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크런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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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햄스트링 스트레칭
서서 햄스트링 스트레칭 동작과 바이실킥.리버스 크런치 동작을 했습니다
핑크한울이
점핑잭
점빙잭 동작은 점프하면서팔을 박수를 치면서 다리를 오므렸다.벌렸다 하는 동작입니다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동작도 했어요
핑크한울이

아침밥
아이들은 스팸김치 볶음밥해줬어요 너무 짤까봐 김치는 씻어서 종종 썰어 볶아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샐러드 먹어요^^ 오늘은 닭다리살 크런치에요. 매운 불고기 맛 이에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퇴근 스트레칭
팔꿈치 돌리기와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대퇴근 스트레칭 동작 했어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목표 설정 이정도면 될까요?
1. 허리 줄이기 현재 S사이즈 바지를 입으면 살이 튀어나와 보여서 크롭티를 못입어요.. 그래서 M사이즈를 사면 허리가 흘러 내려요. 그래서 허리를 1~2인치 정도 줄이려구요! -유튜브 복부운동 영상 하루에 2개씩 매일 따라 하기 -크런치 70개 2. 3달 안에 5키로 감량 지금 몸무게가 50정도 되는데, 근육이 없고 지방만 많아서 많이 나가 보여요.. 그래서 감량 하려구요! -유튜브 유산소 영상 매일 따라하기 -첫날엔 힙, 둘쨋날에 허벅지, 셋째날은 팔 운동 영상 2개씩 하기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 안먹기 계획을 세워 봤는데, 고칠 부분좀 알려주세요!
memories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배가 든든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도 든든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당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삶은달걀 2개 찐 단호박 1조각을 먼저 볼에 담아 포크로 으깨줘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3스푼, 케슈넛, 아몬드, 블루베리를 한줌씩 올려줍니다. 단호박과 블루베리의 단맛이 있어서 따로 당류를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하구요~
뽀굥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바이시클 크런지
바이시클 크런치 운동 했어요
핑크한울이

땅콩버터 개봉
마지막 땅콩버터 개봉했네요. 크런치 땅콩버터 씹히는 식감이 좋고 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루시안
서서 햄스트링 스트레칭
서서 햄스트링 스트레칭과 킥 크런치 열심히 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 두유와 단백질바와 쌀과자
가게에서 5시에 알바 마치고 라떼랑 산책 한 시간 정도 더 하고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벌써 많이 지쳤네요 나 씻는 동안 엄마가 검은콩두유해줘서 저녁은 검은콩 두유와 멀티 단백질 바와 크런치 단백질바 하나씩 그리고 좋아하던 쌀과자까지 먹었어요.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도 조금 더 먹고 시작했어요 이렇게 먹고 마무리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 2천원짜리 땅콩을 사온 걸 껍질 까면서 그 땅콩도 많이 먹었네요. 왜 이렇게 자꾸 간식에 손을 댈까요? 🤣 만 천 보 걷고 우리 라떼 발 닦고 아직 실내복 입기전 얌전히 방바닥에 앉아있는 거 찍어줬어요. 우리한테 새초롬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짧고 굵게 운동하기
크런치를 중점적으로 했어요
핑크한울이

뱃살에 효과적인 바이시클 크런치
괜찮아70
얼그레이 생초콜렛
친구가 먹어보라고 준 생초콜렛이에요😃 구성은 이렇게~ 포크도 있고 양도 적어서 한번 먹기에 굿~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뱃살에 효과적인 오블리크크런치
괜찮아70
스트레칭
크런치 열심히하니 배가 땡기네요
핑크한울이
하체 운동 종결편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부분 열심히 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기록 3기7일차
5월26일 22시40분 저녁식후 4시간후 아침은 믹스커피 그리고 케익 참외도 먹고 저녁을 야채 듬뿍 비빔밥ㆍ 케이크 두 포크 바프땅콩도 먹었다 그래도 혈당 정상 다행이다 그래도 안심하지 말자
사비나67
아보카도 샌드위치로 치팅
건강하게 나름 치팅을 하려고 해서 꺼내든 비장의 샌드위치 아보카도 계란 샌드위치 입니다. 빵은 치팅데이인 만큼 그동안 먹고 싶었던 베이글로.. 토마토 구워서 치즈올리고 아보카도 포크로 으깨서 빵에 바르고 그 위에 단백질 계란후라이를 얹어서 완벽한 샌드위치로 변신. 정말 맛있습니다. 파는 샌드위치 부럽지 않네요
샤바댕
오늘도 꾸준히 화이팅
4/25 - 5/6일 49.1 만들었구요 잠깐 스친 49대 진입 40대 몸무게는 아무나 유지하는게 아님^^ 5/7 - 5/12 2kg증량해서 52kg 빠른시간에 증량하니 몸통이 커져 다시 식단 시작 오늘 체중 체크하니 50.3kg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스모 뎀벨 스쿼트 5set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 5set 스쿼트머신 5set 워킹 런지 4set 레그 레이즈 4set 크런치 2set 아침 저녁 한 보람이 있네요. 유산소는 인터벌로 40분 러닝머신 1회 진행했구요. 식단은 최대한 양념 없게 진행 했어요 식사 하기 전 달걀 1-2개는 꼭 챙겼어요 하루 4개의 계란 제철 채소 식단의 50% 단백질/지방/ 탄수화물은 100g 이하 요즘 추가한 루틴은 매일 열심히 걷기 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걷고 왔어요
이워닌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2기 5일차 인증
2024년 5월 3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오후 2시 24분 측정 (점심 식후 1시간 40분 뒤 측정) 오늘 점심은 잡곡밥 한공기와 채소와 야채 위주로 먹어봤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 쌈과 오이맛 고추 그리고 된장찌개를 점심으로 먹어줬어요 혈당을 정상 수치에 꾸준히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만큼이나 우리가 먹는 음식들도 아주 중요할것 같아서요 왠만하면 짜고 맵고 단맛을 내는 음식들을 피할려고 노력은 하는데 솔직히 쉽진 않네요 오늘은 오전에 걷기 운동 다녀와서 점심전에 맛있는 초콜렛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크런치 초콜렛34g 하나 섭취하고 점심 식사를 한건데 오늘도 오전에 걷기운동을 해준 덕분인가 식후 2시간 조금 안되서 측정 해본건데 이런 수치가 나왔네요 획실히 걷기 운동이 저에게 정상 혈당 범위에 잘 유지되도록 도와주는데 큰 역활을 해주고 있는것 같네요 점심전에 초콜렛 섭취한거 때문에 혈당 수치가 높게 나오는건 아닌가 잠시 걱정했는데 저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순간 걱정했던 저의 마음이 눈녹듯이 사라지네요 내일도 혈당이 정상 수치에 잘 유지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lilymijin2
살탕제로 크런치 초코볼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때가 있는데 일반 초코볼을 먹으면 혈당이 너무 올라가 무서워서 못먹어요 하지만 이 초코볼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조금 안심이 되네요 설탕이 안들어가서 맛이 없을거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초콜릿 특유의 맛이 나서 맛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고요
벌곡댁
4/30(화)옳곡 땅콩버터 샀어요~🤤
노브랜드 땅콩버터 먹다가 홈쇼핑에서 옳곡 땅콩버터가 나오길래 구매했어요~~^^ 두가지 맛인데 하나는 알갱이 없는 스무스와 알갱이가 씹히면서 꾸덕한 크런치 타입인데 둘다 맛있네요~^^
냥식집사
4/28(일)오후 커피와 간식타임~😄
덥지만 뜨거운 아메리카노 마셔요~ 그리고 참크래커와 옳곡 땅콩버터 크런치~ 넘맛있네요☺️☺️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간편하게 찌는 법!
단호박 반통 남아서 전자렌지에 돌리려구요^^ 요로케 잘라서 넓은 그릇에 담아두고 물 조금 채워주세요~ 한 3스푼 이요? 전자렌지에 들어가면 아무래도 수분증발이 되니까요~ 여기에 랩 씌워서 포크로 두 세군데 구멍 내주세요~ 김 빠져나갈 구멍이예요ㅎㅎ 전자렌지에 5분 30초면 완성돼요~ 찜기에 8분~10분 걸리니까 훨~ 간편해요^^ 막내 꼬맹이 간식으로 지금 돌려봅니닷!♡
인간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