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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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모처럼 제대로 챙겨 먹음
점심 먹고 가게에서 알바도 조금 하고 라테랑 산책도 더 다녔답니다. 땅콩도 더 사오고 을지로까지 걸어도 가고 너무 지쳐서 다시 우리 가게로 가서 5시쯤 엄마람 같이 퇴근했어요. 아침에 진료부터 시작해서 장보고 오후에 라떼 산책까지 너무 지쳐서 오늘 저녁까지 간단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오늘 저녁은 제대로 먹을려고 작정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고(저녁의 샐러드에 과일은 토마토만 넣는데 오늘은 단맛이 필요했나봐요. 막 땡겨서 사과랑 딸기까진 넣었네요. 딸기는 오늘 샀답니다) 밥 안 먹는다는 엄마까지 꼬셔서 내밥으로 담은 한그릇 데워서 엄마 3분의 1주고 나 3분의2 먹었네요. 아까 장보고 꽃가게로 무랑 가지랑 꽈리고추 사서 갖다 드렸는데 가게에서 어머니가 그걸로 맛있게 반찬을 하시고 조금씩 덜어서 집에서 갖고 왔거든요. 새로운 반찬 3개까지 더해서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우리 오기 전에 마라탕 시켜 먹었네요. 마라탕이 참 맛있나봐요. 엄마하고 나는 이해가 잘 안되긴 하지만 취향이죠 뭐~~ 오늘은 17,000보 걸었네요. 성북구청 쪽에 식자재유통센터 갈 때랑 올 때는 버스를 탔는데도 말이죠. 오늘은 확실히 좀 지치는 날이네요. 지금 밥 먹고 쉬는데 홈트가 하기 싫어요😆 오늘 아침 일찍 밥먹고 8시에 나가는 바람에 홈트를 하나도 못 했었거든요. 오늘만 건너 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기 7일차
날짜: 4월 29일 혈당측정 시간: 아침먹고 난 5시간 후 내용: 아침으로 수육국밥 한그릇 먹고 걷기 운동 1시간 30분 하고 들어왔다. 혈당측정 했더니 생각보다 높게 나왔네. .주말에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거 같다. 평일에 혈당관리 해야겠다
은남매
저녁으로 국밥
국밥으로 저녁 식사했습니다 얼큰 수육 국밥이예요 빨간 국물에 고기가 듬뿍 들었습니다 다음주면 벌써 5월이네요 4월 마무리도 잘 하시고 화이팅해보자구요 국밥집인데 반찬도 잘 나와서 한그릇 뚝딱했어요 이제 푹쉬어야겠습니다
깐징짱
김치콩나물국 - 해장 ^^
밤 마실 다녀왔으니... 시원하고 칼칼한 김치콩나물국으로 해장합니다 ~
호림짱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라떼 미용실에서 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점심먹을려고 야채배추쌈 샐러드대신 준비했어요. 이중에 2개는 엄마드리고 나머지는 엄마가 본인 드실 칼국수 끓이는 동안 먼저 먹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아침으로 돼지고기 수육 해먹고 고기 남겨놨구요. 어머니는 점심으로 칼국수 1인분 끓였드셨어요 저는 남겨진 돼지고기에 파절이 쌈 채소, 맛있는 나물반찬까지 다 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잡곡밥도 방금 해서 한그릇만 이렇게 차리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다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요 저렇게 맛있게 먹고 고기가 조금 모질랐는지 한 세 점 정도 고기만 더 먹었네요. 충분히 꺼냈다고 생각했는데 고기 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내식탐을 느낍니다😆 우리라떼 오늘 짧게 다 깎는 미용을 했거든요. 전문가가 해 준 거거든요(이 누나가 셀프로 해줄 때랑 너무 차이가 나요) 밤톨 깎아논 것처럼 똘망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기7일차
24년4월26일 오전 11시5분전 아침으로. 전날먹은 해물찜 남은거랑 밥 볶아서 볶음밥 한그릇,간식으로 믹스커피 2잔!점심으로 돈가스 먹을 예정입니다.이번주 너무 열심히 먹어서 다음주부터는 줄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씬아
삼다 꿀배 티
칼칼 목 달래줘봅니다
파인더홀
4월 25일 혈당일기 1기 5일차
4월25일 저녁 식전 햘당 점심은 미역국에 밥 한그릇 먹고 만보를 걸었어요 자격 식전혈당이 착하네요 자냑 먹고도 운동해야겠어요
파랑이맘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딱새우라면 레드
남편은 라면 끓여주고 우리는 배달을 기다립니다. 딱새우라면 레드 끝맛은 약간의 해물맛과 칼칼한 맛이네요.
루시안
열무비빕국수
열무 비빕국수 한그릇 뚝딱 .만두
HEREUN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산대전 [조기] 오~ 인기짱 제대로 밥도둑!
알뜰살뜰 캐시 모아 캐시딜 이용하는 것도 뿌듯하고 좋은데 캐시딜 상품권까지 사용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입할 때가 많아요~ 그 중에 하나 오늘은 '조기' 구매 후기를 적 볼게요 ~ 캐시딜 수산대전 맛깔스러운 수산물 중 제가 제일 먼저 구매한 조기~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구워서 먹었는데요 맛이 좋아 다른 반찬 필요없이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 전 싱겁게 먹는 편인데 0.5% 소금간이라 딱 좋아요~ 그냥 먹어도 되는데 맛있게 먹으려고 소금 약간 쳤어요 ㅎㅎ 택배 받자 마자 내동실에 쟁여놔서~ 요리하기 하루 전에 냉장실로 옮겨놨더니 잘 녹아서 내장 빼내고 한번 씻은 후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합니다 한번만 뒤집어서 반쪽이 노릿하게 익으면 요리 끝입니다 ㅎㅎ 제법 간단하네요
하늘바래기
4월21일 혈당일기 6일차 인증
날짜 : 4월2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 2시간후 내용 : 오늘 점심은 라면을 먹었다 탄수화물 자제가 안된다 그래도 측정생각에 한그릇만 먹었다 국물에 밥말아먹는걸 좋아한다 그렇지만 그건 참았다 다행히 혈당도 괜찮은거같다 그리고 식후 걷기하니깐 그 효과가 있는거같다
홍길이
단배질 보충 제대로 ~
삼계탕 한마리 먹고 몸보신했어요~ 안에 들어 있는 찹쌀도 맛있고 국물도 맛이 좋아 한그릇 쏵 비웠네요
하늘바래기
하루 야채량 +계란2개
오늘 하루 먹은 야채량입니다~ 한그릇 가득 먹고 있어요 야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좀 적게 먹게되네요
하늘바래기
4월20일 혈당일기 1일차
날짜- 4월 20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후 136 내용 엄마가 입원하셔서 요즘 힘이 드네요 3일 금식이라... 몰래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어요 식단은 호박죽 한그릇, 단호박 1/4조각,감자1개 병원에서 걷기
뾰료롱
혈당일기 1기 5일차 인증
4월 20일 토요일 식단기록. 아침은 가볍게 우유와 시리얼로 먹고 점심은 비도 오고 해서 짬뽕 한그릇과 미니탕수육 먹고 저녁으로는 삼겹살 먹고 혈당이 이렇게 나왔네요. 여러분들도 화이팅해요~
freeday
4/20(토) 혈당 일기 1기 5일차 인증
4/20(토) 혈당 수치 ;129 저녁 5시에 시래기 순대국 한그릇에 밥 한그릇 말아서 뚝딱!! 암것도 안먹고 4시간 후 체크한 수치~ 나름 만족! 참은 보람은 있다..
스타벅스DT
4월19일 혈당일기 4일차 인증
날짜 :4월19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후 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엔 콘푸라이트에 우유랑 간단히 먹고 아몬드도 같이 먹었다 콘푸라이트가 당이 많이 올라갈줄알았는데 생각보단 많이 올라가지않았다 그래도 한그릇만 먹었다 두그릇 먹었으면 아마 많이 올라갔겠지?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야겠다 송화가루가 많아 마스크도 챙겨 나가야겠다
홍길이
4월 19일 (금) | 혈당일기 1기 5일차
날짜 : 2024.04.19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기상후 아침공복 수치 : 최종수치 92 내용 : 어제 점심때 큰아들이 밥을산다고해서 뷔페를 갔다왔다. 간만에 피자랑 샐러드 파스타등 푸짐하게먹었다 죄책감이들어 어제 저녁엔 아구탕 야채만 한그릇 6시쯤에 먹고 산책후 8시에 헬스장에서 자전거 40분을 땀나도록 탔음 아침공복에 진짜 오랜만에 반가운 수치가 나옴 이상해서 한번더 측정했더니 92 이것도 나름 수치좋음 오늘은 정상적으로 식단과 운동에 신경써야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바삭달콤 과자가 땡길때 간식
과자들은 대부분 유탕처리라서 칼로리가 밥 한그릇을 넘기죠. 혈당지수도 당연히 높거. 그런데 또 달달함이 없는 과자는 또 맛이 없잖아요 요즘 나오는 뮤설탕은 인공감미료를 써서 장기적으로 보면 장내유산균에 좋지 않다고 하니 뭘 먹어야하나 고민되지요 이것저것 저당 과자 사먹어보고 고른 최고의 과자 추천해봅니다 초코시나몬 크래커 초코맛이 강하게 나고 단맛도 나는데 칼로리는 90! 입이 심심할 때 한 봉지씩 먹으면 좋아여 단맛이 땡길때 추천합니다 요 과자는 제목 그대로 99칼로리예요 짭짤한 맛이 땡길때 먹으면 좋아여 아주 딱딱하고 씹으면 퍽퍽하지만 입이 심심할때 딱 좋아요 맥주 안주로도 좋습니다 이 카카오칩은 카카오가 아주 진해여 카카오만으로 만들어져서 건강한 맛이져 차와 함께 먹으면 맛있답니다
구라72
4/18 아들 아침 반찬~♡
아들 좋아하는 연어구이 했어요~ 밥한그릇 뚝딱 해치우네요~
딸기와의행복
4월18일(목)/혈당일기 1기 4일차 인증
날짜: 4월18일(목)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밥, 복국, 반찬, 십전대보탕 어제 아침과 점심을 과식하면서 슬... 위가 아프더니 자꾸 더 아파왔다. 저녁에 모임이 있어 복국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다 먹었다. 내 위가 너무 아파한다. 다행히 오늘 아침에 혈당을 체크해보니 아주 정상범위의 수치이지만, 과식으로 인한 나의 위는 상태가 좋지 못하다. 이제 식탐을 좀 줄여나가야겠다. 그런데 오늘도 또 모임...ㅠ.ㅠ
핑코스모스
혈당일기 챌린지 1기 2일차
공복에 혈당재기로 시작하는 아침. 어제 저녁은 6시쯤 한식으로 먹었다. 현미1/3과 백미2/3를 섞어지은 밥 2/3공기정도에 양지고기를 넣은 설렁탕 한그릇과 깍두기, 그리고 설렁탕과 어울리진 않지만 치즈돈가스도 한쪽 먹었다. 저녁먹고 에너지바도 하나 먹었다.(이걸 먹지 말았어야 하는데.ㅠㅠ)
오버더레인보우
혈당 1기 3일차 인증
- 날짜 : 2024.4.18.(목) - 혈당 측정시간 : 아침기상 후 공복에 측정 - 내용 : 오늘 아침도 어제와 동일하게 116이 나왔네요 아침은 사과, 삶은계란, 토마토를 먹었고 어제 저녁에는 추어탕한그릇 먹었는데 혈당이 더 떨어지지 않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4월 17일(수) I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4.17 *혈당측정시간 : 저녁 먹고 한시간 후 *기록 : 133 *내용 : 병아리콩이 듬뿍 들어간 누룽지 한그릇 먹었음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병아리콩을 넣었고. 누룽지는 잡곡 누룽지라 혈당 스파크가 없도록 신경을 썼음. 속이 편한것도 신경써야해서 저녁은 가급적 일찍, 소량으로, 간편하게 먹음.
충전중
이른저녁 토마토스튜
저녁 운동시간이 다되가서 급하게 남아있던 토마토스튜 데워서 흡입합니다. 반찬도 필요없고 쉽게 먹을수 있어서 한그릇 먹어요. 중간에 간식을 먹고나면 저녁이 안 땡기고...운동은 가야하고..ㅎㅎ
파인호랭이
4월17일 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인증
다른날과 동일하게 새벽5시에 걷기 운동 시작하고 돌아오는 길에 운동 일행과 티타임! 어제는 미니호떡 한개 먹고 수치가 170이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오늘은 미니샌드 한개 먹고 집에와서 카레 한그릇 먹고 140 나왔네요. 내일은 식후 2시간 혈당도 체크해봐야 겠어요
신나게살자고
4월17일(수) | 혈당 1기 3일차
날짜 : 2024년 04월 17일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기상후 공복에 수치 : 100 내용 : 어제 저녁 5시전 저녁식사를 나물밥 한그릇에 나물위주의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저녁 8시에 헬스장서 자전거타기 40분을하고 잠은 새벽 1시에 잤다. 잠을 푹자야하는데 배가고파선지 꿀잠을 못잔듯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혈당수치에 잠자는것도 영향이 있다고 들었기에. 화이팅!
산곡동미녀삼총사
시네츄라
목 칼칼해요 요걸로 기침좀 잡아봐요ㅠ
파인더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