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에 하는 밥

큰아이 애기때 한살림에서 샀던 옹기.

횟수로 15년이 넘은것같다.

요즘 방학인 아이들 밥을 옹기에 해서 소분해 담아 냉장실에 넣어두면 뚜껑을 열지않고, 저렇게 밀어서 구멍을 보이게해 렌즈에 돌려먹는다.

더운 여름방학때 옹기에 해둔 밥이 혹시 상할까 걱정되어 생각해낸 방법ㅋ

 

전기밥솥에 밥을 오래도록 켜두고 먹는걸 안좋아하고, 옹기에 하면 밥도 고슬고슬하고, 누룽지도 만들어서 좋다.

사서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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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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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밥 맛이 완전 예술이겠어요
    너무 먹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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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싫으다
      작성자
      그쵸~저런밥엔 김하나만 먹어도 맛나죠^^
      아이들이 고슬밥을 좋아해서 하게되네요.
  • 들풀지기
    저는 솥밥을 해 먹는데 옹기밥도 맛있겠어요. 소분해서 데워 먹으면 혈당도 낮아지고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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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싫으다
      작성자
      소분해서 냉장고에 두니 여름에 걱정이 없더라구요~^^
  • 우리화이팅
    정성가득이예요
    옹기한 밥은 맛도 좋잖아요~
    너무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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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싫으다
      작성자
      번거로운거 같지만, 씻은 쌀을 30분정도 불려두면 밥되는 시간도 30분이내 였던거 같아요.
      오래해서 그런지 그냥 생활의일부 같아요^^
  • 미주장
    옹기밥을 이렇게 맛있게 잘 하셨군요
    저도 한 그릇 가져다가 김치하고 같이 먹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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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싫으다
      작성자
      크아~~갓지은 밥에 김치.
      생각만으로도 너무 맛있겠어요~^^
  • 제벌
    어머나 너무 맛있겠네요
    옹기에 밥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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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싫으다
      작성자
      ㅎㅎ그러게요~
      밥솥이 참 잘도나오는데, 전 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