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푸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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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무엇이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늘 도시락을 싸다닐 수 없어 고민되신다고요? 외식을 하더라도 메뉴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은 적으며 건강에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구운 치킨 튀긴 치킨은 높은 열량과 지방 함량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일 수 있지만,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훨씬 가벼워요. 판매하는 치킨 브랜드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요. 🍗후라이드 치킨(200g): 530kcal 🍗구운 치킨(200g): 308kcal 또한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구운 치킨은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 2) 소고기 (우둔살 & 홍두깨살) 소고기는 근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과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딱이에요. 🍖우둔살(100g): 132kcal, 단백질 22.3g 🍖홍두깨살(100g): 128kcal, 단백질 22.88g 특히 홍두깨살은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3) 연어회 연어는 저탄수·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돼요. 🐟연어(100g):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 연어의 DHA(오메가3 지방산)는 혈관 건강과 눈 건강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단, 타르타르 소스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4) 타코 타코는 통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와 채소, 고기, 해산물이 포함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메뉴예요. 🧅양파: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감소 🍅토마토: 항산화 효과와 혈당, 혈압 조절 🥑과카몰리: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 건강한 재료들이 어우러진 타코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어요. 5) 파스타 (오일 & 토마토 베이스) 듀럼밀로 만든 파스타 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 상승을 억제해요. 🫒오일 파스타: 올리브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요. 🍝토마토 파스타: 라이코펜 성분이 항염증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크림이나 로제보다 오일이나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선택하세요! 🍽️🍽️🍽️ 오늘 알려드린 메뉴를 선택한다면, 외식은 즐기면서도 체중 관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위 메뉴를 참고해 건강하고 맛있는 외식을 즐기세요! 🎉
geniet
입터짐 방지 간식은 무가당 크래커 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과자가 생각나거나 먹고 싶을때 입심심할때 무가당 크래커로 대신 달래고 있습니다 첨에 슈가프리라 뭔맛인가 했는데 먹을수록 담백하고 자극적이지않아 좋은 간식입니다 색소 방부제 우유 달걀 버터도 사용안하고 발아통밀가루 현미가루 통밀가루 발아보리가루로 만들어 몸에도 좋습니다 당류 0으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으니 정말 괜찮은 간식입니다 ~
애플짱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
베이글
베이글 검색하다가 베노프 통밀 베이글 후기가 좋아서 주문했어요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기대돼요
현유리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원팬 짬뽕파스타
가볍게 먹다가도 가끔 얼큰 국물 땡길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냉장고 야채나 해산물 다 넣고 파스타면으로 짬뽕 파스타 해먹어요~ 전 오늘은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느타리 버섯을 잔뜩 넣어서 만들었어요 (청경채나 알배추 콩나물 넣기도해요) 오늘 3명 저녁으로 하느라 면이 많이 보이는데요 .듀럼밀, 통밀 파스타 면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먹고나면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팬이라 설거지 할것도 줄어 좋아요^^멸치와 해산물 육수( 콩나물 익힌물도 좋아요) 에 간장과 굴소스, 고춧가루로 간맞춰주면 되고 자작하게 쫄이는거라 국물 드링킹이 저절로 안되서 더 좋아요. 매운 국물 땡길때 야채와 해산물로 해보세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절대자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마무리
12:11에 나가서 장보고(배달시킴) 화장품도 사고 동생 떡볶이도 사고 통밀식빵이랑 플레인사워도우 사서 버스타고 2:04에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서 잠시 쉬고 라떼랑 나왔네요. 이때 벌써 7900보 였네요. 우리 가게 가서 엄마 부탁한 일도 하고 점심도 먹고 교회에 가서 성탄봉투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퇴근해서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네요. 오늘은 13,900보랍니다 물 2리터도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에 힘든 시기네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볼까요?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구운치킨ㆍ 소고기ㆍ 연어회ㆍ 타코ㆍ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외식 메뉴로 건강한 연말모임 즐겁게 보내세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가 힘든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도 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본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 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 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 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구운치킨 . 소고기. 연어회. 타코 전부 좋아하는것들이라서 좋은데요 집주위에는 타코집이없서 아쉽네요 연어는 회로도 초밥, 샐러드까지 전부 좋아하니, 크리스마스 음식으로도 추천해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geniet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이거 먹엇죠🥰
통밀빵 하구 포테이토샐러드 조합이 너무좋네요 ^^ 간은 거의 안되어있지만 따로 동봉된 드레싱은 안뿌려도 전 괜찮더라구요 ㅋ.ㅋ 이래 먹고 아침 때우면 든든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건 디핑소스 3종
다이어트 소스로 남미컴퍼니 비건 디핑소스 3종을 추천합니다. 저는 귀리마요네즈, 올리브스프레드, 후무스 3종은 재료들이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거부감이 없고 다양한 식재료에 활용할수 있어 좋아합니다. 특히 통밀빵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소스를 그닥 즐기지 않는데 맛도 칼로리도 부담없어 자꾸 찾게됩니다. 귀리마요네즈는 귀리 우유의 고소함에 더해진 사탕수수와 레몬즙의 새콤달콤으로 풍성한 맛을 냅니다. 블랙 올리브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로방스식 양념장입니다. 후무스는 병아리콩,타하니,올리브기름, 레몬즙,소금,마늘등을 섞어 으깬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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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뽀봉

혈당일기16기 3일차
2024.12.09 요새 움직임도 둔해지고 살이 붙는 느낌이다. 간헐적간식을 시작해서 점심만 간단하게 통밀빵과 어니언스프를 먹었다. 운동은 1시간 걷기를 했다.
jive12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냥식집사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쌀로 만든 뻥튀기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급격하게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다시 당을 원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진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수분이 없어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비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뻥튀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곡물을 완전히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인 현미에는 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한다. 당분 흡수를 지연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통밀 역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헬스조선 뻥튀기 자주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비정제 현미뻥튀기로 먹는게 좋겠어요. 현미뻥튀기가 더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빵모닝
통밀로 만든 뺑오 쇼콜라 에프에 살짝 데워서 커피 한잔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구워서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로블ㅎ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아침에 조금 퍼먹어도 맛있고 100프로 땅콩이라 좋아요! 사과나 통밀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어용 꾸덕한 제형인데 실온보관하면 부드러워집니다! 땅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요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샐러리 파뤼~
샐러리 계란찜 샐러리통밀두부빵 샐러리 두유 오늘의 점심 메뉴는 샐러리로 파뤼ㅎ
목표사십구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점심먹고 집근처 드라이브 🚗 한바퀴~~ 달달한간식과 카페인이 땡겨서 집에와서 커피 내리고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에프에 구웠는데 너무 구워서 탔어요🥲 그래도 맛있네요ㅎㅎ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아요~~
냥식집사
11/21(목)오후 간식타임~☕️🥐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1팩에 6개 낱개포장 되어 있어요~ 부드러운 통밀빵에 촉촉한 초코까지 😋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에프에 구우면 바삭하니 더 맛있을것 같아요~~ 커피랑도 잘어울리네요~~ 칼로리가 엄청 낮다 이런건 아니지만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담백하고 덜달아요. 통밀빵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다이어트할때 입터짐 방지와 빵먹고싶을때 미주라 통밀 크로와상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11/20(수)오후 간식과 카페인 충전☕️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네요. 카페인 충전 오랜만에 해봅니다. 커피랑 같이 먹을게 뭐가 있나~~봤더니 미주라 소이아 크래커가 있어요. (통밀+콩가루=고소한 소이아 크래커) 근데 저는 크래커 위에 릭요거트 올려서 같이 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소이아 크래커 1봉 142kcal 그릭요거트 1개 130kcal 오후 간식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