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리얼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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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가슴살 외~
아침은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바나나 등으로 있는거 챙겨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 영양제는 여주정
저희 엄니가 혈압약을 몇십년째 처방받아 드시고 있기에..혹시나 내게도 같은 상황이 생길까봐 나름 조심하며 관리하며 살고있다. 생활습관과 식습관 신경을 쓰고있다. 관리한다고 하면서 관리가 안되는 먹을것들 땜시...퍼니트 리얼 여주정을 구입해서 엄니에게도 드리고 나도 먹고있다. 하루 한알씩 먹기에 편하고 가격대도 착하고 관리차원에서 먹고있다
파인호랭이
아침은 간단히 애들과~
애들과 비요뜨 하나씩 챙겼답니다 ^^ 애들은 그래놀라 싫어해서 ㅋㅋ 초코링으로요~
자스민꽃
7월 6일 (토)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7월6일 토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4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두부구이, 가지부침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두부구이, 가지부침 먹었습니다 다만 저녁식사전에 크림타르트와 초코머시멜로타르크를 먹었습니다 되돌아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녁은 적당히 먹고 배도 많이 부르지않은데, 디저트를 식사전에 너무 맛있게 먹은거같네요 이제야 드는 생각이네요 식사후에 신책도 다녀왔습니다 혈당수치는 134 입니다 아주 낮지는 않지만 식사전에 폭탄 디저트 먹은거에 비해서는 선방한거 같습니다
호랭이99
오 그래놀라 맛있어요
애들이 좋아해서 샀는데 요거 정말 맛있어요~~ 좀 달긴 하답니다^^ 전 초코아몬드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꼼꼼엄마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잠깐 외출
더위 피해 아아 마시러 달달한 초코라떼도 한잔 오래간만에 마시는 달달함 넘 맛있었어요~^^
예지영준맘
크림대빵
인터넷으로 주문했네요 근데 생각보다 막 크다는 아닌거 같은데 ㅋ 초코 보름빵도 맛있겠다는^^
헤븐79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아몬드
이거 사놓고 한 동안 맛있게 먹었는데 펜트리에 넣어 놓고 잊어 버리고 있었네요. 이거 초쿄 코팅된 아몬드 인데 그렇게 달지 않고 맛있어요. 지인들이랑 같이 나눠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얼 수박 키링
ㅋㅋㅋㅋ현실반영 지대로지욬ㅋㅋㅋㅋㅋ 저 끈까지 현실반영 넘 센스있어욬ㅋㅋㅋ 가격은 5천원이라네요😁🤣
구룸구룸
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우유는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입니다. 특히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등이 풍부하여 뼈 건강, 면역력 강화,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우유를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하죠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이지만, 옥살산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불용성 옥살산 칼슘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심지어 신장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식물성 옥살산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옥살산은 시금치의 옥살산과 마찬가지로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과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색 고구마 자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안토시아닌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색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시리얼 시리얼은 간평한 아침 식사 메뉴로 인기가 많지만, 설탕과 인공 감미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설탕과 인공 감미료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리얼에 함유된 피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염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우유의 단백질 분해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운 음식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복통이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카페 천하지인]
뽀봉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밥상
오늘 점심은 이렇게 나왔어요. 치킨도리야, 콩나물김칫국, 시리얼과일샐러드, 고구마줄기볶음, 옥수수구이 등 오늘도 맛나게 나왔어요. 근데 저는 치킨도리야보단 그냥 밥이 더 좋아요.
roh69
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7월5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7일차
-날짜: 2024.07.05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저녁-잡채,초코케이크1조각,크래미샐러드 신랑생일 미리한다고 이것저것 먹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혈당은 괜찮은거같다. 오늘은 적당히 먹어야겠다.
라떼사랑v
홈쇼핑 -이너핏 다이어트 쉐이크
민트초코맛으로 나온 제품이더라구요. 친구가 홈쇼핑에서 구매했다면서 저한테 한박스 나눠주길래 한번 먹어봐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제가 민초파라서 그런지 맛도 괜찮고 간단하더라구요. 두유 한팩에 이 한포 집어넣고 섞어서먹으면되는데 일단.. 색깔이 초록빛깔이라서 그런가 식욕이 조금 억제되는느낌이라서 효과가 좋았습니다 :)
쿠보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비트 사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6기 6일차인증 7/4
오늘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아메리카노 커피와 초코 케이크 한조각 달달함에 취해 할수없이 섭취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정상 혈당 입증 달달한게 나쁘다고는하지만 아주 가끔은 삶의 활력이 된다
딸기초코
7.5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7.4일 혈덩일기 아침 공복혈당 수치 전날 저녁때 순대국밥 먹구 11시쯤 배고파서 초코파이 하나 먹얶내요 잠은 1시쯤 잤음 흐음 전날 술 잔뜩 먹구 밥도 먹구 한 날보다 혈당이 높네요 술마시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말도 았는데 사실ㅇ일까요?
바이오맨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닭고기 시리얼 외 여러가지로 챙겨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으로
오늘 아침은 간단히 그래놀라 시리얼에 베리류 넣고 커피와 구운 곡물 식빵 골드키위로 먹었어요
훈스맘2
7월2일 혈당일기6기 6일차
오늘 아침은 시리얼에우유 그리고 사과한개를 먹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라면에 계란을 먹었네요 저녁은 옥수수가 맛있어서 작은거 두개를 먹었 습니다 혈당체크는 저녁식후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널담 마카롱
널담 초코티라미수 마카롱 살찌니 딸아이랑 반띵~
당근쥬스쪼아
늘 오늘만 같았으면 ~ ~
오늘 우리 댄스반에 회원이 9명이나 와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준비운동하다가 사진 찍어뒀어요. 초상권 때문에 그 사진은 못 올리네요 정말 오랜만에 지엑스룸이 꽉차서 에너지가 팍팍 솟아 올랐어요.🎉 쌤도 너무 좋으셔서 가끔 실수로 틀리시기도 하고 ㅋㅋ 또 그걸로 웃음을 선사해 주시네요. 수업 끝나고 회원분들이 갖고 오신 도토리묵과 자몽탄산수 (분다베르그 이거 정말 좋아해요) 와 쌤이 갖고 오신 참외로 맛있는 다과도 먹고 왔어요. 어제는 몽골 갔다 오신 두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초코렛을 선물로 주셨구요. 한동안 회원이 줄어서 3명 미만이면 수업하지 말라고 센터에서 지시가 내려와 늘 조마조마 했었는데 오늘 같은 날도 오네요. 우리 쌤과 우리 회원들과 즐거운 댄스를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러브복동
7.2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아침 공복혈당 한시간 운동하고 측정함 - 전날 회식으로 갑오징어 철판볶음 +등뼈구이랑 쏘주 - 2차로 맥주와 꼬치구이 - 갑자기 느낀 허기에 초코파이 3개 랑 밥도 먹었는데 그게 밤 11시 이렇게 먹었는데 혈당이이거밖에 -.-;; 혈당계가 고장났나?
바이오맨
아이스크림 간식
모처럼 아이스크림 간식을 먹습니다. 비도 오고 센치해지기도 하고요. 오늘 명상 수업 있었는데 선생님이 코로나 걸려서 취소되기도 하고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아침 먹고 오후 3시쯤 캘리그라피 수업 말고는 시간 맞춰서 해야 될 일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요. 조금씩 빠지는 게 마음이 조금 놓이기도 하고 하여튼 오늘은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한 2주 전쯤에 내가 먹을려고 직접 산 거랍니다. 동생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있길래 정말 먹고 싶어서 같이 사서 2주나 냉동실에 쟁여 놨던거네요. 그리고 오늘 꺼냈답니다. 이 작은 거 하나가 115칼로리나 되요😅😆 꺼내 보니 좀 작은 말차 아이스크림바가 있네요. 중간까지 씹어도 초코가 나오지 않길래 단면사진은 포기해버렸어요. 더 안쪽에 흐르는 초코가 나오긴 하네요. 섭섭하긴 했어도 다이어트하는 저한텐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115칼로리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07.01(월)혈당일기 6기 1일차
07/01(월) 맑음 혈당측정시간:운동후 잠자기전. 만보하고 와 아이스초코 한잔 후 두시간 후 혈당 재었어요. 크게 높지는 않네요. 오늘 오류 안나서 좋네요. 야채샐러드로 관리 잘하고 있어요.
biki
7월 1일 월 혈기챌 6기 3일차
7월 1일 am11:37 측정결과 97mg/dl 아침으로 초코파이 하나 먹고 물 마셨어요 밥을 먹을걸 괜히 초코과자먹었다 후회... 그래도 3시간 디나 97나와서 다행이에요
MINJEONG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