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 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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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물 마시기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유산균 먹었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바나나는 생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식 이섬유와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보장균수가 100억 가득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한 스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JJ0202
야채, 과일 위주 아침식시하기와 실내자전거 타기
언제부터인가 아침 식사를 주로 야채와 과일로 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아주 습관으로 굳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시고 구운계란 1개 먹고 땅콩버터 10g을 먹는다. 식전 계란과 땅콩버터는 혈당수치를 낮춰준다고 해서 열심히 챙겨먹고 있다. 잠시 후에 실내자전거를 30분 정도 타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사과 복숭아 등등을 수제요거트 소스에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고 있다. 몸무게는 항상 일정하게 37키로 전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야채샐러드는 배가 빵빵하도록 먹어도 야채는 금방 배가 꺼져서 속이 불편하지 않다. 동네산책 한 바퀴하고 들어오면 불렀던 배가 어느새 편하게 꺼져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야채 과일 위주의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jhy1004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방울토마토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려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가 100억 들어있는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 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은 유산균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보통 평범한 체질이라면 먹는 대로 살이 찝니다. 저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음식이나 보조품,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도 해봤는데 결론은 운동량보다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음식도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식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셀프 요거트를 만든다. 처음에 밀폐용기에 요거트 종균(없으면 시중의 요거트 활용)과 우유를 섞어 가스렌지 주위에 이틀 정도 두면 된다.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의 2/3을 다른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두고 1/3에는 우유를 부어서 다음날을 위해 둔다. 아침에 냉장보관한 수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카무트효소 등을 섞어 먹으면 밥 한 공기 정도라 양도, 맛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속할 수 있다. 부족하다면 고구마나 바나나 등을 추가해도 좋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수분 가득한 오이냉동 블루베리로 단백질 가득히 담아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으로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 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희석하여 마시고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입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블루베리요거트케익
달달구리 케익 먹을때마다 살과의 전쟁은 하지않네요
코로세움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반숙란, 삶은달걀을 너무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통으로 반숙란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보고 바로 만들어봤어요! 식빵과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반숙란 혹은 삶은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 먹음직 스럽죠~ 반숙란이 담백하고 땅콩버터가 고소해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식빵을 토스터에 구워주세요. 식빵 한면에는 땅콩버터를 다른 면에는 그릭요거트를 발라주세요. 단걸 좋아하심 알룰로스 뿌리세요. 중간에 반숙란을 위치하고 잘라주심됩니다. 우유와 함께 혹은 라떼랑 마시니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든든해요.
JJ0202
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 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 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우리가 흔히 아는 방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을 일반 식사를 하는 것인데요. 평소처럼 먹던 것을 먹을 수 있고, 원래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면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간헐적 단식은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IF)은 식이요법의 한 종류입니다. 식사와 단식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공복 시간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인데요. 쉽게 말해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예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주목 받는 이유 몇 년 전부터 간헐적 단식은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유명 연예인들이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졌고, 마른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이 일상 속에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도 좋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간헐적 단식은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식이요법과 달리 먹고 싶은 음식을 못 먹도록 제한하지 않고, 맛이 없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지목됩니다. 간헐적 단식 방법: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간헐적 단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공복 시간과 식사 시간의 비율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공복 시간 23시간에 식사 시간 1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일 1식 방법과,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을 지키는 16:8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표 따라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간헐적 단식은 16:8 방법입니다. 16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되, 평소 먹던 식사의 양이나 시간은 그대로 두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런 16:8 방법을 사용하는 간헐적 단식 시간표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아침 간헐적 단식 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 혹은 저녁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녁을 굶고 아침을 먹는다면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아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간헐적 단식 실천 중 아침 식사 역시 한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은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혈당 수치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찬으로는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단, 기름은 적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 간헐적 단식 중 아침과 저녁은 방법에 따라 먹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점심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점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불고기나 미역국, 닭갈비와 같은 메인 메뉴를 선택하고, 상추 겉절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추천됩니다. 중요한 것은 점심에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녁 아침을 먹지 않고 저녁을 먹는 간헐적 단식이라면 저녁에도 보리나 흑미, 현미와 같은 잡곡밥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헐적 단식 식단표 중 저녁 식사 역시 과식하지 않고, 최소한 잠들기 3시간 전까지 식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간식을 먹어도 될까? 16시간 공복 시간이 아닌 나머지 8시간이라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라고 해서 8시간 내내 폭식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허기짐이 느껴진다면 요거트 약간이나 견과류 몇 알을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간헐적 단식하면 안되는 사람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권장되지만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요. 특정한 건강 상태나 상황에 따라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 임신 중 태아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은 영양 섭취를 제한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공급되는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아요. 수유를 하는 여성 역시 충분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 역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에 속하는데요. 특히 1형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게 된다면 혈당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저혈당의 위험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성장기 청소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 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한다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나 칼로리가 부족해질 수 있고, 성장 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혈관 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은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면역력이 저하되어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부작용? 질환이 있지 않더라도 간헐적 단식을 지속하게 되면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중에 부작용이 느껴진다면 즉각 멈추고, 증세가 심각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요. 저혈당 간헐적 단식 부작용 증상 중 하나는 저혈당입니다. 어지러움이나 피로, 두통이나 떨림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다면 실신에까지 이를 수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폭식 위험하진 않지만 간헐적 단식 부작용 중 흔하게 보고되는 것이 바로 과식이나 폭식입니다. 단식을 마친 후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과도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단식으로 인해 허기짐이 커지고, 이어지느 식사 시간에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게 될 경우, 이렇게 폭식과 단식이 반복된다면 체중 감량의 효과를 얻기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요요를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영양소 결핍 제한된 시간에 한정되어 식사를 하다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D, 칼슘이나 철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탈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중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면 탈수 증세를 겪을 수도 있어요. 특히 단식 기간 동안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식사패턴이 변경되면서 간헐적 단식 부작용으로 생리 불순이나 불면증, 복부 팽만감과 같은 문제를 겪을 수도 있는데요. 따라서 시작하기 전 내 건강 상태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지지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라면 식단 역시 다이어트식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16시간 공복 후 8시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자유로운 식단을 고집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 역시 견과류나 올리브유와 같이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로앰
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