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나라치킨공주 순살 화이트 어니언 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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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혈당일기6기 2일차
날짜ㅡ 6.25 시간 ㅡ기상 1시간후 내용 ㅡ어제 저녁에 피자, 치킨, 맥주를 마셔서 많이 걱정되었다. 몸무게도, 혈당도. 혈당 공복에 잰건데 다행히 괜찮다. 오늘은 진짜 건강식 먹어야지
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6기 2일차인증
6월25일 화요일 식단 치킨 콜라 맥주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내일 모처럼 휴실이라 야식을 시켜 먹었습니다 야식후 티비 보다가 소화가 어느정도 된거 같아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89입니다
쵸코파이팅구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수치:149 측정시간:오훅시9분(식후2시간) 식단:스파게티,치킨텐더1조각,방울토마토,견과,블랙커피 스파게티티가 먹고 싶어서 면을 통밀로 된 걸 사왔다. 면의 식감이 좀 뻣뻣하긴 했지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이 정도 쯤이야~ 치킨텐더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1조각만 먹고, 커피도 믹스가 아닌 블랙으로! 혈당수치가 정상범워가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혈기챌 6기 1일차
혈당: 134 측정시간: 취침 전 섭취 음식: 콩국수, 치킨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노는게제일조아
혈기챌6기 1일차
6월24일 식후 2시간 151 저녁 치킨 먹고 잰 수치입니다 첫날인데 양호합니다 열심히 해야지~
미수기왕짱
6기 1일차
6/24 취침 전 혈당 121 저녁으로 치킨 양념갈비과 브로콜리 먹었고 걸어서 도서관을 다녀왔는데 밀크티가 너무 땡겨서 두팩이나 타먹었다ㅠ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좀 오른 듯 그래도 맛있었다... 후회 없음요
얄티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후라이드 치킨 먹었네요
매너모드극의
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06.24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 혈당은 132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한 채소구이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오늘 점심먹습니다😃
오늘 점심먹어요 ㅎㅎ 치킨까스와 미역국 맛도리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혈당기록 6기 1일차
6월 24일 월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식사로 김치찌개와 치킨너켓 콩나물무침 무생채로 먹었는데요 김치찌개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안먹었어요 밥을 반절만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요즘 식욕이 왜이리 좋은건지 조금 더 먹어서 2/3를 먹었네요 그리고 저녁 간식으로 복숭아를 안먹었어야 했는데 복숭아 한개를 먹었어요 걷기 운동을 하기는 했지만 당이 있는 복숭아를 먹어서 오늘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거 아닌가 생각되요 오늘도 식단이랑 운동 신경써서 해야겠어요
꽃이뻐
혈당일기 5기 7일차
취침 전 혈당 측정 저녁 치킨 버거 저녁 산책 완료
들어주자
캐시홈트 4일차 인증이요
주말이니까 치킨이나 시킵시다
매너모드극의
뇌를 속이는 제로 슈거 식품
뇌를 속이는 제로 슈거 식품 주변에서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 때 제로콜라를 선택해 마음의 위안을 얻는 다이어터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비만의 주범인 설탕을 빼고 대체제인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는 제로 슈거 제품이 음료뿐만 아니라 디저트와 간식에도 등장하고 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인공감미료는 수크랄로스, 사카린, 아스파탐, 스테비아, 알룰로오스 등으로 권고량 이상 섭취하지 않는 이상 인 체에 해롭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문가들도 시중 제품의 인공감미료 함량은 일반인이 섭취한 후 정상적으로 배출될 만큼 극소량 수준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단맛 중독이라는 부작용이 있다. 인공감미료 자체 는 체내로 흡수되지 않지만 설탕보다 강한 단맛을 갖고 있다. 단맛을 느끼 는 뇌 부위가 쾌감을 느끼면서 단맛을 더 달라고 요구하게 되고, 이런 과정은 제로 슈거 식품을 꾸준히 먹을수록 더 강화되어 단맛 중독의 악순환 에 빠질 수 있다. 또 식욕이 증가하고 인슐린 저항성도 증가할 위험이 있 다. 제로 슈거 식품은 가끔 단맛이 당길 때 보상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권고해 본다.
빠담소리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cogo092
점심
비빔면..고기.치킨텐더랑 같이 먹어요
헤븐79
혈당기록 / 5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바로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컵라면, 강냉이 - 점심: 치킨 - 저녁: 막걸리, 돈까스 이상하네요. 너무 낮은 거 아닌가 싶은데 손가락 또 찌르기 무서우니까 넘어갈게요.
밀루땡땡
6월 22일(토)|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2024. 06. 22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3시간 -내용 : 오늘 저녁은 7시 반쯤에 비비큐 반반치킨과 미역국 먹었어요. 역시나 혈당이 높네요. 알레르기 때문에 며칠동안 기름, 밀가루, 커피...등 피하고 있었는데 오늘 결국 입이 터져버렸네요 ㅎㅎ
minminn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신랑이랑 치킨 먹은 후 커넥션 봐요 ㅎ 애들은 각자 친구집에 파자마 파티하러 갔네요 세상 조용해서 좋다는 ㅋㅋㅋㅋ 지성 연기 진짜 잘하네요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빗방울이 다시 내리네요 모두 즐거운 밤 보내셔요~
우리화이팅
저녁 식단 등록하기!!
저녁 식단은 치킨으로 기록했네요 ㅎㅎ 아 지금 배도 적당히 부르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구룸구룸
비가 그쳤네요
드됴 비가 그쳤어용~~ 구름이 잔뜩 낀 하늘... 모두 어찌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은 신랑이 치킨 시켜서 아무것도 안해서 좋네요 ㅎㅎ 다이어트의 적! 치킨이라 많이는 못먹겠네요~ 모두 맛저하시고 불토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치킨
오늘은 둘째가 저녁 해결해주네요 떡복이 만들고 주문까지 해주는 센스^^ 제가 컨디션이 안좋으니 아침엔 막내가 설거지며 주방정리 해주고 둘째 학원 다녀온뒤 저녁 해결해주니 너무 좋아요~~
저스트영
🎥토요일 만보걷기 만오천보
🎥토요일 만보걷기 만오천보 오전 만보에 오후 영화보고 백화점 구경 했어요 만오천보로 마무리. 뿌링클 치킨 픽업 갑니다.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 2024. 06. 22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 식단 조절을 못했어요 메뉴는 치킨이랑 후렌치후라이 였어요 후라이드 살이랑 후렌치후라이 소스 안 찍고 그냥 먹었어요 약속이 잦은터라 주말에는 샐러드와 운동을 하며 보내야겠어요
민트핑크
6/21(금)효소/오메가3 챙겨먹어요~
치킨먹고 소화시키려고 효소 먹고 오메가3도 챙겼먹었어요~^^
냥식집사
불금 입이 행복하지요😘
불금 치킨과 치즈볼로 행복하고 치맥으로 행복하고ㅎㅎㅎ 덥지만 불금 행복하세요~
제벌
마스크팩
세안후 필링과 화이트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마스크팩 했습니다. 단계별로 관리 하는 마스크팩 이예요
건강하자으니
6월21일(금) 혈당일기 5기 12일차 인증
날짜 : 24.6.21일 오전5시32, 정오10시 55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20일 오후8시45분에 식사하고 치킨을 먹고 자정 좀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전8시2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혈당수치는 118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겔7장~겔12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4~7절까지 외우며 계7:1~4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두번째 재었을때는 오전에 1만3천보를 걷고난후 재보니 114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6월 21일(금)|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 2024. 06. 21 -혈당측정시간 : 오전 공복 상태로 9시 33분 -내용 : 어제 저녁을 저녁 9시 넘어서 로스트치킨과 집에있는 반찬몇가지 꺼내서 먹었어요. 오늘 아침 운동은 날씨가 흐려서 나가질 못했네요. 새벽에 깬상태로 잠을 못잤더니 좀 피곤하네요
minminn
식빵계의 에르메스
어제 사온 화이트 리에 식빵으로 샌드위치 메이커에 구웠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구워서 먹어도 맛있네요 역시 식빵계의 에르 메스 네요 ㅎ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