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 베이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로💕
배달할까 하다가 배가안고파서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사온거용ㅎㅎㅎ 딸은 감자치즈베이글 신랑은 블루베리베이글 전 초코베이글 둘찌만 누룽지 남은거 데워줍니다~~
자스민꽃
베이글 샀어요오~🥰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 왔는데 대기없어 바로샀어용ㅎ 식구들 좋아하는 감자치즈베이글 하고 블루베리베이글 득득했네요🤣👍
자스민꽃
오 런던베이글뮤지엄 💕
오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 대기없어요 ㅎㅎ 역시 짱~ ㅎㅎ 배도 살짝 부르지만😂😂 좋아하는거라 무조건 들러야지요^^
자스민꽃
베이글빵
아예 빵을 안 먹는것이 안되네요 ㅎ 베이글 잘라서 먹었어요
수수깡7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효소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있던거 살짝 데워먹어용 😍😍 탄수화물 파티네요 ㅋㅋㅋㅋ 효소도 꼭꼭 챙겨봅니다 💕
자스민꽃
헬시딜💕 프로틴베이글
프로틴베이글 총 8개에 만원의행복 행사하더라구요^^ 사봤는데 배송도 바로댔어요~ 냉동이 녹아서오긴했지만 바로 냉동실 넣어놨어유. 개당 칼로리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통밀파스타
오늘은 통밀 오일 파스타 입니다 일반 면보다 통밀이라서 당뇨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마늘듬뿍 크림치즈도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
알비나2
양파 베이글
간단하게 양파 베이글 하나 먹네요 베이글이 알차네요 속에 알차요 율무차와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
한디할까
소금빵 베이글
소금빵베이글 종류가 소진이 빨라서 다양 하게 구매를 못 했네요 . 한 사람당 갯수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두개만 매장에서 먹고 두개는 포장 했어여 . 모양은 베이글 인데 맛은 부드러웅 소금빵 이네요
로블ㅎ
베이글~
어제 사온 런던 베이글~ 이제 맛보고 있어요. 전 어니언베이글 좋아해요
불곡산
소금빵 베이글 맛집
카페 가는 도중에 보니 줄이 엄청 길게 서 있길래 궁금 해서 가보니 소금빵 베이글 집 이였어요 . 빵 순이가 그냥 지나 치기 아쉬워서 웨이팅 했네요
로블ㅎ
런던베이글
여전히 대기가 어마어마한 런던베이글.. 대기걸고 근처에서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들어갈수 있었어요~~ 소소하게 베이글 몇개 사왔어요
불곡산
프로틴 베이글 샀어요💕헬시딜
이번주 포인트 받은것 모아 프로틴 베이글 구입했어요 😄😄👍 베이글 좋아하는지라 기대되네요 ㅎㅎ
자스민꽃
베이글
어제 저녁에 사온 양파 크림치즈 베이글도 잘라서 같이 커피 한 잔이랑 먹었어요. 크리미 듬뿍 들어 있어서 맛있는데 양파 향이 강 하네요.
로블ㅎ
베이글샌드위치
홈메이드 베이글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오늘 파바 50% 득템
좀전에 동네 파바가서 롤케이크랑 베이글이랑 통밀 식빵 3만원 넘게사서 결제는 네이버 페이로 16000원 나왔네요 베이글좀 더사서 냉동실에 쟁여놓을껄 싶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은 베이글 먹어도되쥬♡
점심으루 먹으려구 프레첼베이글 꺼냈어용 😀 냉동실에 있던거라 쭈꿀쭈굴한데 요거 넘 맛난 베이글이잖아요 ><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이름 귀엽네요 지에스 편의점에서 구매했어요 베이글을 좋아하기도 하고 슴슴한 걸 좋아해 사봤어요 보통 ㅋㅋ 베이글 개당 100g인데 얘는 좀 커요 슴슴하고 오리지널 다운 맛이에요 자극적인 걸 좋아하심 ㅂㄹ인 맛이에요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널담에서 나온 거네요
현유리
베이글
개학하자 마자 주말 냉장고 털어서 베이글 에프 살짝 돌렸어요 제가 빵떡순이라 늘 냉장고에 빵이 있어요 기본 먹다가 어니언 소환 애들이 투게더도 가져 와서 같이 먹네요 먹잘알 입니다
현유리
베이글
양파 베이글(맛, 향도 양파향이 좋어요) 살짝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빵이 빵빵해요 속도 빵빵해요
한디할까
간식으로 베이글 😁
둘째랑 좀 자고인나서 베이글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서 먹어봅니다 😁😁 런던베이글꺼 ㅎㅎ 블루베리 베이글하고 플레인베이글 있길래 하나씩 데워봐용^^ 딸램은 블루베리 전 플레인요 ~ 헤헤
자스민꽃
통밀빵위에 땅콩쨈
오늘 복날인데 통밀빵에 땅콩쨈 바르고 모짜렐라치즈와 올리브올려서 먹습니다ㅋ
매직이
헬시딜 발아 통밀건빵~~ ㅎㅎ
요즘 자꾸 군것질을 하게되서ㅡㅜ 헬시딜에서 건빵 샀어요~~ 통밀건빵이라 건강에 조금 더 도움되리라 생각하고 먹습니다~~ 맛도 담백하니 괜찮네요! 조금만 먹어도 배는 부르더라구요! 잘산거 같아요ㅎㅎ
마시몽
[저당 간식] 로만밀 통밀 식빵 맛있어요
제품명 : 로만밀 통밀 식빵 칼로리 : 271 kcal (100g) 단백질 : 12g 당류 : 5g 식이섬유 : 7.56g 로만밀 통밀 식빵을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배가 고프거나 출출해서 간식 생각 날때 드시면 좋습니다 통밀이나 호밀을 매일같이 로마 병사들이 먹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착안해서 로만밀이라는 미국 통곡물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100년 이상된 브랜드라고 하니 더욱 더 안심됩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줍니다 당류도 적어서 적당히 드시면 포만감이 와서 과식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섬유질도 풍부해 장 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당 간식으로 당뇨 있으신 분도 천천히 조금씩 드시면 좋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k2023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통밀이 무려 97% 들어 있고 저당 시리얼이라 다이어트 시리얼로 손색없는 위트빅스 오리지널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우유나 두유에 말아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시리얼입니다.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손으로 가볍게 부순 다음 우유만 부어주면 끝~ 우유 붓고 바로 먹는게 좋아요 오래두면 죽처럼 되거든요 죽이되도 괜찮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바삭함이 남아 있을때 말아 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달지 않냐구요? 보통 시리얼이 당도가 높은 제품이 많더라구요~ 위트빅스 시리얼의 당도는 3%라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지방우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으면 담백한 맛 고소한 맛이 좋아요 ~ 두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두유에 위트빅스 시리얼을 부서서 타면 맛있어요~ 우유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깔끔한 맛 두유에 넣어 먹으면 약간 껄죽한 느낌이 나고 진하고 맛있어요 위트빅스가 바싹 마른 형태라 그냥 먹으면 입이 텁텁하고 잘 넘어가지 않는데 우유나 두유에 말아서 먹으면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영양적으로도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위트빅스 영양성분 보실게요 위트빅스 오리지날의 영양성분표 보시면 탄수화물 24% : 단백질 23% : 지방 2% 당류 3%로 저당입니다 통밀이 97% 들어간 제품이라 식이섬유, 비타민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 등도 많이 들어 있어서 다양한 영양소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출출할때 1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항상 재어 두고 먹고 있어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인공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어서 다른 식품과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우유, 두유, 요거트 등 어디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고 탄단지 미네랄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위트빅스에 사용된 밀은 호주에서 생산된 밀로 만들었는데, HSR 5Star를 획득해서 안심이 됩니다. (HSR 5Star은 호주 식품 건강지수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로 숫자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품에 해당됩니다) 요약하면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탄단지 비율이 좋습니다 ✔당도가 낮습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함유량이 높습니다. ✔우유, 두유, 요거트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1분컷 준비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베이글,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추천 합니다.
분주한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그런데, 건강한 빵을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알게 되엇어요. 식물성 고단백 베이글에 우유대신 두유로 반죽해서 더 고소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담없이 즐기는 안심 저당 베이글!! 정제된 하얀 설탕을 대신해 원당을 사용해서 설탕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달콤함을 더했어요. 성분은 안심, 건강과 맛까지 챙긴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저는 단백질 빵은 처음이라,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싶었는데... 전혀...더 쫄깃쫄깃한 식감에... 간도 딱,, 맛있었어요.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저당 베이글로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통밀빵 혈당다이어트
건강식 중에 인기있는 통밀빵은 영양 가치와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통밀빵은 소화를 도와주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장건강을 촉진합니다. 식이섬유가많아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백밀빵보다 당함류량이 낮아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고, 체중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혈당 수치가 안정되면 식욕 조절이 쉬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집3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통밀 과자
통밀 88% 과자입니다 식빵 같이 생긴 러스크류 입니다 바삭하고 구수하고 예상하시다시피 가루가 등짝 스매싱 감 입니다 ㅋㅋㅋㅋ 만 구수 바삭에 손이 자꾸 가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