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리얼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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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6. 11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일찍 일어나서 많이 움직인 탓인가 배가 고파서 아침에 요거트에 씨리얼 듬뿍 넣고 계란, 토마토, 사과를 먹었다. 한시간 뒤의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는 생각에 운동복으로 갈아잇고 집을 나선다.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까꿍스
혈당일기5기2일차
6월11일 오전6시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12 어제먹은 음식 바나나3개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1개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안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도 100이하가 아니니 걱정이다
강미미
혈당일기5기 1일차
혈당일기5기 1일차 시간 : 밤10시 이후, 식사 후 2시간 즈음 지난. 내용 : 오늘은 가볍게 운동 후 닭가슴살소세지, 우유 한컵에 단백질 쉐이크 타서 먹었고 시리얼도 조금 먹었다. 수치로 유지는 잘하고 있게 나타나고 저녁은 배가 부르지 않게 먹는거 잘 지키자.
치노카푸
하루중 한끼는 장에 좋은 그릭요거트로 해보자
그릭요거트로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수 있는 방법이 많다. 하지만 내게 맞는 레시피로 활용하면 더욱더 효과를 볼수 있다. 나는 볼에 그릭요거트를 부어주고 시리얼과 블루베리,아몬드,키위,방울토마토, 복분자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토핑해준다 너무 간단하면서도 한끼로도 부족하지 않은 식사 가 된다. 다이어트로 음식물을 줄이다 보면 변비도 걱정이지만 이렇게 그릭요거트로 활용하면 변비 걱정이 없다. 건강하게 살자!
당근먹기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과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당근 비트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아침에 아이들에게 자주 줘요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사과등 제철 과일 잘라 넣어주고 아몬드 위에 시리얼로 토핑해 바삭함까지 한그릇에 영양 가득
복있는여자
혈당챌 5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약 1시간30분후 오늘 저녁은 코다리조림 곱창김과 잡곡밥 아주 조금 우유,시리얼,김과자를 디저트로 먹음 ㅠ
써니ㅋㅋ
간식🍀젤뤼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달달한 초코렛 봉지 과자를 먹어볼까 하다가 주말에 과식을 좀 해서뤼...오늘은 젤리먹고 당 충전해요
ssalcong초코
혈기챌1일차
6월10일 저녁6시 혈기챌을 다시 시작하다니 좋습니다.아침으로 칼국수 먹고 점심으로 닭곰탕에 치킨 먹었습니다.저녁으로 삼겹살 조금. 쌈 싸먹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 1잔,초코파이 1개,프링글스 반통 먹었습니다.
씬아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초코 꾸덕 달달구리 단백질바 땡기심 이거 드세요 맛있어요
현유리
간식
간식으로 챙기는 초코파이 출출할때 먹음 짱 맛있어요 ㅎㅎ
주안맘0413
혈당일기 5기 1일차
측정일시 : 6/10 아침 식사 두시간 후 측정수치 : 99 mg/dL 아침으로 요거트에 시리얼 말이먹고 바나나도 하나 먹었다. 식후 두시간 후 혈당을 측정하니 99가 나왔다. 시리얼이 많이 단편이라 덜단걸로 바꾸고 싶은데 대용량이라 언제 다먹지?
냥냥써브
포켓몬 빵
예전엔 줄서도 못사던 빵인데ㅋ 지금은 넘쳐나네유 ㅋ 초코롤이 가장 맛있쥬
담율로
6/9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 6/9 측정시간 자기직전 오늘새벽까지 술을 먹느라 오늘은 공복을 오랜시간 유지했다 저녁에 우유에 시리얼과 빵조금 먹었다 얼마나 새벽까지 안주를 많이먹었으면 배가 안고플까 저녁먹은 후 몇시간 뒤에 재서 혈당은 조금씩 내려가는 중인거같다 월요일도 조금 가볍게 점심을 시작해야겠다
오래오래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와 과일로 먹어요
요거트 만들어 먹은지 몇년 되어 가는듯 합니다. 기계하나 구입해서 우유에 플레인요거트 하나 넣고 만드니 잘되더라구요 요즘은 날이 더우니 더 빨리 만들어 지구요 전 요플레에 양배추기본으로 넣고 과일조각 넣어 먹는게 좋더라구요 사과,바나나,토마토가 가장 많이 넣는 재료들이에요 근데 허기가지니 저기에 시리얼도 넣고 먹다보니 그게 좀 문제이긴 한데 시리얼도 많이 넣지 않으면 저녁에 한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단백질 챙겨 먹으면 더 좋구요.
치노카푸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with 피스타치오버터
요즘 두바이초콜릿이 유행이잖아요 ? 이에 맞춰 그릭요거트에 100% 피스타치오 버터를 섞어 먹어봤는데 꿀조합이더라구요💚 여기에 저당초코볼이나 초콜릿까지 올려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ㅎㅎ 피스타치오버터도 100% 피스타치오로만 만들어진 버터라 혈당걱정도 없구 포만감도 좋아요! 꿀레시피로 강추합니당 ◡̈
정채린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쪽쭈리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핸드메이드 그릭요거트 활용 최애레시피
저는 요즘 아침엔 무조건 그릭요거트에요! 보통 입맛없어서 커피한잔으로 때우는데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주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거든요ㅎㅎ 아래는 요거트, 유청분리전! 전날 밤에 유청 2번 과정을 거쳐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져있어요☺️ 빵이랑도 먹어보고 해봤지만 제일 맛있는건 과일,시리얼 곁들여 먹는게 베스트에요👍👍👍 과일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바나나 등등 넣어서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릭요거트엔 블루베리가 최고였어요!! 그릭요거트 바크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만 얼려주면 된답니다!! 종이호일 깔아서 그릭요거트 붓고 과일, 견과류 넣고 냉동실에서 하루만 얼려주면 돼요!! 🩷❤️💙🧡💛 그릭요거트로 모두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아요!!
링고픽
6월 8일(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 2024.06.08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간장 제육볶음 된장국 먹었네요 간식으로 초코칩 하나 먹었어요 혈당은 좋은데 체중이 올라서 관리해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좋은 밤 되세요
멋장
시골집 먹거리
시골집 먹거리 초코파이 60봉지, 초코파이 찰떡도 가득 계속 먹었네요..
루시안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제 아침입니다.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먹다가 유산균도 챙길겸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더 든든하고 아침에 찬우유 먹으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시리얼은 당분이 적은 것으로 준비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추가했어요. 시판 그릭요거트인데 좀 묽은 것 같아서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볼까합니다
냥냥써브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하루한끼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집에서 요거트를 발효시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네요. 집에서 직접 만들다보니 유청을 맘껏 빼낼 수 있어서 맛이 더 좋지요. 유청분리기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4~5일 충분히 놓아두면 완전히 꾸덕한 그릭이 되지요. 여기에 꿀과 과일이나 씨리얼을 첨가하연 완전 맛난 그릭요거트로 한끼를 해결 할수 있지요. 당분을 꺼리긴 하지만 꿀은 좀 첨가해 그릭의 소화를 더 촉진시켜 주어 더 좋네요. 그릭요거트만 만들어 두면 건강한 한끼로 충분하지요
오늘도화이팅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을 빼내는 작업을 몇시간 하느냐에 따라 질감이 달라지죠ㅎㅎ 산미를 좋아하시면 유청을 많이 안빼도 되지만 저처럼 산미를 딱히 안좋아한다면 하루 이상 유청을 빼야되고 그렇게하면 정말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가 되죠ㅎㅎ 단점은 양도 줄어든다는거지만요ㅎㅎ 그렇게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지면 향과 산미가 정말 거의 없어요ㅎㅎ 그대로 먹어도되고 꿀이나 과일과 곁들여도 되지만 오늘 전 시리얼과 먹었어요ㅎㅎ 일반 시리얼은 아니고 현미 플레이크라서 시리얼이 단맛이 없어요. 고소한 맛에 꾸덕한 바삭한 식감이라 맛있었어요.
검은콩두부
🎁홈플에서 그릭요거트,제로 페스티벌 진행 중!
홈플에서 칼로리도 가격도 부담 제로 ZERO 페스티벌 진행 중 이에요~ 지금 첼린지에서 진행 중인 그릭요거트도 있고 롯데 제로 샌드, 제로 케이크, 제로 초코볼, 제로 젤리 등등 ZERO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ssalcong초코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