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학교앞 국물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분식타임

떡볶이에 김말이로 점심 먹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분식타임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블랙신라면

이른 점심으로 먹은 블랙신라면 이예툐. 신라면 중에서 블랙라인이 제일 맛있네요. 국물 맛이 진하고 깔끔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블랙신라면

군산 엄마손 칼국수

따뜻한 국물 있는것 먹고 싶어서  군산엄마손칼국수 주문했어요. 개별포장에 육수까지 있다고 추천받아서 사봤는데 양도 많고 맛있네요. 금방 먹겠어요.

워터멜론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터멜론

군산 엄마손 칼국수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양배추라페 만듬

어제 엄마는 아침 근무라서 1시반에는 퇴근하셔서 여유가 있어서 양배추 큰거 한 통을 다 기계로 채 썰어 주셨답니다. 하지만 전 어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손댈 수가 없고 그냥 놔뒀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식초물에 10분만 담갔다가 물 빼서 놔두고 루틴하고 나와서 8시 30분쯤에 양배추라페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네요. 이번엔 양배추가 좀 많았네요. 2.5kg였답니다. 너무 많아 세 군데 나눠서 소금3T 넣어서 15분 절이고 위에 분량대로 양념소스 만들고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꼭 짰는데 오늘따라 내 힘도 없고 양배추도 좀 덜 저려졌는지 물이 많이 나오질 않았어요. 그냥 되는대로 볼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양념 넣어서 골고루 섞어 섞었네요. 색이 옅어서 안짤 줄 알았더니 먹어보니까 살짝 짜서  생당근 좀 넣었네요 오늘따라 양이 많았는지 초록색 통에 넣고도 작은통 3개나 필요했네요. 거기다 국물도 좀 많았고요. 뭐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ㅎㅎ  우선 잔뜩 만들어놔서 굉장히 든든한데 아침부터 힘이 많이 빠졌답니다. 오늘도 오후 되면 힘 빠질지도 몰라서 그냥 그나마 힘이 있는 아침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듬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다이어트 중 ‘짜장면 vs 짬뽕’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

다이어트 중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싶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중국 요리는 다이어트 시 권장되지 않지만, 간혹 유혹을 이기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은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각각의 영양 성분을 비교해 보면 다이어터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이 있을 수 있답니다. 짜장면과 짬뽕의 영양 성분 비교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짜장면 (800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133g - 지방: 20g - 나트륨: 2,400mg 🍜짬뽕 (680kcal) - 단백질: 30g - 탄수화물: 100g - 지방: 19g - 나트륨: 4,000mg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지만,  나트륨은 짬뽕이 두 배 가까이 많습니다.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인데,  짬뽕을 먹으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더 나은 선택은? 다이어트 중에는 짜장면보다는 짬뽕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짬뽕이 짜장면보다 채소가 더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트륨이 높기 때문에 국물은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짬뽕을 주문할 때 면은 반만 넣고  채소를 많이 넣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트륨을 최소화하고 채소 위주의 짬뽕을 만들어 먹으면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짜장면 vs 짬뽕의 결론 📉칼로리: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음 🧂나트륨: 짬뽕은 짜장면보다 두 배 많음 (국물 피하기) 🥬단백질과 채소: 짬뽕이 더 높음 🍲🍲🍲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짬뽕이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국물은 적게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 요리가 먹고 싶은 다이어터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추는 방식으로 직접 짬뽕을 만들어 드셔도 좋겠네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중 ‘짜장면 vs 짬뽕’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

대패삼겹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에 대패삼겹살 넣고 마지막 콩나물 넣어서 볶았어요 콩나물 넣으니 역시 물이 많이 생기네요 국물 자박해서 밥 비벼서 한그릇 뚝딱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대패삼겹쭈꾸미볶음

라면 끓였어요

감자 넣고 따끈하게 라면 끓여 먹어요 추울땐 국물음식이 자꾸 땡기네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라면 끓였어요

이거 강추해요

요즘 흑백 요리사 편의점 음식들이 출시가 많이 되네요. 이거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렇게 맛있는 우동은 처음 이예요 국물이 칼칼하니 편의점 우동 치고는 맛이 꽤 훌룽해요. 지에스에서 판매하는게 믿고 드셔보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이거 강추해요

고수 넣은 해산물스튜 맛이 독톡하네요

쌀국수에 고수 많이 넣는거 좋아해서 고수 들어간 해산물 스튜 시켰더니 국물 맛이 독특하네요. 고수를 주로 생으로 좋아하는데 고수 넣고 끓인 거라서 똠양꿍이랑 조금 비슷한 맛 같기도 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고수 넣은 해산물스튜 맛이 독톡하네요

야식은 라볶이 💙

집에 오자마자 저녁 먹고 설거지 하고 드라마 보고 있는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 다시 가스레인지 가동.. 계란 좀 삶아서 같이 먹을까 고민하다가 삶은 계란은 패스했어요 라면사리 넣어 라볶이로 야식 먹었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요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야식은 라볶이 💙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토요일저녁밥~

저녁은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와서먹었어요. 연어초밥이랑 당당치킨 ~ 어묵국이랑 떡볶이는 제가만들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토요일저녁밥~

동태탕과 꼬막무침

걷고 오는 길에 장을 봐 와 동태탕과 꼬막 무침 해서 저녁 먹었어요. 동태탕은 맛있고 가성비가 좋아 겨울 국물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동태탕과 꼬막무침

운동 후 뜨끈한 뼈해장국 👍

낮엔 덜 추운줄 알았는데 걷다보니 귀가 시리고 춥네요 아점 간단히 먹었더니 배도 고프고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간절하네요 뼈해장국 뜨~끈하게 먹으니 속이 든든해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운동 후 뜨끈한 뼈해장국 👍

점심

늦은 점심으로 라면 하나 끓여먹었어요 올려놓고 딴거 하다가 다 불었네요 국물도 다 실종 ㅠㅠ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점심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떡만두국으로 늦은 아침 먹어요 집에서 끊인 사골국물에 끊여서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식단

칼국수

저녁으로 멸치칼국수에 메밀전병 칼국수 국물이 다 쫄았어요 ㅠㅠ 아들이 요리 배우러 다니라길래 너 나가면 아빠랑 샐러드만 먹고 살거라고 해줬네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칼국수

오늘 점심

간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코다리 찌개대신 국물이 많이들어간 코다리국에 콩자반 김치 어묵볶음 5.500원 맛있게 먹고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

냉이 된장국 시원~하네요

추운 날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냉이로 된장국 꿇였네요. 두부를 넣어서 꿇여 봤는데 더 맛있어요.               냉이 효능 ㆍ피로해소 스트레스 해소해줘요  ㆍ아연이 풍부해 면역과 상처치유 기능이 있어요. ㆍ해독과 집중력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ㆍ빈혈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냉이 된장국 시원~하네요

블랙 신라면

이른 저녁으로 숙주랑 만두 넣고 블랙 신라면 끓여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는 국물요리가 생각 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블랙 신라면

라면으로 점심 해결

맛점 하셨지요? 저는 오늘~~~ 라면으로 점심 해결 해요 오동통면이 너구리 맛과 비슷하네요 국물 맛이 끝내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라면으로 점심 해결

대방어

오늘 저녁은 대방어  김장김치도 잘 씻어서 준비하고  조선굴로 입맛 돋구고 ㅎㅎ 매생이굴국으로 아주 시원하게  역시 국물이 진국이라서  대방어도 맛좋은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대방어

고등어조림

점심으로 고등어조림 먹었네요  칼칼한 국물에 감자가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고등어조림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입터짐 방지 간식 - 가재맛 마라곤약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요즘 즐겨 먹는 입터짐 방지 간식은 선물로 받은 가재맛 마라곤약입니다. 떡볶이처럼 매운맛 탄수화물이 땡길 때 한개씩 먹어주면 만족감이 들어요. 우선 곤약으로 만들어 한봉지 18g에 15Kcal밖에 안하구요. 식감이 엄청 쫄깃쫄깃 탱글탱글하여 씹는 맛이 있고 용량이 작지만 씹는 느낌을 즐기느라 은근히 오래 먹게 됩니다. 맛도 마라향이 나는데 거부감이 나는 중국식 맛이 아닌 깔끔한 맛이구요. 전 원래 곤약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요건 말을 안하면 절대 곤약인줄 모르고 그냘 탱글탱글한 새우로 알거에요. ㅎㅎ 가끔 저도 곤약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먹어요. ㅋㅋ 약간 자극적인 맛이 땡길 때 먹으면 좋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

happycat님의 프로필 이미지

happycat

입터짐 방지 간식 - 가재맛 마라곤약

쌀국수

저녁에 먹은 차돌 쌀국수  따듯한 국물이라 좋앗어요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쌀국수

맛점하세요

맛점하세요 각자 맛있는거 먹고와서 뭐 먹었는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오늘은 국물 없는 메뉴로 선택해보려고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작은애 졸업식

작은애 중학교 졸업식 이라 다녀올게요. 핑크색 비누꽃은 큰애 고등학생인데 준비 했더라구요. 전 학교앞에 가어 하나 사서 갈려구합니다.

여니솔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니솔이맘

작은애 졸업식

식사

일요일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떡볶이에 만두 삶은 계란 넣어  푸짐하게 되었네요 ~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식사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