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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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 음식-한끼뚝딱 분짜
다이어트하면서 포만감도있었으면 좋겠고 고기도 먹고 싶고 국수도 먹고 싶고 다이어트하면서 야채도 먹어야 할때 고기도 있고 넴(돼지고기와야채튀김)도 있으면서 야채도 있고 거기다 쌀국수도 같이 먹는 분짜는 배달해서 먹기에 괜찮은 한끼 되는 거 같아요.
피코
10/8화 아침, 점심
아침, 두부 계란 오징어볶음 / 흑임자죽 점심, 깻잎 열무김치 / 불고기 / 잡곡밥 / 감귤 점심밥을 좀 더 먹었어요 이제 곧 쓰나미처럼 졸음이 몰려오겠죠! 이것저것하면서 몸을 놀려야겠어요.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 누룽지
누룽지랑 어젯밤 남편이 한 마늘쫑 볶음 같이 먹으니 속이 편해요
마음그릇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저녁식사 애호박덮밥 🥙 아침에 만든 애호박볶음에 두부랑 밥 반반 넣고 덮밥으로 식사했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여성들이 나이들 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 8가지
여성들이 나이들 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 8가지 쉐어하우스 님의 스토리 오늘은 40~50대 여성들이 꼭 챙겨 먹어야 할 슈퍼푸드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식단과 건강 관리가 중요하잖아요?(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ㅎㅎ)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슈퍼푸드 몇 가지를 추천하려고 해요.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하나씩 소개해 드릴 테니,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꼭 참고해 보세요! 1.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심장 건강에 정말 좋아요. 또한, 항염증 효과도 있어서 관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게다가 비타민 D가 많이 들어 있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돼요. 연어를 구워서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간단하게 스테이크로 즐겨보세요. 2.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 방지에 탁월해요. 또 비타민 C도 많이 들어 있어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간단하게 요거트에 넣어서 먹거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고 건강에도 좋아요. 3.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또한 비타민 C와 K, 그리고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뼈 건강에도 좋아요. 살짝 쪄서 샐러드에 넣거나, 가볍게 볶아서 반찬으로 즐기면 좋답니다. 4.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아침식사로 오트밀을 만들어 먹거나, 과일과 함께 그래놀라로 즐겨보세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최고랍니다. 5. 아몬드 아몬드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피부 건강에 좋아요. 또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서 간식으로 딱이에요. 하루에 한 줌씩 먹는 걸 추천드려요. 6. 그린 티 그린 티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카페인이 적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하루에 한 두 잔 정도 마시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7.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빈혈 예방에 좋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마셔도 좋아요. 8.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로, 글루텐이 없어 소화가 잘 돼요. 또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완전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밥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서 샐러드나 볶음밥을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 건강한 식습관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돼요. 오늘 소개한 슈퍼푸드들을 일상 식단에 조금씩 추가해 보세요. 몸이 더 건강해지고 활기차게 변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연어와. 퀴노아 빼고는 제가 평상시 자주 먹는 것들이라서 그나마 나은걸요.. 손쉽게 먹을수 있는것이라서 많이들 챙기시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오전 요리 두가지
👩🍳오전 요리 두가지 당근라페랑 애호박 볶음 했어요. 당근은 흙당근 필링 해놓은것 바로 사용하고 애호박은 새우젓으로 양념 했어요. 저녁은 애호박국수나 애호박덮밥?
레몬그린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도 맛나게 점심 고고해봅니다 😄😄💕 제육볶음 나와서 신나게 냠냠해봐용 ㅎㅎ 후식은 밤이네요~~ 많이 먹은것같아 오늘도 점심 후 산책 가려구용ㅎ
자스민꽃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공복운동 후 아침식사🍝
공복운동 후 아침식사🍝 낙지볶음이 남아서 팽이버섯과 천사채면을 넣어서 볶았어요. 아침에 매운것 짠것 안먹는데 잔반처리하려고 볶았네요. 오독오독 천사채 식감 좋고 불지도 않고 칼로리가 100그램당 6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어요.
레몬그린
점심
시장에 밥먹으러 갔어요 여러 가게중 저희가 가는 곳이 있어요 사장님이 저희 많이 기다리게 했다고 계후 2개씩 주셨어요 ㅋㅋ 마늘쫑 멸치볶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어먹었어요 딸이랑 남편은 비빔밥 저랑 아들은 들깨 칼국수 먹었는데 다 맛있어요 양도 많고 들깨 칼국수 국물 ㅁㅊ어요 비오는 날 맛있게 먹은 점심이에요
현유리
혈기챌11기
아침에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점심으로 돼지고기 스키야기 해먹었습니다.저녁으로는 교촌치킨 레드윙봉에 맥주먹었습니다. 저녁간식으로는 삶은계란 먹을생각입니다
마이뽕
닭가슴살 볶음밥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과 야채, 찬밥을 넣어서 볶다가 접시에 담아서 달걀이불 덮어주면 끝이네요.. 햄대신 닭가슴살 이용히니 더욱 좋네요~
파인호랭이
고구마순볶음
들깨가루 넣고 볶았어요 아삭하니 맛있네요
수수깡7
낙지덮밥
칼국수랑 같이 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낚지 볶음도 주문 해서 덮밥으로 먹었어요 . 낙지 살이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어요
로블ㅎ
닭가슴살 야채말이
점심은 가볍게 수비드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야채 가득 말아서 발사믹소스에 콕 찍어먹기 파프리카 영양부추 배추 당근라페 함께 아... 어묵볶음도 있어서 같이~~~
1702138932927
점심은 불짜면😅😁
불짜면은 그냥 제가 붙인 거구요.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를 같이 섞어서 만든거랍니다. 많이들 먹는데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이름 붙여봤였어요. 반개씩 해서 1개로 만들 수도 있지만 수프도 귀찮고 그냥 많으면 남기자고 1개씩해서 2개로 끓인 건데 사실 저거 다 거의 다 먹었어요. 진짜 모처럼 먹는 라면이라 맛있더라고요. 원래도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운 사람이랑 먹고 싶으면 저렇게 짜파게티 랑 같이 끓여서 먹었었거든요. 물론 먹기 전에 샐러드 맛있게 해서 먹었죠~ 샐러드라도 먹고 먹어야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샐러드도 양도 적지 않게 했는데 먹고 나서도 라면이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라면을 이기는 건 별로 없죠? 꽤 오래 라면 안 먹고 버텼는데 어제 그제 계속 엄마도 먹고 동생도 먹고 그러니까 나도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매운 게 땡겨서 불닭볶음면+짜파게티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겠죠?😅 라면 2인분이랑 내 큰접데 되게 많았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엔 신김치까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200g 빠졌답니다. 다행이겠죠? 빠질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근데 별로 기쁘지 않은 거 보니 우울함을 여전한가 봅니다. 오늘은 늦잠도 잤답니다. 8시 다 되서 일어났어요. 아침밥 챌린지라도 해볼라고 얼른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 입니다. 반찬은 어머니가 어제 가지볶음도 해주시고 오늘은 오뎅 감자 볶음도 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자고 어머니랑 같이 아침 먹었네요. 밥 먹고 그리고 계속 그냥 집에서 쉬었어요. 아침 산책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 오늘은 그냥 쉬어야겠다 생각만 들더라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도 그렇게 마음이 신란했답니다. 자는 라떼 보면 세상 평화스러운데요?
성실한라떼누나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깻잎짱아찌
모처럼 나온생선 잘 구워졌어요 고소한것이 살도 아주 부드럽고 좋아요 깻잎 짱아찌는 매일 나오면 좋겠네요 이것보다 밥도둑은 없는것 같아요 작은 비엔나소세지.. 오늘의 인기 만접이네요 좋아하는 어묵볶음도.. 구수한 된장국까지 금요일 밥상 좋네요
뽀봉
10/4금 공복 12시간반 이후 아침
아침, 양배추,양파볶음 / 맥반석 계란,두부찌개 / 흑임자죽 저녁에 보쌈 족발을 먹었더니ㅎㅎ 별로 안 먹고 싶었어요! 그래도 먹긴 다 먹었어요~
더달달
계란볶음밥
아이가 요리해서 먹고 싶다해서 저는 보조하고 같이 만들어서 미역국이랑 먹었어요
송쩡
삼각김밥
삼각 김밥 여러가지 감자탕볶음밥도 있어요
현유리
올리브영 오희숙 전통부각 명인 콩마요 찹쌀 연근 부각
오희숙 전통부각에서 만드는 명인 콩마요 찹쌀 연근 부각은 국산 연근에 볶음콩마요시즈닝 뿌려진 찹쌀 연근 부각이예요 일반적인 부각들은 기름맛 강해서 조금 지나면 기름 쩐맛 날때도 있는데 요건 그런 맛이 나지않아, 입 심심할때 대비해서 휴대도 괜찮아서 먹기 좋더라구요
피코
제육
내일은 휴무니까 어제 나올 제육이 나왔네요 제육볶음과 잡채 숙주 나물 버섯볶음 갓담근 김치도..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 제가 젤 좋아하는 오징어 볶음 ㅎ 오늘은 청양 고추도 있었지만, 오징어 볶음이 너무 매운관계로 아삭한 풋고추로...
뽀봉
버터치킨커리
버터 치킨 커리 남은거랑 해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렌지에 데워서 먹으니 맛이 그대로 예요~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로블ㅎ
10/2수 16시간 공복 후 아침
어제 점심 때 소고기볶음+순두부찌개+쌀밥1공기+숭늉 와라라락 남김없이 먹고 배불러서 저녁은 스킵했어요 16시간 공복 이후에 첫 아침! 평소처럼 채소찜+양파볶음+두부+흑임자죽 이렇게 먹었어요
더달달
아드님 저녁상
운동하고 와서 배고프다고.... ㅋ 통삼겹 굽다가 다시마육수랑 막걸리 부어 간 코팅되도록 뚜껑덮어 졸여주기~ 생마늘이랑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간보느라 딱 한점만... ㅎ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어묵볶음 미역줄기볶음 감자볶음 콩나물부추무침 김치 다 내어줌~~
목표사십구
돌솥비빔밥
미리볶음밥을 해두면 이렇때 참좋아요. 나물이 많이 없어도 이미 볶음밥에 야채들이 가득이거든요 무생채 올리고 참기름은 휘리릭.. 수란만 올리면 되네요 고구마줄기 김치에 계란국만 있으면 한끼 잘 먹을수 있어요
뽀봉
점심 떡볶이~~
쇼핑하고 떡볶이로 배불리 먹었네요 마무리 날치알 볶음밥까지 최고네요~~
제벌
남도의 밥상
금추인 배추김치 아삭한 깍두기 쇠미역된장초무침 표고버섯나물 숙주나물 오징어 젓갈 꽈리고추볶음 한상 거하게 먹었어요. 옆에 조기구이 된장국도 있네요. 평범한 남도의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