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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년 8월 10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 저녁에 마라탕에 꿔바로우 제로콜라 먹고 잰 혈당 후식으로 빙수까지먹을거라서 운동 삼십분 해줬더니 나름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후식먹고도 산책해야겠다
서나얌
'명의' 김병준 교수가 전하는 공복혈당 중요성 및 혈당조절 해법(ft. 식후 10분의 비밀)
'명의' 김병준 교수가 전하는 공복혈당 중요성 및 혈당조절 해법(ft. 식후 10분의 비밀) 홍선화 (cherry31@bizenter.co.kr) 님의 스토리 사진제공=EBS1 '명의'© '명의' '명의' 내분비대사내과 전문의 김병준 교수와 함께 공복혈당의 중요성과 혈당조절의 해법을 알아본다. 9일 방송되는 EBS1 '명의'에서는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5부 공복혈당, 10분이 좌우한다'라는 주제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여섯 가지 건강 비법을 제시한다. ◆10년 안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 타고난 건강 그리고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 체질로 건강에 자신 있다는 40세 남성. 그런 그의 공복혈당 수치는 100~105(mg/dL)로 정상 수치의 끝자락에 걸쳐 있다. 그는 당뇨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까?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겨우 저녁이 되어서야 긴장을 풀고 저녁 식사를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저녁 식사를 늦게 먹기도 하고 많이 먹기도 하는 일상은 공복혈당과 당뇨병 발병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50세를 맞이한 정희태 배우와 함께, 10년 안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직접 확인해 보자. 사진제공=EBS1 '명의'© '명의' ◆초기 당뇨병, 악화되기 전에 돌이킬 수 있다? 어느 날 아들이 썩는 냄새가 난다는 말에 다리의 괴사를 알아챈 56세 남성.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지금은 의족을 사용하는 그는 당뇨병은 무서운 병이라고 경고한다. 이렇듯 당뇨병은 증상이 없어 어느 정도 병의 진행이 악화될 때까지 알아차리기 힘든 병이다. 2년 전 건강검진 때 전당뇨병 진단을 받고, 올해 들어 당뇨병 진단을 받은 51세 여성. 그녀의 공복혈당 수치는 133(mg/dL)으로 정상 수치를 넘어섰다. 이제 막 당뇨병에 진입하게 된 그녀, 당뇨병 극복을 위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 10분을 ‘이것’하라? 공복혈당 수치 100~105(mg/dL)의 40세 남성도, 공복혈당 수치 133(mg/dL)의 51세 여성도 일주일 동안 실시간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했다. 그들의 일상을 통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지를 알아보고, 혈당 조절을 위해 꼭 해야 할 식후 10분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 2024.08.09 EBS 방송 ========================= 보통 식후 혈당은 식사를 마치고 30분,1시간,1시간 30분 간격으로 수치를 확인하는데, 가장 최고 정점일 시점은 1시간 내외 타이밍 이라고 하네요 보통 본격적으로 혈당이 치솟기 전인 식사를 마친후, 10분 정도 흘렀을때 혈당이 급격히 치솟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는 방법이 건강에 우용한데, 보통 가볍게 주변산책하기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파워워킹, 빨리 걷기 절대 아닙니다)
뽀봉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뽀봉
수제 식혜 한잔~♡
시원달달하네요 ㅎ 수제로 직접 만든 식혜를 선물로 받았는데 참 맛있게 먹고 있어용 오늘 계속 물 + 커피 + 식혜 더우니 물종류가 많이 땡기네요~
우리화이팅
저당 간식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코칩쿠키
굳이 다이어트 안한다 하더라도 요즘은 저당 간식과 저당 식품이 대세인거 같아요 간식 하나 먹더라도 비슷하다면 몸 생각해서 저당 제품을 찾습니다. 평소에 초코칩쿠키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저당 제품이 있다고 해서 한번 사봤어요. 설탕하나 안들어 갔는데 어떻게 단맛을 내는지 궁금했는데 저칼로리 대체 감미료를 써서 달콤한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성분표 확인해도 당은 전혀 들어가질 않았네요 한 상자에 12봉 이고 낱개 포장이 되어 있아요 100g 당 460kcal 지방은 4g 당 7% 입니다. 초코칩 쿠키랑 별반 다르지 않구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한 맛도 거의 똑같아요. 가끔 저당 제품사면 몸에는 좋은데 맛은 별로인것도 많잖아요. 요건 기존 초코칩 쿠키랑 맛도 비슷해서 자주 먹을 거 같아요. 저당 간식으로 추천해요.
seabuck
국내 출시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1.벤츠는 비싼 차에 중국산을 넣었네 더 많이 남겨 먹을려고 그러나 2.아우디는 중국 배터리를 안쓰네 3.EV6는 중국산을 안쓰는데도 불이 났구나 벤츠의 1대 2대 주주가 중국 자동차 회사들 1대 주주는 중국 베이징 자동차 지분 9.98% 보유 2대 주주는 중국 지리 자동차 9.69% 보유 최대 주주를 중국 회사가 한다고 독일 자동차 회사가 중국 회사가 된 건 아니지만 2년전 벤츠가 파라시스에 3퍼센트 지분인 6천억원을 투자 했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있죠 벤츠가 안정적인 배터리를 확보하고자 했을 수도 있겠지만 최대주주의 영향력으로 중국 배터리 회사에 독일 자본이 들어오게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던 벤츠가 기술력에 많은 의문이 있는 배터리 회사에 투자했고 실제로 그 배터리를 장착했다는 이런 이상한 결정은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
야고
한국 유조선과 일본 벌크선이 충돌하는 영상
거북선 충파 영상 찍고 있는쪽이 일본배 일본배는 정박중이였는데 한국 유조선이 엔진 문제로 못피하고 긁었다고 함
야고
8월 9일(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 8. 9(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도 거래처 상담을 위해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며 10000보를 넘겼다. 이동중에 간식으로 삶은계란1개와 제로쿠키1개, 떡1개를 먹었다. 저녁식사후 동네슈퍼 물건 구입차 나갔다가 동네 한바퀴 돌고 왔다.
superjob
8월 0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 2024.08.09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2끼 모두 외식이었네요. 굽네치킨 포장해와서 닭껍질이랑 기름 최대한 제거하고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어요. 콜라 세트 상품인데 콜라도 제로콜라로 변경해왔어요. 양념소스도 집에 있던 비비드키친 껄로 먹었네요. 사소한 부분부터 바꾸고 있어요. 그렇게 습관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혈당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요. 저 (포장)굽네치킨 오리지널 제로콜라 치킨무 비비드키친 양념치킨 소스
run2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9일 오후9시27분 혈당기록98 저녁 치킨 후식 콜라 일이 잘풀리지않고 잔병치례의 문제로 퇴근하고 곧장 잠이 들어서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고 저녁으로 치킨을 먹고 후식으로 콜라를 마시면서 힘을 내려고 했지만 자꾸 왜이러는지 나 자신도 이해할수없어서 울고불고 우울증이 생길것같아 두렵다 그래도 어느정도 이성을 되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수있다고 생각한다
ZGMF
0칼로리 탄산음료 강추
저녁먹고 후식으로 시원한 탄산 음료 하나 먹어줍니당 제로 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복숭아 맛인데 진짜 복숭아 물? 먹는 느낌이라 너무너무 맛나요 진짜 강추 드릴게요 당류도 0이네요 너무 좋아요 짱이에요 시원하고 좋아요
하오링
종일 틀어둔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눈’,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무더위에 하루 종일 선풍기와 에어컨을 틀어두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다. 실제로 선풍기를 장시간 틀고 있으면 코와 눈 점막 등이 건조해져 코감기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눈 건조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온찜질하기 평소 눈이 건조하다면 하루 1~2회 정도 눈에 온찜질을 해주는 게 좋다. 섭씨 42~45도의 따뜻한 물수건을 눈에 10분간 올려둔 뒤, 1분 정도 눈을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물수건 대신 세수, 샤워 시 따뜻한 물을 뿌리는 방법도 있다. 마찬가지로 따뜻한 물을 눈에 뿌린 뒤, 손바닥으로 꾹 누르면 된다. 온찜질 후에는 차가운 수건, 찬물 등으로 1분간 눈을 식히는 게 좋다. ◇눈 수영하기 아침에 일어나 눈 수영을 하는 것도 건조한 증상 완화에 좋다. 몸으로 수영하듯 안구를 물에 담근 채로 운동하면 된다. 세면대나 대야 등에 정제수를 3분의 2 정도 채운다. 물속에 얼굴을 담근 후 천천히 눈을 뜨고 눈동자를 상하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움직인다. 눈동자를 한 번 움직일 때마다 눈을 두 번씩 깜빡여주면 된다. 눈 수영은 수돗물이 아닌 정제수나 전용 세척액을 사용해야 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눈 수영을 하면 피지선이 깨끗하게 세정돼 안구 건조, 충혈을 완화하고 피로 해소 효과가 있다. ◇인공눈물 사용하기 눈 건조함이 심하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때 고농도 인공눈물이나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농도 인공눈물은 눈 표면을 촉촉하게 해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0.18~3%가량 함유돼 있다. 눈 통증이 동반될 정도라면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안연고는 기름 성분이 들어 눈물막을 더 강력하게 보호한다. 다만 눈에 넣으면 10분 이상 시야가 뿌옇게 변하기 때문에 자기 전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눈꺼풀 세안하기 세수할 때도 눈꺼풀까지 꼼꼼하게 닦도록 노력해야 한다. 속눈썹 아래 위치한 마이봄샘에서 분비되는 지질이 공기, 자외선 등에 의해 산화되면 눈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자극이 가해지면 눈이 더 건조해진다. 따라서 알칼리성 비누로 눈꺼풀 테두리를 2회 정도 가볍게 문지른 뒤 물로 헹구면 된다 . 이외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을 5~10분간 덮은 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속눈썹을 하나씩 쓸어내리듯 닦아내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 점심에 맘스터치 싸이버거랑 감자튀김 제로콜라 먹고 후식으로 빙수까지먹어서 운동 한시간 해줬더니 나름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저녁먹고도 걸어서 혈당관리해보자 !!
서나얌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혈당기록 / 9기 / 3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0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감자해물청양고추전 - 점심: 김치볶음밥 조금 + 망고 + 우유 - 저녁: 부추전 + 레모네이드제로
밀루땡땡
저당 당 제로 젤리
평소 안에 달달한게 들어 있는 젤리를 좋아합니다! 선키스트 젤리스러운?? 살 찌는거 같아서 최대한 안 먹고 있는데 당 없는 젤리 알고 나서는 계속 사둡니당 작게 소포장된거라 중간중간 꺼내 먹기 좋아요. 당 없는거라 그런가 확실히 죄책감이 덜합니다
자몽구
저당 두부면
요즘 두부면 인기가 많죠! 저도 마라탕 먹을때 처음 먹었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에도 두부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두부면 국수를 발견했네요. 삶지 않아도 되니 무더운 이 여름에 먹기 딱 좋죠! 당은 0g.무려 제로입니다. 밀가루 전분도 없어서 건강엔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다들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한결맘
나솔 21기 최종선택 및 현커상황
간잽이 21기 최종커플 영자-광수 옥순-영호 커플이 될 줄 알았던 순자-영철은 영철은 선택했으나 순자가 선택 안하면서 파토 현커상황 0 영자-광수는 서로 성향이 다르고 이래저래 이루어지지 못했고 옥순-영호도 거리차로 서로 현생사는데 바빠서 자연히 멀어지게 됐대요. 순자,광수,상철,영자,정숙은 최소 썸이상 타는 사람이 있다고 했고 나머지는 솔로. 영식은 이직하고 새 직장에서 반반결제로 좀 이미지 나락같다가 샴페인사건으로 안정을 찾음 현숙은 대형서점에서 팔게 될 책을 쓰고 있다. 방송관계자들이 컨택해오고 있어서 조만간 그런쪽으로 나오게 될 것이다 등등등. 광수도 힘든시간을 보냈는데 직장동료들이 위로해줬다 옥순은 일진 아니다 다 고소 진행중 현숙은 9영 따라한듯 7회만에 종료 이유 1. 연애스러운 커플 없음 2. 어그로 빡시게 끈 애 없음 3. 홍보충 냄새 찐하게 남 다음주는 돌씽
야고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8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 저녁 밥 제로맥주 계란후라이 맨발걷기의 효과일까? 혈당이 내려갔네
치이카
인증글 포함안된다해서
새로 등급제로 바뀌면서 인증글은 포함안된다해서 안올리려고하니 글쓸 내용이 그닥 많지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글이줄고 소통하기가 싫어져요 날까지 더우니 더욱 글쓰기가 힘드네요 이럴때는 쉬어가야죠? 그래서 등급도 한단계 내려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발표 됐어요 👍
베스트 글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더 열심히 활동할께요 당첨 되신분들도 너무 축하드려요~ 방금 당첨자 공지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러닝크루
💙러닝크루 조금 더위가 누그러진 아침이에요. 인터벌트레이닝으로 러닝크루 마쳤어요. 챌린지는 어제로 마무리 됐지만 다이어트 러닝은 계속 합니다. 구름이 많은 날이에요.
레몬그린
저당음료 식물성단백질컴은콩 매일두유
바쁜아침 식사대용으로 오디와두유를 섞어 갈아 마시고있다. 오디도건강에좋아 아침으로 굿 지방5g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0.9g 콜레스테롤0mg 단백질9g 당류4.7g 조금단맛이 있는 오디 그래서 저당두유를 구매했다 체중관리도해야하고단백질도9g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할때도 필요한 단백질. 당류가 제로는 아니지만 그래도4.7로 저당이니 안심하고 먹고있습니다 추천해요
토마토4랑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상세하고 최고의 세탁방법
엄마한테 부탁해!! 네요 ㅋㅋㅋㅋ 엄마한테 부탁하는게 확실하고 뭔가 제일 믿음직스러운 것 같으니까욬ㅋㅋㅋㅋ 실제로 이런 제품있을까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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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모기 기피제 대신 ‘이것’으로 모기 물림 막는다 [와우! 과학]
여름철만 되면 나타나는 불청객인 모기는 성가실 뿐 아니라 질병까지 옮기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더구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말라리아 같은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활동 기간과 서식지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살충제에 대해 내성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불임 모기를 풀어 개체 수를 조절하거나 함정을 만들어 사람을 물기 전에 모기를 잡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모기가 마지막 단계에서 냄새를 통해 목표를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또 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 바로 피부 미생물을 조절하는 것이다. 모기는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열을 이용해 먼 거리에서 목표를 인식한다. 하지만 이 정보만으로 피를 안전하게 빨 수 있는 피부를 찾기 어렵다. 따라서 모기는 피부에서 나오는 냄새를 확인해 안전한 착륙 지점을 찾는다. 여기서 의외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피부 미생물이다. 모기는 땀냄새처럼 인간이 분비한 물질이 아니라 피부에 살고 있는 공생 미생물이 만드는 휘발성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 오마르 아크바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L-(+) 젖산을 만드는 미생물인 표피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epidermidis)과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amycolatum)에 주목했다. 질병을 옮기는 모기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 세균에서 L-(+) 젖산을 만드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쥐의 피부에 이식한 후 질병을 옮기는 3종의 모기에 3일간 10분씩 노출해 모기의 선호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L-(+) 젖산이 없는 유전자 조작 미생물을 지닌 쥐는 모기에게 물릴 확률이 64.4% 감소했다. 연구팀은 황열,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을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에 대해서 2주간 추가로 노출해 유전자 조작 미생물의 지속 시간도 조사했다. 그 결과 효과는 11일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모기 기피제로 사용되는 DEET(디에틸톨루아미드)는 독성이 있을 뿐 아니라 몇 시간만 지나도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물론 환경에도 좋지 않다. 연구팀은 미생물이 더 안전하고 오래 지속되는 모기 기피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실제 사람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 모여라~쿠키♡젤리
이렇게 이벤트가 있는줄 진작 알았음 더 찍어놓을걸~ 왜냐면 근래 저당 상품이 정말 많이 노출돼서 쉽게 사먹었으니까~! 요즘은 대체당의 시대 말그대로 설탕의 대체식품 단맛은 그대로 느끼지만 실제당은 0으로 섭취하여 하여 몸은 건강하고 삶의질은 높이고~ 보통 쓰이는 것들이 스테비아, 알룰로스등이 제일 많이 알려진것으로 보이고 가공식품뿐 이니라 이 재료를 통해 요리하여 활용할 수 있다 마트나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내가 소개할 저당간식은 맛도 있고 당이 무려 제로~!!!! 그렇다고 0칼로리는 아니니 항상 과하지 않게 섭취하시길~ 무엇보다~~~~!!!!!! 맛있다!! 영양, 위생, 신선도, 성분등등 모든것을 따져도 맛이 없으면 의미가없는데ㅜㅜ 넌 합격!! 이왕이면 저당 간식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자~!!
앵두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