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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삭한 샐러드로 아침 준비했어요.

아삭하고 단맛의 앙배추와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남편의 사과도 방학 동안은 챙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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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삭한 샐러드로 아침 준비했어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3시 배달까지 모두 끝내고 가게로 돌아와서 아직 찾으러 올게 두세 개 남았지만 사장님들 두 분은 퇴근하셨답니다. 하긴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신 거라 퇴근하실 때가 넘었죠🤨 제가 업무 인계받고 혼자 있으면서 피곤해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준비했어요🤗 2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덤핑 올리고 캐러멜 시럽, 초코 시럽 드리즐하고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우유를 너무 조금해서 데워서 거품이  흐르는 거품이 됐네요.😅  양은 딱 맞았으니 버리는 우유 없으니까 그거는 좋았어요.ㅋㅋ 아까 샐러드 먹고 남은 견과류가 조금 있어서 견과류도 옆에서 다 같이 냈어요😉 위에서 보니까 시럽이 많아 보이죠? 커피에는 넣지 않고 거품 위에만 있어서 우선은 향은 듬뿍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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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랜만에 먹는 회사 직원식당밥~♡

겨울휴가중 이지만 한번씩 출근 할때가 있어서 오늘은 출~근 해서 아침 먹었어용 떡갈비와 오렌지소쓰 두룬 샐러드가 맛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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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오랜만에 먹는 회사 직원식당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천연발효빵 에프에 살짝 돌려주고~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천연발효빵 요즘 최애빵이에요~~ 어제 엄마동네 간김에 또 사왔어요😊 그리고 늘 먹던대로 양배추, 사과, 찐계란 치즈,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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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무엇이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늘 도시락을 싸다닐 수 없어 고민되신다고요?  외식을 하더라도 메뉴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은 적으며 건강에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구운 치킨 튀긴 치킨은 높은 열량과 지방 함량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일 수 있지만,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훨씬 가벼워요.  판매하는 치킨 브랜드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요. 🍗후라이드 치킨(200g): 530kcal 🍗구운 치킨(200g): 308kcal 또한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구운 치킨은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 2) 소고기 (우둔살 & 홍두깨살) 소고기는 근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과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딱이에요. 🍖우둔살(100g): 132kcal, 단백질 22.3g 🍖홍두깨살(100g): 128kcal, 단백질 22.88g 특히 홍두깨살은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3) 연어회 연어는 저탄수·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돼요. 🐟연어(100g):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 연어의 DHA(오메가3 지방산)는 혈관 건강과 눈 건강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단, 타르타르 소스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4) 타코 타코는 통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와 채소, 고기, 해산물이 포함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메뉴예요. 🧅양파: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감소 🍅토마토: 항산화 효과와 혈당, 혈압 조절 🥑과카몰리: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 건강한 재료들이 어우러진 타코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어요. 5) 파스타 (오일 & 토마토 베이스) 듀럼밀로 만든 파스타 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 상승을 억제해요. 🫒오일 파스타: 올리브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요. 🍝토마토 파스타: 라이코펜 성분이 항염증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크림이나 로제보다 오일이나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선택하세요! 🍽️🍽️🍽️ 오늘 알려드린 메뉴를 선택한다면, 외식은 즐기면서도 체중 관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위 메뉴를 참고해 건강하고 맛있는 외식을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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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무엇이 좋을까요?

영양을 먹어요

아침식사는 영양가 있으면서 상큼한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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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영양을 먹어요

효율적인 다이어트 꿀팁

1.저녁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아무것도 먹지말것 2.새벽4시부터 12시까지 과일이나 샐러드 만 먹을것 (이때 올리브오일이나 닥가슴살등 고기류,오일류등 추가금지,즉 그냥 야채 생으로 드시면됩니다.) 3.과일을 밥먹은후 섭취금지 4.운동을 공복에 하기 5.스팸,라면,햄버거등 불량식품 줄이기 6.밀가루줄이기    이것만 실천해서 저는 170에 54유지중입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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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27276

[입터짐 방지 간식]견과류

나의 입터짐 방지 최애간식은 견과류이다. 견과류는 필수지방산이 포함되어있어서 포만감을 주며,  아몬드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땅콩은 인슐린 항상성을 개선해 당뇨병예방을 도울 수있다. 호두는 뇌건강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이러한 효과가 있는 간식으로 다이어트도하고, 건강도 지키고 있다. 단, 너무 많이 먹지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요거트나,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나의 최애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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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미

[입터짐 방지 간식]견과류

어제 휴무 오늘 주말

어제 12월의 마지막 금요일 연가를 썼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타코야키집 그야말로 몇십년전통 다른 지역에 사는데 이 타코야키 먹으로 출동!! 날은 많이 추웠지만 겉바속촉 파까지 듬뿍 너무너무 맛있네여 다시 집에 왔는데 또생각나요 2024년 마지막 주말 다들 행복하세 보내세요 내일도 무지 춥다는데 얼음길 조심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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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어제 휴무 오늘 주말

'엄태웅♥' 윤혜진, 170cm·47kg인데 '고지혈증' 판정받았다 "평생 약 먹어야"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 ✅ 유전적 요인  가족력: 부모나 가까운 친척 중 고지혈증 환자가 있는 경우, 마른 체형이라도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 대사가 비정상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잘못된 식습관 마른 사람 중 일부는 칼로리를 빠르게 소비하는 체질에 의존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를 자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체중 증가 없이도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특히 음주가 잦은 경우 위험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 170에 47이면 진짜 너무너무 마른건데.. 고지혈증 판정 받으셨다고해요 윤혜진님은 마른거랑 상관없이 유전적인것이라고 하시네요 가족중에 고지혈증이 있다면 꾸준히 관리해줘야하고, 식습관도 참 중요하기 떄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올해 초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6일 윤혜진의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제가 여러분께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요...! (feat.고지혈증 식단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여러분들에게 제가 도움드릴 부분이 있다. 고지혈증이 있으시면 빨리 들어오시라"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제가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여러분들도 깜짝 놀라시더라. '언니 그렇게 말랐는데 고지혈증이 있냐'라면서. 고지혈증은 마른 거랑 상관없고 유전이다"라고 털어놨다. 윤혜진은 키 170cm에 몸무게 47kg로 알려져 있다. 윤혜진은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 양심적인 의사 선생님께서는 제게 '44세부터 이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드셔야 한다. 일찍 먹으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늦추자'라고 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고 식단까지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군것질을 너무 사랑했다. 발레를 하면서 더더욱 그랬다. 남편이 군것질 끊으라고 해서 끊었는데 음식은 크게 영향이 없다고 하더라. 식이요법은 20% 정도 들어간다고 하던데 그래도 (안 좋은 음식은) 안 먹는 게 낫겠다 싶어 고지혈증에 좋은 식단으로 바꿨다"라면서 윤혜진표 샐러드, 버섯 묵 등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 중이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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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170cm·47kg인데 '고지혈증' 판정받았다 "평생 약 먹어야"

너무 흔하지만 암세포가 극도로 싫어하는 5가지 음식

마늘 브로콜리 녹차 토마토 양배추 암도 싫어하지만 나도 그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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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너무 흔하지만 암세포가 극도로 싫어하는 5가지 음식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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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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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역시 핫하네요~ 송중기님과 최화정님은 올리브 오일을 자주 드신다고 해요 저도 이거 먹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고 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암에도 탁월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에 좋은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더 좋겠어요~  배우 송중기(39)가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 (+초콜릿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중기는 최화정과 샐러드를 먹는 도중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확 빠져있다”며 “아침마다 그냥 이렇게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너무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며 “예전엔 안 그랬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탈리아 음식에 확 빠져서 이제 올리브오일을 어디다 안 뿌려 먹으면 조금 허전하다”고 말했다. 특히 송중기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도 밝혔다. 최화정 역시 “그래, (올리브오일)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송중기가 빠져있는 올리브오일, 과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 먼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2017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샐러드에 식물성 오일을 넣어 먹으면 그냥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 흡수율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가 평소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겨 먹는다고 밝힌 토마토 역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변비 예방 효과는 물론 포만감을 키워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성분도 건강에 좋다.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토마토 속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도 낮춘다. 평소 짜게 먹는 편이라면 토마토가 특히 좋다.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잘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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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커피타임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오이고추무침, 브로콜리등 미역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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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

채소가 싱싱하긴 한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가 랜덤으로 온다고 했는데 3가지만 왔어요. 싱싱하긴한데 아쉽네요. 재주문인데 이번이 젤 별로네요. 다음엔 좋아하는게 종류별로 많이 오면좋겠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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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채소가 싱싱하긴 한데

점심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오이고추무침, 브로콜리등 미역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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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점심식사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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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거하게~~

*건강하게 점심 챙겨먹어요~🥗

늘~~양배추는 채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 돌려줍니다. 그리고 찐계란과 사과, 딸기, 블루베리도 같이 챙겨서 맛있는 샐러드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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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건강하게 점심 챙겨먹어요~🥗

생리통 증상과 완화에 좋은 음식.

생기기간이 되면 많이 힘드시지요?? 저는 배란통도 잇고, 아기 낳기 전에는 생기통도 많이 심했어요.  몸이  힘드니, 전반적으로 가라 앉는 시기지요.  하지만, 꾸준히 걷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니, 생리통은 많이 좋아졌는데... 기분의 업다운이 다스리기 힘드네요.  여러분들은 생기기나,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생리통으로 힘드신 분들을 위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을 소개 합니다.  생리통증상 ✅복통(하복부경련) ✅허리통증 ✅두통 ✅메스커움 및 구토 ✅피로감 생리통 완화 방법 ✅따뜻하게 몸을 데워 주세요 생리통은 자궁 근육으리 수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복부나 허리 부위에 따듯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서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 생리중 운동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요가 걷기 등은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완화 하는데 유익합니다.  ✅마사지를 시도해 보세요 복부나 허리를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 근육 긴장을 풀어 통즈을 줄일수 있어요.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와 함께 생리통을 더 악화 시킬수 잇어요.  명상이나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진정 시키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리통에 좋은 음식 ✅따뜻한 허브차 : 생강차, 캐모마일차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아몬드, 호박씨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연어, 고등어, 아마씨, 호두 ✅철분이 풍부한 음식 : 시금치, 브로콜리, 적색육류, 두부 ✅다크초컬릿: 카카오 70%이상을 선택할것 ✅따뜻한 수프나 국물요리 : 호박수프, 닭고기 수프 근육 이완과, 따뜻한 음식이...공통적인 이야기 인거 같아요.  생리통,,, 진짜,, 힘들죠.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 극복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래요.  출처 갬성언니의 푸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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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증상과 완화에 좋은 음식.

브로컬리볶음

채소섭취가 쉽지는 않은데요 브로콜리볶음으로 야채 챙겨요 살짝데친후 올리브유마늘에 볶아줍니다 건새우넣어주면 맛도 두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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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컬리볶음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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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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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미역줄기볶음이랑 가지볶음, 두부샐러드랑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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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오후식사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있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이 몸속 산화 작용을 억제한다. 이런 백색 식품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높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커서 심혈관계 질환자라면 꼭 먹어야 할 성분이다.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면역력을 올려주는 화이트 푸드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연근 연근은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겨울이 제철이다. 연근에는 100g당 50㎎이 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레몬과 거의 동일한 양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 제거를 돕는다. 연근의 점액 성분인 뮤신은 인슐린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며, 미국 암 연구소가 꼽은 48가지 항암 식품 리스트 1위에도 등극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알리신은 항바이러스와 항생 물질도 포함해 몸속에서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며, 비타민 흡수를 돕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함유된 유황 화합물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린 맛은 적고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풍부한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몸속 유해 물질 배출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우엉 우엉은 100g당 열량이 73칼로리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풍부한 이눌린과 식이 섬유는 배변을 촉진해 숙변 제거에 좋다. 특히,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부기 제거에도 좋다. 또한 팔미트산은 몸속에서 당과 지방의 흡수를 막아 비만과 당뇨 예방 효과가 높다.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를 도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 화이트 푸드들은 평소에  콜리플라워 빼고는 잘챙기는것들 중에 하나이고 구내식당에서도 종종 나오는  반찬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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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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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크리스마스 만찬~🤗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남편과 둘이 조촐하게 파티😁 샐러드리스, 트리감자 맥주안주들, 그리고 솔티드카라멜 하트 티라미수~♡  크리스마스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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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만찬~🤗

조촐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어제 하려고 했는데 성당행사로 오늘 조촐하게 샐러드와 새우크림파스타와 화이트와인으로 홈파티했어요. 냉동새우로 올리브유에 마늘 볶다가 새우 넣고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ㆍ후추 간 살짝해서 낮에 쓰고 남은 느타리ㆍ팽이버섯ㆍ양파ㆍ당근 넣고 볶다가 폰타나 크림소스 넣고 우유도 넣었어요. 스파게티 삶아 소스에 넣어 끓이니 점점 면이 불면서 소스가 너무 꾸덕해져서 우유를 더 넣으니 농도가 맞아졌어요. 샐러드는 블루베리요거트에 사과와 키위 갈아 넣고 애사비 넣어서 드레싱 만들었어요. 따로 소금 간은 하지 않고 새콤한 맛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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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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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오늘 점심

오늘 우체국 메뉴는 소고기 무국에 동그랑땡 상추.치커리 샐러드 멸치마늘쫑 뽘음 등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내년 1월부터 가격이 5.000원에서 500원오른 5.500원으로 바뀌네요 모든게 다 오르니 그럴줄알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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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

크리스마스 이브의 만찬

홈메이드 라자냐 라구소스 벨사메 소스 만들어 직접 만들었더니 안짜고 맛나요 가족들이 맛있어 하니 기분이 좋아요 등갈비 삶아서 살짝 튀긴후 양념치킨소스 비스무리하게 만들어 버무렸어요 샐러드는 빠질 수 없고 부족할 것 같아 냉동실에 있는 조각 피자 치즈 올려 돌렸네요 레드와인이랑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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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크리스마스 이브의 만찬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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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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