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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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잘 챙겨요
야채에 깨소스도 뿌리고 반숙란.감자.고구마.참외.방울토마토로.오이로 한접시~ 맛있게 담아 먹어요
줄리아언니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키위 오렌지 생호박고구마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모둠새싹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올려서 아침 먹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덜 덥다고 하네요. 더위에 약하고 추위에 강한 저는 일찍 찾아 온 여름이 무섭습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오이 토마토 잔기지떡 먹었어요 ㅎㅎ
수수깡7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그라탕
두부랑 냉장고 있던 야채들.. 파프리카, 양파, 버섯 다져넣고 방울토마토랑 올리브까지 넣어서 치즈올리고 그라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토마토볶음
내일이 건강 검진이라 오늘도 점심은 가볍게 먹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바질페스토로 간했어요
불곡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벼운 화욜아침
가볍게 아침 먹고 시작했어요 토마토가 많이 익었네요 ~
애플짱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간식
과일 간식 토마토, 배, 수박, 블루베리, 파프리카
미주장
아침 간단히 챙겨요
방울토마토 생고구마 계란에 마시는 요구르트로 간단히 챙겨먹고 출근합니다
줄리아언니
토마토양배추볶음
오늘 점심도 좀 건강하게 먹어요~ 방토+ 양배추 +달걀~~
불곡산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방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달걀, 방울토마토, 채썬 양배추 넣고 볶다가 딜페스토로 간해서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 식후 커피 타임
작은애랑 둘이라서 유부초밥 간단히 해서 먹고 커피 마셔요. 방울토마토와 리츠초코과자와 함께~~
줄리아언니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자의 신세계네요. 🍕🫐🍅🌿
친구랑 점심으로 피자네요. 허니 바질 마르 피자 🍕. 얇고 바삭한 도우와 신선한 유기농 토마토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피자도우를 96시간 저온숙성 도우로 쫀득쫀득하고 고소하네요.🍅🍅🍅 가장 좋았던 것은 블루베리 농장과 계약 재배로 직접 공수한 산간지역이라 기온차가 높아 당도가 높은 유기농 블루베리가 도우 속에 송~송~박혀 있어서 🫐🫐🫐 진짜루 찐 맛집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박물김치 국수말이
점심으로 간단 시원하게 면 삶고 만들어둔 구운달걀 얺고 묵은김치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치고 대저토마토랑 시원 아삭하게 먹었네요.
쉬리107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요즘 살이 쪄서 몸에좋은 트마토 다이어트 할려고 합니다, 토마토 하루 2개 먹고 밥은 조금 먹어야 겠어요, 운동은 필수겠죠?
64박옥련
토요일 아침 식단🍅🥚🥪
토요일 아침은 통밀빵에 딸기잼 바르고 방울토마토에 꿀 뿌리고 계란 삶아서 먹어요
들꽃7
아침 챙기기
아침 건강하게 챙겨먹어요 고구마.감자.계란.오이.방울토마토.참외.치즈.견과류 한줌~~ 아침은 건강하게
줄리아언니
또 워킹 타코
요즘 걸어 가면서 먹는 워킹 타코가 유행 이래요. 오늘은 토마토랑 양상추, 소고기 까지 추가해서 식당에서 판매 하는 것 처럼 제대로 남편이 흉내를 냈네요. 정말 파는거랑 맛 차이가 없어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걀 간식과 소고기볶음 저녁
요새 단백질에 완전 진심이에요! 간식으로는 구운달걀 2개와 토마토+오렌지 주스 반컵 먹고, 저녁으로는 소고기볶음과 쌈채소, 현미밥 먹었어요 좀 배불렀는데, 단쉐도 먹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처음엔 체중이 쭉쭉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리곤 하죠. 특히 다이어트 시작 후 3~4주 차쯤이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줄지 않으면, 누구라도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오늘은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이어트 초기엔 몸에 저장된 당질(탄수화물의 일종)이 먼저 소모되고, 이와 함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3~4주 차부터는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열량이 높아 조금씩만 태워도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도 함께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줄어듭니다. 이 모든 이유가 정체기의 원인이죠. 🚩 정체기 극복을 위한 꿀팁 정체기를 넘기면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 시기를 똑똑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다이어트 중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를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합니다. - 아침엔 달걀 두 개 - 점심엔 닭가슴살 한 덩이 -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한 컵 예시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추가해 보세요. 근육량이 늘어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돼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2️⃣ 간식 습관 점검하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달콤한 간식이 정체기의 원인일 수도 있어요. 사탕 하나, 과자 몇 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고칼로리에 당질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방울토마토, 삶은 브로콜리 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3️⃣ 운동 강도 높이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효과가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 짧더라도 강도를 높이기 -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운동하기 예를 들어 평소 30분 걷기만 했다면, 짧게라도 빠르게 걷기나 달리기를 추가해 보세요. 새로운 자극이 몸에 변화를 가져다 줄거예요. 💬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두 주의 성공에 들뜨거나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정체기가 길어진다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점검하고, 위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 이제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다시 시작할 기회로 삼아보세요. 3~4주 차만 잘 넘기면, 체중계의 숫자가 다시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geniet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데치면 비타민과 무기질 파괴될 것 같아 생식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 참외 방울토마토 계란 계란옷 입은 팽이버섯전으로 아침식사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챙기기
고구마.감자.바나나.참외.방울토마토.미니 오이. 계란으로 건강하게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남은 피자 살리기
아들이 남긴 피자 한조각 치즈랑 서비스로 준 새우튀김, 방울토마토 얹어서 다시 만들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마음그릇
통단호박스프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샐러드 🥗 🥑
스승의날 은사님을 모시고 유기농 식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했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만 대접해 드렸어요. 이 식당의 식재료들은 모두 유기농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담백하고 간도 딱 좋네요. 선생님께서도 보약을 드셨다고 좋아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네요. 피부노화와 혈액순환에 좋은 통단호박스프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네요 성인병 예방에 좋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와 유기농 샐러드에 병아리콩과 크린베리,유기농 토마토 듬뿍하네요.🥑🍅 소스를 최소화하여 담백한 맛이 좋네요. 소화가 잘 되는 화덕에서 구운 발효빵에 올리브오일에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