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닭안심살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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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합니다
요즘 제가 물대신 2리터는 족히 먹는 탄산수 소개합니다 일단 모든 탄산수가 그렇듯 제로칼로리에 중요한게 탄산이 엄청나서 한입 먹으면 트름이 바로 나와서 속이 뻥 뚫리면서 쾌감 장난아닙니다 탄산세기가 만족도 최고! 여기에 레몬즙이나 홍초 타서 먹으면 바로 탄산 쎈 아이스티 되는거예요 저는 탄산만 원해서 오리지널로 이거만 먹는데도 소화가 잘되고 좋네요 칼로리 걱정도없어서 더좋아요 추천합니다
왕플
지옥에서 온 지구별초코크레페
메가커피 알바생들 기피메뉴라는 지구별초코크레페 드셔보셨나요??? ㅋㅋㅋ 아들왈, 두번은 못먹을 맛이래요 달아도 너무달대요 한입 먹었는데 와........달디달고달디단 혈당폭발하는 단맛이예요 완전 비추입니다!!!!ㅋㅋㅋ 지옥의 단맛을 경험하고싶으시다면 한번쯤 재미삼아 드셔보셔요
나는무너
롯데리아 고추튀김 드셔보셨어요?
어디서 맛있다는 소리를 전해듣고 먹으러 가봤지요 ☺️ 갓 나온 튀김이라 따끈할 것 같아서 소프트아이스크림도 같이 주문했어요 한입씩 베어물으면서 먹었네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나서야 튀김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다보니 꽁다리만 남았어요 감상은, 2번 튀겼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덜 기름졌고 더 바삭했어요 그래도 튀김이라 느끼하긴 한데 오이고추가 적당히 아삭해서 마지막까지 먹을 만했어요 가격은 3천 얼마였어요 전자영수증했더니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이어트가 문제인데, 주말이니까 살짝 눈감았어요 눈 감은 사이 쓱싹 해치웠네요🤣🤣 추천해봅니다 👍
더달달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우곰이
비오면 생각나는 음식
비오면 생각나는 음식 1. 해물파전 역시 비오는날엔 동동주와 파전이 탁~ 떠오르죠! 지글지글 구워내는 기름냄새와 고소하고 맛있는 파와 해물이 가득한 해물파전! 남녀노소 좋아하는 베스트음식이예요! 2. 호떡 이것도 역시 지글지글 구우면서 안에 달~콤한 설탕 들어간 호떡! 비를 바라보며 먹는 솔솔함이 있어요! 3. 오뎅 비가오니 약간 서늘해서 뜨근~한 국물과 오뎅한입먹으면 최고죠 따끈한 오뎅을 한입 호호~ 베어물며 오뎅국물과 같이 시원하게~ 먹을수있어요! 4. 떡볶이 비오는날엔 간단한 떡볶이도 많이 떠오른답니다! 기름떡볶이, 간장떡볶이 등등있지만 저는 뭐니뭐니해도 핸드메이드(?) 빨간 고추장의 라볶이(+삶은겨란)이 좋아요~ >.< 5. 부대찌개 칼칼한국물에 다양한 햄과 사리를 듬뿍~ 넣은 부대찌개도 인기만점이랍니다! 점심식사로 딱좋은 비오는날에 더 땡기죠 챱챱~♥ 6. 치킨 네... 저희의 치느님이 나왔숩니다... 치느님!!! 따끈따근한 치킨냄시와 부드러운~속살의 궁합을 말로표현못하죵 ㅋㅋ 생맥과 마시면 넘넘 좋아요! 7. 녹두빈대떡 파전과 같이 떠오르는 빈대떡이예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져가는 빈대떡에 간장소스를 콕 찍어 먹으면 아우 >.<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출처] 비가 쥬륵쥬륵~♬ 비가오면 생각나는 음식 ♥.♥|작성자 디플유
뽀봉
과자
둘째가 사온 과자 단짠의 조화이네요. 쪼꼬 한입 마카롱은 완전 돌덩이네요. ㅋ
루시안
점심은 8000원 한식부페
요가 수업 끝내고 2시 미술수업전에 혈압약때문에 근처 내과에 갔어요. 최근 살 빼고 나서 혈압이 좋아졌다고 혈압약 용량이 줄어들긴 했거든요. 오늘 가니 아예 혈압약을 잠깐 끊자고 했어요. 한 달 동안에 혈압약을 안먹는답니다. 그대로 안 먹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오늘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먹으려 했다가 혈압약 때문에 다른 병원에 가는 바람에 근처에 있는 한식 부페 식당에 갔어요. 100주년 기념관 2층에 있는 식당인데 한식부페에 샐러드도 따로 있다는데 8000원이라 해서 가봤어요. 오늘의 주메뉴는 카레돈가스인데 밥도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있고 반찬도 콩나물 무침, 도라지무침, 감자 조림 있고 돈까스는 한입크기로 썰어서 있고 카레와 참치김치찌개도 직접 담게 되어 있었어요. 후식 코너에 토마토도 있고 모닝빵과 식빵있고 탄산은 맘대로 먹을 수 있드라구요. 저는 탄산과 빵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었어요. 우선 조금 작은 접시에 양배추 샐러드와 토마토를 담고 망고드레싱을 조금 겹들였어요. 잡곡밥과 반찬들은 좀 작게 담아서 가져왔네요. 샐러드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 맛있게 먹고 한접시 더가져와 두 접시나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도 괜찮고 돈가스도 2조각 갖고 왔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카레도 괜찮아서 참치 김치찌개도 맛있는데 저는 특히 그중에 도라지무침이 제일 맛있었어요. 밥과 반찬을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과할것 같아 참았죠. 다 먹었을 때는 너무 배가 부르더라구요 샐러드 두 번째 접시에요. 맛있게 먹고 다시 미술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오늘은 기분이 참 좋은 날이네요. 혈압 약을 끊는다는 게 가장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7일 (수)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07. 17.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후 오늘은 생일자가 있어 케이크를 먹었더니; 저녁에 혈당이 좀 올랐네요. 달달하니 맛난케이크여서.. 크~게 한입(?) 했네요.
림프님프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냥식집사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2회차 주제 (다이어트과자) 닥터유 단백질바 ♡♡
닥터유 단백질바 다이어트용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단백질바 2개에는 달걀1개분의 단백질이 6g 들어있고 견과류가 있어 고소합니다 한입 베어물고 천천히 오래 씹으면 포만감도 들고 아주좋은 간식이죠
정로또맘
입맛 없을때 비빔밥
초복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더위가 기다리고 있어서 입맛 찾기위해 비빔밥 먹어요 ㅎ 초장을 한바퀴 돌려서 넣고 슥슥 비벼서 한입 떠먹으면 캬~ 입맛이 돌아 왔어요 ^^
차칸청춘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이들 아침
요즘 아이들 일어나기 힘들어해서 대부분 한입에 먹는 볶음밥 위주로 밥을 챙겨주게 되네요 늦게 일어나서 밥 먹을 시간 부족해요 ㅠ 그래도 둘 다 맛있게 먹고 가네요
저스트영
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더운 여름에는 닭고기로 만든 닭곰탕이 최고지요 당뇨 있으신 분들이 닭고기 열량으로 망설이지요 껍질과 뼈를 발라내고 만든 닭곰탕은 괜찮다고 하네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이, 찜, 굽기, 삶기와 같은 조리법이 좋다고 합니다 닭곰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레시피) *닭을 세척하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삶아줍니다 *닭을 삶고 나서 뼈를 골라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닭고기에 넣어줍니다 *대파, 마늘, 생강등은 버려 주세요 *닭 육수를 먹기 전에 다시 뜨겁게 끓여줍니다 *큰 그릇에 닭 육수와 간을 해 놓은 닭고기와 잘게 썬 파를 넣어 먹습니다 *맛을 위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은 허브, 향신료, 레몬 주스를 사용합니다
k2023
저녁에는 한우채끝 준비했습니다
저녁에는 한우 채끝을 준비했습니다 (꿀팁) 굽는법 첫째)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고기 표본의 수분과 핏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래야 수분이 제거되어야 더 높은 표면온도로 구울 수가 있습니다. 둘째) 소금 혹은 허브솔트를 뿌려서 다시 소금의 간은 고기 표면으로 들어가고 고기 안에 있는 수분은 삼투압 현상을 나올 수 있도록 해줍니다.
미주장
바나나 🍌
오후간식으로 노랗게 익은 바나나 한입 달콤해요 🍌 바나나는 익을수록 껍질에 검은 반점인 슈가스팟이 생깁니다. 이 슈가스팟은 많이 생겨날수록 당도가 높아지고 암세포를 파괴하는 종양 괴사 인자도 증가하게 됩니다
뽀봉
고구마 구웠어요 ㅎ
올팜 수확물 고구마 구웠어요 ㅎ 맛있네요 ㅎ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 고구마 한입크기라 딱 좋아요~
우리화이팅
스피아민트
박하향이 나는 허브로 참 이쁘죠 허브종류의 식물은 향이 좋고 유용한 식물이라 더 좋아요
마음그릇
혈당관리레시피
혈당관리를 위해 참외피클을 만들어서 먹는데 참외3개 파프리카2분의1 피망2분의1 양파2분의1을 먹기좋게 한입에 넣을정도로 손질하고 단촛물로 물600ml 2배식초110g 설탕110g 소금6g(2분의1) 월계수잎4장 통후추10알을 냄비에 넣고 끓여서 식초를 넣으면 단촛물이 완성되는데 주의할점은 참외를 손질할때 속을 깨끗이 제거해야합니다 그후 손질한 참외 피망 파프리카 양파를 통에 넣고 뜨거운 단촛물을 넣고 섞은후 실온에서 1시간 숙성후 냉장보관후 하루 이틀에 먹으면 좋습니다
ZGMF
돌솥 비빔밥
지글지글 소리를 내고있는 돌솥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자리를 잡고 있으니 입맛을 돋구네요 밥한공기에 초고추장을 넣고 슥슥 비벼서 한입 먹으면 쥑이네요
차칸청춘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땀흘리고 바닐라라떼,
땀흘리고 급히 바닐라라떼, 깊이 한입 마시고 눈빛 살아남, 휴..
치노카푸
7월 12일 금혈기챌 7기 5일차
7월 12일 am 9:00 식후 2시간 108mg/dl 아침으로 보리빵 한입 딱 먹었는데 혈당 수치 108 나왔네요 왜 자꾸 높게 나오는건지.. 이제 채소를 열심 히 먹어야겠어요~
MINJEONGYi
오랜만에 아이스크림 먹어보네요
딸내미 데리러갔다가 기다리면서 신랑이랑 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가끔 사와도 저는 한입정도만 먹는데 오랜만에 한개 다먹었어요
앵두정원
저녁
참치김치찌개랑 한입 떡갈비 먹어요
호림짱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뽀봉
생리 때만 되면 아랫배 빵빵… 이유 뭘까?
생리할 때만 되면 유독 아랫배가 빵빵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 기간에는 평소엔 헐렁했던 바지나 치마의 허리 부분이 꽉 끼기도 한다. 그러다 생리가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데, 생리 때 배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배 부을 수도 생리 기간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져서 배가 부을 수 있다. 호르몬 양이 감소하면 신체 내 수분과 염분이 평소보다 더 많이 조직에 저장된다. 자궁 내벽이 두꺼워지면서 아랫배가 평소보다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다. 생리가 시작하기 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만 떨어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높아진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지방이 쌓이도록 한다. 그리고 생리 직전에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려면 영양소가 필요해서 포도당을 몸속으로 흡수시키는 인슐린 분비도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생리 직전에 식욕이 폭발한다고 느끼는 여성이 많다. 그런데, 호르몬 변화 때문에 체내에 수분이 잘 축적되면서 조금만 먹어도 체중이 1~2kg 증가하게 된다. ◇장 활동 방해받아 복부 팽만 발생 생리 기간에는 장 활동이 둔해져 배가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생리로 인해 호르몬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대장의 연동 작용이 방해받는다. 이로 인해 소화 능력이 떨어지고,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캐나다 매니토바대 연구팀에 따르면 생리 전이나 도중에 소화불량을 겪은 사람은 연구 참여자의 73%에 달했다. 같은 이유로 변비가 생기기도 쉬워 아랫배가 계속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때 신체 대사를 돕는 천연 성분이 풍부한 허브차 등을 마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생리 끝나도 배 나왔다면 자궁근종 의심해야 만약 생리가 끝났는데도 부푼 배가 가라앉지 않고, 특히 아랫배가 볼록하다면 ‘자궁근종’을 의심해야 한다.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 2명 중 1명에게서 발견될 정도로 흔하다. 자궁근종은 통증이나 이상 증상을 유발하지 않아서 병이 악화한 후에야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자궁근종이 심해지면 ▲월경과다 ▲골반 통증 ▲빈뇨 ▲숨이 참 ▲생리 기간 길어짐 등을 겪는다. 자궁근종은 악성 종양으로 변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자궁 나팔관 연결 부위에 종양이 생기면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데, 자궁근종으로 인해 튀어나온 배와 단순 뱃살은 일반인이 스스로 구별하기 어렵다. 따라서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근종의 위치와 크기 등을 파악하는 게 안전하다. [출처 ©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 샐러드에 아보카도 1개랑 오리엔탈 드레싱과 허브 폭립3조각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작은거 3개 먹고 운동가기전에 체크
랜디랜디
7/8(월)점심은 '가지 버터구이'🍆🍆
ㆍ가지 2개를 씻어서 반으로 자르고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ㆍ간장3/물3/설탕1/고춧가루1 대파1/마늘1 양념소스 만들어요 ㆍ팬에 버터를 녹이고 가지를 앞뒤로 구워주세요. ㆍ노릇하게 구워지면 양념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구워주세요. 밥위에 올려 한입 앙! 너무 맛있어요. 밥도둑이 또 생겨버렸어요🤭🤭
냥식집사
새로운 수박 자르는법! 이제 ‘이렇게’ 잘라 드세요
수박 자르는 법 여름철 수박 한통을 구매하면 어떻게 자르시나요? 상황에 맞게 수박을 잘라 놓아야 먹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참 좋은데요. 오늘은 상황에 맞게 쉽고 맛있게 수박 자르는 법 알려드릴께요. 가장 먼저 수박을 자르기 전 해야 할 일은 씻는 것이에요. 물에 한번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껍질에 세균이 있을 수 있어 그냥 자르면 과육 안으로 세균이 함께 들어갈 수 있어요. 사각설기 사각 썰기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후식으로 먹을 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이에요. 사각 썰기를 위해선 먼저 반으로 자른 수박을 다시 반으로 잘라 주세요. 그리고 양 옆 부분을 두 줄로 흰색 과육 부분까지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 줍니다. 이제 위에서 아래로 한입에 먹기 좋은 간격으로 썰어 놓으세요. 모두 완료 했다면 흰색과 빨간색 과육 경계 부분을 칼로 잘라 주세요. 만약 한번에 깊숙이 자르기 힘들다면 양쪽 옆 부분을 두번에 걸쳐 잘라 주시면 편해요 만약 이렇게 한번에 많이 잘라 두기가 싫은 분은 사진과 같이 수박을 원형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자른 원형 모양의 수박을 도마에 두고 흰색 경계를 잘라 줍니다. 이렇게 썰은 수박은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넣어 보관하면 후식으로 먹기 정말 편해요. 세모 썰기 세모 썰기는 손님들이 왔을 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인데요. 수박 남은 반쪽 또는 한번 더 잘라 주세요.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흰색 과육 경계까지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 줍니다. 이후 빨간색과 흰색 경계 부분을 마찬가지로 칼로 쭉 잘라 주세요. 이후 잘린 수박을 서로 엇갈려 두게 되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손님이 많이 왔을 때 마지막 방법은 바로 많은 손님이 왔을 때 인데요. 반으로 자른 수박을 먼저 도마에 두세요. 그리고 일정한 간격으로 쭉쭉 잘라 줍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끝 부분은 흰 과육으로 너무 두껍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가로 세로 모두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 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자른 수반은 손님들이 왔을 때 하나씩 수박바 처럼 집어서 먹기에 정말 좋아요. 아이들도 하나씩 집어서 먹기 편하고, 남은 수박의 경우 사각 썰기를 한 후에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편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뷰어스]
뽀봉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 저의 최애 메뉴, 가장 즐겨먹는 메뉴는 <단호박두부 샐러디>예요. 중량은 360g, 칼로리는 390kcal, 가격은 8600원! 단호박두부 기본베이스에 치킨을 추가했어요. 웜볼이라 찹쌀, 찰보리, 귀리가 들어있어요. 소스는 이탈리안 허브 소스 칼로리가 낮아서 선택^^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 콩이 들어있어 영양도 맛도 포만감도 든든하게 챙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