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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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베이글
점심먹고 커피숍에서 먹은 크림치즈 베이글 커피랑 잘 어울리네요 베이글안에 크림치즈 가득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고 너무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샐러디 + (계란과 그릭요거트 통밀샌드위치) 추천
여름철 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다. 상큼하면서도 프레쉬한 맛으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수 있는 꿀조합을 추천 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잘 보낼 수 있게 영양을 우선적으로 고려 하였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통밀샌드위치를 자주 해먹곤 합니다. (효과) 야채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가 큽니다. (식단) ■ 기본재료: 샐러드, 감자, 파프리카, 토마토 후추, 꿀, 죽염, 올리브유 * (계란 샌드위치) 구수하고 단백 합니다. *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꾸덕한 식감이 매력적 입니다.
미주장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 크래커
제가 먹는 통밀 크래커 인데 구수하고 맛있어요 구입한 마트 가니 안팔아서 속상해요
현유리
베이글
오늘은 저녁을 간단히 해결하고 혼자 걸었어요. 출출하기도 해서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가서 베이글과 음료 한 잔 합니다. 바질 베이글이 달지 않고 단백한데 고소하네요.
roh69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구운 통밀빵
건강한 통밀빵이 나왔어요 덕분에 아침 든든히 챙겨먹고나옴~^^
목표사십구
아침은 베이글
오늘 아침은 간단히 베이글 입니다 파리바게뜨 에서 사온 올리브치즈베이글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나요^^
새벽을열다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에 그래밀 베이글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양이 문제인가봐요. 아르토스 통밀식빵 2장에 순탄수가 26g이라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하나 더 먹었더니 과했나보네요. 혈당 격파하러 얼른 가야 겠어요. 거기다 못참고 스트링 치즈까지 하나 같이 먹고 말이죠. 요즘은 왜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되는지 멈추는게 참 쉽지 않네요. 점 GS25 혜자로운 샐러드 통 닭가슴살 샐러드 210g(드레싱 없이) 닭가슴살 40g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본식사때 ------------------------------- 연세두유 무첨가 두유 검은콩 190ml 아르토스 통밀식빵 30g*2 ProjectH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흑미병아리콩 70g 올레길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 1개(20g) 피비핏 무설탕 피넛버터 파우더 16g
run2
통밀스파게티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류수영님의 원팬파스타 레시피가 인기인가봐요~ 제 유튭 쇼츠 알고리즘에도 떠서 보다가... 간단하고 맛있어보여서 오늘 점심으로 픽~!! 팬에 오일과 다진마늘 볶다가 물과 파스타면 넣어주고~ 기타 다른재료들도 넣어주고 (저는 새우,관자,브로콜리,양파 넣어주었어요) 2/3쯤 익었을때 다시한번 마늘과 올리브유, 파마산치즈가루를 넣고 익혀주었어요 유기농 통밀스파게티라서 일반 스파게티면보다 혈당 천천히 오르는 효과가 있을테니.. 다이어트에도 좋은 메뉴입니다~~
로사0712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헬시딜에서 맛없는 통밀빵을 샀어요. 당 때문에 빵을 살 때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주로 사는 편인데 맛없는 빵이라고 대놓고 나온 빵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사 봤어요. 단맛이 진짜 전혀 없는데 고소한 맛도 별로 없네요.
roh69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부드럽고 단단하고 싸이즈 조금 큰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어제 만든 찐단호박🎃 오늘 만든 찐감자🥔 그리고 🧅 양파슬라이스 토핑했어요.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서 에프로 완성🍕
레몬그린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run2
아침 커피와 베이글
모모스커피 내리고 아침에 사온 베이글 먹어요. 반만 먹어야지 했는데 하나 순삭했어요. 탕종베이글에 블랙 올리브가 콕콕 박혀있어 굿♡ 저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루시안
스벅 좋아하는 베이글
스벅 최애 크림치즈 베이글 그런데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에서 바질 토마토 탕종 베이글 샌드 신메뉴로 출시 비주얼은 비슷한데 이름 변경하고 가격 오르고 😱 그래도 커피랑 먹고 싶어서 사갑니다.
루시안
통밀빵과 쉐이크,
운동 후 통밀빵 한개, 단백질 쉐이크, 부지런하게,
치노카푸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통밀빵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발라먹기
평일날 출근할땐 항상 아침은 챙겨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거기에 건강한 아침을 챙겨막기란 쉽지않지만 저는 통밀빵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를 먹어요 잼은 달기때문에 담백하게 그릭요거트를 발라먹음 좋더라구요 저의경우는 예전에 그릭요거트만 먹으면 밍밍해서 잘안먹게됏엇어어요 그런데 건강한 견과류와 크렌베리가 밍밍한 그릭요거트에 맛을 더해줘서 아주 맛잇어요
ymittang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대파를 잘게 썰어 그릭요거트와 섞어 만든 빵을 소개해요.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당그릭요거트와 통밀빵을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요. 잘게 썬 대파,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소금 조금을 넣어 잘 섞어줘요. 통밀빵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아침식사대용으로, 점심도시락으로, 야외피크닉용으로 잘 맞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행복한집2
그릭요거트 레시피 - 베이글 샌드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여러 레시피들이 많지만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베이글이나 식빵 등의 식사빵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하는 분들은 주로 빵에 크림치즈 등을 발라서 드시곤 하셨을 건데요~ 이런 크림치즈 대신 식사빵인 베이글에 그릭요거트를 한번 발라 먹어보았습니다. 사실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꾸덕한 식감과 별로 달지 않은 맛으로 그냥 먹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그릭요거트를 빵에 발라서 먹으니 의외로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았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크림치즈랑 비슷한 느낌도 들었고요! 저는 사실 좀 대충 빵을 뜯어서 먹었는데 가능하신 분들은 빵을 반으로 갈라 그 사이를 스프레드 형태로 발라서 드셔도 좋은 거 같아요
홍의새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베이글에그릭요거트
저는 그릭요거트는 거의 베이글에 크림치즈대신 발라먹거나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등 그날 있는 과일을 넣어 한끼 해결을 해요~ 아주 간단하죠~ 오늘은 아들이 좋아하는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릏 넣고 베이글에 발라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만캐쉬원해요
아침에 통밀 샌드위치
아침으로 계란 통밀 샌드위치와 우유 먹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밀가루 대신 통밀로 먹어요.
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명란 베이글
요거트 먹고 나서 배고파서 명란 베이글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먹었어요. 짭쪼름 명란 향이 새로운 맛인 베이글 이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 다이어터Ver. 바질토마토베이글
한동안 유행했던 바질토마토베이글 다이어터 버전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드세요😊 1. 베이글을 반으로 갈라주세요(취향에 따라 살짝 구워도 좋아요.) 2.그릭요거트 100g,알룰로스 약간,선드라이즈토마토(없으면 방울토마토 사용 가능)를 섞어서 토마토 크림치즈 만들어 주세요. 3.베이글 반쪽에 바질페스토 바르고 한쪽에는 토마토크림치즈 발라주세요. 4.베이글을 겹쳐서 반으로 갈라주세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그릭요거트랑 라이트크림치즈 섞으면 더 속세의 맛으로 만들 수 있어요!!
Kint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방금구운 녹차통밀빵과 함께 오이차지키
오이3개 감자칼로 얇고 길게 썰어서 소금간 살짝하고 5분정도 적당이 절여지면 물기 짠다음 통후추 갈아준다음 그릭요거트 투하 후 조물조물 방금나온 녹차통밀빵에 계란후라이 하나굽고 마늘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준 다음 아들 좋아하는 슬라이스햄 하나 깔고 핫소스 좀 뿌리고 오이차지키 올려 주니 아주 잘먹어주네요 ^^ 큰아들과 아들 용 2개 만들었는데 아들이 하나 더 해달라고해서 추가 오더 받았어요 ^^ 아들용 추가 오더~ ㅎㅎ
목표사십구
핫한 베이글
확실히 핫한 곳에 오니 볼거리도 먹거리도 다양 하네요 베이글 카페 인테리어가 너무 재미있네요. 한 동안 런던베이글 유행 했는데 저는 아직까지 런던이 최애 이네요
로블ㅎ
베이글
런던베이글이 핫해서 그런지 여기는 사람이 덜하네요. 런던베이글 생기 전에 핫했던 베이글 집 이네여. 여기는 식감이 쫄깃 해요. 커피 마시러 들어 가기 전이네요 ㅎ
로블ㅎ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기춘이530707
견꿀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인생에서 첫 경험한게 올해에요! 요플레나 주구장창 먹었었지 사실 그릭요거트는 관심없다가 이사람저사람이 다이어트에 좋다구하니 급관심가지구 먹어봤죠 어쩜 요렇게나 상큼깔끔한 맛일수가 있는지 왜 다들 다이어트에는 그릭그릭하는지 알게되었지요 저도! 조잡하게 여러가지 넣지않고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꿀넣구 견과류 조금 뿌려주구 먹으면 환상의쓰리조합을 맛볼수있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통밀빵이나 통밀베이글에 발라서 따뜻한커피와 함께먹으니 좋드라구요 영양분가득한 간단한 한끼로 해결할수있습니다.
어묵손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