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개 컨디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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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후 혈당
10월 16일 수요일 아침 공복 87mg 전날저녁 금식 아침금식 점심으로 쌀국수 식후 1시간혈당 211넘음 식후 2시간 혈당 209 혈당스파이크 지속 30분 운동후 140대로 떨어짐 저녁공복 98 저녁식후혈당 132정상 오늘의 혈당은 혈당스파이크 입니다 컨디션이 않좋아서 혈당도 조절이 안된것 같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일기 10.13 13차 트레킹 완
요즘 컨디션 아주 좋넹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2 12차 트레킹+런 모닝 체중 측정
컨디션 상
야고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뽀봉
수요일 새벽 러닝
6시쯤 나가서 열심히 뛰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한 바퀴 빼고는 모두 다 달렸어요~ 아직까지는 컨디션 괜찮은데 낮에 살짝 졸립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많이들 하시죠? 매일 6층 계단(60계단)을 규칙적으로 올라가도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인 운동이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관절이 안좋으신 분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게 계단 오르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라갈땐 계단, 내려올땐 엘베 이용하는게 관절건강에 좋아요~ 오늘도 계단 오르기 1회이상 꼭 실천해봐요~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건강에 참 좋은데, 꾸준히 하는 사람 드물어…일반적인 신체활동 권장지침 충족도 16%에 그쳐 건강 상 이점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할까? 바실리우 교수는 “정량화하기는 쉽지 않다. 계단 오르기를 많이 할수록 다른 신체활동과 무관하게 건강에 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매일 6층(약 60계단)의 계단을 오르면 그 효과가 정체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따라서 운동 처방의 목적으로 매일 계단을 6층 오르면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병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관찰연구(2023년)에서는 매일 5회 이상 계단을 오르면 동맥의 벽에 지방∙콜레스테롤 등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죽상경화증 위험이 많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아파트나 각종 건물에서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데 너무 익숙하다면 매일 1~2층 계단을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말했다. 질병 예방에 관한 한, 이런 계단을 6번만 올라도 계단 오르기의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계단을 한 번에 다 오를 필요도, 빠른 속도로 오를 필요도 없다. 그냥 오르기만 하면 된다. 내려올 땐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성인은 주 150분의 중간 강도의 유산소 활동, 즉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몇 개의 계단만 오르는 것도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운동했더니 오히려 '근육통' 잘푸는 방법 6가지.
새벽운동 할때 항상 하는 영상만 하면 힘들지 않고, 운동 할수 잇는 반면에,, 조금 지겨워요.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영상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데... 어제 미지님의 새로운 영상을 하나 따라했더니, 저녁 부터 근육통이 스멀스멀,,, 상체쪽으로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할배근 쪽이 당기나 봅니다. 이렇게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오히려 근육통이 생기신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때 저는 더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사라진다고 알고 잇었는데요. 근육통을 잘 푸는 6가지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근육통이 생기는 주요 원인 □ 무리한운동 □ 바이러스 침입 □ 수분부족 □ 전해질 결핍 □ 근육부상 □ 외. 단순히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원인이 있었네요. 그럼 이런 근육통을 잘 다스리는 6가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가벼운 저강도 운동과 중간 휴식 □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 □ 운동 후 근육통 완화하는 체리주스 □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 뭉친 부위의 부드러운 마사지 □ 운동 후 냉찜질과 온찜질 일단, 저는 단백질 섭취를 잘 못해줬다는 반성과 수면을 8시간 까지는 자지는 않았네요. 대신 뭉친부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준것과 오늘 아침은 근육통으로 가벼운 저강도 운동을 했는데, 그건 잘 했네요. 근육통이 생겼다는건 몸이 피로하다는 증거이긴 한거 같아요. 소개 해드린 방법으로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운동 하자구요. 내용도움 코메디 닷컴
주안맘0413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마음챙김
비 소식이 있어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0.06 체중 측정
최고 컨디션은 57에 나오더라는
야고
너무 피곤할 땐 그냥 쉬어야하나봐요
요즘 넘 피곤했는지.. 감기 기운도 있는 것 같고 눈 밑도 떨리고... 오늘은 늦잠 자고 일어나서 먹고 싶은것 땡긴대로 다 먹었어요. 벌써 밤이되어버렸네요 ㅠㅠ 드라마 다시보기 하면서 스트레칭. 제자리걷기. 런지 중이에요. 소화 시키고 자야죠. 머리가 띵한게 아직도 컨디션이 별루인 듯합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연차 내고 싶네요 ㅠㅠ
cogo092
다이어트 일기 9.30 저녁밥
밥도 차려 먹고 비타민도 먹어줌 이상하게 밖에서 먹는거보다 차려먹는게 많이 먹어도 컨디션이 좋음
야고
공복물 마시기
오늘도 공복물 마시기 실천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요^^
꼼꼼엄마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금요일 만보걷기
어제보다 한결 나아진 컨디션으로 금요일 만보걷기 성공했어요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운동 완~~~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라 저녁운동 패스할까..하다가 점심을 너무 든든히 먹어서 익숙한 홈트 영상으로 간단하게 운동했어요~~ 피곤한 와중에도 저녁운동 빼먹지 않은 나 칭찬해😍👏👏
로사0712
캐홈챌 스트레칭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몸을 풀고 있어요 매일 아침 가볍게 몸을 풀어 주니까 컨디션이 좋아지네요
차칸청춘
즐거운 러닝크루🪻
즐거운 러닝크루🪻 비 온다고 해서 우산들고 나왔는데 해가 뜨고 파란 하늘이 나오네요. 비 안올것 같아요. 우산이 주머니에 무겁기만 하네요. 아침 러닝하니 이제 컨디션이 풀립니다.
레몬그린
캐홈챌 스트레칭
캐홈챌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 하고나니까 몸이 풀렸어요 컨디션이 괜찮은거 같아요
차칸청춘
오늘 걷기
거의 5시쯤에 40분 라떼랑 저녁 산책하고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아침에 나갔다 와서 하루 내내 쇼파 앉아 있었답니다. 진짜 꼼짝도 안했네요.😅 점심 저녁 안 먹을려고 했지만 결국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죠? 그냥 내일부터 아침, 점심 먹을려고 합니다. 지금은 내 컨디션을 찾는 게 먼저인 거 같애요. 왜 이렇게 힘이 안나고 처지고 우울할까요? 오늘 집에 있으면서 물은 많이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오운완~~
드디어 오늘 만잡이 했어여 앱 켰는데 딱 만이어서 그대로 멈줘라 했네요 ㅎㅎ 근데 지니 앱켜니까 6걸음 올라갔네요^^; 날씨도 좋고 컨디션도 좋아서 열심히 러닝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날씨가 시원하니 수치 잘 나오는가요
간밤엔 잠도 설치고 아침 컨디션도 안 좋은데 만족할 만한. 혈당수치 오늘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요. . 아침식전. 96
사랑합니다4
굿모닝 💕 월요일입니다
굿모닝 입니다 ㅎㅎ 흐압♡ 여행 두번째 날아침 이에요 어제 둘찌 자기전에 🤮 토해가지구 😭😭😭놀랬는데 넘 마니묵어 그런건가바요 지금은 컨디션조아요^^
자스민꽃
산에서 음식 먹다 참변...60대 등산객 갑자기 쓰러져 사망 (정선)
음식물이 갑자기 목에 걸리신건지.. 음식물 드시다가 그렇게 되셨다면 옆에 계신 분들이 히임리히법을 실시하셨을텐데.. 어떤 이유로 갑자기 쓰러지신건지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어르신들도 등산 많이 하시는데 조심하셔야겠어요~ 컨디션이나 몸상태 확인하시고 꼭 등산하세요. 강원 정선군 남면 민둥산 / 뉴스1(정선군청 제공) 이날 매체에 따르면 낮 12시 2분께 강원 정선군 남면 무릉리 민둥산에서 등산객 A(69) 씨가 일행들과 함께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119산악구조대원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응급 치료를 받으며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등산 중 돌연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산객들은 체력 상태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 특히 나이가 많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사전에 건강 검진을 받고, 무리한 등산 코스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등산 전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으로 몸을 풀고, 등산 중에도 휴식을 자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 섭취 시에는 적당한 양을 먹고, 과식이나 급한 식사는 피해야 한다. 소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음식을 먹는 중에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알레르기나 특정 음식에 민감한 사람들은 이에 주의해야 한다. 등산 중 건강 상태에 이상을 느낄 경우 즉시 등산을 중단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행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며, 응급 상황에 대비한 구조 장비나 응급 키트를 준비하는 것도 필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토요일 만보걷기
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그닥인데 오후엔 비가 그쳐서 쉬엄쉬엄 만보걷기 걸어보았어요.
다시꿈꾸는세상
헛개나무 음료
맛이 괜찮네요 ㅎ 구수해요~ 누가 줘서 먹은건데 쓸줄 알았거든요 구수하고 둥글레 맛도 나고요
수수깡7
🥛굿모닝 물 마시기
🥛굿모닝 물 마시기 어제 일찍 자서 오늘 아침은 잠이 부족하지 않고 정상 컨디션으로 맑음입니다. 물 마시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새벽 하늘 보니 좋았어요.
레몬그린
🥛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늦게 자서 오늘 아침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물 마시면서 잠깨워요. 하루를 시작해야 할 시간이네요.
레몬그린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만보걸음
오늘은 여기까지 걸었어요 컨디션이 안좋아 겨우 만보 걸었네요 일찍 자야겠어요
꼬물맘A
다이어트 일기 9.12 운동전 기본 베이스 에너지 충전
조참 먹으면서 몸 컨디션 체크후 스케줄을 만든다. 창문을 여니 비가오는데 다리밑으로 가서 보강 운동 해볼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