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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 베이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로이츠 저당 통밀 베이글

. 로이츠 저당 통밀 베이글 🥯 든든한 저당 통밀 베이글! 로이츠 저당 통밀 베이글은 단백질을 함께 챙기고 싶은 분들이 살펴볼 만한 제품이에요. 저당 제품이라도 통밀에서 오는 탄수화물은 포함되어 있어요.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달콤한 잼은 적게 곁들여 보세요. 한줄 총평 : 든든한 빵 간식도 총탄수화물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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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츠 저당 통밀 베이글

훈제연어 아보카도 통밀베이글

훈제연어 아보카도 통밀베이글 재료: 작은 통밀베이글 1개, 훈제연어 50g, 아보카도 1/4개, 양상추 2장,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통밀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구워주세요. 아보카도는 얇게 썰어줍니다. 베이글에 양상추와 훈제연어, 아보카도를 올려주세요. 레몬즙을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훈제연어와 고소한 아보카도가 잘 어울리는 든든한 조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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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당 통밀베이글, 혈당관리 중 간식으로 어떨까요?

통밀베이글은 일반 흰밀가루 베이글보다 통밀가루가 들어가 식이섬유를 조금 더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통밀가루 7% 포함 제품이지만...  원재료에는 강력밀가루와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등이 함께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이 거의 안 오르는 식품은 아니고,  결국 베이글 자체가 탄수화물 식품이라 양 조절이 중요해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으려면 베이글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계란, 닭가슴살, 치즈, 그릭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고, 가능하면 채소도 곁들이는 게 좋아요.  한 번에 1개가 부담된다면 반 개 정도만 먹는게 좋을거같아요~! ✍️ 한줄 총평 :🥯 일반 베이글보다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통밀 함량이 7%라 “통밀이라서 안심”하기보다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까지 보는 게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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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당 통밀베이글, 혈당관리 중 간식으로 어떨까요?

헬시딜 🎶 통밀베이글 주문!!

통밀베이글 왔어여🎶 헬시딜에서 저렴히구입한..포인트 녹여서말이죠 통밀 수제베이글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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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 통밀베이글 주문!!

통밀베이글과 🎶

통밀 베이글에다가 저당 토마토소스 뿌려서 에프굽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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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베이글과 🎶

통밀베이글과 저당잼♥️

전 통밀베이글과 딸기잼을 올려 같이먹어요!! 맛있는 조합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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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베이글과 저당잼♥️

통밀베이글과 땅버🎶

저눈 땅콩버터 하구 통밀베이글 먹었답니다 ♡♡ 땅버는 사랑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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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베이글과 땅버🎶

통밀 베이글

헬시딜에서 구입한 수제 통밀베이글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땅콩버터 발라 우유랑 먹었어요. 단맛이 없어도 겉이 약간 바삭하면서 너무 고소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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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베이글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이어트 간식 으로 완전완전 제가 사랑하는💕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입니다 ㅋ 얼마전에 다시 또 쟁여놓은 ㅋㅋㅋㅋ 베노프 통밀 베이글 입니다 ^^ 통밀가루 100%로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저당이라 맘에들더라구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다보니 다이어트 간식 이나 다이어트빵 이런거 관심 많이 가더라구요~ 베노프에서 저당크림치즈와 같이 주문했고 , 크림치즈는 이미 ㅋㅋㅋㅋ그주에 끝냈어요^^ 가격은 5개세트에 만원 초반대로 구입햇고 , 지금도 그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네요 ㅎ 칼로리 312kcal 영양성분 탄수화물54.2g, 당3.7g, 식이섬유 0.7g 단백질 11g 지방 5.8g 원재료 강력밀가루, 통밀가루,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히말라야핑크솔트, 식품첨가물(효모), 곡류가공품 등등입니다 :)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일부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나마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솔직히 크림치즈 같이 해서 먹음 더 맛있지만....자체적으로 빵의 단백한 느낌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때 저는 그냥 쫀득하게 찢어먹는데 이 자체가 짱맛이에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욧하고 식단관리 할 때 통곡물이나 통밀이 좋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 사실 칼로리 자체는 그닥 낮지 않은데 통밀이 함유되어있고 단백질 함량도 일반 베이글보다 높아서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다 ~💓💓💓 그럼 빵수니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소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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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신샵 통밀베이글🥰

오눌 아침은 치즈베이글요😆👍 요거눈 다신샵 통밀 치즈베이글 이에요^^ 치즈 베이글은 다른거 없이도 짭조름하구 맛나서 언제든 애용한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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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신샵 통밀베이글🥰

아침은 통밀베이글 😁

간단히 아침은 통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요즘 제가 땅콩버터에 빠져있어서 ㅎㅎㅎ 살짝 첨가해주니 더 맛나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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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통밀베이글 😁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 제 아침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통밀베이글 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베노프 통밀베이글 4개세트 샀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또 주문해야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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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통밀베이글 좋아요😍

히히 오늘두 통밀베이글 냠냠 해봅니다아 >< 요거 베노프꺼인데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조금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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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베이글 좋아요😍

통밀베이글 먹었어요 ^^

저눈 ㅋㅋㅋㅋ 빵이 너무 땡겨서 통밀베이글 하나 꺼냈어용~ 그래도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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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베이글 먹었어요 ^^

연어 쪽파치즈 베이글 만들기

재료 베이글 2개 훈제연어 50g 적양파 1/2개 크림치즈 300g 쪽파 30g 케이퍼 15g 후추 한 꼬집 레시피 1> 크림치즈에 쪽파, 케이퍼,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크림치즈는 상온에 10분 정도 보관 후 넣어주면 부드럽게 섞여요. 2> 베이글은 세로로 자르고, 적양파도 얇게 썰어 주세요. 3> 베이글 한쪽 면에 만들어 놓은 쪽파 크림치즈를 두툼하게 발라 주세요. 4> 훈제연어, 적양파를 올려 완성해 주세요. 5> 기호에 따라 딜, 토마토 등을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단백질 연어와 쪽파 크림치즈로 만드는 맛있는 베이글이예요 크림치즈말고 그릭으로 만들어도 상큼할거 같아요 통밀 베이글류로 해서 만든다면 좀 더 건강하게즐길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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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카페에서 먹던 베이글을 집에서 간단하게

베이글은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기보다는 양과 재료 구성을 조절해서 먹는 것이 중요한 메뉴입니다. 통밀 베이글에 토마토와 바질, 치즈를 더하면 재료가 복잡하지 않아도 풍미가 꽤 좋아집니다. 특히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 바질 향이 잘 어울려서 별도의 햄이나 소시지를 넣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치즈가 녹으면서 베이글 표면까지 바삭해져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 메뉴로 잘 어울립니다. 재료 통밀 베이글 1/2개 토마토 1/2개 바질 토마토 소스 약간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후추 약간 바질잎 약간(선택) 만드는 법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한쪽 면에 바질 토마토 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토마토를 얇게 썰어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후추를 살짝 뿌린 뒤 에어프라이어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녹으면 꺼냅니다. 바질잎이 있다면 마지막에 조금 올려 마무리합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두껍게 썰면 수분이 많이 생겨 베이글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눌러주는 게 포인트예요. 치즈도 너무 많이 올리기보다는 토마토가 살짝 보일 정도만 올리는 게 맛의 균형이 좋습니다. 바질이 없다면 굳이 다른 재료를 추가하기보다 토마토와 치즈 조합 그대로 즐겨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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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카페에서 먹던 베이글을 집에서 간단하게

통밀빵이나 잡곡빵이 혈당에 도움이 될까요?

빵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저도 빵류를 좋아하고 많이 먹기도 하는데요 특히 아참에 간단하기 먹기 좋아서 식빵이나 베이글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혈당관리도 같이 하고 있어서 가급적 맨식빵보다는 통밀식빵이나 잡곡식빵 이용하려고 하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통밀이나 잡곡이 건강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건지 정말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건지 궁금합니다 의견이 분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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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통밀빵이나 잡곡빵이 혈당에 도움이 될까요?

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다이어트 레시피 >  냉털 재료들 활용해서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이에요 ~ 늘 집에서 칼로리를 줄인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걸 즐기는 저에요. 오늘 점심때는 스벅에서 가끔 사먹는 바질토마토 베이글 갑자기 만들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집에 상하치즈 모짜렐라가 있어서 더더욱 맛있고 칼로리도 줄어든 바질토마토 베이글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 베노프 통밀베이글 (*반쪽) , 프레스코 바질 토마토 소스 , 상하치즈 모짜렐라 치즈 상하치즈 모짜렐라와 바질 토마토 베이스를 얹어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7분! 구워주었더니 너무 맛있는 베이글이 되었어요. 베이글은 베노프 통밀 베이글 사용했습니다^^ 역시 바질토마토랑 치즈의 조합은 배신을 절때 하지 않는것같아요 ㅋㅋㅋ너무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햄 같은거 넣음 더 맛나긴 하겠는데.. 간단히 이렇게만 해도 괜찮았어요! 글고 상하치즈 생 모짜렐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게 최고긴 해요~ 구리고 , 요런 베이글을 또 밖에서 사먹으면 가격대가 상당한데.. 바질 토마토 베이스랑 모짜렐라 치즈 있으니 활용해서 만들기 편하기도 하고 , 칼로리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소스 양도 내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통밀 베이글을 써서 만들었으니 말이죠~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하기 좋은 바질 토마토 베이글! 집에서 만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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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저녁은 베이글&땅버 💕

요즘 땅콩버터랑 사과가 유행이자나여 ㅎ 전 통밀 베이글에다가 땅콩버터 & 사과잼 조합으로 뇸뇸해보았어영 ㅎㅎㅎ 이 조합드 찐 맛있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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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베이글&땅버 💕

베이글

일단 챙겨서 나가요  베이글 좋아해서 쟁이고 먹어요 통밀이지만 소량 들어서 일반 베이글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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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베이글

베이글

베이글 검색하다가 베노프 통밀 베이글 후기가 좋아서 주문했어요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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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베이글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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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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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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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점심은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유기농 통밀을 사용하여 직접 배양한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었네요  버터.우유.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건강한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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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아침은 통밀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크림치즈로 챙겨봅니다앙 😍 호두 크림치즈 스프레드 요거 사왔었는데 한통 다묵엇네요...? 또 사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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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통밀베이글 ^^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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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제아침 식단을 소개합니다~ <베이글>

안녕하세요 제아침 식단 소개합니다! 진짜 별거없고 매일아침 베이글이나 치아바타 한개와 우유 그리고 발라먹을 버터나 스프레드 종류가 끝이에요! 아침에 출근전에 너무 바빠서 너무 간편하게 챙겨먹는 편인데 그래도 탄수화물과 지방이 주라 점심때까지는 배가 안고프게 잘 견뎌지더라구요! 커피보다는 우유 먹으려고 노력중이고 빵은 통밀이랑 글루텐 프리빵으로 주로 사먹고 있어요!! 오늘 아침엔 베이글  구워서 피넛스프레드 발라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ㅎ 우유랑 너무 잘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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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제아침 식단을 소개합니다~ <베이글>

복띵 - 식이섬유 풍부한 단백질 베이글

식단! 어렵고 힘든가요?  저처럼 복띵으로 시작해 보세요. ^^  쉽고 꾸준히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체중 감량보다는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를 하면서 시중에 나와 있는 통밀빵과 호밀빵 또는 여러 제품들의 영양 정보를 보며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답니다. ^^ 그래서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는데 어느 날 펀딩으로 만나게 된 '복띵', 복띵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양 정보를 보니 딱 제가 찾는 그런 베이글이었습니다. 전자레인지 2분이면 되는 폭신폭신한 베이글이었어요. 그때부터 저는 매일 굽던 빵을 굽지 않게 되었고 휴식(시간)을 얻었습니다. ^^ 그 시간에 운동을 늘릴 수 있게 되었고요. ^^ 베이글과 식빵 등등 뭣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들어 먹었던 거죠. 베이킹의 '베'도 모르는 제가요. ^^ 그런 제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베이글을 만나 행복합니다. 벌써 오래되었네요. 진짜 건강한 빵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들여 연구하고 시중에 내놓기까지 고생했을 복띵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나트륨도 당도 없는 무맛의 비건 단백질 프로틴 저당 비건 플레인과 소금과 버터로 맛을 낸 소금 복띵 고단백질 비건 소금 베이글로 식단을 꾸민 사진 올려봅니다. ^^ 요즘같이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는 소금 베이글이 더 좋아요.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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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다

복띵 - 식이섬유 풍부한 단백질 베이글

통밀 바나나 브레드

재료: 통밀가루, 바나나, 달걀, 우유, 베이킹파우더. 조리: 재료를 섞어 틀에 붓고 오븐에서 익힌다. 특징: 바나나로 풍미와 단맛을 더한다.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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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베리 통밀 토스트

재료: 통밀빵, 리코타치즈, 딸기, 블루베리. 조리: 구운 빵에 치즈와 과일을 올린다. 특징: 과일과 유제품을 간단히 조합한다.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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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오이 통밀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참치, 오이, 플레인 요거트. 조리: 참치와 요거트를 섞고 오이와 함께 빵에 넣는다. 특징: 휴대하기 좋은 간편식이다.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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