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크런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크 크런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뱃살운동 고고♥️
가즈아 !!! 서서 뱃살빼는 운동이라구 해서 따라해보니까🩷 크런치두 있구 운동들이 다양해서 좋으네요 ㅋㅋㅋ 스쿼트 후에 땀뺴기 운동으로 고고했습니다^^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떡 없는 떡볶이 feat. 닭가슴살&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강추 !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양배추 넣어 만드는 떡볶이 😉💕 자스민꽃입니다 ~ㅎㅎ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땡기는 음식을 꼽자면 ,,, 아무래도 떡볶이 인것같아요 ^^ 저는 평소에 떡볶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 그 칼로리를 보자면 식단조절 할 떄 뿐만아니라 언제든 멀리해야할 음식 중 하나라 생각해요. 칼로리가 높은 이유가 떡볶이 안에 들어있는 떡 때문이기도 한데요 , 오늘은 칼로리를 낮추고,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 섭취까지 가능한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 재료 : 닭가슴살 (시즈닝 , 떡볶이맛 소스닭가슴살 있다면 강추!) , 양배추, 양파, 고추장 *알룰로스 , 불닭소스 고추장 3-4스푼 , 불닭소스 1스푼 , 그리고 알룰로스는 1스푼 정도 (단맛에 따라서 가감하는데 양배추 넣음 많이 안넣으셔도 되요!!) 떡볶이 레시피 그대로 활용해서 양배추 부터 볶아주기🎶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떡볶이! 양배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 전자렌지에 살짝 데운 닭가슴살을 잘라 넣어서 소스가 듬뿍 배게 볶아줍니다^^ 5-6분 정도만 볶아주면 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은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떡이 하나도 안보이지만 너무 맛있게 먹은 떡볶이 ^^ 불닭소스 넣었더니 살짝 매워서 스트링치즈 올렸는데 , 식단관리 중이시라면 치즈는 빼셔두댑니당!!!! 떡은 안넣고 떡 대신 양배추랑 닭가슴살을 넣어서 식감 살리고 ,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훌륭한 한끼가되죠 ^^ 야채랑 늘 잘어울려 애용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크런치 닭가슴살 같은거 활용해서 떡볶이 말고도 야채볶음 하믄 뭐든 괜찮더라구용💕 건강하고 맛있게 식단관리 해보자구요 ㅎ.ㅎ
자스민꽃
저칼로리 박나래 가지덮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레시피 공개
요즘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핫하죠?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레시피 보고 바로 따라 해봤는데, 저칼로리+포만감+맛 삼박자 다 갖춘 다이어트 덮밥이라 깜짝 놀랐어요 🤭 가지요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 박나래 가지덮밥 왜 이렇게 인기야? 9월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 박나래가 만든 가지덮밥! 비주얼은 왕 크고, 조리법은 은근 간단한데 맛은 진짜 레스토랑 수준이에요. 게다가 가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을 만큼 칼로리도 낮고 조리도 기름 적게 들어가요. 🛒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분량 가지 2개 (중간 크기) 밥 1인분 전분가루 1T 간장 1T 참치액 1T 알룰로스 1T 두반장 1/3T 미림 1/2T 달걀 2개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적당량 쪽파 약간 통깨 약간 소금 두 꼬집 💛 박나래 가지덮밥 레시피 🍳 가지 2개는 꼭지 제거 후 랩 씌워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가지 2/3 정도만 자르고 포크로 결대로 찢어서 펼치기 쪽파 송송 썰기 달걀 + 미림 + 소금 넣어 달걀물 만들기 중약불 팬에 오일 두르고, 가지 껍질을 아래로 해서 굽기 전분가루 1T 뿌리고(전분 넣으면 더 쫀득, 바삭해져요!!) 간장+참치액+알룰로스를 가지 가장자리에 둘러주기 뒤집어서 양념이 배도록 굽기 다시 뒤집고 위에 두반장 1/3T 펴바르기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고, 팬 닦은 뒤 오일 두르고 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밥 위에 스크램블, 그 위에 구운 가지 올리고, 쪽파+통깨 솔솔✨ 👉 완성된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다이어트 덮밥 중 최강 추천이에요! 고기 없어도 맛있고, 가지 다이어트로도 최고 효율! 가지 별로 안 좋아하던 저도 반했어요ㅎㅎ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데, 저칼로리까지? 이건 무조건 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박나래 가지덮밥 만들어보셨나요? 👉 만든 후기나 나만의 가지요리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캐시홈트 타바타🤟
푸쉬업과 쉼없이 달리는 동작들로 홈트운동 해주는 캐시홈트 타바타 바이시클크런치로 마무리해봅니다 😄😄👍 땀나요💦 역시나 동작들이 넘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들깨볶음
요즘 많은 분들이 닭가슴살 요리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만큼 건강식으로 가장 좋은 요리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너무 뻑뻑한 닭가슴살 때문에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퍽퍽한 달과 닭가슴살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요새는 닭가슴살 자체가 부드러운 닭가슴살로 나오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닭가슴살 특유의 뻑뻑함은 전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오늘 이러한 방법들을 잘 요리를 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닭가슴살 들깨 볶음은 닭가슴살이 일단 필요하고 당근과 호박 5다진 마늘 소금 들깻가루가 필요해요.재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카부트를 카지브이 조금 내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먹기도 조금 편하거든요. 그래서 먹기 좋은 만큼의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잘 썰어주고 후 갈집을 조금씩 내어주세요 당근과 호박도 잘게 썰어서 한 입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채로 썰어 주시면 안되고요? 먹기 편하게 한 입으로 포크기 속 들어갈 만큼 잡아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아침에 양파나 버섯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하지만 재료가 없으시면 집에 있는 재료로 더 추가하셔서 쓰셔도 되고 다양한 재료를 넣고 볶아주시면 됩니다. 들깻가루는 많이 들어가지 않고 보통 4스푼에서 5분 정도 후 여기에 물을 개어주시면 됩니다. 들깨가루를 닭가슴살에 바로 뿌리면 뭉쳐져서 요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볶음 할 때도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질감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묵직한 질감을 만들어주세요. 그렇게 후라이팬에 닭가슴살과 호박과 당근 그리고 양파 그리고 버섯 등과 함께 들깻가루 소스를 부어서 잘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먼저 오일이를 살짝 두르고 생닭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는게 정말 좋아요. 먼저 생오일을 넣고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시고 그 다음에 야채와 채소 등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 다진 마늘을 한 스푼 넣어주시고 소금을 간으로 해주셔서 맛있게 볶아주시면 닭가슴살 들깨볶음이 완성이 되거든요 자신의 기호에 맞게 간장도 조금 부어 주셔도 되고, 입맛에 맞게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간을 조금 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들깨하면 남녀노소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 맛있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소고기나 아니면 돼지고기처럼 몸에 나쁜 단백질 섭취하는 것보다는 닭가슴살을 섭취하셔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9/2 오늘의 식단^^
점심으로는 단백질쉐이크와 사과 한개 저녁으로는 🥗폴드포크어니언샐러드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PT쌤이 추천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5 총정리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하는 게 바로 간식이잖아요? 괜히 빵이나 과자 잘못 집으면 칼로리 폭탄이라.. 며칠간 다이어트로 고생한 보람이 사라지구 ㅜ 근데 이번에 PT쌤이 "이건 먹어도 된다"고 인정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 있어서 공유드리려고 모아봤어요! 저처럼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 5 1. 신라명가 호기빵 (1개 65g / 150kcal) 에프에 돌리면 바삭해져서 훨씬 맛있어요 속을 파서 단백질 잼이나 닭가슴살 넣어 먹으면 딱! 5개입 5,50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신라명가 호기빵 바로 사기 2.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100g / 240kcal) 통밀+발효종으로 만들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라 식단용으로도 좋대요! 590g 9,800원이라 맘편히 구매 가능 👉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바로 사기 3. 마이노멀 초코잼 (20g / 당 0.7g) 초코 못 끊는 사람들 주목해주세요! 이 제품보다 더 완벽한 저당 초코잼 못 봤어요 280g 13,200원으로 당 떨어질 때 꼭 챙겨둬요 👉 마이노멀 초코잼 바로 사기 4.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100g / 단백질 24g) 땅콩 씹히는 식감이 살아있어 고소해요 아침에 사과랑 곁들여 먹으면 완전 환상 조합 ..! 460g 13,530원이라 한 통 사면 몇 개월동안 먹을 수 있어요! 👉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바로 사기 5. 바디나인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70g / 단백질 11g) 이 제품보다 촉촉한 닭가슴살 어묵바 못봤어요 저당 케첩 뿌려 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가끔은 식사 대용으로도 먹어요! 10팩에 22,990원으로 저녁 해결까지 가능 👉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바로 사기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 없어요! 이렇게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 잘 활용하면 식단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 저희 PT쌤이 보장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니까요 다들 안심하고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혹시 이 중에 드셔본 제품 있거나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깁미더머니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와 현미크런치 강황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와 현미크런치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운동후 견과류로 충전
오도독한 식감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크런치한 식감과 고소한 마카다미아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운동 후 견과류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이 빨라지고 신체의 염증이 감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피자 먹어요
저녁밥을 해 먹으려다 날도 덥고 하니 귀찮아 지정환 크런치골드피자 시켜 먹었어요. 달달하고 바삭하면서 치즈도 많이 들어 있어 주로 먹는 피자에요. 역시 맛있네요.
들풀지기
단백질쉐이크 베이비쉐이크 추천해요
쉐이크베이비, 이거 진짜 강력 추천이에요! 딸기, 초코, 말차, 곡물, 쿠앤크, 얼그레이, 민트초코 등등 맛 종류가 엄청 많아서 절대 질릴 틈이 없어요. 그냥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과일맛은 진짜 과육 알갱이가,초코는 카카오닙스가 씹히구요. 곡물은 바삭한 크런치가 씹혀서 먹는 재미까지 챙겨줘요. 만들어 먹는 것도 완전 편해요. 에우 두유 있을 땐 거기에 타먹고 없으면 물에 타먹은데요. 우유에 타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있는데, 그냥 물에 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심지어 차가운 물에도 뭉침 없이 잘 섞여서, 대충 흔들어도 가루 덩어리 1도 안 남아요! 칼로리고 부담스럽지 않아 다이어트 대용으로도 굿! 대용량이라 가격 부담도 적고, 특히 이 베이비 핑크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좋아요. 다 먹고 나서도 이것저것 담는 용도로 쓸 수 있어서 완전 꿀템이죠. 전 베이비쉐이크 몇 년째 먹고 있는데, 요즘 리뉴얼되면서 용량은 줄고 가격은 좀 올랐지만, 다른 제품들 생각하면 여전히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맛맀는 단백질쉐이크 찾는다면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rowanne
김종국, 지예은 프로틴, 익스트림 단백질슬림쉐이크추천해요.
김종국과 지예은이 광고하는 슬림핏 쉐이크예요! 고소한 그레인 맛 마셨는데 아침대용으로 딱이더라구요. 가끔 저녁 가볍게 먹고싶은 날에도 정말 좋아요. 그레인 슬림쉐이크 한 포 기준으로 180kcal의 가벼운 칼로리예요. 단백질 20g 당류 2g 진짜 고소한 인절미, 미숫가루 맛이에요. 씹는 식감까지 완벽한 단백질 크런치로 정말 맛있어요! 단백질 20g 함유 비타민 A, B1, B2, B3, B6, C, E, 엽산 등 → 1일 권장량의 25% 이상 미네랄 칼슘, 철분, 아연 등 → 10% 이상 식이섬유 + 곡물발효효소 450mg 함유 💟단백질 설계 포인트 식물성 단백질 6종 + 동물성 단백질 4종 조합 분리대두단백질(ISP) : 미국산, 포화지방·칼로리 낮음 분리유청단백질(WPI) : 불순물 제거, 90% 고단백 함유 유당 및 불순물 제거 → 소화 부담 적음 단백질 함량 높아 다이어트 중 체력 유지에 도움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든든해요. 녹차맛이 새로 나왔던데 녹차러버라서 너무 기대돼요!! 지예은 다이어트쉐이크 후기들처럼 직접 먹어보니 왜 극찬이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맛있는 단백질 식단 추천해요.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아침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오늘은 단백질 프로틴 바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도 하고 건강도 즐기면서 당 걱정도 없는 단백질 프로틴 바를 차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품들이 그렇게 많고 여러 가지 제품들이 많이들 나와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여러 다른 프로틴바와 다르게 맛있고 또 건강도 함께 챙기실 수 있는 맛있는 제품이라고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제품들도 많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인 하린 오늘단백 프로틴 바는 일반적으로 이런 단백질 바는 제가 제품들 즉 제과 회사인 오리온 해태 크라운 롯데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서 제품을 판매한게 일반적인데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할인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하림은 주로 닭 육가공이라든가 아니면 닭가슴살로 유명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회사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하림에서 나온 하림 오늘 단백프로틴 바는 걱정 없이 드실 수 있는 멋진 프로틴바로 써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저는 올해 하림에서 출시한 오늘 단백 프로틴 바를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국내산 쌀가루 100%로 만든 글루텐프리라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으면 맛은 기본이고 속이 편안함고 부담 없이 먹기에도 아주 딱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하림에서 밀가루를 제로로 글루텐프리로 단백질 16g 이 함유된 고함량 프로틴 바 두 종류를 선보였다고 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은 프로틴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것저것 사 먹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저에게 딱 맞는 단백질 바 프로틴바를 찾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두 종류의 맛이 있는데요. 하나는 밀크 초콜렛 맛이고 다른 하나는 밀크 초코 파스타치오 맛입니다 그동안 단백질 바 하면 어특히 프로틴 바 하면 초코바로서 조금 다소 텁텁하고 먹기가 좀 힘들고 딱딱한 식감이 느껴져서 손이 잘 안 갔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보통의 프로틴 바와 달리 식감도 부드럽고요? 겉에는 밀크 초콜렛이 가득 덮여 있어서 아주 달달한 이유까지 합니다 달콤해도 당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다른 프로티바와 비교했을 때 당류가 3g으로 현저히 낮고 대체당 사용으로 상당히 낮게 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게다가 프로텐프리라 먹기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먹어도 속이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의 양 순탄소 함량도 비교적 낮아서 저탄수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혈당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림 오늘 단배 프로틴 바에 영양 정보를 한번 보기 위해서 뒤를 한번 읽어보시면 한 봉당 48g으로 180cal 입니다. 단백질이 16g으로 고함량이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도 8000mg으로 듬뿍 들어 있더라고요. 반면 당류는 3g 탄수화물은 19g으로 아주 혈압상승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림 오늘 담배 프로틴 바는 한 박스에 총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개봉해 보고 초콜렛이 겉면에 풀코팅 되어 있어서 크기도 적당 합니다 너무나 달지 않을까 싶어서 막상 먹어보니 단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히 달고 코팅도 아주 잘 돼 있었어요. 한입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은은한 카라멜 조화 그리고 피스타츄어의 맛도 한껏 단백질프로틴바의 풍미를 더해주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단백질 바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식감도 단백질바는 뻑뻑하거나 딱딱한 식감 없이 부드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바였습니다. 먹어도 크런치함도 느껴지는 맛도 건강한 맛도 식감도 재미도 한 번씩 좋은 프로틴 바 오늘 담백 프로티바를 한번 걱정 없이 즐겨 드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샌드위치로 아점 챙겼어요
오후엔 가족모임이 있어서 간단하게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해결했어요 고소한 곡물빵에 담백한 폴드포크에 아보카도 추가 야채 듬뿍 드레싱 없이.. 아주 든든하네요.. 혈당 스파이크 오기전 근력 운동하러 헬스장 갑니다....^^
장보고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아니 여러분! 서브웨이에서 요즘 핫한 타코 샐러드 출시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또 이런 거 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서브웨이로 달려왔습니다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출시 8월 5일부터 딱 2달 간 한정 판매라서 10월 6일 전까지 많이 사먹어야해요! 메뉴는 2가지!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담백하게 찢은 돼지고기에 신선한 야채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알싸한 새우에 채소 같이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샐러드에 또띠야도 포함된 구성이라 직접 타코처럼 싸먹을 수 있어요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기본 구성 및 가격 원래 타코 샐러드 직접 해먹으면 아보카도 추가해서 1,500원 더 냈잖아요! 근데 이 기본 구성에 아보카도 있어서 추가 안해도 돼요 기본 구성 재료는 변경 불가하고 요청 시에 제외만 가능하다는 점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가격: 11,8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가격: 12,800원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후기 아니 회사 근처에 타코집 새로 생겨서 진짜 자주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집 안가도 돼요 ㅋㅋ 서브웨이 가서 타코샐러드 먹음 되니까 ㅎㅎㅎ 사실 가격은 버거 한 개 수준인데 그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홈트 마무리
스탠딩 크런치는 복부 근육뿐만 아니라,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특히 옆구리 라인을 다듬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뱃살 감량과 동시에 균형 잡힌 몸 매를 만들어줍니다. 복부 전체를 자극하여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을 주며, 이는 곧 올바른 자세 유지와 척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쩡♡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 운동 루틴 & 인터벌 간격 등 추천
운동 효과와 루틴 추천 최근 몇 달 동안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효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체중 감량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였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여러 가지 효과는 제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운동 효과 체중 감량: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매주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니, 3개월 만에 약 5kg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일상생활에서도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근력 증가: 머신 운동과 자유 중량 운동을 병행하면서 전반적인 근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통해 하체 근력이 많이 강화되었고,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힘이 더 생겼습니다. 정신적 안정: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운동 후에는 엔도르핀 덕분에 기분이 상쾌해지고, 집중력도 향상되었습니다. 체형 변화: 꾸준한 운동 덕분에 몸의 라인이 다듬어지고, 특히 복부와 허벅지의 군살이 줄어들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추천 운동 루틴 제가 실제로 체험한 운동 루틴을 공유 ㅎ할게요 . 주 4회 운동을 기준으로 하며, 각 세션은 약 60-90분 정도 소요됩니다. -------------------------------------------------------------------------------- 1일차: 상체 운동 벤치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덤벨 로우: 3세트 x 10-12회 숄더 프레스: 3세트 x 10-12회 이두 컬: 3세트 x 12-15회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3세트 x 12-15회 2일차: 하체 운동 스쿼트: 3세트 x 10-12회 레그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레그 컬: 3세트 x 12-15회 카프 레이즈: 3세트 x 15-20회 플랭크: 3세트 x 30초~1분 3일차: 유산소 운동 러닝머신 또는 사이클: 30-45분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20분 (예: 30초 전력 질주 후 1분 걷기) 4일차: 전신 운동 데드리프트: 3세트 x 10-12회 푸쉬업: 3세트 x 10-15회 풀업 또는 랫 풀다운: 3세트 x 10-12회 복근 운동 (크런치, 레그 레이즈 등): 3세트 x 15-20회 이 루틴은 개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운동 전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잊지 마세요. ㅎㅎ --------------------------------------------------------------------------------------------------------- 운동을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점차 몸이 적응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비용 한달에 9만원정도 냇어요
쪽쭈리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홈트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는 복부 전체를 자극해서 뱃살운동 효과를 높여주고, 균형감각 향상에도 도움을 줘 뱃살 Bye Bye 할 수 있네요.
쩡♡
4분만에 칼로리 순삭! 집에서 하는 타바타 3가지 추천
짧고 굵은 타바타 운동이 뜨는 이유? 출처 : Alexandra Tran 혹시 최근 들어 “운동할 시간이 없다”거나 “짧게라도 효율 있게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시죠? 그럴 때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게 바로 타바타 운동(Tabata)입니다. 타바타는 단 4분으로도 전신에 자극을 주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인데요! 짧은 시간 안에 지방 연소 효과는 물론, 심폐 기능까지 강화할 수 있어 요즘 바쁜 직장인, 육아맘, 운동 초보 지니어터들 사이에서도 인기예요. 오늘은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추천드릴게요. 스텝박스를 활용한 버전부터 맨몸 루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한 번 확인하고 가셔요~~ 타바타 운동이란? 타바타 운동은 20초 운동 +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총 소요 시간은 약 4분, 하지만 강도는 결코 만만하지 않아요. 한 세션은 4분이지만, 보통 워밍업 + 쿨다운 포함 15~20분 구성을 권장합니다. 타바타 운동 효과 ✔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 소모 ✔ 기초대사량 증가 → 체지방 연소 유도 ✔ 심폐 기능 강화 ✔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 동시 구현 타바타 부작용은 없나요? 타바타 운동은 효과가 좋은 만큼 무리하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요. ✔ 관절 무리 : 특히 무릎, 발목 등에 충격 가는 동작 시 주의 ✔ 심박수 과도 상승 : 초보자는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 시 어지럼증 가능 ✔ 근육통 : 회복 시간을 충분히 두지 않으면 근육 손상 우려 초보자는 주 2~3회로 시작하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루틴부터 시도하세요! 타바타 운동 종류 BEST 3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운동 후 땀범벅 되는 기분, 정말 개운합니다! 1. 맨몸 타바타 (초보용, 장비 無) 추천 동작 : 스쿼트 → 버피 → 마운틴 클라이머 → 점핑잭 루틴 구성 : 각 동작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맨몸 타바타 특징 - 별도 장비 없이 가능 - 근지구력 + 유산소 조합 - 집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 2. 스텝박스 타바타 (하체 강화 + 유산소 집중) 추천 동작 : 스텝업 → 점프스텝업 → 런지 + 스텝백 → 푸쉬업 (스텝 응용) 루틴 구성 : 스텝박스 + 맨몸 혼합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총 4분 스텝박스 타바타 특징 - 스텝박스를 활용한 타바타 운동 종류 중 가장 대표적 - 하체 강화 + 심폐 기능 향상 - 유산소+근력 둘 다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 3. 코어 타바타 (복부 중심 루틴) 추천 동작 : 플랭크 → 레그레이즈 → 바이시클 크런치 → 크런치 킥 루틴 구성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코어 타바타 특징 - 복부 중심 코어 강화 - 허리 부담 적은 저충격 루틴 - 라인 정리가 목표인 지니어터에게 추천 - 지금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봤는데요ㅎㅎ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목표 추천 루틴 입문자용, 장비 없이 가볍게 맨몸 타바타 유산소 + 하체 강화 동시에 스텝박스 타바타 뱃살, 복부 라인 정리 중심 코어 타바타 오늘 소개 드린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참고하셔서 여러분의 체력, 목적, 일상 루틴에 맞춰 타바타 루틴을 선택해보세요! 타바타는 시간은 짧지만 강도가 높기 때문에, 준비운동과 쿨다운을 꼭 챙기시고! 하루 한 세션(4분)으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좋겠네요ㅎㅎ 하루에 4분만 투자해서 칼로리 순삭할 수 있는 타바타!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으로 함께 건강한 몸 만들어봅시닷 💪
열정가득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탄탄한 하체 운동
캐시홈트 탄탄한 하체 만드는 운동 했습니다 벽스쿼트, 푸시업, 크런치, 플랭크 운동 등 고난도 자세가 많습니다 한손들고 플랭크는 너무 힘들어서 패스했습니다
오와둥둥
꾸덕한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꾸덕하게2일정도 두면 두부처럼 되는것 같아요 크런치 땅콩버터로.. 씹는 식감도 좋아요 사과랑 맛도 좋은 것같아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