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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목)|혈당일기9기 4일차
날짜:2024년8월8일 혈당측정시간:am7시5분 내용:어제저녁 복숭아하나랑 로제파스타한입 각오하고 소식후 헬스장 자전거45분 타고 아침 물한잔마시고 1시간 건기후 혈당측정결과 95mg나왔다 오 다행이 혈당이 뚝 떨어져서 정말 다행 오늘저녁에도 운동해야겠다
미지동현맘
마이노멀 저당 초코볼
**마이노멀 저당 초코볼 ㅁ설탕대신 0캏로리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 ㅁ프리미엄 초콜릿 속에 아몬드가 통으로 한알씩! 달달한 초콜릿 땡길때 저당으로 아몬드까지 먹을 수 있어 허기질때 먹어도 좋음 한입 먹자마자 이게 설탕이 안들어간 거리니!! 속세의 맛 그대로라 문제는 한봉지로 끝나기 어렵다는 사실 ;;;;
씽씽걸
장미허브
운동하는곳에 복도 창가에서 봤어요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만지니 향이 진짜 좋아요
마음그릇
"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오히려 악영향...칼슘·철분·섬유질 등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변비는 일반적으로 식단과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부 보충제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피해야 할 보충제를 소개했다. ♧장 운동성 늦추는 칼슘 보충제 = 칼슘 보충제는 장 운동성을 늦추기 때문에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 운동성은 음식이 소화관을 통과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슘은 또 장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양을 방해해 대변을 딱딱하고 건조하게 만듬으로써 배출되기 어려워지게 할 수 있다. 고용량의 칼슘을 보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변비 유발하는 철분 보충제 = 철분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변비를 유발하므로 철분 결핍증이 있는 경우 심각도에 따라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콩류, 잎이 많은 채소, 생선, 붉은 고기 등)과 비타민 C(감귤류, 과일, 잎이 많은 채소, 고추 등)의 섭취를 먼저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 철분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음식과 함께 복용하고 하루 종일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변 빨리 늘리는 섬유질 보충제 = 섬유질 보충제는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들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대부분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변비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섬유질 보충제는 대변을 너무 많이 늘리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보충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 섬유질 섭취량을 너무 빨리 늘리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비타민 D 보충제 = 지속적으로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비타민 D 보충제는 변비와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 D가 너무 많으면 혈액을 순환하는 칼슘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체내에 칼슘이 너무 많으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다양한 통곡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세나 = 세나는 강력한 완하 효과로 인해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허브 보충제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키고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이 완하제 자극에 익숙해져서 그것 없이는 정상적으로 수축하는 능력을 잃기 때문이다. 세나에 너무 의존하면 체액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는 탈수로 이어져 사용하지 않을 때 변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핑크한울이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빠담소리
레몬 음료수
남편은 라임민트레몬 쥬스 마셨어요. 한입 먹어보니 상큼하니 맛있네요. 베스트 메뉴로만 주문 했는데 실패 없는 맛이네요
로블ㅎ
매콤한 저녁
오랜만에 아구찜 시켜먹었어요 미나리 추가해서 먹었는데 너무 빨리 먹어서 맛이 기억 안나네요 ㅠㅠ 술 한잔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알쓰인 관계로 탄산수랑 같이 먹었습니다 그와중에 탄수 관리하겠다고 밥 대신 냉장고에 있던 두부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는데 한입 먹는순간 시큼한 맛이 ㅡㅡ; 두부 유통기한 7월 중순까지였네요ㅠ
훔훔
티라미슈 먹었네요
어제 따님이 사온 티라미슈 오늘 먹었네요. 넘 늦으시간에 사왔기에 한입만 맛보고...이제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솔직 리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 숙제인 거 같아요. 과자는 먹고 싶은데 살은 찔 거 같고.. 이번에 마트 갔는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간식이 있더라고요. 최소한의 양심을 위해 제로 라인 구매했습니다. ㅎㅎ 요즘 제로 라인이 유행이고 인기라 소주부터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더라고요. 운동할 때 단 게 당기는데 칼로리 때문에 먹기 참 힘들잖아요~ # 제로 초콜릿칩 쿠키 무설탕 초콜릿 칩 25%가 들어갔다고 해요. 칼로리는 772kcal로 총 12봉 들어가 있습니다. 제로 초콜릿칩 쿠키 1개 칼로리 64칼로리 정도예요. 772kcal / 12봉 = 64.33333 칼로리입니다.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 가격은 5,090원입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요즘 가격이 이런 건지 꽤 비싸더라고요.ㅎㅎ 유명한 초코칩 쿠키와 상당히 비슷한 비주얼입니다. 먹기 전에 달달한 아는 맛일 거라 생각하니 설렜었는데요. 한입 씹는 순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없습니다.....!! 역시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단맛도 없고 촉촉한 초코칩 보급형 느낌 전혀 없는 맛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칼로리 102kcal로 비교해 보면 40kcal 적어요. 비주얼만 비슷하고 맛 비교하자면 정말 아쉬운 과자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보이윤
제로칼로리 쿠앤크 샌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철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신가요? 이번 주에는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크 샌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레오와 비주얼이 상당히 비슷했어요. 제로 쿠앤크 과자 칼로리 1,350kcal로 총 6봉이 들어가 있습니다. 1봉지에 6개가 들어가 있고 제로 쿠앤크 1봉지 칼로리는 225kcal입니다. (과자 한 조각 칼로리는 37.5kcal에요.) 샌드 가격은 4,790원으로 이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다이어트 제로 과자 1개 칼로리 37.5kcal로 오레오 낱개 칼로리 50kcal와 비교하면 조금 낮았습니다. 상당히 흡사한 비주얼이에요. 한입에 먹었는데 오? 이건 좀 괜찮은 데라는 말이 바로 나오더라고요. 설탕제로 당류제로 다이어트 간식이지만 오레오 보급형 느낌 제대로였습니다. 단맛이 엄청 강하다 이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단맛이 있어 먹을만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과자가 땡기시는(?)분께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갑자기 낮만 되면 온몸이 무겁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면 곧 월경을 시작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월경 4일 전부터 2일 후까진 낮에 유독 몸이 피곤하다. 월경이 시작할 때쯤에는 호르몬 변화로 우리 몸은 밤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일본의 수면의학 전문가 츠보타 사토루 박사 연구 결과, 일본 여성의 80%가 월경 전 중후군을 겪었고, 그중 41%가 월경 전과 시작 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서도 전체 여성의 23%는 월경 전에, 30%는 월경 기간 잠을 설쳐 주간 졸림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0%는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한 수면장애를 겪었다. 이 기간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몸속 온도를 올려 체온 변화를 억제한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져야 한다. 츠보타 박사는 "체온 변화가 줄면 깨어있을 때와 잠을 잘 때 몸 상태에 큰 차이가 없어 밤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낮엔 졸음이 몰려온다"며 "프로게스테론은 신경이 안정되도록 돕고, 뇌의 흥분을 감소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부틸산이 분비되도록 도와 낮에 졸리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했다 프로게스테론은 분해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알로프레그나놀론이라는 대사산물을 만들어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월경 전 증후군의 또 다른 증상인 근육통, 우울감, 복부 팽만감, 유방 압통 등도 야간 수면을 방해한다. 낮 동안 잠이 너무 쏟아진다면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해 생체 리듬을 개선할 수 있다. 산책할 수 없다면 레몬그라스가 함유된 허브차를 마시거나, 껌, 견과류 등을 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몬그라스는 시트랄, 리날로올이라는 향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잠에서 깨도록 돕는다. 또 껌, 견과류 등을 씹으면 뇌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졸림을 줄어들고 집중력과 작업기업 등이 향상된다. 영국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껌 등을 씹고 과제를 수행한 그룹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졸림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수면 패턴이 더 망가지므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슬비기자
뽀봉
오전간식
홈트후 배고프니 한입라겠습니다 오전에는 왜케 배가 고픈지 눈뜨자마자 배가 너무 고프네요
아미134
옥수수 냠냠🩵
오늘 옥수수 먹어요 ㅎㅎ 지니어트 회원님들 너무 맛나게드셔섴ㅋㅋㅋㅋ 저도 한입 먹어봅니다 찰옥수수좋아요🩵🩵
구룸구룸
[속보] 일본 장어덮밥 불량으로 147명 식중독, 1명 사망
여름철에 식사할때 한입 먹어보고 신맛나거나 평소랑 달리 뭔가 맛이 이상하면 숟가락 내려놔야 함 병원비가 더나옴 문제는 쉽지 않음 양념이 입혀진 경우면 그게 구분이 힘듬 우리도 조심 합시다.
야고
다이어트할때 과자먹고싶으면 노브랜드 두부과자
노브랜드 두부과자 고소하기도하고 담백하기도한 건강간식인거 같은 과자입니다. 두부는 5.14% 들어있는 두부과자라서 다른과자들 보다는 부담없긴하지만 양은 조절해서 먹고있어요 ~ 한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사이즈이구요 좀 딱딱해요 노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는 정말 굿 입니다.
ㅇㅅㅇ지니
오리온 사르르 마블링크림
직원분이 휴가 다녀와서 같이 먹으라고 사왔네요. 옛날 초코파이 후속으로 나온 사르르 마블링크림입니다 먹어보니 작고한입에 쏙넣을 수 있네요. 그런데 진짜 사르르 입안에서 녹아서 사라지네요. ㅋㅋ 칼로린 있지만 가끔 당 떨어질때 한두개쯤 먹음 좋을 듯 싶네요.
로니엄마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허브솔트 믹스넛
오늘도 몸에 좋은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짭짤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토스 공구 중싸이즈 🍠고구마 3키로
토스 공구 중싸이즈 🍠고구마 3키로 한입인줄 알았는데 중싸이즈네요. 11900원에 1000원할인 토스캐시 사용하고 잔액 2481원만 결제 했으니 잘한거죠? 3/1정도 씻어서 삶아요. 커서 반잘라 익힙니다.
레몬그린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간식타임 해요~ ㅎ
집왔더요😄😄 전에 마트에서 사온건뎅 다이제 미니에용 다이제만 먹어봤는데 다이제씬하고요 ㅋㅋㅋㅋ 이 다이제미니두 맛나네용 한입에 쏙들어가 좋아용😄 아니 쪼꼬과자는 왜 다 맛나냐구요 ㅠㅠㅠㅠ
자스민꽃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지에스에서 산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진짜 한 입 크기예요 한입 2300 원 달달하고 꾸덕한 치케 입니다 치케가 뭐 그렇죠 그래도 맛있으면 먹잖아요ㅋㅋ
현유리
허브솔트 믹스넛
캐시딜에서 산 견과 먹었어요. 몸에 좋은 견과류 매일 챙겨 먹으면 좋지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systle10
간식 자두
점심 사먹고 좀 더 걸었어요. 만보 맞춰 걷고 집에 들어오니 당장은 비가 오락가락해서 라떼산책 못하고 우선은 집에 앉아 챌린지들 정리 하는데 뭐가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상큼 달콤한 자두 하나 먹었어요. 한입 베어 물고 찍었네요.😅 겨우 만보 했어요. 혹시나 더 못나갈까봐 요것만 맞춰서 들어왔는데 운동하기 싫은 마음도 반영될 것 같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8기1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22일 측정시간 저녁 식 후 2시간 저녁식사로 두부호박 된장 국, 현미 김밥, 먹었다. 식사전에 파프리카를 한입먹고 천천히 먹었다. 따뜻한 차 한잔 먹고 티비보며 스트레칭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몸을 많이 움직였다 . 양호한 수치같다.
호호수기
혈당 방어구 올리브유 가격 탐험+롯데리아 신상 버거
같은 제품이라도 적게는 3천원에서 8천원 정도 차이남 첫번째 이마트 올리브유는 비쌈 2만 중후반부터 시작 해서 욕하고 나옴 두번째 식자재 마트 3곳중 0.5L 13,000원~13,900원 이게 제일 저렴했음 세번째 마지막 노브랜드 1L 15,980원 이게 가장 가격이 좋아서 이걸로 선택 가격은 알았으니 사는건 내일 장바구니 신상 주문함 집가는길에 포텐버거 새로나옴 궁금하네 포텐은 먹고 불고기 버거는 내일 아침에 먹기로 못생김 반 짤라봄 한입 먹었더니 매워서 포텐 패티 제거 포텐버거가 불고기 버거됨. 돈 낭비 어쩔 아아로 마무리 오늘의 모험 끝
야고
제로칼로리 코카콜라 제로슈가
안녕하세요 ☺️ 제가 추천하는 제품은 코카콜라 제로슈가 입니다! 모두가 아는 유명한 제품이죠~ 제로의 시작은 코카콜라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콜라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당이 많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제로콜라가 나온다고 했을때 환호했었답니다🥳🎉 코카콜라 제로슈가는 처음 맛보았을때, 일반 코카콜라를 먹다만느낌이라 "이게뭐지?" 싶었지만 한입, 두입 먹을수록 중독성이 있달까요?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c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