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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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비빔냉면
비가 온다온다만 하지 오질 않아서 많이 습하네요. 끈적끈적함도 잊을 겸 냉면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평양냉면보다 함흥냉면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함흥냉면집에 가 매콤한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따로 냉육수 좀 달라고 해서 입가심으로 마셨더니 더위가 사라지네요^
평송가성
저녁에 찐만두
저녁에 냉동실에 있는 왕만두 쪄서 먹었어요 다섯개 먹었는데 배가 살짝 부르네요
건강하자으니
6월 27일 (목) |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06.27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시원한 물냉면과 왕만두를 먹었어요. 그랬더니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2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은 싱싱한 방울토마토와 오이로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미니미썬가드
GS25 평양냉면 육수 1,600원에 출시
냉면 육수 마트에서 600원에 팔던데 뭐가 다른거임?
야고
평양 도착한 지각 대장 푸틴
24년만에 데이트하는데 지각쟁이답게 늦게 도착해서 일정이 축소 ㅋ
야고
함흥 평양 냉면 차이
차이점이라고 해요
수수깡7
6월13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06.13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공복 30분 내용 : 저녁에 왕만두 2개 군것질 토마토주스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일찍 잤다 군것질을 줄여야겠다 저녁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글라라
5월13일(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 날짜 : 2024.05.13 -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는 일요일이라서 고기왕만두 2개를 먹었고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안했어요 식후 혈당으로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민서니PNBDN
4/22 혈당일기 1기 5일차
오늘점심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임신당뇨구요. 오늘점심은 돼지편육과 평양냉면이었어요! 평양냉면은 순면으로 메밀100% 비중으로 먹었답니다! 그래서인지 2시간 혈당 수치가 좋아요! 워낙 좋아하는데 미루다가 오늘 먹어보았는데 수치가 좋아서 기분도 좋아요^^
리사86
왕만두와 유부김밥
동생이 족발하고 만두랑 김밥도 사 왔어요. 저녁 안 하고 동생찬스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ㅎㅎ
러브복동
들기름냉면과 육개장
광명시장 간 김에 점심 때 되고 배도 출출해서 평양냉면 맛집 들렀습니다. 이 집 대표는 냉면과 녹두전인데요. 아시는 분들은 사장님의 비밀병기 육개장을 시켜 드시네요. 저는 세개 다 시켜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평양냉면 중 들기름냉면은 냉면 먹기 전부터 구수한 들기름 향이 전채요리 효과를 냅니다. 너무 맛있으니 다 먹고 사리 한그릇 추가했습니다. 녹두전은 잘 구워졌고 그 위에 구운 고기 세 점 얹혀 나왔는데요. 추억의 맛입니다. 그리고 육개장. 이 집 겨울특선 음식인데요. 고기, 고비, 숙주, 파 등 내용물 알차고 국물 진합니다. 오늘은 조금 짠가 하고 먹었는데 들기름냉면, 녹두전이 담백한 반면 육개장이 맵지 않게 맛있으니 맛의 조화가 탄생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임금님표 식단이었네요. 후후~~
밥잘먹고잠코자자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 만둣국😅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샐러드부터 얼능 만들었네요. 야채믹스가 작아서 배추줄기 부분만 쫑쫑 썰어 넣어서 더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엄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떡만두국을 먹자는 거예요. 엄마가 잘 끓이시긴 하거든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갑자기 저녁메뉴가 그렇게 바꼈답니다. 전 만두를 엄청 좋아하고요 완전히 왕만두라 저는 만두 3개 먹겠다고 했거든요. 각자에 맞춰서 만두를 넣었는데 동생이 3개 중에 2개나 남겼네요. 저렇게 옆에 있는게 동생이 남긴 거거든요. 물론 다 먹을 수 있으나 많이 먹는걸 걱정하자 1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동생은 만두만, 엄마는 만두하나 떡많이, 나는 떡5개 만두3개 아니 4개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짭자라니 간도 맞고ㅎㅎ 엄마한테 왜 간이 좀 짜지 않아요? 그러긴 했어요.(싱겁게 먹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 그래서 막상 음식을 하면 간 안맞게 하게 되죠 그러다 간이 맞고 맛있으면 좀 짠가 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라면
오늘 점심은 샐러드먹었어야 했지만 너무 안땡겨서리..ㅎㅎ 라면에다 왕만두 2개넣고 바글바글 끓여먹었어요~~^^ 오랫만에 라면 맛있더라구요
향기음악
떡만두국
왕만두 넣고 떡국 끓여 먹음요ㅋㅋ
58로가즈아
점심드셨나요~
입맛이 없어서 비비고 김치왕만두 두개만 쪘어요~입맛이 있는건 건강하다는거라는데 염려가 되네요~속이 별루 안좋아요~
딸기와의행복
1/21(일)오늘 건강한 점심!
ㆍ들깨 메밀 칼국수 ㆍ왕만두
냥식집사
속이 꽉찬 고기 호빵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신랑 때문에 산 호빵^^ 지금 먹어봅니다~~ 전자렌지에 봉지째 40초 짜잔~~ 보기엔 야채호빵과 같아요 속은~~~ 음... 고기왕만두 맛^^ 고기 만두 좋아하심 나쁘지 않을지도.. 그냥 다 아는 고기왕만두 맛이에요 전 야채호빵보다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7일, 분식
사진 올려봅니다. 병천고기순대와 김치왕만두입니다.
숲속의나무
[식단정보]🥚두부호두양배추 샐러드&과일🍅
[식단정보]🥚두부호두양배추 샐러드&과일🍅 🫛식물성 콩단백질 두부 그리고 위에 좋은 양배추 건강한 지방 호두 이세가지를 칼로리가 낮고 맛있는 오리엔탈소스를 뿌려 먹어요. 비타민의 보고 토마토 귤 사과도 매일 챙겨 먹어요. 밀가루 없이 아몬드와 계란 고구마로 만든 건강빵도 커피와 한조각 먹구요. 쪄둔 고기왕만두도 있어서 하나 먹으려구요. 오전엔 이렇게 간단하지만 든든히 먹어요😊
레몬그린
서울 최애 맛집
서울 사람이라면 다 아는 유명 맛집 추천! 1. 성수 족발 Tip. 포장시, 부추무침과 김치 하나 더 달라고 하면 주심. 영동족발 비추. 장충동 비추. 2. 명동 교자 칼국수, 마늘김치 독특하고 맛있음. 3. 명동 함흥면옥 회냉면 맛집. 만두 비추. 4. 오장동 흥남집 함흥냉면 맛집. 참기름 동동. 5. 을지로 우래옥 평양냉면 싫어하는데 여기 거만 좋아함. 6. 교대 샘밭막국수 막국수 슴슴한데 맛있음. 열무김치 맛있음. 7. 소호정 대치점 안동국시. 깻잎 안먹는데 여기 거만 유일하게 먹음. 다른 체인 비추. 8. 개포동 원조닭한마리 가슴살마저도 부드럽고 소스가 맛남. 9. 대도식당 삼성점 파절이, 깍두기볶음밥 맛있음. 다른 체인 비추. Tip. 종업원이 고기 구워주면 암묵적으로 팁을 줘야 하니 고기 잘 굽는 친구와 갈 것. 10. 치즈룸 치즈케익 테이크아웃(가격이 다름) 추천.
ㅈㄴㅇㅌㅈ
[건강식]오늘의 아침은^^🐶
[건강식]오늘의 아침은^^🐶 연휴라고 느리게 여유 부려요 아침 먹어야죠^^ 🍅토마토 계란 브로콜리 샤인이랑 김치만두 왕만두 이렇게 먹어요 주문한 사과가 명절 지나 올것 같아요 커피를 매일 마시면 안좋을것 같아 캐모마일 차를 마십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레몬그린
지갑과 다이어트를 지키는 식단
지갑과 살을 지키는 식단은 아무래도 더운 여름은 가볍게 먹는 면 종류일것 같아요 당연히 밀가루류는 제외겠죠?ㅎㅎ 저에게 있어서 지갑과 살까지 지켜주는 식단은 일명 평냉입니다! 평양냉면 다들 좋아하시나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 저도 어렸을땐(?) 이걸 무슨 맛으로 먹나 했었는데 이제 으른이(?) 다 된건지 슴슴한 맛이 좋습니다 ㅋㅋ 외식하면 물가가 넘 비싸서 시판 냉면으로 먹는데 슴슴하니 괜찮네요 배도 어느정도 찹니다 ㅋㅋㅋ 집에 있던 오이를 썰어서 고명으로 올리고 살얼음을 육수를 부으면 끝인 초단간 식단이랍니다 ㅎㅎ 다들 건강하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봐요!
윤두준
물냉면
동생이 평양 물냉면 6인분 든거를 마트에서 사왔는데.만들기가 너무 간편하네요. 면과 육수와 계자소스가 1인분씩 봉지에 따로 들어 있구요,면을 40초만 삶아서 행구면 되요.육수는 미리 냉동실에 살짝 얼리고요.먹을때 살얼음이 낀 육수를 그릇에 담고,계자소스 섞어서 면을 넣어 먹으니까 면이 냉면집 면보다 더 부드럽고 맛있네요. 오랫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더운 날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곽성은
29일 목요일 다이어트 일기
비오는데 우산쓰고 걸었어요 걷다가 비가 너무와서 집으로 들어와 스텝퍼로 채우고 저녁에 비가 줄어 다시 걷기를 하고 1만5천보 채우고 왔습니다. 점심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 저녁은 그릭요거트 하나와 왕만두 하나로 충분했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우리동네 운동핫플(페루 리마 동네공원과 해변가도로)
남미의 페루라는 국가의 수도 리마에 있습니다. 매일 나가 만보와 러닝을 하는데 리마에는 한 동네에만도 수십개의 공원이 있네요. 가끔씩 이공원 갔다 저공원 갔다 하지만 가장 주로 많이 가는 곳은 두군데가 있습니다. 태평양을 마주보고 있는 대도시다 보니 집에서 5분만 걸어가면 바로 태평양을 낀 해안도로가 나오는데 자전거길. 조깅하는길등이 아주 잘되어 있어 그만큼 운동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단 해변가 길을 걸어 걸어 가다보면 역시나 수많은 크고작은 각자의 이름이 있는 공원을 지나치게 되고 등대가 있는 이 공원은 한바퀴 돌면 1.2키로나 됩니다. 여기서 가끔씩 러닝을 하는데 거리가 기니까 좀 힘들기는 하네요. 2바퀴반을 돌아 3키로를 뛰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공원내 벤치에서 잠시 바다를 보면서 숨도 고르고 집으로 오는 길또한 태평양을 보며 바닷바람을 맞으며 올수가 있는 곳입니다. 한여름에는 정말 시원한 바닷바람에 땀이 금방 식는데 요즘은 추워져서 땀이 식으면 좀 으스스하기도 하네요. 아래 바닷가길로 내려가서 저 멀리 보이는 언덕까지 한 10여키로 되는데 물론 러닝이 가능합니다. 다만 위험할수 있어 보통 내려가지는 않고 혼자 걷거나 뛰는 사람은 보기가 좀 쉽지 않네요 집근처의 또다른 공원을 지나 돌아오는데 이 해안가 길만 보이는게 10여키로니 반대방향으로도 그 이상 더 길게 연결이 되어 있죠 두번째로 자주 가는 곳이 있는데 집에서 고작 2분거리에 도로 하나만 건너면 되는 곳에 있는 공원입니다. 우측에 차도 그 옆으로 집들이 있고 좌측 공원 사이에 난길로 러닝을 합니다 사진상으로도 굉장히 길어 보이는데. 코너를 돌아 반대편 길로 한바퀴돌면 정확히 550m는 됩니다. 5바퀴 반을 돌면 3키로 러닝은 가능하죠 나름 리마에서는 안전한곳이라 경찰들이 항상 상주해 있고 공원안에서 아이들 놀이교습, 축구 강습, 미술 강습 다양한 문화활동이 매일 있는 곳이기도 하고 반려견들을 데리고 나와 서로 놀게 하거나 교육을 시키는 조련사들도 보이죠. 물론 저처럼 걷기나 달리기 하는 사람들도 많죠. 집에서 2-3분만 걸으면 바로 이런 공원이 있다는게 정말 행운이네요
pobe
슬슬 나가보자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12:30분.. 아침밥을 먹고. 그래도 차려준다.. 고맙다 약속이 있어 나가는데 시간 여유도 있고 한바퀴돌아 간다. 잘가꾼 집들이 좀 있지 태평양 바다가 근처에 있고 순한번 쉬어보고 만나는 곳 근처 공원에 성당 날씨가 흐려서 잠바를 입고 왔더만 덥네
po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