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더 옐로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필 더 옐로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9/8(일)레몬수 한잔 더🍋
아침 공복물 마셨는데 레몬수 한잔 더 마셔요~~🍋 아침에 건강프로그램 보는데 레몬수에 대해 나오더라구요~레몬이 섭취 전에는 산성인데 섭취하면 알칼리성이고 독소배출에 좋다고 하고 물과 희석해서 수시로 마셔주면 좋다고 하네요~~오늘도 수시로 레몬수로 수분섭취 해줘야 겠어요~~🍋🍋
냥식집사
더워요
아침부터 덥네요 늘 깨는 시간에 깨버린 휴일
현유리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추천
제품명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단백질 : 24g 당류 : 2g 추천이유 :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 중에서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해요 부드러운이란 제품명처럼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이 없이 부드럽고 촉촉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후추의 향과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요 단백질 24g에 당류 거의없고 나트륨을 25% 다운시켜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밴드닥터
샴푸하고 린스 vs 트리트먼트. 무엇이 더 좋을까?
https://v.daum.net/v/3WjrjPP3Y5 [원문은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샴푸 후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떤 게 더 좋을까? • 샴푸 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엉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의 내부까지 깊이 침투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모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깊이 있는 케어를 하고, 린스를 통해 일상적인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https://v.daum.net/v/3WjrjPP3Y5
cogo092
CJ더건강한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 추천합니다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케이준 시즈닝을 닭가슴살 속까지 양념해 매콤한 맛이 일품인 닭가슴살입니다. 100g에 125칼로리이고 개인적으로 다른 제품보다 속 안까지 양념이 고루 배어있어 맛이 심심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자주 먹습니다. 시간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로 50초만 조리하면 먹을 수 있고 요리로 만들 때는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보입니다. 이 제품은 12시간 저온 숙성한 국산 순살 닭가슴살을 사용해서 더 부드러운 식감이 있어 좋습니다. 또 그릴 직화 구이 공법으로 닭가슴살을 요리해 맛있는 닭가슴살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킨더 초콜렛 너무 진하잖아요
이렇게 진한 맛인가요 ~ 와!!! 우유 맛도 나고.. 초콜렛 맛도 나고 ㅎㅎ 이거 냉장고 보관인가요 ~ 하나 달콤하네요 당충전 끝이군요
뽀봉
캐시톡 친구구해요 내용 필
오후5시 이전에 보내주실분 친구 100이하만 친구요청 친구 100명 이상 거절함 KR76GGR6 KRV3NZUC 닉 두개 같이 요청하시는분 환영
프리수
출출해서 치엔바오 & 더단백💚
흠... 안먹으먼 되는데 배가 요동치네요 ㅎ 만보 걷고 청소 했으니 이거 먹어도 되겠죠? 신랑은 벌초가고 애들도 없고.. 대청소하고 나니 너무 좋네요 이제 치엔바오 먹으면서 쪼매 쉬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필리핀 가사 도우미 근황
저거 똥볼 찬거
야고
[운동정보] 당뇨인들에게 꼭 필요한 근력 운동
1.근력 운동의 효과 1.연령이 증가할수록 근육량과 근육긴장도는 감소 2.근력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근육량이 증가 3.근육의 긴장도와 근육의 크기 증가는 기초대사량을 늘림 4.신체의 지방량 감소와 혈당조절에도 큰 도움 5.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 4주 이상 근력 운동 했을 경우 6.당화혈색소는 0.5% 감소와 인슐린 민감도가 의미 있게 향상되는 결과 7.근력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 혈당 조절을 돕는데 큰 역할 8.특히 근육량이 늘어나면 몸 안의 과도한 혈당들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 2.올바른 근력 운동 방법 1.적어도 5-10분간의 걷기, 조깅 같은 유산소운동 후 근력운동을 하도록 권장 2.근력 운동시, 무게를 들어 올릴 시에는 호흡을 내쉬고, 절대 호흡을 참으면 안 됩니다. 3.근력운동은 1-2일의 간격을 두고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하루는 상체 위주의 근력운동, 다른 날은 하체 위주의 근력운동으로 나누어 시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4.근력운동 시행 시, “세트”로 나누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3.근력 운동의 목표 1.지구력 향상이 목표라면, 한 세트에 15-20번 정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트와 세트 사이에는 몇 분의 휴식 후, 반복합니다. 2.근력과 지구력 향상이 목표라면, 한 세트에 8-12번 정도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설정하고, 역시 세트 사이에는 약간의 휴식 후 다시 반복합니다.
야고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면 더 유용한 제품 3가지
저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제품을 버렸는데 이렇게 사용하는 용도가 있었어요 밀가루, 커피가루, 선크림 유통기한 지난게 있다면 이렇게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용도가 진짜 다양하네요. 이제 버리지말고 잘 활용해서 써야겠어요~ 유통기한 지난 제품 활용법! 살림을 하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사용하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비싼 제품의 경우는 버리기 아까울 때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오히려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제품 3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선크림 첫번째는 바로 선크림이에요.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줄어든다고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름철 쓰고 남은 선크림 이제 버리지 말고 가위에 한번 발라 보세요. 가위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날에 끈끈이나 녹이 슬어 가위질이 잘 되지 않는데요. 이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가위질을 몇번하고 키친타올로 조심히 제거하면 끈끈이가 감쪽같이 제거 된답니다. 이외에도 스티커 자국이 남은 곳에 선크림을 적당하게 바른 후 20분 정도 그대로 방치해 두세요. 이후 물티슈나 키친타올로 닦아 보면 스티커 자국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제거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 밀가루 다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은 바로 밀가루에요. 후라이팬에 고기를 한번 굽고 나면 기름 범벅이 되어 최소 2~3번은 닦아야 뽀득하게 닦이기 마련인데요. 이제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를 붓고 수세미로 닦아 보세요. 그러면 밀가루가 기름기를 흡수하여 한번만 닦아도 아주 뽀득뽀득한 후라이팬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외에도 김치통 반찬통 냄새 제거에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냄새나는 통에 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뚜껑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두고, 통을 뒤집어 하루 더 두세요. 이후 밀가루 물을 버리고 깨끗이 닦아 건조 시켜 줍니다. 그러면 밀가루에 있는 성분이 통에 밴 냄새 입자를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 없는 통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3. 커피가루 마지막은 바로 커피가루에요. 믹스커피를 안마시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버리는데요. 이럴땐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컵에 믹스커피를 담으세요. 그리고 냉장고 한켠에 두면 훌륭한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휴지통에도 이렇게 함께 버려 두면 커피가 냄새를 어느정도 잡아 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외에도 커피가루를 기름기가 많은 후라이팬을 닦는데 사용하면 더욱 쉽고 간단하게 기름기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페도필리아의 특징
토론토 대학의 정신의학 부교수인 제임스 칸토어의 이전 연구에서 칸토어는 소아 성애자들이 뇌의 분리된 부분 사이의 연결이 결핍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생리학적인 측면에서 2.5cm는 매우 크다. 만약 여성이 임신 중에 담배를 피우면 그 효과는 두 배가 된다 흥미롭게도 최근 연구처럼, 칸토르 박사는 소아성애자의 30~35%는 왼손잡이라 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에 의하면, 소아성애는 명백히 다른 생김새를 만드는 생물학적인 문제이라고 주장한다. 캐나다에 원저 대학의 피오나 디쉬니쿠(Fiona Dyshniku)는 소아성애자들의 신경 발달 문제를 지지하는 증거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제 및 저자 : Can scientists spot a pedophile? Study claims they are more likely to have physical deformities and be left-handed By ELLIE ZOLFAGHARIFARD FOR DAILYMAIL. COM "Whatever the chain of events is, the chain begins sefore birth," said James M. Cantor, a University of Toronto professor of psychiatry whose research team has made a series of startling correlations finding that pedophiles are likely to share physical attributes, such as slightly lower 1Qs, shorter body height, left-handedness and less brain tissue. "소아성애 성향은 선천적인 것이며 소아성애자들은 평균보다 낮은 1Q, 작은 키, 그리고 적은 뇌조직을 보유하고 있다. ㅡㅡ 생존자편향의 오류 아이큐가 높은 소아성애자들은 안잡히고 숨어사는데 아이큐 낮은 빡대가리들만 잡혀서 저런 통계가 나온거
야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비피더스 유산균
하나까서 먹어요 유산균도 먹고 비피더스 유산균 다 먹고 ㅋㅋ 오래만에 마셔보니 맛나네요 사과맛 ㅋㅋ
한디할까
더운날 제가 제정신 아니죠 ....
늙은호박 집에서 퇴근길에 가져왔어요 그냥 둘려다가 ㅋㅋㅋ 후다닥 껍질 까서 .. 지금 호박죽 만드는중 ... 너무 더워요 그래도 내일부터 맛나게 먹을수 있겠죠 ㅎ
뽀봉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면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면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면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면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면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수면의 자세만큼 수면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면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면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면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면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뽀봉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매운거 먹었더니 속이 얼얼 하네요
매운거 한사발 먹고 왔더니. 속에서 불이 나는것 같네요 흐린날 김치 콩나물국도 시원하고.. 새로 나온 야채 소시지 두툼하던데 맛도 아주 좋았네요 매운거랑 소시지랑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뽀봉
더건강 닭가슴살 직화스테이크 추천해요
🍽제품명: CJ제일제당 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칼로리:195 🍽단백질 20g, 나트륨 580mg, 당류5g 🍽추천: 제가 원래 치킨콤보만 먹고 닭가슴살을 텁텁하고 비려서 절대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텁텁하지도 않고 진짜 맛있어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게 해주는 유지식 다이어트에 제격인 것 같아 추천해요~~
ㅎㅇㅎㅇㅇ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감정은 몸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병이 낫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음가짐’일 정도다. 부정적 감정은 없던 문제도 만든다. 특히 외로운 감정을 자주 느끼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홍콩 딥롱제비티사(社) 공동 연구팀이 진행한 노화 가속 요인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팀은 약 1만 2000명의 ▲혈액 샘플 ▲의료기록 ▲사회적 상황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화 속도를 측정하고, 얼마나 자주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1.65년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흡연자의 노화가 비흡연자보다 1.25년 빠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높은 수치다. 연구에 참여한 페도르 갈킨 박사는 “흡연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 감정적 요인이 노화에 더 큰 영향을 준다”며 “심리적 건강을 보살피는 게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노화의 연관성은 꾸준히 입증돼왔다. 2020년 영국 서리대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은 염증 관련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다고 밝혔다. C-반응성 단백질은 몸에 염증이 있을 대 체액과 혈액에 생기는 물질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염증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 발생 위험을 키움으로써 노화를 촉진한다. 외로움은 퇴행성 질환인 치매 발생 위험도 40% 정도 키운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10년간 추적해 얻은 결과다. 덜 외로울 방법은 없을까. ‘노화와 정신 건강(Aging and Mental Health)’이란 학술지가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한 적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외로움은 ‘타인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예방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게 대표적이다. 타인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사회적으로 덜 고립되는 것이다. 이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에서 외로움이 잊힌다. ============ 외로움이란 감정... 치유는 정말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생각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힘들지 않을까요~
뽀봉
그냥먹어도 맛있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통살훈제 먹고있어요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44%) 당류 : 1g(1%) 추천(or 비추천) 하는 이유 :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일반 닭가슴살이 아니라 훈제맛이라서 질리지 않는다. 또 푸석한 닭가슴살이 아닌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 식단으로 활용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다.😊 또 당류도 1g이라서 식단 하는데 부담되지 않는다
우곰이
홈트가 필요해요
완전 강추합니다. 코어강화는 물론이고 척추를 강화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어 걷고 와서 하니 정말 좋네요. 플랭크 동작들이 다양하게 있어 허리 강화에 너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축구 안풀리니 더블 비안코
더블 비안코 먹는 딸.. 응원 열심히 하다가 애 타니까 비안코 하나 먹네요 맥...주 한캔 부르는 경기입니다 ㅎㅎ 한골 넣을꺼 같이 아슬아슬한데... 잘 안풀리네요~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먹었습니다! 매운게 좋아, 계란풀고, 떡넣고...!
숲속의나무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는 제격이네요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칼로리 : 115kcal 단백질 : 22g / 40% 당류 : 1g / 1% 참 다양한 닭가슴살이 많네요 저는 그냥 집에서 삶아 샐러드에 섞어 먹는데 아이들은 그게 아니네요. 까다로운 딸내미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좋다며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고집하네요 나트륨 함량을 25% 낮추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맛은 더 담백해졌네요. 다이어트할때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오늘도화이팅요
필사하기
필사하기 했네요. 한번씩 따라 적는거 괜찮은것 같아요.
여니솔이맘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온더바디 풋 케어 제품 ‘발을 씻자’가 발 세척뿐 아니라 각종 얼룩 및 오염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을 타 인기다. SNS에 '발을 씻자'를 검색해보면 얼룩 제거, 욕실 물때 제거, 자동차 유리 기름기 제거 등의 효과를 봤다는 후기가 담긴 게시물이 1000개 이상 등장한다. 네티즌들의 '용도가 달라진 엄청난 풋 샴푸', '이쯤되면 대체 뭐에 쓰는 용도인가 싶은 제품' 등의 반응이 잇따른다. 소비자들은 발을 씻자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화장실 물 때 및 곰팡이 제거 ▲의류 얼룩 제거 ▲수납장 얼룩 제거 ▲가스레인지 기름때 제거 ▲반려동물 배변 악취 제거 등이다. 평소 발을 씻자 제품을 다용도로 사용한다는 20대 직장인 A씨는 “발을 씻을 때뿐만 아니라 화장실 청소에 주로 사용한다”며 “평소 락스 냄새가 거북했는데 발을 씻자는 향기도 나고 청소 효과도 뛰어나 자주 손이 간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런 효과를 내는 걸까? 발을 씻자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비니거(식초)’가 쓰여 있다. 식초는 살균 효과가 있어 얼룩 제거에 도움이 된다. 산성이 강해 찌든 때와 얼룩을 깨끗하게 표백하는 효과도 있다. 발을 씻자의 거품은 발효 식초, 레몬 티트리, 박하 등을 함유한 미세 마이크로 거품이다. 발을 씻자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제품을 분사하면 미세한 거품 입자가 오염 깊숙이 침투한다. 이러한 특성에 의해 찌든 때나 얼룩 등에도 우수한 세정력을 보인다. 단, 발을 씻자를 발 세척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제품에 포함된 계면활성제가 체내로 유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컵이나 그릇 등 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물건에 사용했을 때는 꼼꼼하게 헹궈내야 한다. 깨끗이 세척한 뒤에도 걱정이 된다면 가급적 본 용도인 발 세척으로만 사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실제로 발을 씻자 제품 뒷면에도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저도 이거 사용하고 있거든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렇데 별난곳에 활용도가 뛰어날줄이야 은근 대박이네요
뽀봉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등급제 불안하다 했더니만
커뮤마다 등급제를 하죠? 소통왕에서 등급제로 모두 바뀌었구요 어제부터 공지되기 시작한 이번주 등급제!!! 참여기간은 일주일인데 등급 적용기간은 일주일이 아니고 뭐 이런 식으로 다 제각각 이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시작하는 옆집 등급제 공지 두둥! 등급제 1달 기준 불안하다 했더니만 지니어트 한달 기준으로 바뀌었네요 신청제도 아니고 전원이기 때문에 하던대로 그냥 하면 순위나 등급은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확률이 크겠지요? 그런데 보상은 1주 단위랑 같으니까 헉!! 이걸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바로 들어버렸어여 ㅎ
2민트홀릭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권순일 기자 운동은 단지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이다. 운동은 암,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며 정신 건강 개선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과는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벼운 운동의 대표적인 것으로 걷기, 댄스,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정원 가꾸기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UPI통신, 미국 방송 폭스뉴스 자료를 토대로 가벼운 운동의 건강 효과를 밝힌 연구 결과 세 가지를 알아봤다. 관절염 있어도 운동해야 첫 번째는 가벼운 운동이 관절염 완화에 좋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가 평소에 가벼운 관절 운동을 해두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평균 70세의 관절염 환자 346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과 관절염 치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운동 프로그램을 마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줄었고 이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가 지속됐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했고, 다른 그룹에겐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도록 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었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곧게 뻗고 무릎에 일시적으로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반복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하게 된 그룹은 8주 동안 팔과 다리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했다. 그 결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그룹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관절염 통증이 완화됐고, 관절염 치료 효과도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8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와 같은 효과가 6개월 동안 지속됐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연골이나 관절이 닳아서 퇴행성관절염이 생긴다”며 “관절염이 오래돼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관절마다 10초 이상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좋다”고 말한다.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두 번째 연구는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것이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평균적인 운동보다 20%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격한 운동만이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네요 가벼운 산책도 . 맨손체조라고 하나요? 심혈관질환에 효과 좋네요
뽀봉
힘들더니 혈압이 올랐네요
힘들더니 혈압이 올랐네요 걱정이 됩니다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