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단호박 찐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살림 단호박 찐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샐러드
걷기후 간단하게 샐러드 준비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단호박이 떨어져서 브로콜리로 대체 해서 넣었어요 첨엔 그냥 먹다가 나중에 드레싱 조금 넣어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유자 컵케이크
어제 한살림에서 구매해 온 유자 컵케이크랑 커피랑 아침으로 해결 했어요. 유자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네요
로블ㅎ
🤲고사리 손 선물로 행복하네요. 🎁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마주친 윗집 아이의 고사리 손에 들린 봉투 속 선물 궁금해 열어보니 찐빵 하나가 들어 있어요. "제가 많이 뛰어서 죄송합니다." 밝게 웃으며 건네 준 찐빵 너무 따뜻해 미소만 지어지네요. 먹어 본 찐빵 중에 제일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떡국
아침에 만두를 넣은 예쁜 꽃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단호박, 자색고구마, 홍미, 녹차로 색을 냈다네요. 굴 삶은 걸 넣었더니 국물이 초록색이 됐어요. 그래도 맛은 좋네요.
들풀지기
코다리찜
점심은 단호박 코다리찜 먹었어요 매콤한 양념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너무 먹었더니 저녁생각 없어서 저녁은 간단히 빵으로 먹었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해야겠네요ㅋ
쉬림프
다이어트포케 연어포케
샐러드는 동네 샐러드포케집인 샐린더 포케에서 종종 큐브연어장포케로 시켜먹어요~ 연어를 좋아하고 양도 많고 현미밥에 야채가 듬뿍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단호박이나 리코타치즈 한스쿱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고 든든하답니다 배달음식이 땡길때는 건강하게 포케로 대신 먹으려 노력중이랍니다
어라라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꿀팁) 아보카도와 단호박을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미주장
옹기에 하는 밥
큰아이 애기때 한살림에서 샀던 옹기. 횟수로 15년이 넘은것같다. 요즘 방학인 아이들 밥을 옹기에 해서 소분해 담아 냉장실에 넣어두면 뚜껑을 열지않고, 저렇게 밀어서 구멍을 보이게해 렌즈에 돌려먹는다. 더운 여름방학때 옹기에 해둔 밥이 혹시 상할까 걱정되어 생각해낸 방법ㅋ 전기밥솥에 밥을 오래도록 켜두고 먹는걸 안좋아하고, 옹기에 하면 밥도 고슬고슬하고, 누룽지도 만들어서 좋다. 사서 고생이다~~^^
운동싫으다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간단하게 안흥찐빵 먹어요 뜨아 한잔 같이 하네요
영진왕빠
이게 정말 마지막일까요?? 😅
내일 일찍 일어나 세배 해야하는데.. 다들 잘 마음이 없네요 계단 오르기하고 집에 오니 과일 깍아서 오시는 어머님 😅 두유 제조기로 단호박+견과류+콩 넣어서 만든 단호박 두유라고 한잔씩 먹어라고 하시네요 이게 진짜 마지막일까요??? 저는 도저히 배가 불러 못먹겠고 내일 아침에 단호박 두유 맛봐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늦점심은 매콤 갈비찜~
명절 준비 대충했네요 옷가방 챙기고.. 마트가서 과일 사고 다이소에서 용돈봉투 사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다 챙긴것 같은데 왜자꾸 빠진것 같죠? 카드값과 함께 돈 나갈일만 슝슝 ㅎ 허한 마음을 또 먹는걸로 채우네요 매콤한 갈비찜이 맛있어요 이 가게는 대하랑 단호박이 나오는데 칼칼한 갈비와 잘 어울려요 마지막은요? 밥 볶아서 먹어야지요~
우리화이팅
떡국떡
알록달록 이뻐요 쑥 고구마 단호박 비트 일까요? 이쁜 보자기에 싸여 있어서 더 기분 좋아요
현유리
1/2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저녁엔 단호박 넣고 닭가슴살 볶음밥에 깻잎, 배추 쌈싸서 먹었어요. 그런데 물을 많이 못챙긴거 같아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오전 건강정보
겨울철 건강관리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단호박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1/17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단호박, 계란, 무생채에 배추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고 저녁은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에 연어스테이크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식이섬유랑 수분 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슈가블링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1/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98 어제 점심은 단호박과 냉동 산딸기 곁들인 오나오, 저녁은 컬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에 옥돔구이해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이틀연속 정상수치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화이팅~
슈가블링
*밤호박 맛도 효능도 좋네요~😃
주문했던 밤호박이 왔어요~~ 깨끗하게 씻고 물기 닦아내고 손질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싶을 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밤호박 효능도 좋고 해서 자주 먹어요~~♡♡■밤호박의 특징 속은 달콤한 호박 맛이 나고 껍질은 고소한 밤 맛이 나는 밤호박은 한 손으로 쥘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밤호박의 영양은 그야말고 만점입니다. 밤호박은 당도가 높은 품종이며, 배변 활동과 갈증해소 및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 밤호박의 영양 및 효능 밤호박은 크기는 작지만, 영양과 효능은 일반 단호박보다 훨씬많아 영양을 보다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개량한 품종이라 할수 있다. 밤호박에 함유된 베타카로틴과 펙틴은 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줘 배변 활동을 도와 주며, 높은 수분함량과 풍부한 섬유질은 갈증 해소에 좋다. 또한 낮은 열량에 비해 양양가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밤호박의 껍질 속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냥식집사
주말 아침 빵으로 ~
아침 빵 푸짐하게 먹어요~ 감자 치아바타 그리고 단호박 치아바타 단호박이 가득 들어있어서 아주 맛있네요~♡
제벌
1/9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8 어제 점심에는 평소 안먹던 딸기를 코코넛또띠아와 곁들여 좀 많이 먹고 저녁에는 닭가슴살볼, 단호박, 쌈채소, 무생채와 함께 먹었는데 평소보다 딸기를 많이 먹어서인지 어제보다 더 올랐네요 ㅠㅠ
슈가블링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가게 와서 1시부터는 근무했고 1시반 지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아까 사온 단호박치즈통밀빵 잘라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팽이당근양파볶음 두부4개 건자두까지 담았답니다. 그런데 까먹고 드레싱은 안 넣었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고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어요. 요거트 드레싱이나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부분을 시리얼로 뿌렸더니 너무 시리얼이 많이 덮여져 있네요.ㅋㅋㅋ 섞으면 이렇게 아래에 야채도 많지만 우선적으로 요거트 드레싱이 너무 많았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약간 비벼먹는 요거트 같고 전 좋았답니다. 든든하기도 했구요. 우선 샐러드에 야채와 과일부터 열심히 먹고 두부도먹고 그렇게 샐러드한 5분의 1 정도 남겨놓고 빵 먹기 시작했네요. 단호박 치즈빵인데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되게 부드러웠어요. 칼로 자르니까 안에 것이 나오려고 할 정도라고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도 제법 남아서 통밀빵 꽁다리는 그릭요거트 발라서도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과 커피로
아침에 간단하게 단호박 치즈 치아바타랑 커피 한잔 마시네요. 바쁜 아침에는 간단히 먹는게 편해요
로블ㅎ
[입터짐방지간식] 크리스피 리얼칩스 5 믹스
입 터짐 방지용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군것질거리가 굉장히 당긴다. 그러나 아무거나 먹을 수는 없다!! 이럴 때 대체할 수 있는 과자를 소개해보려 한다. 크리스피 리얼칩스 5 믹스이다. 단호박, 청무, 당근, 연근, 자색고구마 이렇게 5가지 칩이 들어 있다. 한 봉지가 꽤 크다. 양도 많이 들어있다. 당근, 연근, 청무칩은 고소한 맛이고 단호박칩, 자색고구마칩은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유탕처리제품이라 칼로리나 당 함량이 엄청 낮지는 않다. 그래도 일반 과자를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입이 심심할 때 조금씩 먹어주면 딱 좋다. 다이어트는 입 터짐과 싸움이라 생각한다. 그런 시기가 반드시 오게 되는데 이건 의지박약도 아니고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 같다. 입 터짐이 왔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주는 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ysn
"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스콘
단호박 스콘 일반 스콘보다 덜 퍽퍽하지만 부드럽게 바스라지는 식감이 색다른 스콘
현유리
맛점들 하세요
전 뜨아와 안흥찐빵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수제두유
점심은 간단히 두유 만들어 고구마, 단호박, 김치랑 먹고 후식으로 귤 챙겼네요
쉬리107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베이글 😄😄😄
후아 제 최애 런베뮤 베이글 먹습니다 ㅎㅎㅎ 일단 아침은 단호박&초코베이글 이에요 조금씩 잘라서 애들이랑 나눠먹어야죠 ❤️
자스민꽃
☆안흥쌀호박찐빵
뒷집할머니께서 10개짜리 한봉지 주셔서 간식으로 잘 먹네요 방금 밥 먹다 밥은 반만 먹고 눈오는 사진보니 생각나 먹네요.
b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