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스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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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후식
후식으로 먹어요 그릭요거트나 플레인요거트랑 먹으면 좋을텐데 없어서 그냥 먹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샐요뜨'라는 샐러드 판매점이 있는데, 그 곳에서 그릭요거트도 팝니다.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플레인그릭요거트, 체리그릭요거트입니다! 오늘은 체리 그릭요거트를 사서, 집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더위가 삭~ 가시면서 텁텁했던 입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호밀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었는데, 그 또한 별미랍니다 :) ! 기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오트밀같은것도 곁들여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맛도 있는 정말 착한 간식인 것 같습니다^^
매화나무
6월 10일 혈기챌 5기 1일차
날짜 : 6월10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2시간 생고기 김치찌개,싱추쌈,밥 1/3공기+이이스이메리카노,스콘1개
코옹쥐
홈메이드 요거트&바나나
주말에 요거트 만들었어요. 식단관리 결심을 하고 만들었는데 얼마나 갈지..ㅎㅎ 우유 전자렌지에 데우고 플레인 요거트 하나 넣어서 상온에 하루두고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되니 편하죠 오늘 아침은 바나나 있길래 바나나 하나 넣어서 먹었어요
agnes0117
요거트와 과일로 먹어요
요거트 만들어 먹은지 몇년 되어 가는듯 합니다. 기계하나 구입해서 우유에 플레인요거트 하나 넣고 만드니 잘되더라구요 요즘은 날이 더우니 더 빨리 만들어 지구요 전 요플레에 양배추기본으로 넣고 과일조각 넣어 먹는게 좋더라구요 사과,바나나,토마토가 가장 많이 넣는 재료들이에요 근데 허기가지니 저기에 시리얼도 넣고 먹다보니 그게 좀 문제이긴 한데 시리얼도 많이 넣지 않으면 저녁에 한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단백질 챙겨 먹으면 더 좋구요.
치노카푸
저당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추천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중에 가장중요한건 당연히 요거트인대요~저는 듀오안 !!!!! 가장추첨해요~ 상세한레시피는 듀오안 플레인 2개 + 우유 약 1.6L 여태까지 먹은 레시피중에 제일맛있어요 아침에 가볍게 먹기도 좋고 저녁에 시간없을때 만들어놓은 그릭요거트에 과일올려먹으면 너무 맛잇어요 추천합니다~~
성아진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혈당체크 4기 6일차
6월 8잏 토요일 주중에 아무생각 없이 먹다 보니 체중이 늘어서 어제 저녁 플레인요거트 2개랑 바나나 하나 먹고 오늘 아침 공복상태에서 혈당체크
꽁냉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플레인베이글 1개,대파1개, 그릭요거트 1큰술,베이컨2장, 꿀1큰술 1.플레인요구르트200cc 2.채반 3.면포 4.유청 받을 그릇 5.그릇위에 채반올려둠 6.면포를 펼쳐둠 7.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어줌 8.면포에서 유청을 제거함 9.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10.내장고에 넣어서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11.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구워준다12.야채를 손질하여 볶아준다 13.베이컨도 구워둔다 14.빵위에 스프레이하듯이 뿌린다
재털이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공유
플레인 요거트200cc, 채반,면포,유청을 받을 그릇을 준비 1.그릇을 깔고 채반을 올려줌 2.면포를 펼쳐줌 3.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음 4.면포를 감싸고 눌러주며 유청을 적당히 제거 5.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 6.냉장고에 넣어서 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7.무거운걸 그위에 올려눔 다 되면 빵에 발라서 후라이팬을 예열후 구워줌 이렇게 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있읍니다
재털이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존재죠 ㅎㅎ 맛도 치즈느낌으로 꾸덕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고, 게다가 성분이 너무 좋거든요. 요즘에는 집에서 수제로 만들어먹기도 하더라고요. 훨씬 경제적일 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그릭요거트 플레인을 사서 여러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고요. 최근에는 벌집 꿀에 빠져서 넣어먹기도 한답니다~~~ 너어무 맛있는데 치팅데이때만 먹어야해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플레인에 견과류만요~~~! ㅎㅎㅎ
앨리젼
식후 간식- 스콘 1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
지인과 신나게 떠들고 음료랑 아이스아며리카노와 토스트랑 스콘까지 먹고 그분을 지하철 앞에까지 데려다 주고 저는 아직 만보가 안 돼서 다시 우리 집 꽃가게에 갔어요. 엄마가 아침 근무라 퇴근하시고 이모가 계셨거든요. 거기서 조금 쉬다가 이모 5시에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집 근처 오늘 점심때 간 [파티오33]위치 알려드리고 이모는 집까지 배웅해드리고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갔네요. 그리고 이모랑 움직일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그것 갖고는 허기를 달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에 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나눠 먹었네요. 그런데 양상추도 씻어야 했고 콜라비도 없었거든요. 제가 양상추 씻는 동안 엄마가 콜라비 채 썰어주셔서 그래도 뚝딱 만들어서 먹었네요😁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오고 싶었지만 아까 토스트에 샌드위치에 스콘을 먹은 게 걸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13000보 겨우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그 타르트
에그타르트 와 스콘 와~ 30초 만 돌렸는데 이거 버터향이 솔솔이군요
뽀봉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2024.5.31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아침에 사과 1개와 플레인 요구르트 1개를 먹었다. 아침운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다른날 보다 혈당수치가 조금 올랐다. 저녁에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 걸었다.
아름다운세상2
5월31일 혈당일기4기 4일차
점심으로 플레인요거트 미니붕어빵먹었어요 6시간후에 혈당114 요거트를 플레인으로 먹으니 혈당이 많이 높진 않네요 내일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네요
sara0904
혈당일기 3일차
공복혈당 체크했습니다. 어제 저녁 찌개에 연두부랑 야채 한가득 넣어 덜짜게 먹어놓고 야식으로 스콘을 먹어버린 나. ㅠ 공복혈당 106 나와버렸네요.
무브먼ㅌ
혈당일기 3기2일차
오늘공복혈당 121.어제 키토치즈케이크와 플레인요거트를 좀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더 튄듯하다.내일은 가볍게 먹고 더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해야겠다!! 주말에 맛있는거먹어야지!
효오잇
베이글에 양배추 레시피
플레인 베이글에 양배추를 드셔보세요. 잘게 채썬 양배추에 당근, 양파 등을 조금 넣어요. 소스는 노콜레스테롤 마요네즈 넣었어요. 은근히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취향따라 닭가슴살이나 오이, 맛살 등을 넣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아미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결국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를 즐겨먹고 있어요.. 양배추 계란전은 채를 썬 양배추와 계란물을 섞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전를 부쳐주는건데요.. 이렇게만 먹어도 좋고 체다치즈 한장을 전을 부친 후에 찢어주고 쓰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양배추 샐러드는 채 썬 양배추에 당 함량이 낮은 플레인 요거트 하나를 얹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이거를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별한 기술 없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샐러드 추천합니다.
오잉12
혈당일기4기1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99.키토 리코타파운드케익1/4과 플레인 요거트 100g 먹었다.10시경 먹고 이 식사전에 30분 배드민턴 치고 왔다. 그래서 혈당이 선방한듯하다!! 내일도 저녁 가볍게 먹는게 목표다!
효오잇
애사비
너무 더워서 오늘은 애사비 탄산수에 넣어서 마시네요. 탄산수 플레인 맛이 없어서 레몬 사왔는데 이렇게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커피 타임
커피와 스콘 그리고 마들렌 달달한 커피 타임입니다. 커피와 수다 너무 좋으네요.
루시안
점심,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어무니가 그릭요거트를 주요단백질원으로 정하셨어요ㅋㅋ 앞으로 요거트는 플레인요거트를 먼든 후 그릭요거트로 또 만들어서 먹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플레인요거트만 만들어주시고 그릭은 제가 만들었거든요. 저로썬 완전 개이득! 계속 저탄과 단백질 섬유질 잘 챙겨먹기 해볼게요
더달달
점심, 요거트와 잡곡밥, 코다리찜
아침 먹기 전에 요거트 넣을 걸 다 준비하고 점심 때 요거트맘 한 숟가락 떴어요 그릭요거트 만들면 플레인요거트에서 넘 작아져요! 아쉬워요
더달달
혈당일기3기6일차
오늘의 공복혈당 99. 어제 일찍 잠들었더니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나온듯하다. 저녁은 스콘이랑 꽈배기 먹었다. 공복시간을 길게 가지도록 더 노력해봐야겠다 아자! 내일은 안전한 혈당을 위해!!
효오잇
혈당일기3기 4일차 인증
5월22일 식후 2시간 아침 :플레인요거트.방울토마토5개.구운계란1개점심:치킨샐러드.저지방우유 저녁:삼겹살300그램 .양파200그램.오이 한개 고추장찍어서 쌈싸서 먹었어요. 다행히 120이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5월19일(일요일)/혈당일기 3기 4일차
시간 오전 7시 45분경 혈당 110 오전 식전 내용 어젯밤은 파스타 셀러드 녹차라테 오늘 아침은 야채 호밀빵 2조각 플레인 요거트 토마토즙 올리브유 삶은 계란2 건강하고 포만한 식단으로, 산책으로 11713보 인증!
강안2502
5/18(토욜)혈당일기3기 5일차
혈당체크시간6am 혈당수치96mg/dl 어제밤 9시 아이스콘 하나와 생라면(스프찍어)1/4 먹고 잤네요. 요즘 생리전 증후처럼 특정 음식이 땡기는데 그게 생라면이네요 ㅜㅜ 역시 먹고잔 다음날은 혈당수치가 100mg/dl에 기깝네요
블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