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프레첼 초코청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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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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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6.4(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 날짜 : 2024.6.4(화)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 6:30) * 기록 : 94 * 내용 : 아침 기상 직후 공복혈당 측정 수면 4시간 전일저녁 오나오 사과, 블루베리 열대과일 토핑 늦게일어나서 아침 산책 못함 일찍자고 아침산책하자
새벽을열다
맛없는 피자의 변신
아들이 밤에 먹다 남긴 피자 맛없어보여 이렇게 토핑하니 맛있어요
마음그릇
스텔라떡볶이
스텔라 처음 갔는데 무난하게 괜찮아요 토핑에 사이드도 다양하고 생크림빵 990원 할인중이에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신이 내린 채소라 일컫는 양배추를 저는 매일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맛을 내는 채소와 단백질 재료들과 조화롭게 조리해서 먹습니다. 구하기 쉬운 흔한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없어요. 이거 진짜 맛도 좋고 포만감도 아주 좋으니 드셔보세요! 준비할 재료들은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잎 2장을 채 썰거나 다지고.기름 뺀 참치 살코기를 100g 준비해요. 그리고 현미밥 반그릇, 계란 1개,굴소스 작은 티스푼 하나, 올리브유 조금,소금이랑 약간의 후추가 필요해요. 계란 노른자는 맨 마지막에 토핑으로 올리니까 따로 두세요. 팬에 모든 재료를 넣어 볶은 다음 생양배추 채와 노른자를 올려서 터뜨려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길곰도리
두부유부초밥 & 크래미
아침에 남은 두부에 현미밥 조금 토핑은 크래미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는 큰딸의 아침입니다. 당근라페도 올려봤는데 반응이 궁금하네요. 당근을 직색하는 아이라~~ ㅎ
루시안
양배추피자 추천해요
피자가 땡길때 양배추 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물을 묻힌 후 도우처럼 구워줍니다~ 그위에 토마토 소스를 살짝 바르고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토핑으로 올리고 양파 올리고 피자치즈,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치즈가 살이 찔수도 있지만^^ 도우가 밀가루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융융융융
양배추로 만드는 원플레이트
양배추는 활용도가 높지요 포만감도 높지만 십자화과 식물이라 면역력 증강에도 좋고 장내 유익균에도 좋습니다 1. 그냥 채썰어서 먹어도 좋고 2. 쪄서 쌈으로 싸먹어도 맛있어요 3 채썰거나 네모나게 썰어 볶아먹어도 좋아요 4. 모든 요리의 토핑으로도 사용 가능하죠 떡볶이에 넣어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볶음밥에도 넣어도 좋지요 5. 피클을 만들어도 좋은 밑반찬이 됩니다 다른 조리없이 사용하는 법은 이정도고 양배추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 몇가지를 알려드리죠 1. 양배추롤 - 데친 양배추에 두부 으깬것과 야채, 혹은 고기 다진 것과 야채를 넣어 돌돌 만 다음에 조림을 하는 것입니다. 조림을 따로 하지 않더라도 속 내용물을 익혀 주먹밥으로 만들어 돌돌 싸며 한입 메뉴가 됩니다 2. 양배추전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 소금간을 합니다 10분 정도 지나서 살짝 물기를 짜낸 다음에 밀가루를 살짝 넣고 버무립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양배추를 올립니다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은 후 달걀 하나를 깨서 올립니다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양배추전. 달걀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웠습니다
구라72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새우전♡
1️⃣레시피명 :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 새우전 2️⃣레시피 특징 다이어트와 건강에 모두 좋은 양배추의 효능 알고 계시겠지만 한번 더♡ 양배추는 100g 당 20kcal의 저열량 식품이고요, 위 건강을 돕는데 효력이 있으며 암 예방과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개선 등의 효능이 쫘악~~ 유투브에도 보면 양배추먹고 살빼신 분들 후기가 진짜 많잖아요. 하지만 양배추만으로는 영양 성분이 완벽하지가 않죠. 이 때 또 등장하는 계란은 신체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들이 골고루 함유된 완전 식품인데다 쉽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냉장고에 늘 쟁여두는 식품이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영양만점 레시피 양배추 새우전을 함께 만들어봐요. 3️⃣재료 및 조리법 : 양배추, 계란, 건새우, 올리브유, 참소스 만들기 1. 우선 양배추를 깨끗하게 손질한 후 채칼로 얇게 채썰어주세요. (칼질을 못하는 저,,, 채칼 누가 발명하신것인지 상 받으셨겠죠~~^^) 2. 계란은 2개 먼저 소금으로 밑간하고 풀어서 준비해주세요. 3.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건새우는 전요리에 넣어주시면 풍미가 넘넘 좋아져요. 한 움큼 준비해주시고요. 4. 후라이팬을 살짝 달군후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둘러준 후 채 썬 양배추를 먼저 넣어 숨을 죽여주세요. 5. 양배추 숨이 살짝 죽어가면 풀어 놓은 계란을 양배추 위에 부어줍니다. 6. 예뻐 보이려고 아니고 계란이 모자라서 가운데에 하나 더 깨서 숟가락으로 대충 노른자를 으깨줍니다. 7. 계란 바닥이 다 익어갈 때 쯤 토핑으로 건새우를 올려줍니다. 8 계란을 반으로 접어서 속에 있는 계란까지 다 익을 때까지 앞뒤로 구워주시면 완성~ 9. 참소스는 고기 찍어 먹을때도 맛있지만 요런 전에도 새콤하니 참소스가 참 잘어울려요.. 10. 종지에 한스푼 담아 달큰하고 고소한 양배추 새우전 찍어 드셔보세요. 넘넘 맛있어요!!!!
오마쥬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듀란듀란
야식
맘스터치 꿀간장 싸이순살 단짠단짠 맛있어요 위에 토핑은 따로 오는데 뿌리면 돼요
현유리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제가 매일 첫끼로 먹는 양배추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올해 초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두고 3일에 한번씩 물 갈아주면 오래오래 가더라구요 그리고 먹을만큼 꺼내서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면 데치지 않아도 되서 편해요 아삭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굳이 안돌리셔도 되지만 전 돌려서 먹으니 더 좋더라구요 양배추에 여러가지 채소, 과일류 버섯류 견과류 등을 토핑으로 넣고 애사비,레몬즙, 들기름을 뿌려서 먹으면 상큼하면서 고소해요 계란도 한개 후라이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오늘은 잊어먹고 계란을 빼먹었네요
워니s
오늘 아침
소금빵ㆍ샌드위치ㆍ월병 으로 아침 먹었어요. 어제 처음 시도한 오이무침에 견과류 토핑 넣어서 샐러드 대신 함께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아메리칸 스타일
밤 늦게 안전 지킴이 봉사하러 가야 해서 저녁은 간단하게 커피와 옥수수 식빵에 딸기잼.양상추.계란 후라이.사과를 토핑을 한 샌드위치를 커피와 함께 먹었음 빵은 사랑이다
핑크한울이
늦은 아점
엊저녁 외식을 해서 밥생각이 없어서 식빵에 딸기잼베이스에 양상추와사과 계란후라이까지 토핑을 해서 아예리카노 한잔과 함께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올려요. 삶은 닭가슴살이랑 단호박은 레인지로 데워서 올려요. 🥚계란 1개 🍅토마토 1개 토핑해 줬어요. 당근라페 남은거 조금 올려주구요. 달가슴살 양상추랑 먹어도 맛있지만 당근라페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발사믹 소스는 먹기전 바로 다시 만들었어요. 짜고 달고 맵고 보다는 원재료 그대로 클린하게 싱겁게 먹는게 혈당관리에 좋아요.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레몬그린
포만감과 건강을 생각한 통밀 파스타
일반 파스타면이 아닌 통밀100% 파스타면으로 만든 통밀파스타에요~ 통밀면이라 좀더 오래 10분-12분정도 삶아줘야 하더라구요. 색깔은 로제처럼 됐네요. 소스는 시판토마토소스+크림소스에다가 집에 있는 유럽종토마토하나를 갈아서 더 넣었어요. 양파도 잘라서 소스 끓일때 넣었구요. 버섯도 추가해서 채소도 먹으려 했는데 없어서 생략했네요. 확실히 맛이 더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 가네요! 단백질이 아쉬운데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나 새우 이런걸 토핑해서 먹으면 더 좋겠네요ㅎㅎ저는 집에있는 크래미를 찢어서 올렸어요.
여니수야
5월18일 혈당일기3기 5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5.18. 토요일 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15 mg 내용ㅡ 아침 사과오이 간단히 점심으로 우동과 오징어튀김 닭고치 청경채와 삶은달갈 미역을토핑으로 추가해서 120대의 안전하게 식후혈당 확인함 저녁으로는 햄김치찌개 잡곡밥 반공기 계란말이 배추쌈 같이 먹음 ㅡ 식후 1시간 혈당 115mg 로 양호함 식사에 배추쌈을 계속 먹어볼 예정임
알비나2
5월 16일 (목) 혈당일기 3기 4일차
날짜 : 2024.05.1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20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배달로 포케를 주문했어요. 닭가슴살 토핑을 선택했고 야채가 부족한거 같아 집에 있는 파프리카와 샐러드 믹스를 더해서 먹었어요. 곡물 조합이 보리 귀리 현미여서 괜찮은 거 같고 양도 100g 정도 인거 같아서 혈당에 크게 영향이 없네요. 비건스리라차 소스가 맛있었네요. 약간만 섞어서 먹었습니다. 섞어서 먹는 비빔밥 종류가 혈당에 좋지 않다고 해서 처음에는 따로 먹었고 절반 정도만 소스 약간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혈당 괜찮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배달 포케올데이 곡물밥 포케 닭가슴살 어니언후레이크 게살샐러드 적채 콘옥수수 양상추 보리,귀리,현미 드레싱 비건스리라차
run2
5월16일(목)현기챌3기 3일차
새벽5시쯤 일어나서 가볍게 그릭요거트 먹고 자전거 1시간 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체크했습니다 과일을 토핑으로 마니 넣어 먹어서 그런가. 100이하가 안됐네요 더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담율로
간식으로 요거트
샐러드와 빵으로 아침먹고 라떼랑 산책갔다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속이 안 차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집에 누룽지가 있어서 누룽지랑 견과류랑 좀 먹고 나서도 궁금해서 요거트 먹었네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는데 요거트가 안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메뉴 조합 추천
다이어트하는 동안 어떻게 맨날 식단을 유지하며 할까요? 우리의 궁극적인목표는 우리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해지기 위한건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식단 유지하다 폭식하고 하면 안되잖아요? 우리 맛있는것도 먹어가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그래서 제가 소개할 메뉴는 서브웨이입니다! 서브웨이가 살 찔거같아도 조합만 잘하면 맛도 챙기면서 식단까지 할수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걸 아시나요?? 제가 한가지 조합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로스트 치킨입니다! 열량은 200~300kcal , 당류는 10g 미만, 포화지방은 2g이하로 적으면서 단백질은 20g으로 굉장히 균형잡힌 영양소지요? 그리고 과일의 왕 아보카도까지 토핑에 추가하면 이거 뭐 식단보다 좋은 영양소인데요?? 대신 베이컨이나 에그마요같은거 추가하시면 안됩니다!!! 바로 칼로리 확 올라가요ㅠㅠ
Cliff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소분해논 피자 🧀치즈 하나 꺼냈어요. 미렌초 통밀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올리고 양파 새송이 버섯 토핑🧅 🍄🟫 익으면 상큼달달한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듬뿍🍕 👩🍳에어프라이어에 넣었어요.
레몬그린
🎃단호박 케이크 🧁🧁 두개 완성🍌
🎃단호박 케이크 🧁🧁 두개 완성🍌 찐 단호박이랑 계란으로 단호박 케이크 두개 완성했어요. 하나는 🎃호두랑 단호박 토핑 하나는 🍌바나나 토핑 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따끈따근 김이나요. 식혀서 킵하고 간식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크리스피 양파
카레 토핑으로 올릴 려고 산 크리스피 양파 인데 카레랑 잘 어울리네요. 샐러드에 뿌려도 된다고 하네요. 유용 하게 잘 활용 할것 같아요
로블ㅎ
치팅데이에도 건강한 오트밀 버섯 리조또 레시피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다진마늘 넣어서 볶은 다음에 버섯과 닭가슴살을 볶아주세요~ 우유나 두유 혹은 아몬드브리즈를 붓고 오트밀을 넣어 부드러워질때까지 끓여주시구요 슬라이스 치즈 하나 넣어서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계란 노른자를 위에 토핑- 갈아먹는 치즈가 있으면 위에다가 갈아주셔도 좋습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서 비벼 먹으면 죄책감이 덜한 다여트 치팅 음식으로 아주 좋아요^^
코코유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