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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 단백질 식사

💪아이 단백질 식사 아이는 계란후라이만 해서 닭안심 넣은 미역국이랑 간단히 챙겨 줬어요. 남자는 밥 더하기 담백질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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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아이 단백질 식사

부모님 먹거리 가득 포장

아침에 식자재 마트가서 중화면까지 사왔습니다. 풀무원 직화 짜장소스 진짜 맛있거든요. 시골에는 자식들이 이렇게 챙겨드려야 잘 드십니다. 오늘은 부모님 병원 갔다가 시골 모셔다 드리고 바쁜 하루 예약이네요. 그래도 오전 픽업은 오빠 찬스로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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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부모님 먹거리 가득 포장

혈기챌 6기 2일차

날짜 : 2024년 6월 28일 금요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아침 5시 기상하여 일 좀 하고 아침 식전 공복 혈당이에요. 어제 저녁 5시에 닭가슴살 넣은 감자국에 잡곡밥을 먹었어요. 과일은 먹을까 말까 하다가 어제 아침 혈당이 좀 높은 것 같아서 참자 하고 안먹었어요. 그래도 노력 덕분인지 어제보다 수치가 낮기는 하네요. 오늘도 혈당관리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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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짱777

혈기챌 6기 2일차

코다리찜 먹었어요.

시래기넣은 코다리찜 먹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음.. 과식했어요 ㅠㅠ 먹으며 맥주도 곁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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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코다리찜 먹었어요.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2024.06.27 몹시도 맑은날입니다 아침공복 혈당측정 배추를 가득넣고 각종 채소를 넣은 된장국과 시골 엄마가 농사 지어 보내준 싱싱한 양파로 만든 새콤달콤한 장아찌, 캐시워크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밥도둑 서리태로 만든 콩자반으로 어제 저녁을 맛잇게 먹고 남편과 막걸이 한잔 햇어요 술 탓인지 아침 늦게 일어나 또 캐시딜에서 주문한 우엉차 한컵하고 측정햇더니 정상치로 나왓어요 운동도 적당하게 하면서 잘 유지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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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라떼랑 저녁 산책까지 다녀오고 오늘 저녁은 물론 떼웁니다. 2L 다 마셨네요. 그러나 저녁산책 전에 점심 먹고 또 고삐가 풀려서 말린 고구마를 10개 이상 먹은 거 같네요🤣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었는데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벌써 지나온걸😆 오전산책 갔다오고는 12400보정도 됐거든요.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까지 먹었으니 오후 산책 하려고 7시쯤 나왔는데 아직은 해지기 전이라 선선해도 밝아서 산책하기 좋았는데 금방 어두워지네요.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라떼 등에 불을 켜준답니다. 혹시나 우리라떼를 못 볼까봐 그런 건데 파란색도 잘 어울리죠? 라떼는 산책 나가기 전에 저녁밥 먹어기 때문에 들어가서 발닦아주면 바로 잘것 같아요 오늘은 걱정이 돼서 좀 더 걸었더니 2만보를 넘기긴 했네요. 나중에는 제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속도가 안 났었어요. 걷기도 힘들더라고요. 조금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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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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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7일 혈당일기6기3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27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2시 42분 점심식후 오늘 점심은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었다 밥보다는 디저트가 먹고싶었다 슈가파우더,생크림을 많이 넣은것같다 혈당은 235가 나왔다 예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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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6월 27일 혈당일기6기3일차인증

혈기챌6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30분경 저녁식사로 라면사리 넣은 물회와 치킨 조금 남은거 수박을 함께 먹음 또 콜라겐 젤리 3알... 100이라는 수치가 간당간당 의미... 관리 잘 해봐야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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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혈기챌6기 3일차 인증

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2024.06.26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내용 : 점심 먹고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나물 가득에 고추장을 넣은 비빔밥이라 엄청 긴장했는데 저의 평소 공복혈당수치네요. ㅎㅎ 아무튼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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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외계인

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기챌6기 2일차 공복 107

저녁 간식 5시경 요거트.견과류          식사 7시 비빔면 반봉. 오트밀 피타브레드. 토마토.계란 감자넣은 샐러드.당근라페 식후 운동 안함. 이젠 완전 전당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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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혈기챌6기 2일차 공복 107

크림 파스타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 머쉬룸 크림파스타소스와 우유 그리고 에쎈뽀득 소시지랑 새우 듬뿍 넣은 파스타에요 전 토마토소스 좋아하는데 중딩이는 크림 좋아하네요 그래서 항상 크림파스타.. 어차피 전 안먹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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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크림 파스타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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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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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6월 25일 (화) |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2024.06.25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식전10분전 오이와 콜라비를 몇개 먹어줬고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위주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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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6월 25일 (화) | 혈당일기 6기 2일차

상추 듬뿍 넣은 비빔면

상추 듬뿍 넣어 상추가 더 많아요 후루루룩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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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상추 듬뿍 넣은 비빔면

6월24일(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2024. 6.24(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거래처 방문이 많아 걸음수가 16,000보를 넘겼다. 간식으로 스테비아 커피, 삶은계란 2개, 바나나 반쪽, 당근, 견과류를 먹었다. 최근 끼니마다 된장국에 넣은 만두를 한개씩 먹는데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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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job

6월24일(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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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혈당일기5기 9일차인증

날씨:비 측정시간 저녁식후1시간 후 저녁8시01분. 측정치:117 저녁식단:양파한개 넣은 짜장라면   자두2개 캐홈챌운동과 걷기로 식후혈당은 정상이다~ 라면이라 높을까봐 걱정했지만 역시 운동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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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마을

혈당일기5기 9일차인증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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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식이요법 12일차

낚지볶음에  양배추를 넣어서 혈당을 낮추는데 주력 했어요 애호박전에 양파를 넣은 소스를 곁들어서 먹어요 볶은 귀리와 찰보리.찰현미를 넣은밥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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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식이요법 12일차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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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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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06.21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116이면 오늘도 나쁘지 않아요 저녁은 냉장고에 있는 반찬 몇가지로 간단히 먹었습니다 하지만,불금에 날씨가 덥기까지 하니 치맥의 유혹이 강렬합니다 하지만 참아야죠 맥주대신 얼음 잔뜩 넣은 물 한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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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7일차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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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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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6월21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2024.06.21(금) -혈당 측정 시간:AM07:02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1시간 30분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점심은 감자랑 달걀을 넣은 샐러드를 먹었구요 오후 3시정도에 식사완료했네요 어제 아침에 공복혈당이 높게 나와서 저녁엔 식욕도 땡기지 않더라구요 오늘은 좀 떨어지긴했는데 앞자리 8은 볼 줄 알았는데 조금 아쉬워요 오후에 탄수화물 섭취가 있을 예정이라 내일 공복혈당이 살짝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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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5기 7일차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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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윤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6월20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62 저녁식사는 찹샐러드 섭취 후 순두부를 넣은 감자면에 총각김치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5개 먹었더니 수치가 이렇게 높게 나왔네요 홈트하려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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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6월20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간편한 저녁 🍛닭가슴살 카레덮밥

간편한 저녁 🍛닭가슴살 카레덮밥 카레 아래는 잡곡밥 반이랑 두부반이에요. 닭가슴살 넣은 오전에 만든 카레입니다. 여기에 갓김치랑 오전에 만든 오이부추 겉절이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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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간편한 저녁 🍛닭가슴살 카레덮밥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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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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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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