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코 트러플 크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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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달달한 메로나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퇴근길 맥~😀
결국 ~~~ 맥도날드 들러요😂😂 저는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먹어야겠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사과생크림 와플 ㅎ
컴포즈꺼예요 ㅎ 카카오페이 굿딜 쿠폰 찬스로 1050원에 먹어봅니다 ㅎ
:D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핸드케어
손케어로 건조하지 않게 핸드크림 발라주었어요
행복
누가바
막대아이스크림 누가바 옛날맛 그대로네요~
예지영준맘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지즈볼 줍니다😉
크래미치즈볼 요거 하나 먹어봐용😉 크래미에 크림치즈? 조금 들어있는건데 간식으로 맛있거든요 ㅎㅎㅎ
자스민꽃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비비빅
시원하고 달달한 비비빅 아이스크림으로 기분 좋게 챙겨 먹었어요. 가끔씩 생각나서 사 먹는,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
들꽃7
우베 쉐이크
오후에 투썸에서 우베 쉐이크 마셨어요. 아이스크림이 올라가서 그런지 우베 쉐이크 안 되는 지점이 많은데 드디어 오늘 먹어봤어요 역시 맛있네요
로블ㅎ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아이스크림
오늘 후식은 베라로 3가지 맛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핸드케어
손 케어를.위해 핸드크림 발라주었어요
행복
또띠아
또띠아 위에 크림치즈 바질페스토 남은 야채 올려서 돌돌 말아 입 크게 ~~~~!!!
아쟈아쟈
저당베이글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저당베이글에 저당두유 궁합입니다 바질크림치즈 저당베이글에 계란후라이랑 베이컨까지 넣었더니 포만감 있고 좋네요
켈리장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파리바게뜨
오늘 파리바게뜨에서 빵 사왔어요 빵 살 계획 1도 없었는데 50% 세일이라 홀리듯이 집어 왔네요 팥빵 900원, 크림빵 900원, 초코머핀 1600원, 모카크림빵 1600원, 이렇게 해서 5000원이예요 할인가가 평상시 가격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켈리장
파바 행사
오늘 파바 네이버 페이 50프로 할인 한다고 해서 샌드위치랑 리조또 구매 했어요
로블ㅎ
홍콩식 밀크티 Dark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국내 최초 홍콩 밀크티 브랜드 틸리셔스 밀크티가 있어서 호기심에 집어 왔어요. 홍차엽2.3% 식물설크림30.6%,고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서 커피대신 마셔보려구요.색상은 진한 믹스커피와 비슷하고 맛은 운은한 홍차향에 밀크우유 맛입니다.홍차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울듯 싶어요.다만 커피가 들어 있다는 알고 마실것 권장합니다
지니5237092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주었어요
행복
화요일 걷기 운동
화요일 걷기 운동도 잘 마쳤어요 오늘 낮 날씨는 완전 여름이네요 자외선도 강해서 선크림도 꼼꼼이 잘 발라줘야겠어요
켈리장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후식은 비요뜨
후식으로 비요뜨 쿠키앤크림 챙겨 먹었어요, 유통기한이 내일까지라서요 두 개라 오늘 하나 먹고 내일 하나 더 먹으려고요
들꽃7
핸드케어
손보습을 위해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 갑
저는 어렸을 때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콘 가격이 300원일 때부터 기억나는데, 지금은 1300원이라니 그동안 물가가 오르긴 많이 올랐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