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식빵 한 조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리차한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했어요 천천히 마셨어요 ~
애플짱
공복물 한 잔
오늘도 아침 환기부터 시키고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밤새 부족해진 수분을 채웁니다.
쩡♡
물한잔
공복에 챙기는 미지근한 물한잔 오늘도 건강하게 시작해요 혈액순환 노폐물 배출 피부 건강챙겨요
예지영준맘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했습니다 밤새 쌓인 피로를 잘 풀어줍니다
오와둥둥
아아 한잔
목요일날 아아 한잔 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내일부터 휴가네요 주말도 바쁘네요 큰사위 첫 생일 이라..
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건강한 육체가 정신을 지배 합니다
영진왕빠
모델 한혜진이 절대 하지 않는 말
아주 현실적이고 공감이 가는 조언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간식] CU편의점 당류 없는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소개하려는 과자는 쿠키류입니다. 쿠키는 당분이 높은편이라고들 알고 계실거에요. 오늘 cu편의점에서 구매한 당류가 없는 제품으로 설탕제로. 당류제로인 롯데 달콤한 초콜릿칩이랍니다. 초로립칩이라는 과자인데 신기하게 당류가 없다고 하네요. 무설탕 초콜릿칩이 25%가 함유되어 있다고 표기되어 있네요. 종이상자 안쪽에는 비닐팩으로 개별포장 되어 있어요. 용량은 총 84g의 양에 387kcal의 제품이에요. 재료는 밀가루,발효버터,코코아버터,무설탕초콜릿칩 등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과자 자체는 정말 담백하고 맛있어요. 초콜릿칩이 들어가 아주 달콤하고 깔끔하고 맛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경2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취침 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며 마무리 합니다.
쩡♡
달달한 과일들~
달달한 수박과 멜론 새콤달콤 체리 챙겨 먹네요.잘익어 맛있어요.
쩡♡
상큼한 비타민 충전 🥝🍒
새콤달콤한 키위랑 체리로 비타민 충전하고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우유 한 잔 🥛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충전하고 운동 후 근육의 피로도 풀어주고 편안하네요. 운동 후 우유를 마시게 된다면 근육 손상을 줄여주며 근육 회복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이 풍부해 세포 재생과 면역력 강화,근육 건강에 도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한끼는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한끼는 샐러드입니다
언제나행복
다이어트레시피 여름철 건강한다이어트 식품 애호박전
일반적으로 애호박 요리는 여름철에 많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여름철 더운 여름날 비 오는 날 막걸리나 아니면 밤에 야식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호박이는 다이어트 식품이기 때문에 마른 양의 기름이라든가 좋지 않은 재료들만 뺀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오늘 알려드립니다 애호박전 만들어 만져보겠습니다. 우리가 애호박을 붙여 놓고 나면 어떻게요 껍질이 홀딱홀딱 벗겨지잖아요? 절대 안 벗겨지고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 자 이렇게 모양은 동글동글 모양대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아도 안되고 너무 두꺼워도 안 되는데요. 0.5센치 정도 그리고 간격에 맞게 썰어주세요. 이렇게 호박을 썰어서 간이 있으라고 무에다가 절대 뿌리면 안 돼요. 그러면 껍질이 훌쩍훌쩍 벗겨져요. 봉투에다가 썰어넣은 애호박을 넣고 어느집에나 있는 집에 있는 밀가루. 밀가루는 약간 충분히 넣어주는 게 좋아요. 약간 두툼하게 밀가루 옷을 입게끔 그봉투에 애호박과 함께 밀가루를 투척한다음 봉투를 여매서 흔들어 주세요 자 이렇게 봐서 잘 붙어야 되겠죠? 밀가루가 수분을 딱 잡게끔 이렇게 잠시 흔드세요. 애호박을 넣은 봉지를흔들어서 밀가루가 호박에 잘 붙게 해주세요 그러고 전체적으로 호박에 밀가루가 붙으면 녹색 애호박 부분이 안보이면 잠시 애호박에 밀가루가 완전히 베이토록 방치해? 둡니다 이때 간은 계란물에다가 하는 거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애호박에 껍질이나 옷이 벗겨지는 일이없습니다 팬에다가 식용유를 좀 붓고요. 계란물에다가 소금 한 스푼 넣어야 되네. 그레야 앞에서 이야기했듯 호박전에 계란옷이 잘 입혀 져요 호박전 예열은 후라이팬에 맨 처음에 강하게 강불로 해줘야. 호박이 달라붙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식용유를 들어보고 호박을 강불해 붙여줍니다. 그렇게 다시 약골로 전환한 다음에 호박전을 뒤집어 주세요. 그래서 보자 그러면 너무 빨리 자기 들었어. 천천히 뒤집으면서 구워주세요 그러면 여름철 호박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호박전을 많이 붙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호박자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식풀 입니다 호박은 감자와 고구마에 비해서 녹말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cal가 높은 식품이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며 비타민와 BC를 소량에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다량의 비타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 후 마시는 호박전 해드신 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온가족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니 따뜻한 라떼💕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따뜻한걸루~ 킵해둘 커피 샀어요😉😉 한입 마셨는데 이따 잠이 혹시 안올까봐 그냥 킵을 해두려구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바삭한 김스낵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 요즘 제가 가장 만족하며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간식은 바로 김스낵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 바, 오트밀, 닭가슴살 등의 무거운 느낌의 식품들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스낵은 그에 비해 훨씬 가볍고 부담이 없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입이 심심할 때 간단하게 먹기 참 좋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저녁 늦게 간식이 당길 때에도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김스낵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입니다. 제가 김스낵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맛이나 칼로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들고 다니기 편한 개별 포장 덕분에 외출 시에도 가방 속에 하나쯤 넣어두고 꺼내 먹을 수 있고, 작은 양에도 의외로 포만감이 있어 군것질을 자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김스낵의 바삭한 소리와 식감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순히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훨씬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김스낵은 정말 현명한 대체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를 보면 김스낵이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런 실용성과 맛, 휴대성, 영양 밸런스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을 고르실 때 ‘맛있으면서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김스낵을 꼭 한 번 드셔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간단하지만 만족도 높은 간식이 분명히 될 것입니다. 매일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분들께도, 가끔씩만 조절하시는 분들께도 부담 없는 최고의 선택지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영선이302
청포도 주스 한잔 시원하게
점심 후 상큼한 청포도 주스 한 잔으로 소화도 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청포도는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음식 소화를 돕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청포도는 후식으로도 매우 좋은 과일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직장인을 위한 뻐근함 풀어주는 스트레칭
(캐시홈트) 직장인을 위한 뻐근함 풀어주는 스트레칭 (꿀팁)
미주장
운동 후 시원하게 한 잔
산책 후 얼음 가득한 아이스 디카페인 커피로 더위를 식혀내며 피로를 풀어내네요.
쩡♡
숲향 가득한 길
흐린 날씨에 조금 습하긴 한데 이만하면 걷기 좋은 날이네요.ㅎ 숲향 가득한 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따뜻한 작두콩차 한잔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소화도 돕고 혈당 조절,근육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샷추
캡슐커피 내려서 피치망고 아이스티 섞어서 얾름 가득 시원한 아샷추 한잔 마셔요
들꽃7
홍삼한포
면역력 관리가 필요한 요즘 신경써서 홍삼 챙기고 있어요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하네요~
애플짱
향으로 그득한 아침숲
6월에서 8월까지 가장 피톤치드가 많다고 해요 비온뒤라 부드러워진 흙밟으면서 숲의선물 그득한 향으로 그득 채우면서 산책마무리해요 고목에 핀 맥문동
장보고
공복물 한 잔
오후에 비소식으로 아침 많이 흐리네요. 오늘도 환기부터 시키며 공복에 수분 보충 해줍니다.
쩡♡
상쾌한 아침 스트레칭
수요일 아침입니다 아침 바람이 제법 시원합니다 스트레칭으로 몸도 한결 가뿐해지니 아침이 상쾌합니다
오와둥둥
아아 한잔
오늘도 아아 한잔 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지금은 비가 그쳤는데요 낮에 많이 온다네요 항상 조심하세요
영진왕빠
공복물한잔
구름만 가득하고 비는 오질 않네요.. 환기하면서 미지근한 물로 혈관건강을 위해 천천히 마셔요
장보고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오늘도 웃으며 살아요
영진왕빠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만들어먹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우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