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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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야채롤로
닭안심 살짝 간장베이스에 졸여주고 계란지단 양배추찜 깻잎 당근 양파볶기 김에 바로말어 싸 먹기 나박 물김치와 함께~~~
목표사십구
라면으로
하루를 면과 함께하네요. 염분 줄이려고 양배추 썰어 넣고 양파 당근 🥕 대파 새우 🍤 ※저는 면 대신에 두부를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9/8 공복 13시간반 후 아침
7시까지 저녁 먹고 8시반에 아침 먹었어요 13시간반 공복.. 14시간 채우기가 좀 힘든데, 12시간을 넘긴 것에 잘했다잘했다 하려고요 채소찜과 두부, 계란 흑임자죽과 밥 쪼곰 먹었어요 저는 양파도 생각보다 많이 먹어요! 뿌리채소라 탄수화물이 많다고는 하지만, 좋은 성분이 많아서 차라리 밥양을 줄이고 양파를 더 먹으려고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달달
미인계 오븐 닭가슴살 추천
5회차 다이어트식품으로 '미인계닭가슴살' 추천합니다 100g이고 115kcal인데요 냉동보관했다가 한팩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밥에 도시락김,김치랑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 주 3회정도 점심은 간편하게 이렇게 먹고있어요 페이퍼맛 전에 다 먹고 이번에 마늘맛 구매해서 먹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건강을 위한다면 강추해요!
보통사람q1q
오늘 아점은 양배추 스테이크
어제 오전에 아침을 먹고 속이 더부룩하여 거의 24시간은 거르고 첫 끼니가 되었네요. 버터. 마늘 듬뿍 넣어서 올리브유. 소금. 후추 뿌려께 구워 먹었어요. 맛있네요.
cogo092
부추전
저녁에 양파랑 고추 넣고 부추전 해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명태회무침
캐시딜로 명태회무침 재구매했어요. 그것만 먹으면 너무 달아서 오이ㆍ양배추ㆍ아오리사과ㆍ당근 썰어 넣고 무침장 ( 고추장ㆍ진간장ㆍ고추가루ㆍ마늘ㆍ생강가루ㆍ깨소금ㆍ애사비 ) 에 단 거는 안 넣었어요. 그래야 명태회무침이 좀 달아서 같이 무치면 덜 달아지거든요. 제가 달게 먹는 걸 싫어해서 당화혈색소가 나이에 비해 좀 낮은 편이거든요.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좀 덜 달게 먹는 버릇 들이면 습관이 돼서 덜 달게 먹게 되거든요.
러브복동
오늘의 반찬 입니다
오늘 점심에 차린 반찬들 입니다 어묵볶음이 잘 만들어서인지 아들이 잘 먹더라구요 뜨거운물에 어묵살짝 데친후에 다진마늘후라이팬데 기름넣고 갈색이되면 오뎅 대파넣고 볶아줍니다 간장을 두숫갈 넣고 우선 간장먼저 졸여준다음 수분을 최소화해서 살짝볶아주면 완성 통깨 뿌려줍니다
알비나2
야채만 구워서 카레에 올려보세요
야채를 구웠어요 카레랑 같이 먹을려고요 카레에도 고기 없이 야채지만 ㅋㅋㅋㅋ 피망, 가지, 양파, 당근. 단호박 퇴근길에 단호박 샀죠 수란을 못올렸네요 ㅋㅋㅋ
뽀봉
명란오일파스타
마늘, 페페론치노, 새우를 넣은 오일파스타에 명란으로 간을 해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
지구외계인
저녁
노브랜드 갔다가 자숙꼬막이 있길래 사봤어요 양념장도 들어있어 한끼 먹기 편하더라고요 샐러드용채소랑 양파 얇게 채썰고 깻잎 조금 올렸는데 신랑이 맛있다네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9/5(목)저녁은 간단 🍝 파스타
오늘은 남편이 늦는다해서 간단하게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파스타소스 있으니 넘 간편하고 좋아요ㅎ 모짜렐라치즈도 듬뿍~~옥수수알도 올러주었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냥식집사
저녁은 전복구이
추석선물로 받은 전복으로 마늘과 청양고추 넣어 구이, 찐 양배추 들기름김치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돌산갓김치로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우렁쌈장
논우렁 한팩 사서 표고버서섯, 양파, 대파 다져넣고 호박씨까지 잔뜩 넣고 우렁쌈장 만들어 봤어요~
불곡산
닭안심살 카레 🍛
닭안심살 카레 🍛 식사전에 시간이 남아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카레 만들었어요. 닭안심 새송이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재료 넣고 카레 만들었어요. 매운 고추가루 조금 넣구요. 푸욱 진하게 끓여요.
레몬그린
양배추 쌈
찐계란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진미채볶음 양배추 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규동식 불고기 덮밥
양파 볶다가 불고기 올리고 볶다가 몇치육수 살짝 부어준 후 계란 살짝 풀어 올리기~ 부추 없어서 빼고 밥에 올려먹은 규동
목표사십구
가지볶음
오늘은 가지볶음을 해봤어요 가지를 적당한크기로 썰어서 소금에 약간 절입니다 30분이상 절인후 부드러위지면 마늘 홍고추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간장으로 간하고 살짝만볶아서 식감을 살렸어요
알비나2
어떻게 먹어야할까요?
신랑이 어제 김 선물에 이어 소금 선물세트를 받아왔네요~^^ 유투브에 보니 저런류의 소금을 물과 함께 먹던데 우리 식구들은 그렇겐 안 먹을꺼 같고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함초, 마늘, 복분자 소금이네요~^^ 갈아서 음식에 넣어 먹는게 잘 먹는거 같긴 한데요~^^
나쁜엄마
노릿노릿 감자전~~
감자 갈아서... 양파도 갈고~~ 노릿노릿 하게 구워 내면 아주 맛난 감자전 짠~~~
뽀봉
맛잇는 다이어트템!
-제픔명: 서울시스터즈 김치큐브닭 -용량 :100그램 -식품유형;분쇄가공육 -성분: 닭 75% 청양초 :5% 간양파,소금 , 물엿, 빵가루 ,김치시즈닝등 -맛: 전자렌지에 2분 이내로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제품이 나오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사과 비트 당근 쥬스랑 같이 즐기니 궁합도 잘맞아요 !! 부드러운 식감에 김치향기가 솔솔~ 역시 이게 k푸드 아니겠어요 ^^ ㅋㅋㅋ 볶음밥에 넣어 현미밥과 함께 즐기고 잇는데 포만감도 좋고 일단 맛잇어서 맘에드네요~^^
쪽쭈리
멈출 수가 없네요. 벌써 3개째에요.
유명한 명장 빵집에서 젤 인기 있는 마늘 바게뜨 사 왔어요. 오븐에 구웠는지 튀겼는지 아무튼 바삭바삭한 게 너무 맛있네요. 저녁 먹었는데도 자꾸만 손이 가네요. 저녁 먹기 전 두개 먹었는데 또 한 개 먹고 있어요. 저번에 갔을 때 맛보기로 너무 쪼끔만 줘서 이번에 사 와서 실컷 먹어보고 싶었나봐요 ㅎㅎ
러브복동
우엉채 볶음
반찬 우엉채 볶음 했어요 잘 먹어서 좋네요네 😄 😁 마늘과버섯도 같이 넣고 볶음
한디할까
저녁 🥘두부조림
저녁 🥘두부조림 즉석으로 두부로 저녁을 먹어야 겠다 생각이 들어서새송이 버섯과 양파를 넣고 두부조림을 해서 저녁 먹었어요. 청량고추 얼큰하게 넣었습니다.
레몬그린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주로 챙겨 먹는 음식이 샐러드다. 생채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낮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샐러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샐러드드레싱은 밥 한 공기에 버금가는 열량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 중 마요네즈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이 대표적인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한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인 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마요네즈엔 나트륨도 많이 함유돼 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100g당 나트륨 함량이 863g인데 치킨이나 간이 된 닭가슴살 등을 함께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다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오일 기반의 프렌치드레싱도 마찬가지다. 프렌치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식초, 양파, 레몬즙 등을 더해 만든다. 발색을 위해 파프리카나 케첩이 들어가기도 한다. 올리브 오일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100g당 열량은 457kcal에 달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효된 청포도즙이 기반인 발사믹 식초의 열량은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트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달걀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비타민E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피부·머리카락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실제 미국 퍼듀대 연구팀에 따르면, 샐러드를 달걀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정도 높았다. ============ 샐러드를 먹는 다는것만으로 왠지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 ?? 될꺼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잘보고 챙겨야 하ㅡ는거죠? 달걀과 샐러드 궁합이 좋은가 보네요 건강하게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뽀봉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마음그릇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샌드위치 만들기 좋은 닭가슴살 '한끼통살'
샌드위치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통밀 식빵 깔고 양상추, 양파, 토마토 등 몸에 좋은 채소 잔뜩 올린 뒤 전자렌지로 녹인 '한끼통살'의 허니소이맛 닭가슴살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소스가 달달해서 논콜마요랑 같이 양상추 위에 뿌려주면 데리버거 맛 나면서 너무 맛있어요. 따로 샌드위치 소스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지니어트준
통밀파스타
오늘은 통밀 오일 파스타 입니다 일반 면보다 통밀이라서 당뇨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마늘듬뿍 크림치즈도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
알비나2
유기농마루 훈제 닭가슴살 저염분 100g 추천합니다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5g 당류 0.3g 맛도 있고 가격도 합리적인 닭가슴살입니다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닭만 사용한 닭슴살입니다 첨가물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건강한 닭가슴살입니다 믿을수 있는 해썹 인증시설에서 만든 닭가슴살입니다 저염분 훈제 마늘 칠리 총 4가지 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점심때 다이어트 체중조절을 위해서 전자랜지 2분 돌려서 드시면 됩니다 단백질 보충하기에 좋은 닭가슴살입니다
이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