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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제육 정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푸짐한 제육 정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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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CU도시락

편의점 도시락 30% 할인해서 사서  간편하게 저녁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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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CU도시락

제육열무비빔밥

제육볶음 열무김치 나물은 볶지 말고 데쳐서 부탁. 비벼서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하고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담백하고 맛있는 한 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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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제육열무비빔밥

제육볶음

제육도 남은거 달달 볶아서 맥주 한잔 했어요 맥주 시원하고 맛있어요 역시 안주는 고기 안주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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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제육볶음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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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김치제육볶음밥

김치넣고 어제 남은 제육볶음 넣어 밥볶아 먹어요 밥을 먹어야 힘나지요 빨래하고 건조하고 개켜야하니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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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제육볶음밥

제육볶음했어요

제육볶음에 밥 먹었어요 한돈 앞다리살로 해서 부드럽고 맛있네요 아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아들이 밥먹고 설거지해주네요 밥은 반공기 먹었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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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제육볶음했어요

고추장 제육볶음 😍

삼겹살은 구워먹고 제육볶음은 앞다리살 기름기 없는 부위로 사서 양념 만들어 1시간 재워두고 볶았어요. 고기가 얇아서 먹기 좋았어용 파랑 양파 넣었다고 딸이 울상이였지만...  깻잎 있었으면 깻잎도 넣었을텐데 오늘은 없어서 못 넣었네요 ㅋㅋㅋㅋ 맥주 한캔 먹을까말까 하다가... 오늘은 잘 넘겼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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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추장 제육볶음 😍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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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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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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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바빴지만, 건강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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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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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폭염에 고민없이, 점심도시락이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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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제육볶음 세트 주문 한 가득이에요 밥이 이래 도시락통에 나와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주문해서 제육넣고 흔들어 먹기도 하더라고요 기본 반찬 쌈은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해요 제육이 먼저 나와서 배가 어느 정도 불러서 이거 먹는데 배 터지는 줄 제육이 맛있는데 저보다 맵찔이인 아들은 제육보다 부대찌개에 밥 두 그릇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있는 식사였어요 다음엔 치즈 부대찌개 먹어보자는데 그쪽으로 갈 일이 잦은 게 아니라ㅋㅋㅋ 언제 먹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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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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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도시락~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해지지만, 건강한 도시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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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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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제육볶음 100캐시

저녁에 제육볶음 먹었어요 100캐시도 같이 남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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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제육볶음 100캐시

상추안줘요 !!!! 제육볶음

ㅇ요즘 거의 화요일 조퇴나, 사촌언니가 와서  제육 못 먹었네요 ㅎㅎ 상추는 정말 금인가요? 고추만 나왔어요 국은 콩나물국하고 미역냉국중 선택  ㄴ 전 미역냉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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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상추안줘요 !!!!  제육볶음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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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월요일 점심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내용물:  1. 김밥  2. 무화과 체리 복숭아 삶은옥수수 두유 바빠서 도시락통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펀아침식사나 이전 도시락 게시글 참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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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도시락!

간단한 도시락

점심으로 먹으라고 닭갈비랑 샤인 머스캣 도시락 통에 넣어서 남편 편에 보냈네요. 반찬이 없어서 닭갈비만 넣어서 보냈는데 다른 간식도 같이 챙겨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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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도시락

점심 도시락 준비!

준비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도시락 까 먹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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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준비!

점심은 제육볶음 이래요

남이해준밥 늘 맛나죵ㅎ  오늘은 제육볶음 나왓습니당 ^^♡ 맛나게 먹어보려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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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제육볶음 이래요

저녁에 김치 제육

저희는 일반 제육도 좋아 하지만 김치를 넣은 제육을 더 좋아 하는거 같습니다. 삼겹을 익히다 설탕 약간 넣고 고춧가루에 김치 넣고 볶다 간장조금 매실청 조금 넣고 볶으면 끝이네요.  배 부르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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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김치 제육

"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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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냉면과 제육볶음

저녁으로 씨제이의 동치미냉면과 제육볶음 먹었네요. 남편이 사갖고온 열무를 곁들여 먹었네요. 신기하게 된장이 섞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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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냉면과 제육볶음

혈기챌 9기 5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7시경 주말 아침이라 시작이 다른 날보다 늦어져인지 날도 덥고 습하다 어제는 야근으로 푸짐한 식사와 제육볶음, 김치찌개, 미역냉국등등을 먹고 더워서 계속 물과 음료를 반복적으로  섭취하고 귀가하니 치킨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ㅎㅎ 그래도 열심히 몸을 사용해서 인지 혈당수치가 100을 조금 넘긴했지만... ㅠ 기분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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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혈기챌 9기 5일차

저녁 제육볶음밥

제육볶음밥해서 먹었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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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저녁 제육볶음밥

제육볶음

다 되어 있는것 볶는것도 땀 주르륵 나네요 컬리표 제육입니다~^^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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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제육볶음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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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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