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패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라비아따치즈버거
맘스터치 아라비아따 치즈 버거 드셔보셨나요? 치킨패티에 치즈패티 2개라 푸짐해요 소스가 약간 매워서 맵찔이 고딩이는 싸이버거 소스로 해서 먹었어요
현유리
오늘의 저녁😜
오늘의 저녁 입니다 싸이버거가 아니라 휠렛 버거 먹어 보아요 이 버거는 닭가슴살이 패티라서 건강에 좋겠더라구요 맛도 있어서 먹는데 행복했습니다
구룸구룸
맘터 내일부터 가격 인상이에요
패티 하나 있는 건 300원 두 개있는 건 600원 올라요 싸이버거는 300원 싸이플렉스는 600원 감튀 치즈스틱은 100원 올라요 점주는 잘못이 없어요 오른 만큼 본사 재료비도 인상입니다 결론은 오늘 사무야 되나.. https://naver.me/Fy2v6qqY
현유리
점심은 롯데리아~~
아이들이랑 롯데리아 왔어요~ 전 별로 배 안픈데 자꾸 시키라 해서 데리버거 시켰는데 엄청 작네요^^; 안에 보니까 패티랑 양상추가 있어요 ㅎㅎ 아이들 한입씩 떼 주고 맛만 봤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배달 음식 맘스터치 치킨버거
맘스터치 패티들은 여러가지이지만 그중 단연 1위는 닭가슴살 닭다리살 입니다 햄버거가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히 조절하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버거 주문시 양상추 추가 피클 제외로 선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스를 줄일 수 있어요 소스 칼로리도 무시 못하잖아요 닭다리살이 들어가는 소스 메뉴가 먹고픈데 다리살이 아닌 닭가슴살로 먹고 싶다 그러면 추가금 없이 패티 변경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버거 주문시 소스를 아예 빼고 드시는 주문하는 경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야채 많이도 계세요 그렇다고 야채가 막 많아지는 건 아니지만요 ( 요즘 야채값 엄청나잖아요 ㅠㅜ ) 저는 소스를 정말 적게 하고 ( 원래도 소스류를 좋아하지.않아요 ) 빵을 다 안먹어요 빵순이인데 버거 빵은 그닥이에요 버거라고 다이어트 시 금기시 하기보다 적절히 조절해서 드세요
현유리
롯데리아~~핫크리스피버거
롯데리아..핫크리스피버거 추천합니다.. 배달음식중에서, 햄버거가 막 땡길때..단백질까지 섭취할수있는 닭가슴살 패티와 더불어 토마토.양상추등.. 야채까지 골고루~먹을수있어서 좋더라고요. 한끼 식사로봤을때..영양적인 면에서도 부족하지않고..입맛없을때 한번씩 먹기 굿~~~ 추천합니다.
sj1004
KFC 압도적인 한정 신제품 등장
빵 없고 치킨패티만 3장인 치킨버거라고함 한정판매이니 기회되면 맛보세요
야고
러브잇 닭가슴살 스테이크 간편해서 굿
러브잇 닭가슴살 스테이크의 가장 큰 차별점 바로 모양입니다 ㅋㅋㅋ 러브잇이라는 브랜드 답게 모양이 하트모양이에요 스테이크라는 제품 명이 붙었지만 햄버거 패티나 떡갈비 정도 두께의 하트모양 닭가슴살이에요 전자렌지에 휘리릭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팬에 물 조금 넣고 찌듯이 데우면 좀더 촉촉한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반숙후라이랑 같이 자주먹어요
영선이302
마이닭 닭가슴살 리얼치즈 스테이크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패티처럼되어 있는 마이닭 닭가슴살 리얼치즈 스테이크! 떡갈비 패티처럼 되어 있으니까 팬에 살짝 구워주면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물론 전자레인지에 휙~~ 돌리는게 가장 간편하지만요 전자레인지에 휙 돌리는거랑 팬에 살짝 굽는거랑은 달라요 기름 두르지 않아도 되고 달궈진 팬에 살짝 앞뒤로만 구워줘요 그것도 귀찮다 하시면 걍 에어에 휙~ 아주 살짝만 돌려요 안그러면 수분이 많이 날라가서 뻑뻑할 수 있어요 반찬으로도 먹고 샌드위치에도 먹고 활용도가 높아요 [영양정보] 나트륨 346.7mg / 탄수화물 50g / 단백질 22.9g / 트랜스지방 0g / 포화지방 1.6g
2민트홀릭
휴게소 맘스터치
무늬만 싸이버거 ㅠㅠ 패티로 들어간 치킨 보고 깜놀.. 뭘 기대힌건지.. 라면 시킬껄 후회하고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제품명: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칼로리:100g 125kcal 단백질:17g 31% 당 류:10g 10%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마트에서 장보다가 한끼통살(간장 찜닭맛)이 있었서 구매했네요 먹어봤는데 정말 맛이 있었네요. 렌즈에 데워서 바로 먹을수있었고 먹다가 질리면 집에서 햄버거나 샌드위치해서 고기패티처럼 넣어서 먹어도되요 간장찜닭소스라서 다른소스도 필요가 없네요
한디할까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고소한 빵과 두툼한 고기, 달고 맵고 자극적인 소스까지. 햄버거는 건강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기에, 몇 가지만 주의하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단백질, ‘비율’이 중요해 건강한 식단의 첫걸음은 균형 잡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구성이다. 2021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에 의하면, 전체 영양소 중 단백질을 20~30%로 섭취했을 때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햄버거 역시 마찬가지다. 전체 열량에서 단백질 열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20~30%인 햄버거는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 예를 들어 국내 A사에서 판매 중인 닭가슴살로 만든 버거는 열량이 389kcal, 단백질이 25g이다. 단백질은 1g당 4kcal로, 이 버거의 총 단백질 열량은 100kcal,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은 약 25.7%(단백질 열량 100kcal÷전체 열량 389kcal×100)로 계산된다. 이처럼 패티가 닭가슴살로 된 제품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을 늘리고 총 열량 또한 낮추는 장점이 있다. ◇소스 덜고, 감자튀김 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한 나트륨 1일 기준치는 2000mg다. 햄버거의 나트륨 함량은 700~900mg으로, 1일 나트륨 기준치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특히 햄버거 소스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돼 있어 소스를 적게 주문하는 게 좋다. 햄버거 세트에 함께 나오는 감자튀김 역시 빼도록 한다.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이상적인 탄·단·지 비율은 탄수화물 57~68%, 단백질 12~13%, 지방 12~13%다. 그러나 감자튀김의 경우 지방이 49%나 차지한다. 감자튀김을 제외하고 햄버거만 먹어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햄버거 항상 감튀 문제 되는것 같아요 저희 남편..햄버거 별로 못먹게 하는데 특히나 감튀 먹지 말라고 싱싱당부네요 ㅎㅎ 그냥 햄버거 단일메뉴로 시키면 딱이군요
뽀봉
혈기챌10기5일차 인증
날짜 8월23일 측정시간 공복 깜짝 놀랐다 . 혈당 측정하면서 처음 본 숫자다. 저녁으로 고기 패티가 들은 햄버거를 먹었고 포도 몇알 에 요플레와 아몬드를 먹었다 .식후 1시간 넘게 걸어다. 이렇게 멋진 숫자는 처음이라 혹시 고장났나 싶기도 하다.
호호수기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뽀봉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버섯은 음식의 풍미를 올릴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를 제공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버섯은 눅눅한 곳에서 자라는 균이다. 항암 성분이 있어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치명적인 독을 품어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독이 없는 식용 버섯은 다양한 영양소 덕분에 건강식으로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버섯을 더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비타민D 획득= 음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버섯은 비타민D를 공급하는 흔치 않은 식자재다.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노출하면 비타민D를 만든다. 얇게 썰어 노출 면적을 늘리면 더 많이 생성한다. 볕을 잘 쪼인 표고버섯 2~3송이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다. 양송이 100g의 열량은 22칼로리(kcal)에 불과하다. 같은 무게 쌀의 6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은 쉽게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다진 쇠고기와 버섯을 각각 먹었을 때 버섯 쪽이 포만감이 컸고,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줄었다. 셀레늄 섭취= 동물의 내장, 달걀흰자,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을 파괴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로도 주목받는데 버섯에 풍부하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100g당 18.4 마이크로그램(㎍)이 들었다. 당근의 8배, 양파의 12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유의 풍미= 송화, 포르타벨라 버섯 등 식감이 고기와 비슷한 버섯이 있다. 햄버거 패티 등 고기 요리를 할 때 버섯을 적당량 섞으면 열량을 낮추면서도 풍미는 유지할 수 있다. 모든 버섯은 감칠맛이 있기 때문에 샐러드와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환경에도 좋아= 버섯은 재배할 때 볕이 잘 드는 기름진 땅도 필요 없고, 다른 작물처럼 물을 많이 쓰지도 않는다. 농약도 거의 쓰지 않는다. 농법 자체가 환경 친화적이다. 게다가 육류 소비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이른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셈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방어구 올리브유 가격 탐험+롯데리아 신상 버거
같은 제품이라도 적게는 3천원에서 8천원 정도 차이남 첫번째 이마트 올리브유는 비쌈 2만 중후반부터 시작 해서 욕하고 나옴 두번째 식자재 마트 3곳중 0.5L 13,000원~13,900원 이게 제일 저렴했음 세번째 마지막 노브랜드 1L 15,980원 이게 가장 가격이 좋아서 이걸로 선택 가격은 알았으니 사는건 내일 장바구니 신상 주문함 집가는길에 포텐버거 새로나옴 궁금하네 포텐은 먹고 불고기 버거는 내일 아침에 먹기로 못생김 반 짤라봄 한입 먹었더니 매워서 포텐 패티 제거 포텐버거가 불고기 버거됨. 돈 낭비 어쩔 아아로 마무리 오늘의 모험 끝
야고
적양배추 치킨덴더 또띠아 , 토스트
어제 만들어둔 치킨덴더 또띠아는 치킨덴더를 좋아하는 저의것 양배추 토스트는 남편의것 ㄴ 버터를 살짝 발라서 그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웠죠 적양배추를 넣었더니, 패티 색깔이 오묘하죠 소화기능향상 ㄴ 소화불량이나 변비와 같은 증상을 예방 심혈관 기능향상 ㄴ 적혈구 생성에 기여하고, 몸 속 노폐물 배출시켜 혈액순환 기능 향상 콜레스테롤 수치저하 ㄴ 섬유질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 하는데 도움 간에서 처리되는 콜레스테롤 양을 줄이고, 이를 운반하는 단백질인 아포지방단백질 수치감소
뽀봉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도 나왔다... )
이번엔 맥모닝도 나왔다! 3.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가격: 단품 4,900원 열량: 530kcal 이번에는 한국의 맛 시리즈 처음으로 맥모닝 메뉴도 함께 출시되었어요. 바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인 만큼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에는 버거와 달리 맥치킨 패티가 들어가 있어요. 아침부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고추 소스 대신 화이트 마요를 사용했다고 하니, 버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진주 고추 버거, 내돈내산 평점은요? ★★★★☆ 은은한 고추향 ♥ 만족스러웠지만 특별하진 않음 그치만 먹어볼만함! 맥도날드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후기! 진주고추버거 가격은?© 제공: 뷰어스
뽀봉
야채가득 햄버거
햄버거가 먹고싶지만 고기패티에 소스에 빵까지 혈당 올리는 재료들이 가득해서 한번 먹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저는 햄버거 빵만 사놨다가 먹고싶을 때 집에서 가끔 만들어 먹어요 소스없고 고기패티 없이 대파를 넣은 약간의 크림치즈만 발라 중간에 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 양배추를 가득넣어 햄버거를 만들어 먹으면 샌으위치인듯 햄버거인듯 혈당걱정 덜한 맛있는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한소래미
7월 9일 혈당기록 챌린지 7기 2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7기 2일차 날짜: 2024년 7월 9일 혈당 측정 결과: 108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 아침은 쌀식빵에 계란 양배추 패티를 넣어서 먹었다. 그리고 아침 근력운동을 한후에 출근을 했다. 당수치는 큰 변동이 없이 잘 유지되고 있다
Kramer
햄버거 점저식사
햄버거랑 감튀 거기에 콜라까지 먹으면 최고예요 오늘 점심겸 저녁식사로 완전 대박이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너무 패티가 커서 한입에 안들어네요 잘라 먹어도 안에 쌉싸래한 상추계열의 채소가 먼지는 모르겠지만 잘어울리더라구요 새우버거 치고 참으로 비리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장마 영향이 있던데 미리 빨래랑 좀 해야겠네요
깐징짱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가스
구내식당 메뉴 오늘은 해물가스 생선가스도 나왔는데... 왠지 해물가스 패티는 햄버거 빵도 잘 어울리네요
뽀봉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6월 11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전 내용:오늘은 휴무라 점심에 써브웨이에서 포장으로 픽업하여 에그마요 15cm를 두유약간하고 먹었다.기름에 익힌 패티가 없고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양호한것 같다.
마루와함께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제버거
패티가 두툼한 수제버거 먹었어요
괜찮아70
브런치 🍽🥪
일요일 샌드위치 : 양채와 계란넣엇 패티 만들고, 오디사과쨈 가득 발라서 구웠어요 과일: 바나나, 흑토마토, 블루베리, (견과류) 취향대로 아이스커피와 따뜻한 커피로 먹어요
뽀봉
양배추토스트 아침으로 딱이에여 ❤️
👍재료 스리라차 소스 설탕 양배추 패티 (떡갈비도 갠찬아여) 식빵 양배추나 양상추 👍만들기 : 빵을 가볒게 구워주기 -패티도 기름살짝넣어 굽가 -양상추 양배추는 먹기좋게 잘게 썰기 -스리라차에 설탕 살짝 넣기-빵에 소스 바르기 -재료 넣어 힘줘서 빵 에 넣기 아침우로 아주 맛잇어요 👍집에서 자쥬 만드는 양배추 버거 ^^ 소스는 그때 그때 다른 스탈로 직접 만둘어 먹어요 햄버거 땡길때 최고! 아삭한 양배추 많이 넣음 맛나유 ❤️
쏭이연이
수제버거
점심겸 저녁으로 수제 버거 먹었어요. 패티가 얇지만 바삭하니 육즙이 좌르륵 흘러서 맛있었어요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5월 16일 혈당 기록 3기 4일차 인증
5월 14일 식후1시간 혈당 143mg/dL 아침은 늦어서 간단히 야채쥬스로 마무리하고 점심을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었다. 그것도 더블패티로 먹었더니 맛은 엄청 좋았지만 혈당이 좀 나오는게 영...걷기 운동이라도 해야겠다.
아침향
5월 14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날짜 : 5월 14일 측정시간:아침식후 기록 :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저녁에 편의점 새우햄버거 하나 사 놓고 잤어요. 아침운동하고 빵이랑 새우패티를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샐러드 한접시랑 햄버거에 상추 넣고 피클도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위가 작아졌는지 반개 먹고는 다 못 먹어서 신랑한테 양보했네요. 빵을 1개 다 먹을요량으로 주사 더 맞았는데 빵을 다 못먹어서 비타500하나 먹고 출근했어요. 나름 방어를 잘 해서 혈당 정상 나왔어요. 아침부터 기분좋아요.
연완이맘
5월 4일 혈당일기 2기 6일차
2024년 5월 4일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식후 혈당 측정 결과 : 133 mg/ dL 내용 : 오늘 저녁이 아들들이 햄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같이 티렉스 버거를 너무 맛있게 먹었다. 역시 패티의 영향인지 혈당이 좀 높긴 하지만 산책하러 나갈거니까 오랜만에 먹은 햄버거로 오늘 행복했으니 그냥 만족하는 걸로~~~열심히 걷자, 걸어~~~
우리아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