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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리맛 닭가슴살 소시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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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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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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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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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다이어트 시작해요- 1일차^^ 아침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볶음- 병원 건강검진 예약해 놓고  지금 벼락치기 하고 있어요 탄수화물 적게 먹고 운동은 러닝합니다^^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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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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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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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제가 좋아하는 CU 다이어트 식품 소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제가 좋아하는 C유 다이어트 식품은 HEYROO 초이스 포유 훈제 닭가슴살입니다 고단백 저지방 닭가슴살인데 훈제되어 있어서 훈제 맛이 아주 좋아요. 게다가 백 g 인데 가격도 19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해서 샐러드 만들 때 함께 넣어서 먹기도 하고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얘만 먹어도 맛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몇 개씩 쟁여두고 있는 제 다이어트 식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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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제가 좋아하는 CU 다이어트 식품 소개합니다

[CU 다이어트 식품] 두부치킨 스테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두부치킨 스테이크 햄버거입니다. 가격은 3,200원이라서 3천원 초반대 저렴하고요. 나트륨을 30% 낮춘 제품이에요. 마요네즈가 있어서 닭가슴살, 두부 패티가 밋밋하진 않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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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7

[CU 다이어트 식품] 두부치킨 스테이크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를 아세요??전 처음ㅎ

전 편의점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원래  편의점 이용을 잘 안하는 편이에요ㅎ 근데 요번에 CU편의점 다욧 식품 소개를 하면서 CU득템 시리즈 헤이루 닭가슴살 가격에 깜놀😱😱 가격이 1900원으로 혜자스러운 가격!!! 가성비 👍 👍 👍 최고 더라고요. ㅎ 전 CU편의점에서 다욧 식품으로 3가지를 구매 했네요~ 1.단백한 오리지널 닭가슴살 2.깔끔한 풍미 블랙페퍼 닭가슴살 3.풍성한 식감 크랩 🫡첫번째로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소개 할게요~ 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욧할때 단백질 섭취에 딱이지요 100g 114칼로리 나트륨 32프로 .지방 2g 단백질 함량 23g  헤이루 오리지널 닭가슴살은 수분기가 많아서 퍽퍽 하지도 않고 촉촉해서 손으로도 쭉~쭉~너무 잘 찢어지더라고요ㅎ 간이 되어 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음 아주 든든한 한끼 다욧 식사로 너무나 훌륭하네요~😇 🫡두번째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소개 할게요~~ 고단백 저지방이고 다욧 할때 단백질 필수!!! 100g115칼로리  나트륨32프로 지방 2g  단백질 함량 23g  헤이루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맛이 나서 입안이 화한 맛으로 채워주고 느끼함이 없이 촉촉하고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울딸 게시글 올리려고 접시에 준비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홀랑 다 먹어버림요😂😂 애들도 잘 먹어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겠어요~😇 🫡세번째로 한입가득 풍성한 식감 크랩을 소개 할게요~~ 가격은 2200원 총142g 125칼로리 단백질도 14g 함유되어 있네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샀는데 너무 배고파서 사오자마자 그냥 먹었지욯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2개를 홀라당  먹어버렸네요ㅎ🤣🤣 입안가득 풍성한 크랩맛이 너무 좋고 다욧할때 배고픔을 달래줄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  CU편의점 헤이루 닭가슴살 제품을 알게 되어 좋았구요😄😄 집에선 굽고 찌고 삶고 번거로움이 있는데 가격도 좋고 편하고 맛있어서 자주 이용 할 것 같아요~~🥰 닭가슴살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콜라겐 리놀렌산도 풍부 하네요 비타민B군도 함유 단백질은 체중조절과 두뇌성장 콜라겐의 경우 피부 탄려과 골다공증 예방 리놀렌산은 심장병과 동맥경화 예방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이 적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함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드시고 행복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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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를 아세요??전 처음ㅎ

CU 다이어트 음식 -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가슴살 직화스테이크

22년부터 닭가슴살 1등은 CJ 더건강한에서 만든 거라고 하네요. 그중에서는 저는 직화스테이크 맛을 좋아합니다.100g 195kcal 단백질 20g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 오븐직화로 육즙이 살아있네요. 식사대용으로 한끼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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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음식 -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가슴살 직화스테이크

CU다이어트 식품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인터넷으로 대량으로 구매해서 먹는데 가끔 다 먹으면 편의점에서 구매해요  다른 브랜드들과 비교해서 맛도 떨어지지 않고 오프라인이지만 19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해요!  블랙페퍼맛 좋아하는데 오늘은 품절이라 훈제맛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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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CU다이어트 식품 닭가슴살

*닭가슴살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해서 저녁 대신 먹네요 역시 샐러드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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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닭가슴살 샐러드

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소떡소떡 먹어요. 소스는 직접 만들었어요. 케찹을 뺐는데도 맛있네요~~  떡에는 곤약이 들어있어 곤약이 수분을 꽉 잡아들여서 더욱 쫀득하고 촉촉하고 쫄깃합니다. 쌀떡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구요~ ​ 소세지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곤약을 넣어서 칼로리는 낮추고 촉촉한 육즙과 뽀득한 식감으로 든든하니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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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편' 이네요. 저는 솔직히 편의점은 자주 가지는 않지만 이번 이벤트 덕분에 편의점에 다이어트 식품들이 다양하다는걸 알게 됐네요!!🤓  저는 캐시로 'CU 5천원 상품권' 을 구입해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했는데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1+1 4,900에 판매하고 있는 '페어리 레시피 토마토 치킨 요정스프' 를 구입했습니다.😃 요정스프는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아주 예~~~전에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요정스프 한팩은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들어가 있고 식감을 살려서 씹으면서 요정스프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손으로 쉽게 개봉할 수 있게 되어있고 데우지 않고 먹어도 되지만 따뜻하게 먹고 싶다면 전자렌지에 2분~3분 정도 돌려서 먹으면 따뜻한 먹을 수 있어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한끼로 먹기도 좋겠지요~😀 1팩에 250g이라 포만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서 저는 단백질 크래커나 통밀빵을 노릇하게 구워서 스프를 찍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요정스프는 토마토맛이 진하지는 않고 매콤함도 살짝 있어서 저는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식단관리와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 저한테는 아주 좋은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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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꽃 떡국떡/닭가슴살 고기, 김치만두, 달걀 사골 알육수에 꽃만둣국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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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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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헛.. 가공류가 안좋다는건 알지만.. 성장기 애들 아침은 주로 뭐 주시나요? 저도 밥 먹일려고 노력하는데.. 국이나 주로 계란 후라이에 밥을 줍니다 반찬 없을때는 스팸도 구워줬는데;;;  아침부터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네요. 햄, 스팸, 베이컨 등등이 있겠네요~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밥과 함께 반찬도 신경써야겠어요~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는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2019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아마티 박사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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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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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점심 고고해봅니다 🥰

전 데리야끼맛 닭가슴살 하나 데워 후딱 점심 먹었어용 ☺️☺️ 요런 소스닭가슴살 있으면 편하게 단백질도 챙기고 반찬으루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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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고고해봅니다 🥰

저녁은 꽃가게에서 반미

간식으로 찐감자 먹었어도 저녁약속(7:30) 생각하면 식사가 필요할것 같아 가게 근처에서 반미 사와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에그반미에 닭가슴살과 야채 추가하고 달달한 소스는 빼달라고 했네요. 반으로 커트해서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이집은 바게트가 쌀바게트라 했는데 확실히 바게트가 부드러우면서 바삭거려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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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꽃가게에서 반미

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 먹어요~~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당근 채썰고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블루베리도 같이~~소스는 양배추소스~♡♡ 건강하게 점심 뚝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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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다이어트할 때 탈모🪮, 걱정된다면 주목!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무게와 외모 변화에만 집중하곤 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기거나 심해졌다는 경험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다이어트와 탈모는 생각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1️⃣다이어트가 탈모를 유발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요.  특히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식단을 따를 때 더욱 그래요.  우리 몸의 머리카락도 단백질과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런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요.  그 결과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쉽게 빠질 수 있는 거죠. 1. 단백질 부족 : 모발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면, 몸은 먼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관들로 단백질을 보내고 모발로는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요. 2. 비타민 B와 철분 부족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이런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모낭이 약해져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어요.   2️⃣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탈모에 영향  다이어트는 몸에 물리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가져올 수 있어요.  특히 빠른 결과를 원하거나,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때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해요.  이 스트레스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스트레스성 탈모는 보통 일시적이지만, 지속되면 영구적인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3️⃣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탈모를 예방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중요해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1.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모발 건강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예요.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 등을 포함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2.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니, 다이어트 중이라도 야채, 과일, 그리고 견과류 같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3. 적당한 운동 :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모낭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도와줘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해보세요. 4. 스트레스 관리 :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같은 스트레스 완화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4️⃣다이어트 중 탈모가 걱정된다면 만약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걱정된다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피부과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체중 감량과 함께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길 수 있지만,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빠른 결과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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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집에는 5시 50분에 들어왔답니다. 수업 끝나고 4시에 가게 갔을때 저녁을 먹으려 했지만 배가 안고파서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 더 늦기 전에는 저녁 먹어야 돼서 얼른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차려서 저녁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2개 햄프씨드 닭가슴살50g 견과류 시리얼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하나 꺼냈네요. 처음에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 먹고 야채와 토핑 조금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 위에 얹어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좀 뻑뻑해서 요거트나 야채 이런 걸 얹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빼고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그냥 야채는 아무래도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릭요거트없는 야채토핑도 색다른 맛이로 이것도 괜찮네요. 이것만 딱 먹고 그만 먹으면 좋은데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좀더 먹었어요. 아무래도 내일은  생각보다 더 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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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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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할꺼 꺼내놓고~😊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하고 쿠티크파스타로 간단히 합니당ㅎ 요 파스타가 라면처럼 되어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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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할꺼 꺼내놓고~😊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 ​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 ​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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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cu 다이어트 식품

제가 추천하는 cu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스팸입니다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간편하게 스팸에 김치로 식사를 할때가 많으실텐데요 딝가슴살 스팸은 닭고기 함량이 90% 이상이며 단백질을은60%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맛과 건강을 한번에 잡을수 있는 닭가슴살 스팸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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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식품

기침하는 아드님을 위해

아드님이 환절기에 계속 기침을 하네요 늦게 들어와서 밥달라고... 닭가슴살 삶아 놓은거 찢어 넣고 배추 우거지 국밥 만들어 뜨끈하게 후르륵 먹으라고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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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기침하는 아드님을 위해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은 아들이 15000 원 짜리 앱으로 5500 원에 무배시켜서 카레맛 샌드위치와 크랜베리 샌드위치 먹었어요. 저는 댄스 수업 후 새우버거 하나 먹고 와서 맛만 보고 엄마랑 아들이 간단히 점심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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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으로

오뚜기 옛날 잡채에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추가해서 같이 먹으니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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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점심으로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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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CU 다이어트 음식] 훈제란 못잃죠-

다이어터라면 단백질 놓칠 수 없죠!! 닭가슴살, 단백질음료 등 무궁무진한 아이템들이 있지만 단연코 제가 제일 자주 먹는 식품은 달걀.. 반숙란도 촉촉하니 맛있고 훈제란은 쫄깃해서 먹는 맛이 있답니다- 닭가슴살은 렌지에 돌려야 되고 뒷처리도 귀찮은데.. 훈제란은 껍질도 쏙 까지고 버리기도 간편해서 주로 손이 많이 가네요. 2+1 행사할 때 많이 사먹었어요!! 반값바나나도 씨유에서 산 것!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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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음식] 훈제란 못잃죠-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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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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