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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제 걷기 인증 할께요~

 비가 올락가락한 날씨  급 땡겨서 동태전과 오징어 넣은 김치전도  만들어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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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어제 걷기 인증 할께요~

저녁엔 검은콩 흑미현미밥

저녁엔 검은콩 넣은 흑미현미밥 했어요 갓지은 밥이라 밥맛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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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녁엔 검은콩 흑미현미밥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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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샐러디.과일냉털 견과류샐러디 추천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딸이 한번씩 오는데 아침을 먹지 않는다하여 어떻게든 제철 과일이며 견과류 요거트해서 이쁘게 담아 먹인다 냉장고털어 모든 과일을 다 담아내지만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딸이 공복인게 참 싫은 엄마의 마음인지라 어쨌든 집에 온날 만큼은 먹어주는 딸이 고맙다 ㅎㅎ 시장에서 전날 사온 참외.복숭아.자두 옥수수콘.할머니가 키우신 방울토마토 아몬드.꿀넣은 요거트 부어 완성 샐러디는 제철 과일이 최고라고 생각하기에 이 조합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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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다

샐러디.과일냉털 견과류샐러디 추천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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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바나나를 페트병에 넣으면 여름철 골칫거리 사라집니다

쉽게 초파리 없애는 법 여름철 생긴 초파리로 고생하시나요? 초파리를 없애는 방법은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이미 생긴 초파리의 경우는 트랩을 통해 없애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서 오늘은 이미 생겨 버린 여름철 초파리! 트랩으로 쉽게 없애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먼저 바나나 껍질을 준비하세요.  여름철 바나나를 실온에 보관하게 되면 초파리가 쉽게 꼬이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그만큼 초파리가 좋아하는 과일로 활용하면 쉽게 초파리 트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나 과육을 이용해도 좋지만, 비싼 바나나를 이용하기엔 아까워요.  그래서 먹고난 껍질만 이용해도 괜찮답니다. 준비한 바나나 껍질은 작게 잘라 주세요. 작은 페트병 하나를 준비하세요.  대략 500ml 페트병이면 충분해요. 여기에 준비한 바나나 껍질을 모두 넣어 줍니다. 바나나 껍질을 넣은 후엔 페트병 입구를 랩으로 감싸 주세요.  그리고 빨대 하나를 준비해 대각선으로 앞뒤를 자른 후 꽂아 주세요.  빨대를 꽂을 땐 윗 부분 1~2cm 정도만 올라오게 하고, 아랫 부분은 깊숙하게 들어가게 해주세요. 그래야 초파리가 속으로 들어가 쉽게 나올 수 없는 트랩이 완성돼요. 트랩을 만든 이후에는 초파리가 많이 생기는 싱크대 근처에 두세요.  며칠간 두면 금새 초파리가 안에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초파리가 잡힌 후 처리할 땐 페트병을 잡고 여러번 흔들어 주세요. 그래야 초파리가 안에서 죽게 된답니다.     이후 안에 있는 바나나 껍질을 빼내어 처리해 주세요.  트랩을 오랫동안 상온에 방치하면 바나나가  심하게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약 2~3일 간격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아요. [출처: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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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바나나를 페트병에 넣으면 여름철 골칫거리 사라집니다

💪 아이 저녁 식사 춘장짜장밥에 오징어숙회

💪 아이 저녁 식사 춘장짜장밥에 오징어숙회 오전에 수미감자와 야채 가득 넣은 짜장을 밥 위에 올려 계란후라이 해서 줬어요. 타우린이 많은 자양강장제 통오징어 숙회도 같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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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저녁 식사 춘장짜장밥에 오징어숙회

혈챌6기 7일자

아침식사후 2시간첵 식사 : 저당고추장넣은 야채볶이 양배추.파.삶은계란1.어묵(어육함량85%) 식빵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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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혈챌6기 7일자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살(체지방)을 빼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첫째는? 1.2022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비만 심층보고서’   2.19세 이상 성인남성의 비만율   3.2008년 35.9%에서 2021년 44.8%로 증가   4. 매년 2.1%씩 높아지고 있다.  5.성인남자 둘 중에 하나는 비만이라는 의미 5.여성의 경우 2008년 26.4%에서 2021년 29.5%로 매년 0.6% 해마다 늘어나 남성보다 증가세가 뚜렷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남 6.살찌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7.‘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꼽힘 8.더 먹고 덜 움직인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9.그러다보니 덜먹고 운동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착상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아주 바람직하고 그런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한다.  11.그런데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다.  12.외식이나 간식, 각종 음료 등 우리나라 음식은 평균적으로 달고 짜고 매운 경향이 있다.  13.덜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요?!  14.그런 분들은 우선 뭐든 단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5.음식은 무선 달달해야 하는 고정관념 속에 있다.  16.인간의 본능 속에는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다.  17.그것을 뇌가 좋아하니까!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단 것을 좋아하고 섭취하니까 필요이상의 당분이 몸속에 있게 되고 대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당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피하지방, 내장지방으로 쌓여 결국은 과체중, 비만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18.옛날 김치에는 지금과는 달리 설탕이 없었다.  19.그런데 지금은 국산, 외산 김치 할 것 없이 온갖 김치에 설탕이 들어 있어 무척 달다.  20.반찬이나 찌개에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당을 넣어 달달하게 손님에게 제공한다.  21.조금 과장되어 말한다면 설탕 범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알게 모르게 하루 세끼에 먹게 되는 것이다.  23.음료, 간식, 가공식품, 양념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또는 액상과당을 첨가한다.  24.하다못해 휴게소, 편의점에 가면 당시럽 펌프를 갖다놓고 무자비하게 당을 첨가하여 먹고 마시게 한다.  25.무가당이라 표기한 탄산, 비타민, 에너지음료, 커피 등 각종 음료에도 평균 10~12g/100ml 의 당이 들어 있다. 26.설탕만 넣지 않았을 뿐 다른 당을 넣은 것이다. 비록 적은 양이라 뭔 대수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고, 잔매에 골병이 드는 것”처럼 소량이라도 장기간 먹다보면 체중증가(지방으로),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27.이러니 음식량을 줄인다 해도 그 이상의 당을 제공하는 외식, 간식, 각종 음료에 들어 있는 당 때문에 생각만큼 체중(체지방)이 줄지 않고, 생활습관질환은 평생 동안 소리 없이 내 몸속에서 진행되어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있다.  28.톱니바퀴처럼 쉼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실생활에서 실천하기에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가공식품 보다는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드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29.남이 만든 음식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라.   30.살을 빼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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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샐러디 비빔우삼겹 웜볼+단호박 크림스프

비빔우삼겹웜볼은 고추장 베이스라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소스가 새콤달콤한 느낌인데 고추장 느낌이 강해요 고추장 때문인지 고기넣은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라 포만감도 엄청 나구요 고소한 단호박 크림스프랑 같이 먹음 단짠단짠 느낌으로 술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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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형

샐러디 비빔우삼겹 웜볼+단호박 크림스프

오후 간식은 약콩두유

오후 간식은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넣은 황성주 약콩 두유입니다  시원하게 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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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오후 간식은 약콩두유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7월 5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먹기전 섭취음식 : 아침에 참치샐러드 넣은 모닝빵3개랑 요구르트 2개를 먹었다. 비가 안와서 만보걷기를 갔다가 오는데 너무 배가 고팠다.늦은 점심먹기전 혈당측정 정상이다. 꾸준히 걷기 운동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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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남매

혈당일기 6기 6일차

토마토앤견과류 요거트 샐러드

오늘 아침은 요거트 입니다 토마토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바쁜아침 건강한 한끼 끼니 거르지 마시고 간편한 샐러드 어떠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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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꼬마

토마토앤견과류 요거트 샐러드

혈당일기 6기 5일차인증

7월 4일 저녁식사후 (달걀프라이 많이 넣은 오이지무침비빔밥) 먹고 운동하고 들어왔더니 조금 전부터 비가 억수로 와요..바로 다녀오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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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트

혈당일기 6기 5일차인증

맛있는 브런치 🤞 점심은 좀 많이 먹읍시다

다행히 오늘은 비도 안오고ㅋ 거기다 햇볕도 비치네요 오전에 굶고.. 걷고..  후딱 씻고 나와서 브런치 먹어요 배가 고프니 더 맛있네요 ㅋ 샐러드, 버섯볶음, 계란 스크럼블 다 맛있는데 스크럼블에 설탕을 좀 넣은건지.. 집에서는 이 맛이 안나오는데.. 맛있네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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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맛있는 브런치 🤞 점심은 좀 많이 먹읍시다

아침엔 스크램블에그와 방울토마토로 시작해요!

아침엔 우유를 조금 넣은 계란으로 버터에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면 부드럽게 먹기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후추, 맛소금으로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더운 날씨  싱그럽고 부드러운 식단으로 건강하게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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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hj0407

아침엔 스크램블에그와 방울토마토로 시작해요!

오랜만에 라면

고추가루 듬뿍넣어서 치즈한장 넣은 치즈라면 ㅎ 만족스러운 점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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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소리

오랜만에 라면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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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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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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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7월 1일 혈당일기6기7일차인증

날짜 2024년 7월1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2시 54분 점심식후 오늘 점심은 호떡을 만들어 먹었다 만들때 흑설탕을 너무 많이 넣은것같다 단맛에 호떡을 먹으니 많이 넣어 맛있었지만 당관리는 빵점이됐다 맛있는건 달아서 문제다 혈당이 268로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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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혈당일기6기7일차인증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날이 더워지니 수박을 자주 먹게 되는데 수박은 혈당을 빨리 올리니 한조각만 먹도록 조심합시다 오늘 저녁은 입맛이 없어 야채를 듬뿍 넣은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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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1일 아침 공복 혈당 87 아제 저녁으로 삶은감자 1개, 우유 한잔 먹고 출출해서 계란 한개 넣은 우동 반그릇 먹었음  낮에  만보정도 걷기운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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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7일차

혈당6기6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취침 전  저녁에 족발 조금하고 콩밥에 오뎅넣은 김치 볶음 이렇게 먹었어요. 저녁 먹고 수박 몇조각 바나나 도 먹었네요 . 요즘 배고품을 참지못하고 음식이 당겨서 괴로워요. 홈트 하며  운동은 열심히ㅡ했더니 수치는 그럭저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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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6기6일차 인증

감사한 야채 나눔 😄

텃밭에서 오늘 바로 캐서 저 먹으러고 들고 온 이웃집 언니...  제가 상추 넣은 비빔면이 너무 맛있다고 했더니 오늘 또 한가득 가지고 왔네요 서로 맛있는건 나눠먹는 즐거움.. 이게 기쁨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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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야채 나눔 😄

투데이넛 요거트

견과류가 다양하죠~ 요거트 건포도만 살짝빼고~ 톡톡 부셔서~ 블루베리와 간식으로 챙겼죠 ㅎ 은근 견과류 조합 맛나죠~ (풀무원 그릭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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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넛 요거트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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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6월 30일 혈당일기6기6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30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22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너무 더워서 시원한게 먹고싶었다 팥고물,연유,초코시럽을 너무 많이 넣은것같다 역시 예상대로 혈당이 297로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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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혈당일기6기6일차인증

6월 29일 토요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2024.6.29 공복혈당 전날  식후혈당이 높아서 샐러드 두유 두부면을 넣은 콩굮수을 먹었더니 오늘 공복혈당 수치가  105 나왔네요 식단관리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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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토요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미니 밤호박

이 느낌 아세요 포슬포슬 퍽퍽 호박 고구마 보다 밤고구마를 더 좋아하는데 미니밤호박 퍽퍽함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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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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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06.29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 자두,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고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0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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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6/28 혈기챌6기 5일차 인증~

혈기챌6기 5일차 인증합니다. 장마라는데ᆢ날씨가 많이 덥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시원하게 우무넣은 오이냉국, 강된장에 양배추쌈, 김자반과 먹었어요. 그래서인지 식후 2시간 혈당은 오늘도 정상~~ ㅎㅎ 오늘 하루도 혈당관리는 이상무!! 님들도 화이팅하시고 땡볕 피해서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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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혈기챌6기 5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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