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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한입고구마
아주 꼬마 고구마네요 햇고구마라 그래도 밤이 가득 포슬포슬 맛잇더라구요
아미134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밤 슈페너
메가 커피에서 마신 신상 음료 인데 요즘 밤 음료가 많이 나오네요 . 한입 먹어보니 바밤바 맛인데 제 입맛에는 별로 였어요
로블ㅎ
점심은 롯데리아~~
아이들이랑 롯데리아 왔어요~ 전 별로 배 안픈데 자꾸 시키라 해서 데리버거 시켰는데 엄청 작네요^^; 안에 보니까 패티랑 양상추가 있어요 ㅎㅎ 아이들 한입씩 떼 주고 맛만 봤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일본 나고야식 고구마 찜빵
재료 한입고구마 3개 설탕 15그램 소금 조금 밀가루 50그램 물 큰숟가락 2 1센치 크기로 한 고구마에다가 설탕 소금 밀가루 물을 다 넣고 섞은 다음에 찜기에 올려서 약불에 20분 찌면 완성! 포만감 있는 건강 간식이요~!
심예리
유부초밥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유부 초밥 만들었어요. 밥을 미리 예약 해 놓고 자서 그나마 수월하게 만들었네요 . 한입에 먹기 편해서 좋아요
로블ㅎ
학원다녀온 고딩 간식.
떡뽁이준다니 싫다해서 어제 반죽해둔 부추전 구워줬어요. 떡볶이에 계란 하나 더 넣어서 두개나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부추전 한입만 먹겠다더니 자리잡고 앉아서 떡볶이까지 싹 끌어먹었네요..제가요..ㅎ 누구를ㅈ위한 만찬이었나 몰라요.
한결맘
축구 때문에 저녁은 뒤로하고...
우선 식전 사과 한입 먹고~ 후반 시작 쉬는 동안 빨리 저녁 준비해야겠어요 ㅋ
목표사십구
던킨 도넛이랑 커피~ 👍
딱 도넛 하나만 먹어야지... 먹다보니 아메도 먹고 싶네... 도넛 하나 양 왜캐 작지? 한입이네?? 그럼 하나 더 먹어야지 ㅋㅋㅋ 던킨 맛있는데 다 먹고 나니 아~~달다 😂 어제 늦게 안먹을려고 아침에 먹었어요 살 찌는건 진짜 다 맛있네요;;; 당 보충 완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속쓰림은 식사 후 흔히 발생하는 가슴 통증으로, 주로 위산 역류로 생긴다. 만약 자신이 식사 후 자주 속쓰림을 겪는다면, 이는 만성적인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신호일 수 있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평소에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식을 통해서라도 평소 위식도 역류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미국건강 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 왠지 허브차는 다 좋을줄 알았는데, 페파민트 속쓰림에 피해야하는 것중에 하나이네요.. 속쓰리면, 거의 꿀물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뽀봉
맛있으면 됐지 뭐
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ㅠㅠ 마지막 한입 먹다가 갑자기 몸무게가 생각나면서 현타가... ㅋㅋㅋ 아 맛있다!! 하다가 갑자기 내 몸무게!! 이런 !! 하고 있어요
붉은레드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뽀봉
아부라소바
남편은 아부라 소바 주문해서 저도 한입 먹었어요. 여기 위에 돼지껍떼기도 추가 가능해요. 약간 느끼해서 저는 마제 소바가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후후 불면서 먹는 편의점 라면~
오늘 저녁도 칼국수 먹었는데..😨😨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야식... 그리고 라면인데.. 😩😩 학원 차량에서 내린 딸이 편의점에서 라면이 먹고 싶다네요 집에도 라면 있는데 꼭 밖에서 먹어야 맛있다고 하니.. 딸 기분도 맞춰줄겸 편의점 고고! 숙제도 많고, 시험도 많고, 선생님도 무섭고, 남자애들도 시끄럽고 등등 수다 한보따리네요..;; 편의점 가서 라면 하나씩 골랐어요 배불러서 진짜 아무것도 안먹고 싶은데 한입. 두입 얻어먹으니 그게 또 맛있네요 편의점에 없는게 없네요.. 단무지도 김치도 하나씩 사서.. 호호 불면서 먹으니 또 맛있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쌀쌀해서 스프 끓였어요. 한입 고구마 2개 에어프라이기로 살려서 계란과 함께 식사 합니다. 따뜻한 스프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레몬그린
올리브영 간식 추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
제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간식 ❤️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입니다 용량 : 60g 😍😍 애들이랑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베이글칩 인데요! 맛도 다양한 베이글칩인데 올리브영에서 지금 투쁠원해용 ㅎㅎㅎ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꿀과 버터의 풍미가 가득!!! 느껴지는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에요💗💗 기본적으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이 플레인 베이글을 얇게 썰어서 한번 더 구워만든 베이글칩 이랍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총 용량은 60g 그리고 전체 칼로리는 250kcal입니다. 베이글칩 이라는 이름답게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잘 되어있어서 아이들 간식이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 좋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제품 말고도 초코시나몬이나 크림스프맛도 참 괜찮더라구용 ^^ 투플원으로 팔때 저흰 쟁여놓게되요:)
자스민꽃
커피에 같이
커피 마시면서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한입에 다 먹었어요
마음그릇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올팜 사과 🍎 수확물
열심히 물과 양분 먹고 잘 자라라고 밤낮으로 공을 들였는데 아주 작고 귀여운 사과 🍎 아이들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으려고요. 딱 한입감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뽀봉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때가 되면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 음식이 당긴다는 여성이 많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늘고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든다. 이때 프로게스테론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여성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심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는 저하된다. 따라서 혈당 수치를 높이는 단 음식이나 빵 등 탄수화물을 먹고 싶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음식들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 비율이 몸속에서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실제 여대생 400명의 68.8%가 생리 직전 식사 섭취량이 늘었고, 가장 당기는 음식은 초콜릿류와 사탕·쿠키·케이크 등 단 음식(74.1%)이라고 답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많은 여성이 생리 직전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가 생리 후 다시 감소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생리 전 높아진 프로게스테론 농도로 인해 몸이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되면 체내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체지방은 오히려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몸을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생리 중에 무턱대고 고열량의 단 음식 또는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다간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리할 때가 되면 허브차 같은 차 종류를 자주 마셔 식탐을 줄이거나 의식적으로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살찌는 것을 막고 싶다면 생리 직전 초콜릿, 케이크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보다는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 허브차 드시고, 공복감은 바나나로 간식 챙기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소고기 사태 장조림과 수육
아드님 좋아하는 소고기 사태&계란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물 만들어 소금과 맛간장 넣고 끓인 후 삶은계란과 익혀둔 소고기 사태 썰어 한소끔 더 끓이기~ 먹기전에 청양 고추 송송 썰어서 내면 되구요 남은 사태는 수육으로 먹기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두고 저녁에 다시 끓여 낼려구요
목표사십구
닭가슴살 시켰는데
캐시딜에서 하림 닭가슴살 시켰는데 배송 오래 걸린다고 취소하라고 해서 취소했어요 왜 택배사 허브에서 장기체류가 불가피한걸까요? 다른 제품들은 다 바로 발송했다고 연락오던데 궁금하네요
켈리장
삶은 밤 까기
밤까기 손이 너무 아프네요ㅠ 애들 먹이려고 밤까서 한입에 먹을수 있게 준비 했어요~
제벌
이 시간에 라면먹는 아들들.
큰애도 작은애도 저녁을 안 먹더니 이 시간에 라면 먹네요. 큰애 거 한입 먹었어요. 역시 라면은 뺏어먹는 한입이 최고인거 같아요. 맛있네요^^
한결맘
간식용 구운 도넛
잠시 당 땅기는 오후에 뜨아와 함께 한입~ 칼로리 266 kcal는 일단 무시하고 맛있게~~
목표사십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뽀봉
연세우유 피스타치오 생크림빵💚
CU 연세우유 생크림빵은 다 좋아하고 자주 사먹기도 해요 요즘 빵값이 너무 비싼데 편의점 빵이 맛도 가성비도 좋더라구요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이 젤 맛있고 연세우유 생크림빵도 좋아해요 편의점에서 딱 보이길래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어제 사와서 냉장보관 했다가 오늘 먹었어요 피스타치오 생크림이 정말 가득가득 했어요 요기에 고소한 아몬드가 들어가 씹는 맛이 있네요 저는 원래 피스타치오 좋아해서 브라보콘 피스타치오 자주 먹어요 딱 그 맛입니다 ㅎ 거기에 아몬드 씹는 맛.. ㅎㅎ 3300원에 이정도 퀄리티면 고맙네요~ 평소에 피스타치오 좋아하시는 분이면 꼭 드셔보세요 ㅎ 제가 먹으면서 애들도 조금씩 줬는데.. 둘째는 피스타치오 싫어해서 한입 먹더니 바로 no 하더라구요 요것도 피스타치오 생크림이라 호불호는 있을것 같네요~
우리화이팅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