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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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황사 심한 날🤢 그래도 아침밥은😃
어제는 세끼다 챙겨먹고 점심은 외부음식이었는데도 힘들었는지 100g이 빠졌네요. 사실 이 정도는 빠진 축도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 타무트 밥도 해야 하고 오늘 점심때는 알바 나가야 돼서 보통보다는 일찍 서둘렀습니다. 밥하고 야채도 썰고 샐러드 준비하고 비빔밥을 해먹을라고 표고버섯을 볶고 어제 동생이 엽떡에서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먹고 남은것고 쪼금 볶고 계라후라이도 했어요. 혼자 먹을 샐러드지만 여전히 풍성하게 잘해놨고요. 비빔밥도 카모트밥으로 하려다가 냉장고에 흰밥도 쟁여논게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흰쌀밥을 넣었어요. 근데 한그릇 정도만 넣어야 되는데 배고파서 그러지 조금 더했더니 비빔밥도 다 먹고 얼마나 배불렀는지ㅠㅠ 비빔밥은 시금치 나물이랑 짜투리 김치 갓김치 구운표고버섯 그리고 오이도 넣고 여기에다 매운 오돌뼈 볶음을 쪼금 넣어요. 근데 이게 불맛 낸거라 비빔밥의 전체 맛을 좌우해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옅으게 만든 새콤 간장으로 비볐는데 그래도 김치가 있어서 약간 색깔은 있죠. 고추장보다는 깔끔하면서 하나하나 재료가 다 느껴지는 맛. 하여튼 맛있어요.😁 이비빔밥은 다이어트식은 아닌데 가끔씩 좀 풍성하고 거하게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먹어요. 동생이 가끔씩 오돌뼈 시켜먹을때 먹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파프리카4개 썰고 표고버섯 볶은것. 카무트밥도 쌀이랑 1대1로 3인분 정도 하니까 6개가 나오네요. 이정도 냉장고 있으면 우선은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필수품입니다.
황사 왔다고 하더니. 뿌여뿌여 목 칼칼해요
뽀봉
팥죽
팥죽 한그릇 챙겨주시네요 아침을 먹었어도 사양하지 못하고다 먹었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비오는 화요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
어제아침에 400g이 늘어서 저녁에만 간단히 먹었더니 오늘 아침 그 쪘던 게 다 빠졌네요.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바로 빼면 기분은 좋아요. 오늘 아침은 아침 당근 정도 준비했는데 짐 근처 홈플러스에서 구좌 당근이라고 야채집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비쌌는데 어제는 야채집을 안가서 당근만 사왔거든요. 작은사이즈 4개 정도 되는데 비싸도 이게 더 맛있긴 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좀 애매해서 4개를 준비해서 체칼로 썰었더니 어깨가 조금 뻐근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엄마랑 먹을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완성. 오늘은 공복물 먹기도 전에 타무트밥 전기밥통 시작했거든요. 오늘 카무트밥은 바로 해서 먹은 한그릇이에요. 바로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럽긴 했는데 그렇다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과 그렇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밥을 그동안 양이 하도 작아서 1.5배를 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모처럼 예전에 밥 먹고 배부른 느낌이 나네요😆 어제 끓는 콩나물국이 조금만 남아서 엄마만 드렸어요. 엄마는 국말아 담은 밥 다 드시긴 했어요. 그것도 반 덜어놓으려고 하시다 드신거라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봄철 달래장으로 입맛되찾기
먹고남은 달래로 달래장만들기 비빔밥 한그릇 순삭
연어귀신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떡만두라면
저녁은 둘이서 떡만두라면 어제부터 라면이 그리 땡기더니 결국 먹었습니다. 숙주와 땡초도 넣고 시원 칼칼하니 맛있네요. 다들 맛저하시고 휴일 마무리 잘하세요.
루시안
이클립스
목칼칼할때 먹으면 좋지요
파인더홀
캐시딜에서 산 제주 딱새우 라면 추천!! 👍
제주 식품관이란 코너가 생기며 반나절 정도 3천원 쿠폰이 올라왔어요 운좋게도 새벽에 발견한 전 바로 쿠폰 다운!!! 평소에 보고 있던 딱새우 라면!!! 2개 3천원 무료배송 ㅋㅋ 바로 쿠폰 사용해서 구매했어요~~~ 평소 캐시딜을 자주 들어가서 얻은 행운이겠죠^^ 이렇게 택배로 바로 담날 도착!! 유통기한 임박상품이지만 바로 먹을거라 상관없어요 라면 2개 정도야~~ ㅎㅎ 바로 뚝딱!!! 이렇게 딱새우 분말티백이 따로 들어있는데 물끓일때 같이 넣어서 끓여 마지막 먹을때까지 빼지 말아야한데요 분말스프 건더기스프 따로 있는데 건더기스프에 고추가 많이 들어있어요 짠~~~^^ 분말티백은 다 먹을때까지 빼지 않아요 국물부터 먼저 먹었는데~~ 와~~ 칼칼하네요^^ 제 입엔 살짝 매콤한게 맛있는데 제 딸아이는 한젓가락도 못 먹더라고요 워낙 맵찔이라... 제주 흑돼지 돗맨은 제 입맛엔 별로였는데 이 라면은 해물라면에 칼칼한 맛이 있어서 그런지 제 입맛엔 맛있었어요^^ 제주도 라면 쇼핑몰에서 구입하기 비싼데 이렇게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당근쥬스쪼아
얼그레이 한잔
외출후 돌아와서 따듯한 얼그레이한잔 마십니다. 건조한탓에 목도 칼칼하네요
파인호랭이
더덕구이에 밥한그릇
설에 있던 식재료가 아직도 많네요 더덕 양념해서 구워먹었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맛나지만 오늘은 구워서 더 부드럽게 즐겼어요 조금 더 얇게해서 먹을걸 그랬어요 오늘조금 두껍게해서 양념이 속까지 안배였내요
깐징짱
5000원라멘
오늘 호다닥 놀러갔다가 친구랑 저렴한 라멘가게를 발견했었네요 ㅎㅎ 한그릇이 5000원이더라구요. 이런 물가가맞나했는데 진짜맛있었습니다 ㅎㅎ
쿠보
중국 초미세먼지 늘어남
중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늘어났다고 하네요. 어째 목이 칼칼하다 했더니
파인호랭이
오늘걷기 완료
오늘도 만보걷기했어요 바람이 대단해서 목이 칼칼하네요 0 0
이닝지아
저탄고지 식단 - 야채 삼겹살구이와 계란 북엇국
아침에 후다닥 끓인 북어국에 계란 한 알과 순두부 넣어 끓여냈어요. 아점으로 밥은 먹기 싫어 뒤적뒤적 ㅎㅎ 냉장고 자투리 야채와 삼겹살 볶아 살짝만 소금간해서 밥 없이 한 그릇, 그리고 순두부계란북어국 한그릇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ㅎㅎ 그냥 대충 잘라넣어 웍에 볶아내기만 하면 되니 너무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아무도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밥먹기싫어서.
미역국라면 끓여먹었어요. 우리집에선 저만 좋아하는 라면이에요. 면발이 얇아서 뚝배기에 넣고 불끄고 잠깐 뚜껑덮어놨다 먹으니 딱이네요. 맛있게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한결맘
목이 칼칼할땐
어떠한 차를 마셔야 좀 괜찮을까요??
곱꼴
돌김
돌김에 들기름 바르고 구웠더니 고소하고 맛있어요 밥이랑 김치랑 넣고 싸먹었더니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쉬림프
저탄고지 메뉴로 최고는 고기듬뿍 카레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가끔합니다. 그럴때 꼭 하는 메뉴는 돼지고기 듬뿍넣은 카레를 해서 먹어요. 돼지고기 목살을 듬뿍넣고 감자 양파 당근까지 넣어서 카레는 좀 싱겁게 넣어요. 그래서 밥없이 한그릇 가득 먹습니다. 그러면 씹는맛도 풍부하고 지방과 야채도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쭌애
짬뽕
저녁으로 짬뽕 한그릇 했어요 맛저하셨나요..
아카시아잎
3/17(일)물한컵 들이켜요🥵🥵
오늘 날씨가 엄청 좋지만 바람도 불고 미세먼지도 있네요. 계속 목이 칼칼해서 기침이나요🤧🤧 어제 엘베교체공사 끝!! 다시 엘베 탈수 있네요~😁😁 그런데 오늘 만보를 못채워서 계단을 이용했어요😆😆 죽을맛입니다~ 물한컵 맛나게 들이켰어요~~~💦💦💦
냥식집사
오늘 점심은🥶
냉면 먹으러 왔어오🥶 시원한게 땡겨서 오늘따라 ㅎㅎ 냉면 한그릇 먹어봅니다~!
구룸구룸
장추탕
기력회복을 위해 자주 먹는 장추탕 장어랑 추어(미꾸라지)를 같이 섞어서 갈아서 만들어서 한그릇 먹고 나면 힘이 솟아요
차칸청춘
3/16(토)오후에 출출하네요~라면한그릇👌
오후시간되니 왜이리 출출한가요~~^^ 튀김우동 끓였네요~~ 같이 들어있는 후레이크 넘 귀엽구요~~튀김도 맛있구요.
냥식집사
초간단 집밥 - 간장계란밥
간장계란밥 많이들 해드시나요? 사실 은근히 간편하면서도 단백질도 챙기고, 딱 한그릇이니까 많이안먹게되서 다이어트에 은근히 도움되더라구요. 특히 계란노른자가 지방이니까 노른자부분 빼면은 흰자부분만 먹게되니까요. 분리한 노른자는 다른용도로 슝 사용하구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합니다 ㅎㅎ 저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데요, 1.밥을 준비해줍니다, 그위에 계란을 톡 까주세요 (노른자분리할경우 따로 분리해서 흰자만 넣어주세요) 2. 마구마구 섞어주세요, 이후에 간장1큰술, 참기름 1큰술 넣어줍니다. 3. 한번 더 잘섞어주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30초 돌려주시고, 한번 휘저어줍니다. 4. 휘저은뒤 30초간격으로 돌리면서 고슬고슬하게 풀릴때까지 반복적으로 돌려주세요. 고슬해지면 드시면됩니다. 간이안맞으면 간장조금 더넣거나 소금으로 맞추는것같아요 ㅎㅎ 계란하나 칼로리가 80정도랬으니 은근히 저칼로리에 간단하게 먹고있어요 ㅎㅎ
쿠보

토스만보
편하게 라면 한그릇 먹을수 있으나 오늘은 참아야겠지요
오늘도화이팅요
초간단집밥은 비빔밥이죠
초간단 집밥 비빔밥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아무 재료여도 되죠. 저같은경우 무생채와 시금치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들기름으로 풍미를 더했어요. 마지막엔 김가루까지 솔솔 뿌려주면 됩니다. 쓱쓱 비벼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니다.
당고딩고
만보걸었습니다
오늘은 라면한그릇만큼 빠졌네요 ㅎㅎ 적게빠져서 아쉽습니다.. 얼마나걸어야 1000kcal 찍을지 나중에한번해보고싶네요
쿠보
점심 식사들 하시나요?
이제 점심먹을 여유가나서 밥먹으러나가려고합니다 ㅎㅎ 직장인분들 식사맛있게하시고 오후도 파이팅해보시죠.. 저는 순두부찌개라도 한그릇 먹고오려구요.
쿠보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카레볶음밥으로 균형잡힌 간단 한끼.
야채와 밥, 카레를 볶아서 만드는 초간단 집밥!! 5분이면 완성되는 건강 카레볶음밥~~ 볶음밥이라 칼로리는 좀 높겠지만 건강한 카레로 매콤하게 감칠맛을 올려준다. 완전식품 계란으로 단백질을, 그리고 여러 종류의 야채를 넣어서 균형잡힌 한끼를 만들어줄 수 있다. 카레로 카레라이스만 만들어먹음 지겹다. 카레가루를 밥과 함께 볶아주면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양파와 당근, 브로콜리를 볶는다. *흑미밥을 넣고 함께 볶아준다. *카레가루를 넣고 함께 볶아준다. *계란후라이를 하나 올려준다.
미여니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