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마일드 치킨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통 마일드 치킨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일입는 젝시믹스레깅스
저는 매일 스피닝을 하는데요 펄럭거리는 운동복은 자전거에 걸려서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레깅스를 주로 입는데 제가 추천하는 젝시믹스는 많은 분들이 입으시는 잇템으로 쫀쫀하고 군살을 잘 잡아주지요. 뱃살은 쏙 들어가고 통통한 허벅지살은 날렵하게 이런거 중요하잖아요. 잘 늘어나지 않아 가성비도 좋답니다^^
에가오
휴일저녁은 울집두 외식
강화도에 남은 감자캐러 왔다가 근처 맛있는 맛집 검색해보니 수제버거집이 몇군데 나오네요 수제버거 뷰맛집이라구 동막해변에 있네요 새우버거 세트 할라피뇨 치킨버거 두개 주문 배고파서 그런지 일을하고와서 그런지 맛나요. 맛저하셔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여름철 가벼운 선베이스를 원하신다면 어퓨 에어핏 선베이스!!
여름이다보니 조금 무거운 제형보다는 안 바른 것처럼 가벼운 사용감이 좋더라구요~ 제가 사용중인 슈퍼에이핏 마일드 선베이스 제품은 촉촉한 수분감과 펄이 반사되어 은은하고 투명하게 빛나는 광채피부를 연출해주는 베이스 겸용 선크림입니다. 핑크빛 컬러라 피부가 너무 탔을때는 조금 사용을 자제하는 편이긴 하는데요~ 평소 피부라면 부드럽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화장하기 진짜 귀찮을때 이거만 바르고 립스틱 바르고 나가면 됩니다. 화사하게 예쁘게 피부에서 광채가 나요!! 픽싱 시스템으로 밀착력도 좋고 모공 커버도 어느정도 해주기 때문에 여름에 가볍게 화장하고 외출할때 추천합니다.
강미뇽
(운동루틴)SNPE로 홈트합니다
아래 어떤 분이 SNPE 소개했던데 반가워서 저도 제 루틴 남깁니다. 저는 일단 하체 비만 형에 허리도 통통해서 그거 위주로 관리하는 편입니다. 1. 묘니쌤의 웨이브롤러로 하체 풀기 2. 구르기 100개 이상 할 수 있는만큼 3. L무브 200개 이상 4. 벨라셈의 웨이브롤러로 허리 깎기 이거 다 하고도 조금 여력있으면 웨이브베개 밟기 합니다. 살짝이라도 발바닥 풀어주면 크게 힐링되는 것 같아요. SNPE가 나름 치료 효과가 있는만큼 도수치료 대신 해보세요. 돈 아끼고 체형 교정도 덤으로 얻어가세요. 꼭 해보세요.
청초롱
처음 먹어봐요
짜파게티랑 짜왕은 먹어봤는데 짜슐랭은 처음 먹어보네요 짜왕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면발은 너구리랑 비슷한걱 같기도 하고 암튼 면발이 통통해서 맛있네요 짜장면은 매일 먹어도 안 질려요 ^^
켈리장
두부 유부초밥 만들기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인 듯 해요. 다행히 닭가슴살도 좋아하고~~ 식탐이 강한 편도 아니라서 그나마 식단조절이 어려운 타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녁식사랑 주말의 식사는 조금씩 조절하면서 먹고 있거든요. 전날 회식이라도 했다거나 친구들 모임에서 과식을 했다 싶으면 저는 다음날 저녁에는 가볍게 먹기 위해서 두부 유부초밥을 자주 해먹어요~~~ 워낙 만들기도 쉽고 영양가도 많으면서 맛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다들 해드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재료 : 시판 유부초밥 (저는 풀무원꺼 좋아해요)/ 두부/ 단무지/ 닭가슴살/ 검은통깨 두부 으깨기~~ 두부를 으깨기 전에 수분기를 제거해 주셔야 하는데요. 전자렌지에 3~4분 정도 돌려주시면 일부 수분이 좀 많이 빠져나와요. 그런 후에 면포 등으로 감싸서 손으로 꾹꾹 으깨시면서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저는 너무 뽀송한 느낌을 좋아하지 않아서 수분을 너무 꽉 짜진 않아요. 2. 저는 수지스 닭가슴살을 참 좋아하는데요. 잘게잘게 다져줄거지만 식감은 살려야 하기 때문에 너무 부수지는 마세요.. 적당히 씹힐 정도로 잘라주세요. 3.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단무지를 썰어줍니다. 닭가슴살 잘라준 사이즈와 비슷한 사이즈로 다지듯 잘라주시면 되요. 4. 두부, 닭가슴살, 단무지에 시판용 유부초밥에 들어있는 후레이크와 초밥 소스를 넣어줄건데요. 한번에 다 붓지 마시고 조금씩 넣으면서 질지 않게 버무려 주세요. 검은 통깨도 넣어주시면 더 고소하고 더 맛있어 보여요~^^ 5. 유부주머니에 통통하게 잘 넣어 예쁘게 마무리 합니다. 끝!! 유부 자체의 단맛과 소스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서 새콤 달콤~~ 하고 두부와 닭가슴살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까지~ 정말 다이어트 음식 아닌 최고의 맛있는 유부초밥이랍니다. 저는 닭가슴살 대신 참치를 넣기도 하고 브로콜리를 넣기도 하고 다양하게 재료를 바꿔가며 만들어 먹어요~ 이대로 먹어도 참 맛있는데 유부초밥 에어프라이기에 살짝 돌려서 먹으면 유부주머니가 바삭해져서 겉바 속촉 또 새로운 맛으로 즐기실 수도 있어요~
프카쟁이
예쁜 하체라인 만들기✨
평생을 통통한 다리로 살았지만 이번만큼은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예쁜 다리로 짧은 옷들 입고 여름 보내기👯♀️
뜌앙
이웃집 통통이 약과쿠키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CU에서 파는데 요즘 푹 빠졌어요.. 한번에 하나 다 먹기엔 칼로리도 그렇고 좀 커서 부담스러워서 반개씩 간식으로 먹으면 딱이에요. 커피랑 마시면 조화가 정말 좋더라구요 추천해용
다욧다욧욧
맘스터치 싸이버거
싸이버거 닭다리살 너무통통하고 맛있어요 맘스터치 감튀가 진짜 짱입니다
상큼미니
최애목표 체중을 향해서(49.5)
어렷을때부터 항상 통통한편이엇는데 결혼후에도 통통함은 변함이없더라구요 아기를 갖고싶어서 시험관시술중이라 시술이 실패할때마다 1-2kg씩 2년동안 찌더라구요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수없어서 6시이후 안먹기,물많이마시기,만보이상걷기,필라테스하기 탄수화물 탄산음료 줄이기 를 실천해서 49,5kg까지 뺄려고해요 홧팅할수잇게 다들 응원해주세요
ymittang
6월 다이어트 목표^^
이제 여름이 시작됩니다 옷을 얇아지고 짧아지고 저의 몸뚱아리는 통통 그 자체로 변화가 없어요 ㅎㅎ 날씬까진 바라지 않아요 건강만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매일 스쿼트 100개하기 2.물 2리터 마시기 3.식사시간은 최소 20분으로 꼭꼭 씹기 4.숙면을 취하게 잠자리에서 핸드폰금지 소소하게 시작해볼께요~^^
사라사짱
지금의 목표가 된 2년 전 다이어트 비법
전 어렸을 때부터 키가 확 큰 적이 없듯이 고1 때까지만 해도 살도 확 찐 적 없이, 최고 몸무게가 39kg였던 저체중이었어요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일주일에 3kg, 한 달에 10kg이 찌며 허벅지 튼살을 얻고 일본유학하며 조금씩 더 찌면서 표준체중 하지만 많은 다이어터들이 공감하시겠지만 표준체중은 날씬함과는 거리가 멀고 그냥 통통 그래도 나름 시험 준비와 그 후 직장생활을 핑계로 딱히 다이어트를 해본 적은 없었지만 서른이 넘어갈 때쯤 갑자기 정맥염을 겪으며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 때부터 등산 시작 그러면서 절대 식단에서 빠지지 않던 국 찌개를 버리고 대신 쌈채소로 대체했고 현미잡곡밥 먹어 서서히 빠지면서 46~47kg쯤 되자 갑자기 무월경! 대학병원까지 가며 얻은 결론은 살이 빠져서라는데 갑자기 빠진 게 아니라도 체지방량이 적으면 그렇다고 해서 그 후로 47kg를 5년 가량 유지했어요 하지만 3년 전쯤 이직하며 운동량이 줄고 식단도 점점 무너지면서 서서히 살이 다시 쪘고 그러던 와중에 코시국으로 한참 재미를 붙이던 요가원은 휴원하고 필라테스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식단 동반되지 않으면 살이 안 빠진다는 걸 절감>.< 그래서 2년 전 큰 맘 먹고 물 단식 10일, 선식만 먹기 10일, 보식기 3주를 하면서 44kg대까지 감량 성공했지만 문제는 무월경은 물론이고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 한 달 계획했던 보식기를 마무리 짓고 일반식으로 되돌아왔지만 탈모까지는 아니라도 한 번 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 양은 그대로였고 그렇게 46~47kg을 6개월 정도 유지했지만 저탄고지 식단을 한 번 도전했다가 요요ㅜㅜ 그렇게 1년 넘게 현재는 요요와의 전쟁 중이예요 전형적인 상하체 불균형으로 튼실한 하체 빼려다가 건강 잃기 직전까지 가면서 느꼈던 것은 다이어트 식단은 평생할 수 있는 게 정답!! 그래서 제가 찾은 체중감량 방법은 간헐적 단식으로 16~18시간 단식 후 점심과 저녁 일반식으로 건강히 먹기 현미잡곡밥 쌈채소 단백질 잘 챙기면서 치팅은 2주에 한 번 하는 게 좋지만 그렇게 하기 힘드니 치팅한 최소 2~3일은 매 끼니 클린식으로 유지해보는 것!! (예를 들면 두유와 계란 두 개, 오이, 견과류) 운동은 원래 등산으로 만보 채우기였지만 이 또한 건강상의 이상신호를 올봄에 감지해 요즘은 그냥 평지 걷기로 대체 중인데요 사실 처음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만보만으로도 살이 빠지지만 저처럼 요요를 반복한 다시어터들에 만보는 그냥 유지용이죠ㅠㅠ 최소 2만보는 걸어야 살이 좀 빠지지만, 요즘은 출퇴근길 13000보 이상 걷고 평일에는 3킬로 러닝, 주말에 실사 추가하며 조금씩 방법을 바꿔보려고 노력하는 중이예요 위의 사진이 50킬로 정도 나갈 때 허벅지, 아래가 46~57킬로 되며 허틈이 생긴 모습이예요 보통 제 키에 다이어트 좀 했다는 분들은 45킬로를 유지 몸무게로 목표 잡으시지만 전 46킬로대로 들어서면 대자연이 끈기는 걸 몇 번 경험하고나니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는 멈추고 공복 47킬로, 만복 48킬로대 유지를 최종 목표로 잡은 다시어터라서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아무쪼록 건다가 최고!
반달진
가리비 먹었어요
가리비 8키로 사서 찜통에 쪄먹었어요 통통해서 정신없이 먹다가 남긴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후식은 제철딸기요ㅎ
지니어스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