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개 컨디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헛개 컨디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물~
모임 다녀와서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오고 라떼 산책 아주 가볍게 10분 다녀오고 저녁은 물로 먹어요.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다 빼기는 좀 힘들 거고) 어느 정도는 빠져서 다시 다이어트의지를 불태울수 있답니다 . 오늘은 17,600보 걸었답니다. 오늘같이 다운된 컨디션으로는 충분히 많이 걸은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물과 비타민^^
한 일주일은 쉰거 같아요 비타민 안 먹고 컨디션 보고 싶었거든요 별반 차이는 없는데 음식으로 다 못채우는거 보충하는거니까 다시 시작해 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 만보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은 날이었는데 그래도 만보 달성했네요
밴드닥터
9/3 1.5만보 달성
오늘은 소소하게 돌아다닐 일이 많았어요. 어제 몸이 안 좋았고, 오늘은 컨디션이 조금 올라왔지만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업무상 소방서, 우체국을 왔다갔다 했더니 금방 15000보가 나오네요. 퇴근하고 곧바로 잠이 들어 지금 깼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 졌어요. 이런 느낌은 오랜만에 느낍니다. 잠시 후 가볍게 산책이라도 다녀와야 겠네요^^
평송가성
오늘 걸음
오전 컨디션이 안 좋아 저녁에 다녀왔어요 바람도 불고 산책하기 좋았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0기14일차
9월2일 아침 식전 공복혈당 오늘은 늦게 일어나 혈당체크 그래도 107 나왔다 어제저녁 아들이 준 닭다리 한개 때문일까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않아도~
꼬마꼬마
오운완
오늘은 만이천보 평소보다 적게 걸었네요. 저녁산책은 패스 했어요. 컨디션이 별루라 쉬었네요.
여니솔이맘
닭칼국수
닭칼국수 김치말이 국수 먹었어요 사람이 계속 왔다갔다하고 좁고 여유있게 먹을 곳은 못되네요 ㅠㅜ 오늘 몸이 안좋은 건지 컨디션이 별로인지 밖에 다니는 게 힘드네요 설마 더위 먹은 건 아니겠죠 더위에 이렇게 약한 지 몰랐어요
현유리
🩵러닝크루
🩵러닝크루 아침에 피곤했지만 홈트하고 나와서 걷고 달리니 컨디션이 돌아옵니다. 달릴때 뒤에 오는 분이 있어서 조금 빨리 달렸어요. 멈추고 나니 땀이 송글송글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토요일도 비타민 챙겨요~~^^
이제 며칠치 안남았어요 요즘 날도 덥고 여름내내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컨디션도 영 아니네요^^; 잠시 비타민 쉬었다가 다시 먹던지 하려구요 드시는거 추천부탁드려요^^!!
seabuck
6천보 걷기
오늘 컨디션 괜찮아 걷기도 편했어요 밤에라도시원해져서 좋네요
피크타임
꿈자리 뒤숭숭한데… ‘나쁜 꿈’이 오히려 정신 건강에 좋다?
혹시 나쁜 꿈을 자주 꾸나요? 많은 사람들이 꿈자리가 뒤숭숭하면, 다음날 기분이 저조하다고 토로한다. 실제로 나쁜 꿈은 흉조라고 해서 뒤숭숭한 꿈자리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꿈이란 원래 나쁜 내용이기 쉽고, 또 나쁜 꿈을 꿔야 정신건강에 좋다는 해석이 있다. 나쁜 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적당히 나쁜 꿈은 스트레스 줄여 미국 예시바대학교 연구팀은 "나쁜 꿈은 평소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부정적 감정, 공포들을 뇌가 밤에 '정보 처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적당히 나쁜 꿈은 뇌의 감정조절 능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나쁜 꿈을 흉조라고 해서 꿈 해몽에 몰입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적당히 나쁜 꿈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공포 감정 처리' 과정이 바로 꿈 뇌는 안 좋은 감정을 더 잘 저장한다. 이는 '주위에 대한 경계를 늦추면 바로 먹이가 되는' 인간의 생존 환경에서 나쁜 내용을 더 잘 기억하는 유전자의 생존율이 더 높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쌓이는 공포의 기억과 정보들은 일정 한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통제돼야 하며, 이렇게 공포의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이 바로 꿈이라는 해석이다. 꿈을 많이 꾸는 '렘수면'이 중요 사람은 얕은 수면 단계인 '렘수면'에서 꿈을 많이 꾼다. 렘수면 때 뇌의 기억 및 감정조절 관련 부위는 활발히 움직인다. 뇌가 렘수면 때, 즉 꿈을 꿀 때 여러 가지 감정 처리를 활발히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렇게 나쁜 꿈을 통해 감정 처리가 돼야 잠에서 깨어난 뒤 실생활에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적고, 공포의 감정과 기억에 짓눌리지 않게 된다. ☆벌떡 깰 정도 '심한 악몽'은 나쁜 영향 꿈 전문가인 로스 레빈 박사는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들 정도의 악몽은 이런 유리한 작용보다는 오히려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악몽은 평소 스트레스나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이 더 많이 꾸게 되는데, 뇌의 '공포 감정 처리' 과정이 지나쳐 잠을 깨울 정도로 높은 강도로 올라가는 형태다. 악몽을 꾸다가 잠을 깬 사람은 실생활에서 더욱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악몽의 기억이 새로운 악몽을 부르는 악순환을 경험하기 쉽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우리들은 악몽을 꾸면 담날 행동을 조심하는데 적당한 악몽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좄다고 하네요. 하지만 벌떡 깰 정도의 악몽은 나쁜 영향이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8월29(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11일차
-날짜:2024.08.29(목) -혈당 측정 시간:AM06:54 공복 -혈당 수치:93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드디어 몇일만에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내려왔네요 정체기에 있던 체중도 살짝 내려왔구요 기침만 좀 멈추고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네요 어제도 아침엔 닭가슴살 볶음밥 먹었구요 오후엔 캐시딜에서 구입한 과일들 먹었습니다 요즘 식단이 비슷한데 단조롭지만 손이 많이 가지 않아서 좋네요 내일 공복혈당도 기대해봅니다
켈리장
목요일 아침도- 연한 아아 한잔!
마셨습니다 ! 살짝 컨디션이 안 좋지만,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
숲속의나무
나의 운동템 바디맵 폼롤러
제가 홈트할때 가장 많이쓰는 바디맵 폼롤러입니다. 간단하고 쉽게 근육을 풀어줄수있는 효과적인 운동기구라고 생각해요. 다리,복부,팔뚝,목,등까지 이용할수 있어서 자주쓰는 편입니다. 폼롤러로 컨디션관리,라인도 예쁘게 관리할수있어요. 셀룰라이트제거하고 예쁜몸 만듭시다
suminin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34.8.28 -측정시간-아침식사전 공복 -내용 - 당뇨전단계라 늘 조심하는데 날씨가더워서 운동도 잠도 잘못잤었는데 밤이 선선해지면서 운동하고 잘자니 컨디션도 공복혈당도 많이 좋아졌다
평생왕비
8/27 2만보 달성
오늘은 몸도 마음도 편히 걸어다녔더니 2만보가 나왔네요. 중간 정산차 글 남깁니다. 샐러디에서 나온 메밀면 샐러드를 먹었더니 몸도 마음도 가볍네요. 요즘 변비 때문에 꽤나 고생하고 있었는데 쾌변했어요. 몸도 가벼워진 느낌이예요. 실제로 몸무게도 줄었더라구요;; 몸도 가벼워졌고, 컨디션도 지난주보다 좋아 동네 호수 한 바퀴 걷고 왔습니다.
평송가성
공복 물 마셔요~~^^
오늘은 미지근한 물로 시작했어요~ 어제 하루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늘까지는 셤셤 조심조심 하려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홈트 다시
컨디션 난조로 못함 아침 운동 다시 시작~ 홈트 3세트 완료 후 출근
목표사십구
애들 보내고가용~🥰
날이 흐리다더니 엄청 그렇네요 둘찐 아침에 오늘 7시반까지 푹자서 아주 컨디션좋아요^^ 근데 늦게일어나서 그런지 응가는 아직이네요 ㅠ.ㅠ 암튼 잘 보내고갑니다🥰💕
자스민꽃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년 8월26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어제 저녁에 백숙에 밥먹었는데.져녁을 늦게 먹어서 그런걸까 오늘 공복혈당이 119 높게 나왔다. 좀 컨디션이 안좋긴했는데 그래도 높게 나오니 기분이 다운된다.
하나루루
8월 25일 (일)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 2024. 08. 25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약을먹고 잠을잣더니 아침을 거르게 되엇다 감기로 아침겸 점심을 죽으로 먹고 3시간이 지나고 당체크를햇더니 97이나왓다 저녁은 닭고기로 보양식을 먹어야겟다
ymittang
일요일 일찍 홈트해서 다행
캐시홈트를 보통 일어나서 바로 하는편인데 오늘은 그때가 제일 컨디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3개를 할 수 있었어요. 안빼먹으려 하는 스쿼트 ~ 코어도 중요하죠~ 오전산책 다녀와서 너무 힘이 들었지만 플랭크 1분만슨 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컨디션이 최악이었는데 딱 이것까지 하고 완전히 뻗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25일 혈당기록 챌린지 10기 7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10기 7일차 날짜: 2024년 8월 25일 혈당 측정 결과:125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어제는 친구와 술을 마시느라 식단 조절도 못하고 술을 많이 마셨어서인지 컨디션이 별로다. 아침으로 미역국과 현미밥과 김치를 먹었다. 그리고 운동은 하지못해서 인지 당수치는 별로이다.
Kramer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 25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 오랜만에 전어회, 붕장어회 많이 먹었다. 술도 좀 먹었는데 컨디션은 좋다. 오전에 운동하러 가야겠다.
건강하루
열심히 움직인 하루~~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걷기도 많이 하고~ 운동도 해주었어요😊 어쩐지 피곤하더라니~~ 오늘 하루 정말 많이 움직이긴 했네요^^
로사0712
족발 먹어요
컨디션이 안 좋으니 저녁 준비하기도 귀찮았는데 남편이 마침 족발먹고 싶다고 해서 바로 OK했어요. 간만에 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네요.
roh69
8월24(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2024.08.24(토) -혈당 측정 시간:AM07:05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어제 아침은 닭가슴살 복음밥, 오후엔 닭가슴살 샐러드 먹었습니다 저녁식사는 18시 이전에 마쳤네요 닭가슴살 이용해서 이런저런 식단을 만들어 먹어보는 중입니다 다행히 3일 연속 100이하로 유지중이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컨디션이 엉망인 요즘입니다 수면상태에서 큰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요 빨리 선선해지면 좋겠어요
켈리장
9시간 잤어요
아이 아파서 몇일 날밤샜더니 ㅜㅜ 어제 완전 기절했다 이제 눈떴어요 ㅎㅎ 9시간 푹잤네요 개운해졌어요~ 아이 컨디션도 많이좋아져서 아이도 저도 오랜만에 푹잤어요!! 자나깨나 건강관리!! 잘해야합니다!!! 모두들 건강한하루 보내세요^^
나는무너
8/23 2만보 달성
오늘 연차를 쓰고 정오까지 늘어지게 잤네요. 며칠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충분히 푹 쉬어서 그런지 몸이 좀 좋아졌네요. 오랜만에 카페에서 느긋하게 독서를 했네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참 재미나게 봐서 후속작인 호모데우스를 읽었습니다. 이것저것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평소에 음악을 들으면서 걷곤 하는데 오늘은 호모데우스를 읽으며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하면서 걸어다녔더니 1.5만보가 불쑥 넘었네요. 어직 덥긴 하지만 더위가 조금은 꺾인 느낌입니다.
평송가성
컨디션이 안 좋아도 만보 걸었어요
오늘 남편과 저 둘 다 몸이 안 좋아 병원 갔다오고 혹시나 해서 코로나검사까지 해 봤는데 음성이 나왔어요. 쉬자는 남편을 꼬셔 그래도 만보는 걷고 왔어요. 약 먹고 땀 빼고 오니 약발인지는 모르나 아픈 게 오히려 덜한 것 같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