풍부해 모발 강화,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레시틴이 풍부해서 기억력·집중력 향상과 신진대사·혈액순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B군,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하고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