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제육 정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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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오늘 점심에 제육볶음 먹었어요 이집 맛집이네요 넘 맛나요
어싱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올림픽 이벤트] 선글라스·선크림 반값, 야식도 대폭 할인
파리 올림픽 시작이라 마트나 백화점 편의점도 할인이 있네요 저는 이마트 괜찮하서 가볼려구요 각 이벤트 잘 확인하셔서 구입해야할때 할인해서 사세요~ 올림픽 기간에 잘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올림픽 즐기기 화이팅입니다 <백화점> 백화점들은 올림픽 기간 스포츠 의류를 중점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인기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제품 등 60여종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더 스포츠 2024’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는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랑콤, 헤라, 에스티로더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천호·킨텍스점 등 점포별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목동점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테니스 브랜드 라코스테의 의류·신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관족을 위한 먹거리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즐기기 좋은 맥주와 안주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비스(500ml, 캔), 스텔라 아르투아(740ml, 캔), 아사히(640ml, 병), 버드와이저(740ml, 캔) 등 프리미엄 수입 맥주 18종에 대해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1만2000원에 원하는 맥주 4캔(병)을 골라 구입할 수 있다. 1000~2000원 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적 야식 메뉴인 ‘시크릿 양념치킨 2종(매콤맛/간장맛)’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5% 할인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장피(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코리안 스파이시’, ‘피콕분식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550g)’, ‘새우듬뿍 감바스 알아히요(544g)’ 등도 할인 제품이다. TV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2만원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편의점>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스포츠 이벤트 단골 메뉴 치킨과 맥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담은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페트병 맥주 할인 행사를 연다.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과일도시락은 자두와 복숭아(사진 못 찍었음요) 국은 오이미역냉국~
숲속의나무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요즘 도시락이 편해요 ~
숲속의나무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오늘의 점심 도시락!
점심 도시락! 오랜만에 준비해서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비빔건면과 제육볶음
다수결로 비빔건면과 제육볶음 당첨되었네요. 셋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은 제각각 원하는거 먹었었지요~^^
파인호랭이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제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자주 포장하는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 더블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양은 진짜 최고.. 올리브,당근,양파,콩?,브로콜리,단호박 등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근데 뭐든 음식은 시켜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ㅠ 저는 항상 퇴근후 집앞에서 픽업해서 바루 먹어요! 저녁에 먹으니 역시 뭐든 맛있네여^^ 그래도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양이 많아서 배불렀어요… 물릴만하면 할라피뇨 하나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듀듀링
제육볶음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한끼 해결합니다
헤븐79
점심 도시락
과일 찐단호박 계란 등으로 도시락 챙겼어요
그냥지나
물냉면과 제육볶음
여름한철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동치미 물냉면을 자주 먹게 되네요. 오늘도 제육볶음에 물냉면을 같이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비건도시락
비건 도시락 처음 먹어봤어요 먹을만해요
마음그릇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제육볶음
점심으로 제육볶음 볶아요ㅋㅋ 꼬기 꼬기 ㅋㅋ
담율로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ㅎㅎ 다들 어떤점심 드시나요! 게시글로 구경가야겠네요😄
구룸구룸
푸짐한 야채와 과일
한달이 넘어서 나태해진것 같아요 푸짐한 야채와 과일로 건강한 한끼를 차렸네요 요즘 집에 과일의 풍년 시대로 인해 과일을 자주 먹게 되는데 소량으로 먹지만서도 혈당수치가 쪼끔 걱정 되네요 저녁은 야채로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핑크한울이
제육덥밥
화요일 제육 나오는날 제육이랑 야채넣고 비볐지요 다른 고추장은 필요가 없네요 상추쌈에 먹으면 더 맛나네요 뜨끈한 황태 콩나물국과 알감자 , 김치 볶음 곁들이기 좋았어요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고추장 제육 볶음밥
제품 칼로리:총 내용량 400g(2인분)당 695kcal 추천이유: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매콤한 게 먹고싶을 때가 있다. 떡볶이가 늘 땡기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부담스럽다. 그럴 때 고추장 제육 볶음밥을 먹으면 딱이다. 2인분이 포장되어 있는데 1인분의 칼로리는 350kcal다. 계란프라이랑 반찬을 결들여 먹는다고 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날씬캔디아줌마
도시락~
주말이면 공부하러 가는 딸 도시락 준비 해주네요 오늘은 볶음밥과 샐러드ㅎ 맛있게 먹어주면 땡큐지요. ㅎㅎ
제벌
다이어트 볶음밥 바른도시락 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간편합니다 해동도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면 끝 모든 영양소가 한팩에있고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른 식품에 비해 정말 좋고 이거 정말 맛있어요 포만감도 좋습니다!!
후빠
점심도시락 절반🥰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 먹었답니다~^^ 밥은 절반만 ㅋㅋ 아무래도 날이 덥다보니까 지치긴 하지만...오늘도 걷기운동 나가보려구용 읏짜 홧팅입니다아 ~
자스민꽃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