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더 옐로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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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과 점저 먹었더니 배고프다요~♡♡
아점 식단에서 궁채나물 볶음이 너무 맛있었네염 아점 밥상은 꿀맛이였어영^^ 점저는 청국장이 맛있었지만 치킨이 완전 딱딱이라 먹다 버렸네염 ㅎㅎ
우블리에
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애들데꼬 집왔지요~~🥰🥰 요 에낙 아시나요 ㅎㅎㅎ 아이스크림할인점에 있길래 사왔는데 매운맛도 괜찮더라구요 😋😋 어후 ㅎㅎㅎ 많이 맵기는 한데 자꾸 땡기는맛이에요~
자스민꽃
더럽고 졸리고 배고프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저는 먼저 씻고, 자고, 먹는 순서로 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날씨가 은근 더운것같아요
추운줄알았는데 햇님이 쨍쨍하게 뜨니 포근하면서 살짝 더운듯한 느낌이예요
껌씹는여우
커피가 필요한 시간이네요
이시간이면 슬슬 피곤하고 잠이 오는 시간이네요 졸기전에 달달한 커피한잔 마셔야겠네요
지도
운동을 많이 하면 먹는량을 크게줄일 필요가 없다?
운동이 칼로리를 많이 소모하므로 먹는것을 크게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생각 할수 있다 그러나 운동 만으로 체중을 감량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운동후 과식하게되면 오히려 체중이 늘어날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의 균형이 중요하다
재털이
근육 건강에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들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과 수면이 운동보다 훨씬 더 중요하군요
감사하며살자
더 현대 승강기 심정지 사건 gif
평소 심장약 복용하던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자 빠른 심폐소생술로 1분만에 의식 회복 심폐소생술 했던 여성분은 육아휴직 중이었던 심장내과 간호사 이런게 천운인가? 사람 쓰러지는거 본 적 있는데 그냥 머리가 하얘짐
야고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커피수혈 필요하네요
오늘 커피를 늦게 마셨네요 안마실려고 끝까지 참다가 결국 못참고 나가서 마시고 왔어요 ㅎㅎ
아미134
마스크 필요한 날
왜 오늘 목이 따끔한가 했더니.. 미세먼지가 보통과 나쁨을 왔다갔다.. 러닝 하러 나왔는데 마스크 챙길걸..😮💨
치노카푸
왜 빨대로 먹어야 더 맛있죠?
제로웨이스트 실천하려고 나름 노력하고 텀블러 사용도 하고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려고 하는데 이 바나나우유는 뚜껑 따서 마시면 입구도 불편해서 빨대로 마셔야 제 맛이 나요. 예전에 큰 애 어릴 때 목욕탕에 데리고 가서 때 밀때 마다 때 잘 밀고 나면 바나나우유 사 준다고 하나 사서 저도 먹고 싶었지만 "엄마 한 입만 먹고 줄게"하고 감질나게 먹어서 그런지 당이 많이 들어 살찌는 줄 알면서도 바나나우유는 너무 맛있어요.
러브복동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혈당 확인이 필요한 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뇨병이 청각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병 환자보다 청력을 손실한 가능성이 두 배 더 높다고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금연'이 필수적으로 하고 스트레스.과음.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필수5대 영양소 다이어트 식단 추천
우리몸에 꼭필요한 5대 영양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이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영양 결핍증상이 생기게된다 그래서 신체의 구성과 일부신체 기능을 조절 하는데 필수 요소인 무기질은 골고루 배합하여 식단을 짜야 한다 단수화물 지방 무기질은 음식을 통해 쉽게 섭취할수 있는 반면에 단백질과 비타민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량을 ㅅ닙취하기가 어럽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단에서 단백질 섭취 비중을 늘리고 필요에 따라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것이 유리하다 비타민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에서 섭취하되 모자란 부분은 종합비타민으로 섭취하는것이 좋다
재털이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뽀봉
더단백 초코 충전해봅니다 💕
오늘도 단백질 드링크로 충전했어용😍😍 출출한 타이밍에 요거 하나 마셔주면 좀 좋더라구요. 요거라두 안먹음 꼬르륵 소리가 날때 있어서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데웠더니 괜찮더라구요 💕
곤약절편이랑 곤약설기 데워서 묵어봐용 ㅎㅎㅎ 다신샵에서 시킨건데 데웠더니 아주 맛나용~😋😋 간단하게 때우기 굿굿입니다 ^^
자스민꽃
더단백 프로틴 초코 ❤️🥰
단백질 충전은 늘 필수인거같아요^^ 오늘 단백질 충전은 초코맛으로 챙겨봤어요 😁❤️ 쪼꼬쪼꼬인데 과하게 달지 않아 좋아요! 더단백 요 시리즈 대체적으로 다 괜찮더라구용 ㅎㅎㅎ
자스민꽃
친정 엄마에게 다녀왔더니😲
친정 어머니가 얼마전부터 고구마 가져가라고 오라해서 오늘 시 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들렸더니 들깨, 도라지, 고구마, 감자, 호박, 고구마 줄기 말린거 대파 주신다기에 10뿌리만 주시라 했더니 많이도 뽑아놓으셨네요~^^ 더 주려고 했는데 10뿌리만 주라해서 조금 준거라시네요 ㅎㅎ 뿌리 쪽에 물 뿌려서 놔두고 잘라 먹고 길러 먹으라는 말 까지 하시면서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들깨 조금 더 말려야한다해서 펼쳐놓고 나머지 정리해놓고 어머님과 도라지 껍질 까서 씻어서 잘라서 채반에 펼쳐 말려서 시 아버님 제사때 쓰려고 준비 해 났습니다~^^ 다 해놓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감사히 잘 먹겠다고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더니 별거 없는데 괜히 번거롭게 한거 같다시기에 어디에서도 돈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귀한 걸 주셨다니 그렇게까지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힘들게 농사지어서 주시고도 별거 아니라시니... 울컥하네요🥹 지금 저의 집에는 엄마의 흔적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나쁜엄마
점심은 더덕육회비빔밥
육회비빔밥에 생더덕과 잣이 씹혀서 고소하고 달큰한 육회비빔밥이었어요 사장님 내외분이 엄청 친절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어요
주안맘0413
국내 코코아 파우더 양대산맥
저는 어릴 때부터 먹던 네스퀵이 제 입맛에는 더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예측할수 있어요. 눈가 떨림은 있어서 현재 마그네슘은 먹고 있는데 현저히 좋아지더라구요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철분이 부족하면 울적해질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몸에 필요한 미네랄 잘 챙겨서 드세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것 저것 먹었더니 목 말라서 한 캔 마셨어요
저녁 먹었는데도 감홍 사과를 시작으로 생도너츠ㆍ찰꽈배기 조금씩 맛 본다고 먹었더니 너무 목 말라서 망고링고 한 캔 마셨어요. 탄산이 톡 쏘면서 속이 시원해졌어요
러브복동
가을에도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가?
나는 걷기운동을 하루에2시간 정도 하고 있다 공원을 걷다보면 대부분의 태양빛은 차단되는데 곳곳에서 햇볕을 받고있다 자외선 차단제의 나쁜 감촉때문에 요즈음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운동한다 그런데 간혹 뜨거운 햇볕을 받다보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괜찮은가 하는 의심이든다
재털이
사과가 필요하지요
몇일전 치과에서 스켈링하며 예전에 떼운 치아 떨어져 치과가서 얘기하니 다시 떼워줬어요 그런데 사과는 안하네요 기분이 좀 그러네요 일부러 시간 내서 갔는데 모면만 하네요 진정한 사과의 한마디는 없어요 ㅠㅠ 제가 진상 부리는거 싫어서 싫은 소리 한마디도 안하긴했어요
마음그릇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인 불혹(40)에 들어서면, 마음은 강해져도 몸은 이전과 다르게 약해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남은 몇십 년의 세월을 더 건강하게 보내려면, '근육'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하체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눈에 띄게 감소한다. 50대에 이르면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하고, 80대엔 40대 대비 총근육량의 최대 60%나 잃는다. 게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뼈나 관절 사이 근육이 얇아져, 하중 등 외력이 뼈와 관절에 직접 전달돼 부담이 가중된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기 때문이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보강하는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는 "하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있다"며 "중·장년층은 계단 올라가기, 벽 스쿼트 등 하체 근력 운동을 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벽 스쿼트는 벽을 등지고 한 발짝 앞으로 나온 뒤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벽에 기대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가면 된다. 여기서 10초 정도 버티는 것도 하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성별에 따라 운동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조금 나뉜다. 남성은 불혹에 들어서자마자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이병훈 교수는 "남성은 40세부터 여성보다 더 빠르게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 다리가 얇아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나고,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근육 빠지는 속도를 다소 늦춰준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했다. 여성은 40대 후반 갱년기에 들어섰을 때부터 근육 운동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물론 근육 운동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어릴수록 근육이 잘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시기를 놓쳤다면, 갱년기부터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손실되는 근육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갱년기 증상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 연구 결과 근력 운동을 한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야간 발한 등 갱년기 증상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불혹의 나이 40대 근육이 현저히 줄어들어 가는군요 한번 줄었던 근육 다시 올리기는 힘들죠~ 다리가 앏아지고, 힘도 많이 빠진다고하네요 근력운동 제때 해야하는군요
뽀봉
[🔥] 부산 55보급창 화재 더 커지는중.mp4
이건 진짜 좀 큰데 자체 소방대만 가지곤 안될듯
야고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 품절 대란인 줄 알았더니 안내문 없이 리콜 논란
고기찍먹 양념세트 드셔보셨어요? 진짜 유용하더라구요 다이소에서 간편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먹기 좋았는데.. 이게 리콜된줄 이제야 알았네요 혹시 뭐 잘못 된것가 싶어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도드람 제조사에서 유통기한 오표기로 전량 회수한거였네요 제품 하자가 아니라 천만다행입니다 입으로 섭취하는 식품인데 이상이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죠 상품 하자가 아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전량 회수도 소비자가 불안해할수 있으니 미리 공지했으면 혼선이 덜 왔을텐데.... 아쉬움은 있네요~ “주말 캠핑 때 먹으려고 다이소 양념세트를 사러 왔는데, 소스·양념장 진열대에 없어서 전부 품절된 줄 알았다. 그런데 매장 직원이 전부 ‘리콜’됐다고만 할 뿐, 이유는 모른다고 하니까 나쁜 성분이 나온 건 아닌지 불안해졌다.” 23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의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대학생 최현석(25)씨는 “다이소몰에도 재입고 예정이라고만 돼 있길래 매장엔 한두 개라도 있을 줄 알고 왔다가 이제야 리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씨가 찾은 제품은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다. 쌈장·쯔란·후추 소금·간장 소스 등 고기에 찍어 먹을 각종 소스가 한 팩에 포장돼 있지만 가격이 1000원밖에 하지 않아 캠핑족(族)들 사이에서 유행·대란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현재 다이소 매장 진열대에서 사라진 상태다. 다만 다이소 품절·대란템의 경우 진열대 주변에 재입고 날짜나 안내문 공지가 있었던 반면, 전량 회수 조치된 해당 제품에 대한 안내문이나 공지는 없었다. 매장 직원 김 모씨는 “지금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제조사인 도드람의 요청으로 모두 리콜(전량 회수)된 상태”라며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재입고 날짜도 전달받은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제품이 제조사 도드람의 요청으로 전량 회수된 건 지난 2일이었다. 약 3주가 지난 이날까지 다이소 홈페이지와 자사몰에 올라온 해당 제품 관련 안내는 ‘재입고 예정’이라는 문구가 전부였다. 해당 제품이 전량 회수된 사실을 알게 된 일부 구매자들은 다이소몰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이 제품을 사러 가니 회사에서 회수 조치하라고 했다고 한다.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나’, ‘다이소몰에서 구매 후 캠핑가서 먹으려고 했더니 판매 중지라고 하더라. 안 좋은 성분이 나온 건가’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글은 전부 답변 대기 상태로 다이소 측의 설명이나 추가 공지는 없었다. 제조사 도드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를 한 건 제품 포장지에 적힌 유통기한 오표기 때문이다. 2025년으로 표기해야 하는 유통기한을 2205년으로 쓴 탓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유통기한이 잘못 표기된 제품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전국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전량 회수하기로 한 것”이라며 “오표기된 유통기한으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드람은 제대로 표기한 유통기한이 적힌 포장지로 마감한 제품을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이소 온·오프라인 매장에 납품할 예정이다. 다이소는 제품의 하자나 결함이 발생한 리콜 사안이 아니라 따로 안내하거나 공지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그간 다이소에서 판매했던 아기 목욕 욕조나 욕실 슬리퍼의 경우 해당 제품에서 발암 물질 등이 나와 교환·환불 등을 위해 리콜 공지를 해왔다.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소비자 혼란을 염두에 둔 전량 회수 조치로 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는 소비자가 불안해하는 사안은 확인해 반드시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다이소가 판매처인 만큼 이곳에서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전량 회수 상황과 이유를 제대로 고지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적어도 소비자가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다면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제품상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제조사의 요청으로 제품을 전량 회수한 상황이라면 그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해당 상황은 알렸어야 한다”며 “리콜 또는 회수 공지는 제조사·판매처가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와 태도, 책임감 등을 보여준다. 작은 사안이라고 무시해선 안 된다”고 했다. <출처 조선비즈>
우리화이팅
애들 잘먹더라구요 💕😄
무슨일이야 ㅋㅋㅋㅋ 올만에 감자탕 넘 맛났구요 순대하며 둘째까지도 넘 잘먹더라구요 🥰🥰 요기 완전 저는 맛집으로 찜콩입니다 근데 이건 사담인데 ㅠㅠ 신랑은 여기 사장님이 좀 불친절하다구 안오고싶다네요 ㅋㅋㅋ.. 전 그저 애들만 잘먹음 장땡이라 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