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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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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 7일 오전 공복혈당체크 위에 워터마크에 보이듯이 오늘아침에 혈당에 충격😵 어제저녁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세지먹고 새벽에 배고파서 오이두개에 쌈장찍어먹었는데.. 앗.. 치즈도 한장 먹었구나 근데 아침부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와서 멘붕 술먹고잤을때보다 더 높았어유.. 오늘 점심은 짬뽕밥 중간에 쫌쫌따리 탕수육  서너게먹고 엄청 많이 움직임!! 저녁은 계란 5알에 불닭소스쪼금😅 내일 공복혈당은 두자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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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수지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캐시딜에서 온 닭가슴살 12봉

캐시딜에서 온 닭가슴살 12봉 아이 식사때마다 매일 먹어요 지난번 산거 다먹고 다시 주문했어요. 간편하게 단백질 챙기기 좋고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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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캐시딜에서 온 닭가슴살 12봉

저당 식품 동원 비비드 치킨 저당 굴소스

동원비비드치킨 저당 굴소스는 다이어트나 저당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굴소스 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25Kcal 고 지방, 당류,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0g 이고 일반적인 굴소스 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요리에 굴소스 특유의 맛을 더 해주고 당분을 줄일 수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저는 "굴소스 야채 볶음" 을 자주 해 먹는데 각종 야채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주면 특유의 중화풍 향을 내서 맛과 영양과 건강을 동시에 해주는 식품 입니다.한번 구매해서 맛 보시면 평생 빠질수 없는 식재료가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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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저당 식품 동원 비비드 치킨 저당 굴소스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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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당제품)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추천

다이어터에게 비비드키친 소스는 빠질수 없는아이템이죠. 샐러드나 샌드위치 뭘 먹든지 간에 소스가 없으면.. 맛이 없쟎아요.. 소스 칼로리 때문에 살찐다는 말도 있고 해서 처음에는 샐러드 그냥 풀만 먹었더니... 인성이 너무 나빠지더라구요. 내가 염소인지 사람인지.. 그러던 와중에 비비드 키친 소스 종류별로 사서 그날 그날 먹고 싶은거 돌려가면서 먹어요. 그랬더니 음식 풍미도 살고... 일단 맛이 오리지날 맛이랑 비슷해요. 그 중에 스위트칠리가 가장 으뜸입니다만....  하나만있으면 아쉽기 때문에 여러가지 구비해 둡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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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저당제품)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추천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

다들 한번쯤은 드셔봤을 것 같은 유명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합니다! 바베큐맛 데리야끼맛 칠리새우맛 그 외에도 머스타드 케찹 굴소스 등 여러가지 맛이 많이 있더라고요~ 다른 소스랑 맛 차이는 안나는데 당류랑 칼로리 차이는 엄청 나더라고요~~! 요즘 양배추참치전 간단히 해서 소스 뿌려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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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

월요일 점심~♡

너무 덥다보니 자극적인 입맛돋구어 주는게 먹고싶어서 냉채 해먹었어요. 야채랑 닭가슴살과 크래미찢고 연겨자소스 뿌려서 먹으니 입맛 도는것같아요. 맛있네요~^^ 야채 절이는중~소금.설탕.식초 30분가량 절여 소쿠리에 그대로 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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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월요일 점심~♡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소시지

아임닭 닭가슴살 소시지예요 칼로리가 120kcal여서 부담없구요 단백질이 11g이나 들어있어서 건강에도 좋아요 이건 청량고추 맛 소시지 꼬치인데요 맛도 다양해서 여러가지 맛을 골라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할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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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소시지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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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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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추천해요 용량 80g 칼로리 140kcal 단백질함량 12g이예요 냉동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비주얼은 그릴 모양 있는 핫바같은 스타일이예요 봉지를 열면 고구마향이 강하게납니다 전자레인지 2분만 돌려두고 나가전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서 든든한 간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간편식품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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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고구마맛

소중한 나의 ( ^Д^) 한입

오늘저녁은 삼겹이 구웠어요 쌀밥을 안먹어요 안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러니 더 소중한 한입 삼겹이니깐~ 밥조금에 생와사비도넣고  코가 찡~🤪하게 소중한 한입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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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소중한 나의 ( ^Д^) 한입

헬시딜 상품중 닭가슴살 찰스테이크 깐풍기맛 좋아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가장 많이 먹게 되는게 닭가슴살이예요. 요번에 아임닭의 찰스테이크 깐풍기맛을 구입했어요. 아주 만족하는 맛이예요. 가끔은 색다르게 먹고 싶을때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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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헬시딜 상품중 닭가슴살 찰스테이크 깐풍기맛 좋아요.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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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los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헬시딜 상품 추천 - 닭가슴살 그릴바! 운동 후 단백질

운동하고 나면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해주는 편이에요. 웬만하면 8-90그램 정도 하루에 먹는 편인데, 생각보다 식단으로 채우기 어렵더라구요. 그럴 때 꼭 필요한 게 닭가슴살, 그 중에서도 맛있는 거여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자주 헬시딜로 시켜먹는 제품은 아임닭 그릴바 제품입니다!  영양성분도 괜찮고, 불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현미밥이랑 먹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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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젼

헬시딜 상품 추천 - 닭가슴살 그릴바! 운동 후 단백질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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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헬시딜ㅡ아임닭 닭가슴살소시지

헬시딜에서 다이어트로 도움될만한 닭가슴살 소시지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ㅎ ㅎ 아임닭 제품이구요 매운맛 후랑크 소시지였어요 냄새도 1도 없고 매콤하니 먹을때마다 스트레스 풀리게 해주는듯 했어요 ㅋ 재구매 각입니다 출출할때 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하나 까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맛있네요 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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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헬시딜ㅡ아임닭 닭가슴살소시지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새송이 버섯이 많아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었어요. 데친 두부와 닭안심 미역국과 식사해요. 무더위에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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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1형 당뇨 진단받고 운동을 하면 자꾸 저혈당이 와서 무척 힘들었었어요.  현재 내 혈당이 어떤지 알 수 없으니 무조건 음식먹으면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할때는 저혈당 왔다가 운동을 멈추면 급 고혈당 이고 너무 힘들었어요.  운동은 무조건 필수라는데...  CGM을 사용하고 나서는 혈당의 흐름을 볼 수 있으니까 운동하기가 훨씨 수월해 졌어요.  제 경우에는 아침 공복에 그 어떤 힘든 운동을 해도 저혈당이 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고혈당에 대비해서 인슐린을 소량 주사하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런닝머신에서 뛰다걷다 인터벌로 한시간씩 운동했었는데 제가 평발이란건 모르고 있었어요.  발목에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평발에 가깝기 때문에 런닝머신 운동은 적당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식탐이 많은 편이라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 운동방법을 바꿨어요.  홈트로요.  홈트라고 간단히 볼 일은 아니에요.  칼소폭으로 한시간 하고나면 땀이땀이.. ㅎㅎㅎ 옷 입은채로 샤워한 느낌이에요.  적극 추천 합니당.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은 샐러드에 직접만든 소스 그리고 닭가슴살이나 계란후라이 한개로 먹구요.  나머지 식사는 편안하게 먹고 있어요.  그래도 혈당의 흐름을 읽고나서는 운동이 편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도 간단한 산책도 하고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있는 칼소폭 운동 영상이에요.  *오늘 아침 운동 후 모습인데요. 옷이 검은색이다 보니 티는 덜나지만 전부 젖은 상태입니다. ^^ *오늘의 아침식사에요. 간단히. ^^ 포만감 느낄 수 있게 양은 푸짐하게 *한시간 운동 후 혈당이에요. 요즘 운동이 더 격해지다보니 조금 더 올라간 상태인데요.   식전 주사를 조금 일찍하면서 혈당 피크를 최소화 하고 있어요.  혈당흐름 알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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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불고기 전골 먹고 왔어요 점심에 거하게 먹었죠? 딱 이 좋은 기분으로 집에 가면 좋겠지만 퇴근 시간까지는 아직 5시간이나 남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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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점심은 샐러드^^

ㆍ 전 샐러드꺼내 점심먹어용^^ 오랫만에 샐러드인증샷 하네요 ㅋㅋㅋㅋ 오늘의 샐러드는 편의점표 불고기샐러드 에용 🤭 고기가 차가운상태라 살짝 익혀먹을까 싶기두한데 귀차나서 그냥먹어용 오리엔탈 소스랑 잘어울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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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점심 드셨나요~~^^저는 간단하게 닭가슴살/오트밀/토마토/달걀로 한끼 만들어 먹었습니다~ 기본 토달볶에 오트밀/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든든하고 맛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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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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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소불고기

메밀소바 주문 하면 소불고기 전골 도 같이 나오네요.양이 많지는 않지만 메밀소바랑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였어요. 중간에 먹고 나서 사진 찍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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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오리불고기

중복때 보양을 제대로 안한느낌이라서 조금 지났지만 오리로 보양하고 왔습니다 오리불고기는 먹을때마다 흡입이 되는거 같아요 점심으로 먹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는데요 너무 많이 먹었는지 저녁 생각이 아직 없네요 이번주도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저는 토요일부터 휴가인데 이번에는 그냥 홈캉스 하려구요 너무너뮤 덥고 감기가 오래가니 몸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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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오리불고기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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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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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연탄 불고기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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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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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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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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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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