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프레첼 초코청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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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냉장고 고친기념으로 김밥을 만들었어요~ 김밥 위에 흰색은 남은 밥 뭉쳐서 토핑으로 올린거에요^^ 국물은 된장찌개입니다. 오늘도 아이들 잘 먹고 갔어요. 끼니 거르지 마시고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은 샐러드만 먹어요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쫀드기 2개랑 바나나 넣고 갈아 만든 우유를 마셨더니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오이ㆍ트리벨리ㆍ게맛살ㆍ견과류 토핑해서 발사믹식초드레싱 만들어 뿌렸어요. 자기 전에 배고플까봐 오늘은 11시전에 자야겠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요거트
아침에는 간단히 요거트 플레인 먹었어요. 토핑 올려서 먹으려고 하니 귀찮아서 그냥 요거트만 꺼내서 먹었네요
로블ㅎ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프토 완성
후라이팬에 구운 다음에 에어프라이게 살짝 한번더 구 우니 맛있네요 .토핑으로 블루베리 올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그레놀라 그릭요거트 레시피
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위에 그레놀라을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조금더 든든해서 다른 간식을 안먹게 되더라구요 건강하고 맛도 좋고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 넘 좋아요 그레놀라가 약간 단맛을 내니 다른 시럽은 안넣어도 좋더라구요
지도
요거트
아침에는 바빠서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서 간단히 먹었어요 . 과일 토핑으로 올려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토핑은 씹는 식감이 있는거나 달달한 과일을 넣는걸 선호해요. 곡물류, 블루베리, 바나나 이런것들을 주로 넣고요. 생바나나가 없으면 바나나칩 넣어도 좋더라고요. 과일이 없을때는 초코볼도 좋아요!
지금이순간7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공복운동후 10시 오전식사 14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운동후 좀 쉬었다 식사 합니다. 양상추 씻고 그동안 치킨텐더 한조각 에프 돌렸어요 오늘은 소프트비엔나 2개 추가입니다. 단백질 12그램이라네요. 삶아 놓은 계란도 다 먹어서 다시 반숙으로 삶았어요. 바로 삶았으니 2개 올려요.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찐단호박과 계란 치킨텐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와 호두 블루베리 토핑하고 마지막은 오리엔탈 소스 뿌렸어요. 오늘 아침은 더 푸짐하게 먹네요. 운동하고 잘챙겨 먹어야 건강한 근육도 생겨요. 잘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하루중 한끼는 장에 좋은 그릭요거트로 해보자
그릭요거트로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수 있는 방법이 많다. 하지만 내게 맞는 레시피로 활용하면 더욱더 효과를 볼수 있다. 나는 볼에 그릭요거트를 부어주고 시리얼과 블루베리,아몬드,키위,방울토마토, 복분자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토핑해준다 너무 간단하면서도 한끼로도 부족하지 않은 식사 가 된다. 다이어트로 음식물을 줄이다 보면 변비도 걱정이지만 이렇게 그릭요거트로 활용하면 변비 걱정이 없다. 건강하게 살자!
당근먹기
빵
빵인지 떡인지 너무 꼬숩게 보이지 않나요? 토핑 그득에 쫀득하니 맛있어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레시피
아침에 아이들에게 자주 줘요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사과등 제철 과일 잘라 넣어주고 아몬드 위에 시리얼로 토핑해 바삭함까지 한그릇에 영양 가득
복있는여자
콩국수
콩국물 있어 콩국수했는데 방토도 오이도 없어서 블루베리를 토핑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를 부담없이 건강하게 먹는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꿀은 필수는 아니고 대신 당이 적은 알룰로스 추천드리고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식감도 살리고 당도 조절할수 있어요^^ 캐슈넛 토핑으로 추천드릴게요!
뭉치꾸미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요 저는 방울토마토를 좋아해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를 토핑으로 같이 먹어요 방울토마토의 상큼하고 달달한 맛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잘어울려요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좋고 일석이조예요 방울토마토 토핑 추천합니다!
ssul0115
비가 많이 오네요
이번 주말은 늘어지게 쉬기로 작정했어요 만보는 포기했구요 먹고 지육챌하고 끝내려구요 잠깐 나간김에 유부초밥이랑 방울 토마토 사왔어요 유부초밥 토핑이 너무 실해서 든든하네요 비가 많이 오니 다들 운전 조심하세요 방울토마토가 엄청 크고 통통하니 맛나네요 주말도 편안하게 보냐ㅐ세요
깐징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 냉장고에 냉동블루베리 와 아침으로 그레놀라 먹으려고 사둔..ㅋㅋ 어느집에나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그레놀라와 블루베리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토핑인것 같습니다. 아무 조리 필요없이 툭툭 올려주고 티비보면서 먹으면 든든히먹고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딱인것 같아요.
핑크라벨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남편과 아침
아침은 구운계란에 아몬드브리즈 그릭요거트에 과일 토핑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 챙겼습니다.
루시안
식사대용으로~
그릭요크르트에 호두 아몬드등 각종견과류 .과일을 토핑해서 찐계란 한 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식사로 손색없어요.즐겨먹는 저의 아침식사 랍니다.
mmi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그릭요거트레시피 ㅡ 건강에~굿👍
그릭요거트 다 좋다는건 아시죠? 저는 유청분리기 사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밖에서 파는건 너무 비싸고 양도 적어서 제 입을 채울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2차까지 유청분리한 모습입니다 얼마나 꾸덕하게 잘 만들어 졌는지 몰라요 ㅎㅎ여기에 냉동 블루베리와 영양가득한 과일로 토핑해서 먹으면 너무너무 끝장나게 맛나요 ㅎㅎ다이어트에도 크나큰 도움을 주는 단백질여왕 그릭요거트 안챙겨 먹을수있나요 ㅎㅎ 한끼식사대용으로 너무나 좋아요 ❤️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 이유❤️ 1.혈압을 낮춥니다. 2.소화기 건강증진 3.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 4.뇌를 건강하게 5.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6.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들도 섭취 오케이 7.체중감량에 도움 8.시진대사를 활발히 합니다. 자자 꼭꼭 챙겨 드셔야 겠죠?
담율로
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빵을 좋아하는데요 빵이나 떡같은 경우는 당이 많다고 하잖아요 탄수화물도 많구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걸 아예 안먹고 살수도 없구요 그래서 저는 빵을 먹고 싶을때는 저당으로 되는 빵을 사먹어요 파리바게뜨 꼬소한 시골곡물빵 자주 사먹어요 곡물과 씨앗이 들어간거라 당은 낮추고 고소한 맛으로 먹을 수 있어요 씨앗토핑이 들어가있는데 견과류가 저당 간식으로 좋잖아요 여러모로 저당간식으로 딱 좋은 빵이에요
해설사
최애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브랜드는 룩트예용!ㅎㅎ 저당이고 적당히 꾸덕하고 신맛도 없어요 넘 맛있어서 할인뜰때마다 구매.. 힣 요기 토핑들도 같이팔아서 넘 좋더라구요 그래놀라랑 꿀 뿌려먹으면 극락입니댱!!ㅎㅎ
Love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