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인절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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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크림라떼
맛이 진하고 크림이 정말 쫀득쫀득 호두 토핑인줄 알았는데 튀밥이네요
쩡♡
현미떡국떡으로 칼로리낮고 건강한 콘치즈
매일매일이.. 돌밥돌밥하는 방학이네요~ 3월초 개학이니 아직도 멀디 먼~ㅎㅎ 오늘도 돌아서면 밥걱정해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즈이집은 무조건 밥이 아닌 떡도 좋아해서.. 떡국이나 떡볶이나 그런거로도 한끼를 보낸답니다. 떡순이 떡돌이가 있거든요ㅎㅎ 가끔 시골서 친정엄마가 쑥떡이나 설기나 인절미나 시루떡을 해서 보내주시면.. 가족모두 정~말정말 좋아하고말이죠ㅎㅎ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현미떡국떡을 구입해서 먹고있는데요.. 오늘은 맨~날 자기 방구석에 누워서 노시는 예비고3ㅠ 녀석이 일주일에 딸랑 두번가는.. 학원가는 날이에요~~ 만쉐~~ㅋㅋㅋ 학원은 잘 가주고.. 학원숙제도 잘 해가주니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야지 어쩌겠어요^^;;ㅋㅋㅋ 좀전에 학원가기전.. 현미떡국떡으로.. 간단히 콘치즈 만들어 먹였어요. 이름이 그냥 제가 적긴했는데 우리가 아는 마요네즈랑 생크림 넣고하는 칼로리 높은 콘치즈가 아니라서 금방 만들고.. 그래도 몸에도 더 좋지않을까싶어요ㅋㅋ 보통 마요네즈랑 우유나 생크림넣어서 만든 콘치즈.. 정말 맛있잖아요? 헤헷.. 저도 좋아해요ㅋㅋㅋ 근데.. 저는 오늘도 냉파라 그런거 없어요ㅋㅋ 현미떡국떡과.. 양송이버섯, 소세지사둔게 있어서 소세지조금, 그리고.. 콘과 모짜치즈? 가 끝이네요.. 아 파스타소스나 케찹 조금요. 저는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을꺼라서 저 재료들을 다 다지듯 작게 잘라줬어요.. 그리고는 볶아주세요~ 전 그냥 떡부터 볶았는데 상관없을껄요?ㅋㅋ 양파아니어요~~~ 떡이랍니다ㅋㅋㅋ 양파도 있슴 좋았겠지만 냉파라 없어요~ㅋ 원래 떡국떡구워먹어도 맛있는데 현미떡구우니 역시나 넘맛있어서 자꾸 집어먹고있던거있죠^^;;ㅋㅋㅋ 양송이 다진거는 왠지 소고기느낌같네요ㅋㅋ 소고기보다 더 향이 좋은 버섯이어요ㅎㅎ 콘넣고 볶고있다가 급생각나서 고소하라고 버터 조금넣어봤는데 안넣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리고나서 파스타소스 두세스푼요. 저는 오늘은 냉장고에 아라비아따소스가 남아있어서 넣었더니 의도치않게 살짝 매콤이 됐어요ㅍㅎㅎㅎ 케찹도 되요. 어차피 적은양이라ㅎㅎ 이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요. 이걸로 붙는? 파슬리솔솔 뿌려주고.. 뚜껑덮어준 후 치즈가 녹기를 기다렸네요~ 저 올해 목표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칭찬하는 엄마거든요.. 진짜 습관이 안되니 잘 안되지만 그래도 해보려구요ㅋㅋ 먹기전 빨래널기해준 아이에게.. "고마워~ 엄마 마음이야~" 하고 하트를 보여주니 피식~ 웃네요ㅋㅋㅋ 그리고는 치즈찍으라고 멈춰준 아들ㅋㅋㅋ 현미떡국떡이 들어가서 쫄깃하고.. 스파게티소스라 뭔가 피자먹는 느낌이에요ㅎㅎ 제목을.. 떠먹는 현미콘치즈피자라고 해야하는건지ㅋㅋㅋ 현미의 효능을 찾아보니.. 일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ㅎ 감마리놀렌산성분이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고요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단백질까지!!! 혈당지수가 낮아서 당뇨인에게도 월등! 이건 정말 유명한 효능이죠ㅎㅎ 즈이 친정아빠도 평생을 현미밥드셨었거든요^^;;ㅋ 또.. 독소를 배출해주어 암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네요. 요즘 그래서 현미로ㅎ 요즘 랑군이.. 12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하여;;;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무튼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증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좀더 즈이집 식탁을 현미화시키려고해요.. 그냥은 먹기 성그러워서 도전하기 어려울꺼같은데 이렇게 쉽게 떡으로 판매하니 넘좋더라구요. 현미떡을 기본으로 이용하니..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도 모짜렐라치즈로 덮여있으니 여러 야채를 다져서 몰래 넣으면 안먹는것도 모르는사이 쉽게 먹일수있고.. 넘좋아요ㅋㅋ 간단하니깐 아이들과 기나긴 방학때 함께 재료다지며 만들어드시어요~ㅎㅎ
난괜찮아용
(떡 레시피) 단백질 가득 건강한 순두부 떡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순두부 떡은 시판 순두부에 전분,스테비아,소금을 섞어 전자렌지로 익힌 뒤 콩가루를 뭍혀 만드는 초간단 인절미인데요 떡 좋아하는 분들 다이어트 중에도 참기만 하는것보다는 탄수보다는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순두부 재료로 칼로리는 낮추고 탄수는 적게 단백질은 가득 그런데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도 좋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원래는 콩가루로 만들어 먹는것이 인절미 느낌으로 더 맛있는데요 콩가루가 떨어져 아쉬운데로 카스테라 빵가루로 만들어 봤는데요 카스테라 빵가루도 달달 느낌으로 맛있네요 콩가루, 흑임자 가루, 무가당 코코아가루 등등 다른 가루로도 만들어 먹어도 좋겠어요 ※재료는 순두부 반개, 스테비아 1숟가락, 전분 3숟가락, 소금 두꼬집, 카스테라 빵가루 재료 정말 간편하지요 근데 만들기도 쉽고 시간도 얼마 안걸려요 1. 순두부 반개를 채반에 부어 으깨줘요 2. 으깬 순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 3. 으깬 순두부에 전분 3숟가락, 스테비아 1숟가락, 소금 2꼬집 넣고 섞어줘요 4.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내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5. 다시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낸후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이 작업을 반복하면 가루가 서로 점도 있게 섞여져요 6. 마지막으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주면 떡 느낌의 점도있게 되는데요 전자렌지 출력에 따라 점도가 덜할수도 있는데요 그때는 30초 더 돌려보고 섞어주면 점도 있게 만들어 질거에요 뜨거울때는 조금 질컥질컥 할 수 있으니 잠시 놔둬서 식혀요 7. 미리 준비해놓은 카스테라 빵 가루에 올려서 모양 잡아주면서 빵가루 뭍힌 후 맛있게 먹으면 되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건강한 재료로 단백질 가득한 떡을 먹을수 있다니 너무 좋지요^^
꽃이뻐
학화 호절미 호도과자
쑥 인절미에 콩가루 가득한 떡이 들어간 호도 과자 떡이 말랑말랑하고 고소하며 쫀득해 호 도과자랑 최고의 조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칩
통밀당 단백질칩 인절미맛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락티브 프로틴단백질 후기
점점 체중이 증가 하는데 몸이 무거움을 느껴서 체중 감량을 해야겠다 하는 마음에 조절식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먹는 분유통 모양이라서 맛이 없을까 했지만 생수 혹은 우유 등 그때그때 무엇에 타서 먹느냐에 따라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먹은 락 티브 프로 케어 단백질쉐이크에 대한 적보로는 산양유 초유 분리대 두유청 제품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아연 마그네슘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이 프로틴 쉐이크를 먹는 방법은 하루에 1번 세 스푼을 물이나 우유 등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 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물을 조절해서 걸쭉하게 먹었습니다처음에는 인절미를 먹는 것처럼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으나 자주 먹다 보니 점점 느끼한 기분이 들어 단백질 쉐이크 먹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꾸준히 먹다 보니 체중이 2-3키로 감량 하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이나 결합조직 등 신체 조직에 구성성분으로 필수 영양소 이기 때문에 단백질 쉐이크를 섭취함으로 보충 해주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단백질쉐이크는 1번 섭취 할 때 열량이 142 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 없이 식사대용 혹은 간식으로 배고픔을 달래는 용도로 먹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비교하자면 이것은 개별포장 된 타사 단백질쉐이크와 달리 통에 들었기 때문에 개봉 하고 나면 빨리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 될 것 같은 이유가 물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고 단백질 섭취를 한다는 점에서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식사를 병행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진희
단백질칩
단백질칩 인절미맛 딱딱하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내 다이어트 보조제 리셋80 후기
제품 후기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 ♥ 리셋80 제품은 탄수화물 분해 및 흡수억제를 메인으로 한 다이어트 보조제라 야식을 먹고도 양심이 찔리지 않아요! 탄수화물 분해 및 흡수억제에 특화된 원료로 배합하여 누구에게나 적합한 황금 배합으로 탄수화물 신속분해에 특화된 원료인 RSS80은 리셋80 제품에만 담겨 있어요! 19곡곡물이 가득 담긴 건강한 발효 과학 기반의 부원료 배합으로 고소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좋아하는 인절미 맛에 식약처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을 수 있었고, 탄수화물 컷팅제로 입소문 나서 먹어보게 됐는데 요즘 야식에 습관 들여져서 리셋 80이랑 함께 하고 있답니다! 야식을 먹지 않은 날에는 다음날 점심이나 저녁에 먹고 있어요 ~~~
로앰
단백질과자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단백질칩 먹었습니다 인절미맛이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칩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단백칩 먹었습니다 인절미 맛이라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팥죽
준비물: 팥200g 요즘은 두유 제조기가 있어서 불렸다가 삶고 하는 번거러움 없이 두유제조기가 이렇게 맛있게 30분이면 완성되는 팥 죽 만들어 봤어요, 생팥은 100g당 329kcal 인데요 반그릇 정도 먹으면 될것같아요 ,, 고단백이면서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에요 , 하루에 100~200g넘지않게 먹는게 좋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팥50g이면 될것같아요,, 팥200g으로 만들었더니 양이 많네요,, 몇번 나눠서 먹어야 할것 같아요,, 팥에는 황산화물질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 사포닌이 들어 있는데 이성분들이 노화를 늦춰주며 염증을 억제 해 준답니다,, 저는 팥죽위에 쑥 인절미 몇개 올려서 먹으니 한끼 식사로도 참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몸에도 좋은 팥죽 어떤가요,? 추천합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 조금 넣어도 맛있어요,,
핑크색
애정하는 라누보 쉐이크
22년도 1월부터 꾸준히 복용하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다이어트 카페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었는데 "머그워트"맛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바로 쑥맛! 이후에 흑임자 맛과 흡사한 블랙도 출시되어서 두 제품 번갈아 가며 복용 중이에요. 가장 좋은건 성분이에요! 시중에 맛내기 위해서 인공첨가물, 합성첨가물이 꽤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 함량 못지 않게 당류도 높은데 "라누보 쉐이크"는 성분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성분은 사진 참고해주세요. 초록색은 머그워트이고 검정색이 블랙이에요 쉽게 이해하면 쑥맛, 흑임자맛 ㅎㅎ 오리지널도 있는데 먹어보진 못했어요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하던데 ... 일단 할매입맛에는 요거 두개 대 만족이에요! 특히 머그워트 제품은 프랑스산 버터분말이 들어가서 포만감도 높고, 쑥맛과 함께 고소하고 은은한 부드러움이 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쉐이크로 그 맛을 달랠 수 있어요 ㅎㅎ 딱 쑥인절미맛이요 블랙은 검정콩, 검은깨 등이 들어가서 왠지 탈모랑 흰머리 예방에 좋을 것 같은 혼자만의 기대감도 있어요 ㅋㅋ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절대 못고름 😂 그때 그때 취향과 입맛과 needs에 따라서 번갈아 먹어요. 두 개 단백질 함량은 똑같은데 칼로리는 블랙이 살짝 더 높아요. 할머니 입맛 가지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짱
쥬진
김종국, 지예은 프로틴, 익스트림 단백질슬림쉐이크추천해요.
김종국과 지예은이 광고하는 슬림핏 쉐이크예요! 고소한 그레인 맛 마셨는데 아침대용으로 딱이더라구요. 가끔 저녁 가볍게 먹고싶은 날에도 정말 좋아요. 그레인 슬림쉐이크 한 포 기준으로 180kcal의 가벼운 칼로리예요. 단백질 20g 당류 2g 진짜 고소한 인절미, 미숫가루 맛이에요. 씹는 식감까지 완벽한 단백질 크런치로 정말 맛있어요! 단백질 20g 함유 비타민 A, B1, B2, B3, B6, C, E, 엽산 등 → 1일 권장량의 25% 이상 미네랄 칼슘, 철분, 아연 등 → 10% 이상 식이섬유 + 곡물발효효소 450mg 함유 💟단백질 설계 포인트 식물성 단백질 6종 + 동물성 단백질 4종 조합 분리대두단백질(ISP) : 미국산, 포화지방·칼로리 낮음 분리유청단백질(WPI) : 불순물 제거, 90% 고단백 함유 유당 및 불순물 제거 → 소화 부담 적음 단백질 함량 높아 다이어트 중 체력 유지에 도움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든든해요. 녹차맛이 새로 나왔던데 녹차러버라서 너무 기대돼요!! 지예은 다이어트쉐이크 후기들처럼 직접 먹어보니 왜 극찬이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맛있는 단백질 식단 추천해요.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아침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올리브영 뉴트립 다이어트 단백질바 추천해요
단백질바 추천을 해드리자면 저는 최근에 뉴트립 다이어트 단백질바 인절미 맛을 먹어보고 정말 만족했어요 고소하고 은은한 인절미 향이 물리거나 질리지 않게 오래 남아서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전에 에너지를 보충하거나 운동 후에 근육 회복을 돕는 간식으로 훌륭했고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았어요 씹는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에 걸리는 느낌이 없었고 과하게 달지 않아 계속 먹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었어요 단백질바 추천 제품 중에서도 이 제품은 포만감이 길게 유지돼서 다이어트 중간에 군것질 생각이 줄어드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허기짐이 금방 사라져서 식단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또 인절미 맛 특유의 고소함 덕분에 일반적인 초콜릿 맛이나 쿠키 앤 크림 맛 단백질바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주로 오후 3시쯤 출출할 때나 아침 출근 전에 챙겨 먹는데요 휴대하기 간편하고 포장이 깔끔해서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단백질바 추천 이유를 하나 더 꼽자면 영양 성분이 균형 잡혀 있어서 단백질뿐 아니라 적당한 탄수화물과 지방도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에요 특히 인절미 향과 고소함은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게 해줘서 오래 먹고 싶은 제품이었어요 뉴트립 다이어트 단백질바 인절미 맛은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기춘이530707
단백질칩
단백질칩 먹었습니다 인절미 맛이라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설빙♡
설빙에서 인절미팥빙수와 망고치즈빙수 반반빙수로 식후 디저트 즐겨요
줄리아언니
08월01일(금) 혈압체크
공복에 혈압체크합니다 혈압도 어제 아침보다 훨씬 양호하네요 어제 햄버거랑 파르페 먹어서 걱정했는데 오늘 수치 전반적으로 다 양호합니다
켈리장
설빙 반반 빙수🍨
설빙에서 주문한 반반 빙수로 망고 빙수와 팥인절미 빙수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달달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더위 식히기 좋은 디저트 좋아요~
쩡♡
팥빙 & 망빙 디저트 🍨
팥빙 젤라또 파르페와 망빙 파르페로 시원하게 후식 챙기네요. 젤라또와 망빙은 매번 품절이라 못먹어 봤었는데 오늘 처음 먹어 봤네요. 가성비가 좋긴해요.
쩡♡
간식
단백칩 인절미맛 먹었습니다 딱딱하데요 끝맛은 고소합니다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고 당 부담 적은 건강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요즘 인기 많다는 컵빙수 라인업
이 중에서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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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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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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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팥빙수 먹었어요~
인절미 팥빙수 짱이에요~
Popcorn
수제 케이크 🎂
모임 하시는 83세의 화가 언니의 생신이네요.🎨 수제 케이크 준비해서 축하를 드렸네요. 지인분의 조카분이 직접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한 케이크를 만들어 보냈네요.쑥 케이크, 치즈 케이크🧀 딸기 케이크 🍓,인절미와 견과류가 들어간 맞춤 케이크 맛있게 먹고 축하 듬뿍듬뿍 해드렸어요
정수기지안맘
날이 좋아져서 디저트로 인절미빙수~
역시 설* 은 좋아요 ㅋㅋ
트렌스미션
통밀당 단백칩~ 딱딱해서 좋아요 😂 😆
헬시딜에서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맛이랑 갈릭버터 샀는데) 갈릭버터는 은은한 갈릭 바게트맛? 딱딱하다고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입심심할때 천천히 먹기 위해서 산건데 생각보다 훨씬 더 딱딱해요 ㅋㅋ 절때 빨리 먹을수 없는 딱딱함 ㅋ 그래서 전 좋습니다 😂 😆 😂 😆
뿜뿜
빙수
낮에 간식으로 빙수 하나 먹었어요 빙수 좋아하는데 설빙에서 자주 배달시키니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마트표 빙수로 대신햇는데 우유랑 인절미가루 넣고 먹으니 먹을만하네요
훔훔
팥빙수
설빙 팥인절미 생딸기 빙수 시원하고 맛있어요~^^
핑크색
자기전 효소 섭취♡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먹기 편한 구름효소 먹었답니다 😆😆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날 꼭 먹고했데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