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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7기 7일차

날짜 : 2024년 7월 21일 측정시간 : 점심 식전 혈당 내용 : 아침 6시 기상하여 간단히 샐러드를 먹고, 점심 식사 하기 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며칠동안 몽골 여행을 다녀왔어요. 오늘 새벽에 공항에 도착해서 상당히 피곤한 가운데 측정한 기록이라서 그런지 혈당이 좀 높게 나왔네요. 그래도 기분은 최고에요. 앞으로 해외여행 잘 다니려면 혈당관리도 잘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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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7일차

아침 계란

아침에 샐러드에 계란 한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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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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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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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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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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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저는 오늘 아침밥은 다이어트식단으로

양배추.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으로 만든 샐러드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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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아침밥은 다이어트식단으로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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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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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일기 7기 6잂차

아침 공복에 체크 아침식단 : 달걀오믈렛 , ABCD 샐러드, 아메리카노 아침 식전에 유산소 1시간 비 내리지 않으면 러닝 30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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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7기 6잂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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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성분이 마음에 들었다 귀리를 포함해 시금치 브로콜리 표고버섯 녹자등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하고 혈당지수는 낮다 그리고 물에 타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다 조금귀찮은감도 있지만 다이어트에 좋은보조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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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인

7월20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7.20.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쇠고기 구이.브로콜리.명이나물.밥소량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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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0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일기 7기 6일차(7/20)

2024.07.20 아침공복혈당 : 94mg/dL 오늘 아침공복혈당수치는 94로 정상이다 혈당수치는 정상이 나왔지만 계단오르기와 만보걷기 운동은 꾸준히 할 계획이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걷는게 땀이 줄줄... 저녁에는 돼지목살구이와 오이 브로콜리를 먹었다 식단관리와 함께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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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6일차(7/20)

혈당일기6기7일

식사 : 잡곡.숙주나물.샐러드.두부.삶계 혈당체크 식후2시간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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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혈당일기6기7일

오늘의 아침..점심..

오늘 아침도 그린 스무디 완성. 셀러리. 사과. 레몬즙.   청란 2알로 후라이 해서 먹었어요. 점심은 피자와 치킨 윙...샐러드.  제로콜라. 치킨은 사진이 없네용. 🍕 피자 도우는 1개만 먹고  나머지 2조각은 토핑만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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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점심..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07.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전 - 내용 : 어제 1시간 걷기 운동 오전 8시에 기상 어제 저녁 통밀가루 수제비. 오늘 아침 샐러드. 간식으로 라떼. 통밀크래커. 하루야채도 마심. 빨래, 청소 등 조금 움직임. 점심 식 전 혈당 안정적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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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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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눈 건강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 A와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다. 두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 안구건조증 등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영양소 상추는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신체 많은 곳에 도움을 준다. 상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면역 기능, 세포 재생 등의 역할을 하고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을 한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임신부에 상추는 좋은 식품인데 엽산과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 또한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뼈 건강과 혈액 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K도 들어있다. 상추 같은 잎채소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잇몸병, 충치를 예방해 준다. 따라서 잇몸질환, 구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 건강 상추는 다른 채소에 비해 수분이 많고 칼슘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특히 철분이 많다. 철분은 혈액 안에서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하다. 혈액의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좋다. 칼륨 또한 풍부해 피를 맑게 하는 청혈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된다. 혈관 관리가 필수인 중년에게 좋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막는다. 식사 중 혈액의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상승도 막아준다. 식사에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다. ◇유해 물질 해독 및 암 예방   고기에 상추쌈은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나오는 발암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 가공육류(소시지, 베이컨) 등을 자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굽는 요리에서 배출되는 화학 물질이 몸에 들어올 때 상추의 해독 성분이 이를 억제한다. ◇심신 안정 도움 상추는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상추의 줄기 속 하얀 진액에 함유된 멜라토닌과 락투카리움 성분 때문이다. 락투카리움 성분은 신경안정 작용을 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멜라토닌 또한 불면증 감소에 효과가 있어 편안한 숙면을 하도록 돕는다. 하얀 진액은 쓴맛을 내기 때문에 상추 줄기를 떼어먹는 사람이 있는데 심신 안정 효과를 보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상추 고르는 법과 세척·보관법 상추를 고를 때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잎은 부드럽고 윤기가 나며 도톰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잎의 크기는 손바닥 정도로 고른 것이 좋다. 상추 줄기의 흰 부분이 적당히 있는지 확인한다. 보관할 때는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한다. 이미 씻은 경우엔 밀폐 용기나 비닐 백 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하여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세척된 상추를 살 때도 냉장 보관이 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냉장실 보관 온도는 5℃ 이하가 바람직하다. 가급적 3일 이내에 섭취하고 진물이나 곰팡이 발생 시에는 먹지 않도록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세척이 중요하다. 세척 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특히 육류를 만졌다면 더 꼼꼼히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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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에 도움 주는 '상추' 효능

게으른 주말의 아점

어제 해두었던 잡채로 남편 아점 챙겨주고...저는 샐러드 아점 먹었네요. 따님은 있다 먹겠다하고~ 주말을 게으르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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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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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7/20(토) 다이어트 계획

1. 10시까지 공복유지. 2. 만보이상 걷기 3. 홈트 2개 해보기 4. 계단 25층까지 1회 오르기 5. 샐러드로 탄수화물 없이 한끼 먹기 주말에 맛있는게 많으니 늘 고비네요 모두 다이어트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저도 꼭 지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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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07.19 공복 오랫만에 공복혈당  낮은 수치 보면 기분좋다 낮엔 샐러드 저녁엔 목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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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에헴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일기 7기 5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오징어 물회, 양배추 샐러드 저녁식후 2시간 유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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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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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7일

7월 19일 (금)|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9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샐러드와 찐만두입니다 샐러드는 시중에서 파는 제품으로 점심 때 먹으려고 미리 사 둔 것입니다 저녁을 야채 위주로 가볍게 먹으니 헛배가 부르지 않아서 좋고 찐만두와 샐러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간장식초 소스라서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은 이렇게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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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금)| 혈당일기 7기 6일차

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 토마토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라고 부른다.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콜라겐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 수박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박은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몸속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주름살을 예방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피망에는 하루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섬유질과 비타민 B6 역시 풍부하다. 비타민 B6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염증과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 사과는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은 피부보호와 면역증진에 최고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고,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모두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보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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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영등포구청 구내식당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했어요

1. 숭늉 2. 쌀밥 3. 배추김치 4. 샐러드 5. 쏘세지 볶음 6. 된장국 7.카레 지인이 소개해준 구내 식당에서 5300의 저렴한 식단으로 먹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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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가 시즌이네요

지난번 블루베리 나와서 생과 맛나게 먹다가 그다음 단호박으로 기쁨을 주더니 이제 무화과 시즌이네요 이제 샐러드 재료로 무화과도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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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금)ㅣ혈당일기7기 12일차

- 날짜 : 2024.07.19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아침으로 미역국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미역만 넣어 맑게 끓여 삼삼했습니다. 저녁에도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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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금)ㅣ혈당일기7기 12일차

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우연히 에리의 저온 채소찜 레시피를 알게 되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채소찜 레시피는 별거없어요. 고온으로 쪄오던 채소들을 조금더 낮은온도로 시간을 들여 찌는게 전부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적은것은 물론이고 식감이 평소 먹던 채소찜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또 나를 위해 챙겨먹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이 채소들은 모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게다가 찌는 조리법을 사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죠. 유튜브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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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아침 식사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아침 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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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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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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