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파긴한데 바삭한것도 맛있을것 같네요. 시도해볼만 하겠어요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 항목 | 내용 |
|---|---|
| 제품명 | 두바이 크런치 봉봉 |
| 출시일 | 2026년 4월 1일 |
| 가격 (싱글레귤러) | 3,900원 |
| 베이스 아이스크림 |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
| 믹스인 ① |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
| 믹스인 ② | 초코 프레첼 볼 (단짠) |
| 믹스인 ③ | 초코 아몬드 (고소) |
|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 300 kcal |
| 탄수화물 / 당류 | 24g / 24g |
| 단백질 | 5g |
| 지방 / 포화지방 | 8g / 8g |
| 나트륨 | 141mg |
| 카페인 | 0mg |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 항목 |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
|---|---|---|
| 베이스 |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
| 주요 식감 요소 |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
| 식감 콘셉트 | 바삭함 강조 | 쫀득함 강조 |
| 단맛 강도 | 헤이즐넛 향 강함 | 확인 필요 |
| 가격 (싱글레귤러) | 3,900원 | 3,900원 |
| 판매 기간 | 4월 이달의 맛 |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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