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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우유 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루우유 시리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마셔요!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키토선생 -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 구매처 : 이벤트 당첨되어 무료로 받았습니다.  - 가격 : 무료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건강 식단에 관심이 가는 요즘! 가능하면 저당 식품으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이벤트에서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당첨되어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나트륨 140mg , 탄수화물 8g , 당류 0.8g, 알룰로스 3.2g, 지방 3.4g, 콜레스테롤 0g, 단백질 5g 포함 - 당류 : 0.8g 함유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3.2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콩을 통째로 부드럽게 갈아 담은 진한 두유!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아침 공복에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한팩 마셨는데 전혀 졸린감 없습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1-2시간은 유지됨 - 맛 평가 (5점 만점) :  4점 - 단맛 강도 : 중간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살짝의 단맛은 있으나 특유의 알룰로스 맛은 느껴집니다. 그리고 진한 일반 검은콩 두유와 비교하면 살짝 진한맛은 덜 느껴집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는 못 먹어서 늘 두유마시고 있어요. 그래서 우유와의 조합에 두유 대체해서 마시는데 의외로 궁합이 좋습니다. 시리얼과 함께 타서 먹고 있고 아침 공복에 바나나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 추천 조합 : 제일 맛있게 먹은 조합은 오트밀과 같이 먹을때 좋아요 퀵 오트밀과 소이비랩 저당 두유 동량으로 한 다음 전자레인지에 2분간 살짝 돌려서 먹으니 딱 오트밀죽 탄생! 아침에 먹으니 좋습니다 👍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가 필요하거나 아침 공복에 간단하게 마실것이 필요하거나 식후 식곤증이 심한데 간식으로 두유 한팩 마시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식사 대용 그리고 건강 보충용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 비추천 대상 : 없습니다 - 재구매 의향 : 있습니다. - 한줄 총평 :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료로 마시게 되었지만 식구들이 너무 잘 먹어서 다음은 헬시딜에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190ml 24팩 13900원이라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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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마셔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음료라 좋아요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소이비랩 ​제품명 : 저당두유 ​구매처 : 헬시딜 ​가격 : 1박스 기준 약 1만 원대 중반 (구매처별 상이)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를 획기적으로 줄인 저당 설계 제품이라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두유 대비 당류가 매우 낮고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건강한 단맛을 냈다는 점입니다. ​당류 : 1.3g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스테비아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비지 제거 공법을 사용해 목 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마신 후 식후 졸림 현상이 거의 없었고, 공복에 마셔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이 덜해 마음이 편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되어 간식 대용으로 훌륭합니다. ​맛 평가 : 4.5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콩 특유의 비린 맛이 없고 텁텁함 대신 고소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아침 대용으로 시리얼에 부어 먹거나 운동 전후에 가볍게 한 팩씩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해 '저당 소이 라떼'로 즐기면 카페 음료 부럽지 않습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뇨 관리 중이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아주 진하고 걸쭉한 전통 두유의 질감을 선호하시는 분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똑똑한 저당 음료라 부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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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소이비랩] 저당두유,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음료라 좋아요

단맛 없어도 혈당은 오른다? 의외의 음식들

“저는 단 거 잘 안 먹어요.” 이렇게 말하는 분들 중에서도 혈당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문제는 ‘단맛’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형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설탕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자주 먹는 음식들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단맛 없어도 혈당이 오르는 이유 겉으로 달지 않다고 안심하긴 어렵습니다. ✔ 흰빵 ✔ 시리얼 ✔ 흰쌀밥 ✔ 면류 이 음식들은 소화가 빠르고 체내에서 곧바로 포도당으로 바뀝니다. • 흡수 속도 빠름 • 혈당 급상승 • 금방 다시 배고픔 즉, 단맛이 약해도 몸에서는 “빠른 당”처럼 작용합니다. 2️⃣ 특히 아침 식사가 중요합니다 아침에 이렇게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 시리얼 한 그릇 • 토스트 + 커피 간편하긴 하지만 이 조합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옥수수 플레이크는 설탕 여러 스푼과  비슷한 혈당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 그래서 이렇게 바꿔보세요. ✔ 달걀 추가 ✔ 그릭요거트 곁들이기 ✔ 견과류 소량 추가 조금만 보완해도 혈당 상승 속도가 확 달라집니다. 3️⃣ 익숙한 ‘밥’도 방심은 금물 한국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흰쌀밥, 이 역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음식입니다. 🍚 흰쌀밥: 빠르게 흡수, 혈당 상승 빠름 🌾 현미: 상대적으로 천천히 상승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하나입니다. 👉 종류보다 “양” 현미도 많이 먹으면 결국 혈당은 올라갑니다. 4️⃣ 이렇게 바꾸면 훨씬 안정적입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 먹는 순서 바꾸기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 단독 탄수화물 피하기 → 빵, 면만 먹는 식사 줄이기 ☑️ 탄수화물 양 조절 → 한 끼 1/2~2/3 공기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혈당 곡선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혈당은 ‘단맛’보다 얼마나 빨리 흡수되느냐에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달지 않다고 안심하기보다 지금 식사의 구성과 순서를 한 번 돌아보세요. 작은 변화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봄 미세먼지, 혈당까지 흔든다? 혈당 관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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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없어도 혈당은 오른다? 의외의 음식들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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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다이어트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열심히 식단했는데 어느 순간 체중이 다시 늘어요.” “살만 찌는 게 아니라 근육도 빠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아침 식사 패턴’입니다. 아침에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점심 전에 강한 식욕 폭발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뱃살 줄이고 근육 지키는 아침 식사 루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침 한 끼가 다이어트를 결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침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토스트, 시리얼, 달달한 커피... 하지만 이런 식사는 당류 중심 식사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시리얼 한 그릇 = 각설탕 약 8~10개 수준 당류 달달한 라떼 한 잔 = 각설탕 약 6개 수준 아침부터 이렇게 혈당이 오르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지방을 저장하는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의사가 먹는 아침 루틴 제가 매일 먹는 아침 식단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식사입니다.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버터쉐이크 기반 아침 식단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물에 타 먹는 방식이 아니라 포만감과 대사를 고려한 방식으로 조합합니다. 왜 이런 식단이 효과적일까 1. 폭식 차단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포만 호르몬(PYY, GLP-1)이 증가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게 합니다. 임상 연구에서도 단백질·지방 식사 후 PYY가 약 30% 이상 증가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2. 근손실 방지 다이어트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방과 함께 근육도 잃게 됩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요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청 단백질, 류신 같은 아미노산은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중은 줄지만 근육은 유지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3. 혈당 안정 → 지방 연소 환경 당류가 낮은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고 결과적으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제가 실제로 먹는 아침 레시피 제가 약 10일 동안 연속으로 실천했던 간단한 아침 루틴입니다. (지금도 간간이 즐기고 있어요!) 🥣 그릭요거트 버터쉐이크 볼 무가당 그릭요거트 200g 버터쉐이크 한 스푼 아몬드 약간 블루베리 치아씨드 이렇게 조합하면 고단백, 저당, 건강한 지방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됩니다. 실제로 이 식단을 유지하면서 인바디 기준 근육량 약 +1kg, 체지방 약 –2.7kg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지방량은 대략 삼겹살 12~13인분 정도의 무게입니다.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지키는 것”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얼마나 굶느냐”로 생각하지만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갑니다. 대사를 바꾸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아침 식사는 하루 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아침 식단만 바꿔도 "폭식 감소, 체지방 감소, 근손실 예방" 이 세 가지 변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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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공개)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나는 단 걸 별로 안 먹는데요.” 그런데도 혈당이 자주 높게 나온다면  혹시 ‘달지 않은 탄수화물’을 자주 드시진 않으신가요? 문제는 설탕만이 아닙니다. 출처 Freepik  ① 정제 탄수화물의 숨은 작용  아침 시리얼, 점심 빵, 저녁 면류. 단맛은 강하지 않지만, 몸속에서는 빠르게 포도당으로 변합니다. 🍞 흰빵 🍞 옥수수 플레이크 🍞 흰쌀밥 🍞 밀가루 면 이 음식들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단맛이 약하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② 아침 식사가 특히 중요합니다 🌅 시리얼이나 토스트를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옥수수 플레이크 한 그릇은 설탕 8티스푼과 비슷한 혈당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으라고 권합니다. 달걀, 견과류,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③ 흰쌀밥도 예외는 아닙니다 🍚 한국 식단의 중심인 흰쌀밥 역시 대표적인 고혈당 식품입니다. 현미가 상대적으로 낫지만 양이 많으면 부담이 됩니다. “좋은 탄수화물”이라도 과하면 혈당은 오릅니다. ④ 이렇게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음식 종류보다 ‘구성’과 ‘순서’가 중요합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 탄수화물은 한 끼의 1/2~2/3 공기 수준 ✔️ 단독 탄수화물 식사 피하기 작은 조정이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듭니다. 달지 않다고 안심하기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정직합니다. 단맛보다 더 중요한 건 ‘흡수 속도’입니다. 오늘 식단, 한번 돌아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래 앉아있는 습관, 혈당에 영향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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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후르츠링 타임 😄

아침은 시리얼 간단히 말아줘용😁😁 후르츠링 한팩 까니까 애들 둘이서 나눠먹기 딱인데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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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후르츠링 타임 😄

시리얼 타주고💛

출근전 챙겨주고^^ 애들은 초코볼 우유에 말아서 줍니다 ㅎㅎ 이래주면 잘먹더라구요 ♥️ 맛나게 먹거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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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시리얼 타주고💛

🌟 20대 다이어트, 쉽고 즐겁게 시작하는 식단 가이드 🍽️💪

20대는 활동량은 많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간식·야식 때문에 체중 관리가 쉽지 않죠. 😅 하지만 건강하게, 꾸준히 유지 가능한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1️⃣ 하루 식단 구성 기본 아침: 단백질 + 에너지 충전 예)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 과일, 통곡물 시리얼 ✅ 포만감 + 공부/업무 집중력 향상 점심: 균형 잡힌 한 끼 예) 닭가슴살 샐러드 + 현미밥, 혹은 연어 + 야채 🥗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칼로리 조절과 영양소 확보 가능 저녁: 가볍게, 야식 대신 건강한 단백질 예) 두부 스테이크, 오이·토마토 샐러드, 삶은 계란 ⚠️ 늦은 시간 탄수화물 섭취는 최소화 2️⃣ 운동 전후 식단 팁 🏋️‍♀️ 운동 전: 바나나, 오트밀 등 소화 빠른 탄수화물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닭가슴살, 삶은 달걀 💡 단백질 위주 식단은 근육 형성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 3️⃣ 다이어트 간식 추천 🍌 구운 견과류, 과일, 그릭 요거트 떡·빵이 땡길 때는 라이스페이퍼롤로 대체 카페에서 칼로리 낮은 초코 음료, 허브티 활용 4️⃣ 외식 & 도시락 꿀팁 🥡 도시락 구성: 단백질 + 채소 + 잡곡밥 메뉴 돌려막기: 닭가슴살, 연어, 두부, 달걀 번갈아 사용 5️⃣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 아침은 꼭 챙기기 단백질 + 채소 중심 식단 간식 조절로 과식 방지 충분한 수분 섭취 💧 20대 다이어트는 재미있게, 꾸준히, 무리하지 않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작은 변화가 몸과 마음 모두에 큰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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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민o3f

칼로리(열량) 계산 다 했는데 안 빠진다면 꼭 읽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거예요. 밥은 줄였고, 하루 열량도 꽤 신경 썼는데 체중이 그대로인 경우요. “나는 왜 안 빠질까?” 싶지만,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음식의 ‘질’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같은 열량인데 몸 반응은 다르다 우리는 흔히 “칼로리만 같으면 결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 가공식품 → 체내 흡수율 높음 🍅 자연식품 → 흡수되는 열량이 더 적음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위주 식단을 먹은 사람은 같은 열량을 먹어도 체중과 체지방이 늘었고, 가공되지 않은 식단을 먹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2️⃣ 왜 가공식품은 더 살이 찔까 가공식품은 • 섬유질이 적고 • 소화·흡수가 빠르며 •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반면 통곡물·채소·견과류 같은 음식은 👉 소화 과정이 길고 👉 몸이 전부 흡수하지 못합니다. 즉, 같은 500kcal라도 실제로 몸에 남는 열량이 다르다는 뜻이에요. 3️⃣ 핵심은 ‘식이섬유’와 장 건강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 열량 흡수를 줄이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 섬유질이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된다는 것 • 장내 미생물 활발 • 신진대사 촉진 • 열량 소모 증가 이 과정에서 몸은 덜 흡수하고, 더 태우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4️⃣ 그래서 식단은 이렇게 바꿔보세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 시리얼·빵 → 통곡물 밥, 귀리 ✔ 가공 간식 → 견과류, 과일 ✔ 흰 탄수화물 → 섬유질 있는 음식 “덜 먹자”보다 “덜 흡수되는 걸 먹자”로 방향만 바꿔도 체중 변화는 훨씬 쉬워집니다. 다이어트는 숫자 싸움이 아닙니다.  같은 열량이라도 몸이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결과를 만듭니다. 오늘 한 끼 칼로리표보다 음식의 재료부터 한 번 더 보는 습관, 그게 가장 현실적인 시작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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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열량) 계산 다 했는데 안 빠진다면 꼭 읽어보세요!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다이어트 음료 추천템으로 딱!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는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요, 솔직히 대부분 “건강 생각하고 마시는 맛”이잖아요... 😶 그런데 이번에 올리브영에서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1+1 행사하길래 말차크러쉬랑 초코이즈백으로 한번 사봤거든요? 와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단백질 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말차크러쉬는 진한 말차라떼에 바삭한 크런치볼이 섞여 있어서 말 그대로 ‘맛있는 말차 시리얼쉐이크’ 느낌이에요. 보통 쉐이크는 텁텁하거나 비린 맛이 강해서 꾸역꾸역 먹는 느낌인데, 이건 그냥 간식처럼 먹히더라고요. 고단백 20g에 저당 0.9g, 크런치볼 25%라서 영양까지 챙기니까 운동 후에도, 출출할 때도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 있어요 😋 🥣 이렇게 먹어봤어요! 처음엔 그냥 우유 넣고 흔들어서 먹었고요, 다음엔 오트밀크랑도 먹어봤는데 말차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물보단 우유나 두유랑 먹는 게 더 맛있어요 🥛 파우치 입구가 넓어서 따로 쉐이커 없어도 바로 부어서 흔들면 끝! 실온 보관이라 출근길, 운동 가기 전, 외출용으로도 딱이에요 👜 🍫 맛 별 후기 말차크러쉬 진한 말차맛에 크런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완전 취향저격… 💚 말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드셔보세요. 초코이즈백 부드러운 코코아 맛이라 질리지 않고, 단맛도 은은해서 부담 없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초코 땡길 때 이거 하나면 해결돼요 🍫 콘플레이키 / 오곡그래놀라 고소하고 담백해서 아침 대용으로 딱 좋을 맛! 우유에 타먹으면 시리얼 느낌이라 포만감도 있어요. 사실 단백질 쉐이크는 그동안 ‘참고 마시는 거’였는데 크런틴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진짜 다르더라고요. 1+1 행사 때 산 거 다 먹어가서 이제 종류별로 쟁일 예정이에요 ㅎㅎ 😆 다이어트 음료 추천템 찾고 계신 분들! 운동하시든 안 하시든, 맛있게 단백질 챙기고 싶은 분들께 진심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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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다이어트 음료 추천템으로 딱!

바나나 우유

우유에 저당 시리얼과 바나나 넣어  달콤 바삭 고소하게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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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바나나 우유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9회차 💪단백질 쉐이크💪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트레비라임 (단백질쉐이크 추천) 단백한끼🩷 슈가블링 [밀잇 단백질쉐이크] 밀잇 단백질쉐이크 신상 말차초코쿠키맛 시리얼맛 내돈내산 후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프로티원 vs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솔직 후기|맛별로 다 먹어봄 자스민꽃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우곰이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정보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치노카푸 소이 단백질 쉐이크 후기와 추천 이유!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지니어트인 이야기 바다속고양이 영진왕빠 ssul0115 어라라 hallo Jin 이하린80 기춘이530707 tradingcom 피타 k2023 꿈굽는사람 2민트홀릭 지니5273494 듀란듀란 영선이302 skyhover 숫자 동그라미1 juyeon 58로가즈아 잘될 얌이얌이 입맛없엉 오와둥둥 수경2 똘망천사 워니s diane0807 조하민o3f stopjiji 안레몬 황진희 민턴가족 난괜찮아용 GUNDDAM 멍청이2 멍청이3 임삼미 로앰 인생중 비비안2 s9424103 Oracle dhwhl777 버지니아 켈리장 쩡♡ 어트지니요 jjung2 지니5368308 숨은꽃처럼 빠담소리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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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9회차 💪단백질 쉐이크💪

물마시기 하고💦

아침은 시리얼로 꺼내줍니당 😆😆 콘푸로스트 한 컵이면 애들 둘이서 나눠서 먹어용 ㅎㅎ 양이 그렇게 딱이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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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기 하고💦

단백질 쉐이크 meal it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 MEAI IT을 소개합니다 커피 맛과 초코릿 맛 두 종류를 먹어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둘 다 맛있네요  전체 40g 중 단백질 16g(29%) 로 비중은 높은 편이어서 단백질 보충에 많은 도움이되고요.  총열량은 160~170kal로 간단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요.  당류는 2~3%정도로 당 걱정은 없는 편임니다. 나트륨은 10% 내외이고, 탄수화물 5%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요. 보통 운동 중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 편이라 연한 맛으로 두어번 나눠서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농도 조절이 가능하게 눈금선이 160ml 230ml 두가지로 표시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 할수 있어 좋아요 가장 큰 장점은 식사 대용으로 먹을 때나 운동하러 갈 때 휴대가 편리함에 있고 물만 있음 어느 곳에 서나 음용 가능함니다. 바나나 맛 시리얼 맛 비스타치오 맛 멜론 맛 말차 맛 등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어 질리지 않게. 여러 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체중 조절용 다이어트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에 아주 좋은 제품 입니다. 와이프는 체중 조절 다이어트 용도로, 저는 당 조절 및 운동 후 닥백질 보충 용으로,  아이는 단백질 쉐이크에 1/2에 우유 200미리 정도를 넣어 간식으로 먹어보았는데 거부감 없이 잘 먹네요 좋은 제품. Meal it 단백질 쉐이크로 식단관리와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행사 제품으로 넉넉히 저렴하거 구매해서 잘 이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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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사랑

단백질 쉐이크 meal it

그릭요거트 😆😆

커피안마셔 그런가 입심심해서 🤣🤣🤣 따님이 먹던 그릭요거트 남은거랑ㅎㅎ 시리얼 조금 부어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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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그릭요거트 😆😆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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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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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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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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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과 저녁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켄타 구욘은 유럽 최고의 비스킷 제조 기업 중 하나입니다 1892년에 설립 되어 100년이 넘은 비스켓 4월 9일 한강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혁신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스페인에서 헬스 비스킷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품질과 식품 안전 혁신에 대한 한시간 지난 15년 동안 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현대식 공장도 있고 유럽에서 가장 크고 자동화된 공장으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잘되는 비스킷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비수기 터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곡물 시리얼 오트밀 플레이크 살의 얇은 조합 고 올레 인산 해바라기로 만든 고 섬유질의 설탕을 첨가 하지 않은제로 비스킷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설탕 무첨가 비스킷으로 통곡물 58%가 들어가 있고 통밀 가루 귀리 플레이크 통 보리 가루 통 호밀 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말티 톨을 사용하여 부담은 덜고 단맛은 초과하였습니다 말 태도는 당 알코올의 한 종류입니다 설탕을 9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2.1 kcal로 설탕의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면 맛 과일 및 채소에서 량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에 비해 충치 유발 염려가 적은 저칼로리 설탕 대체제 감미료입니다 .다이어트 당뇨 환자 혈당 관리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다 .져 가져가도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비스켓 안하는 요거트 샌드 덴 비스킷이다 참고로 요거트 샌드는 넘 달고 새콤해서 물어 였다 .주요성분으로는 감미료 식물 4월 5일 고 섬유질은 식물성 원료 현미 가루 밀 단백질등이 있으며 견과류 참깨 건조기 쓸 수 있어서 알레르기에 주의해야 한다 .영양 성분 열량이 410 탄수화물 65 그람 식이섬유 6.5 그럼 단백질 99그램 지방 3그램 나트륨 0.2 4 그람이 포함되어 있다 .통곡물이라 단기 국화 물 비율이 높아서 식단조절 시 3개만 섭취 낱개로 소분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할 것 같다 .예비 심심할때 4개 먹어 보니 부족하지 않고 딱적 당하다 마토 비스켓 티의 달 달달하면서도 버터 양도 느껴지고 워터밀이씹혀 먹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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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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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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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다이어트 간식 골든츄이바 추천드려요

골든츄이바는 최근 많이 주목받고 있는 간식이기도 하고, 고소한 맛과 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간식이에요. 초콜릿과 캐러멜 또는 견과류와 같은 재료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죠. 한번 먹어보면 맘에 드실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첫째. 크리스피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균형을 이루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느낌을 주고,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적당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구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둘째. 저는 초콜릿과 카라멜의 맛이 좋아서 간식으로 건강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단 단맛에 예민한 분들은 좀 달다고 느낄수도 있는거같아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셋째. 그리고 골든츄이바는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직장이나 학교에서 간식으로 자주 먹기에 딱 좋은 크기이고, 하나씩 꺼내서 먹기 딱!!!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넷째. 저는 좋았던 부분이 생각보다도 더 "바삭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특히 시리얼 같은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더 많은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다섯째. 어떤 분들은 간혹 단맛이 너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달거나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간식으로 먹기에 적당히 단맛이 있는 것이 장점인거같아요~ 그리고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칼로리가 155칼로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건강간식이라는 인식이 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 또는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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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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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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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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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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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그릭요거트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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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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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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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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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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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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