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200g 빠졌답니다. 다행이겠죠? 빠질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근데 별로 기쁘지 않은 거 보니 우울함을 여전한가 봅니다. 오늘은 늦잠도 잤답니다. 8시 다 되서 일어났어요.

아침밥 챌린지라도 해볼라고 얼른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 입니다. 반찬은 어머니가 어제 가지볶음도 해주시고 오늘은 오뎅 감자 볶음도 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자고 어머니랑 같이 아침 먹었네요.

금요일 아침

밥 먹고 그리고 계속 그냥 집에서 쉬었어요. 아침 산책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 오늘은 그냥 쉬어야겠다 생각만 들더라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도 그렇게 마음이 신란했답니다. 자는 라떼 보면 세상 평화스러운데요?

금요일 아침

1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알비나2
    풍성한 아침이네요 
    샐러드도 맛나보여요~~
    건강식으로 드셨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침은 풍성하게 건강식을 잘 먹었는데 점심은 라면을 먹었답니다. 그래도 아침을 건강식으로 먹으니까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