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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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라떼.라떼는 정말 맛있네요
제가 편의점을 좋아하는것만큼 신랑도 편의점을 사랑하지요 아이들 간식거리 사면서 제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라떼를 사왔네요 내가 살찐다고 아메리카노 먹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더우니 달달한거 먹으라고 저번에 좋아하면서 먹었던게 기억나더랍니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내일 먹으려다가.. 오늘은 라떼도 땡겨서 바로 먹었네요 역시 역시 라떼는 참 맛있네요 ㅎ
우리화이팅
라떼와 아침 산책(6:53~8:47)
어제 밤 12시에 잤거든요. 모처럼 늦게까지 TV를 봤었네요. 그리고 오늘은 5시에 일어났답니다. 계속 새벽 일찍 깨다가 5시에 일어나니까 이것도 감지덕지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할려고 준비했어요. 얼른 빨리 몸무게 재고 감정일기 쓰고 약만 먹고 가면 되는데 일어나면 할게 뭐 이렇게 저렇게 많은지 조금은 지체가 됐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몸이 좀 안 좋으셔서 약간의 케어도 필요했고요. 그래도 얼른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오니 6시 53분 됐네요. 확실히 아직은 선선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밝으니 좀더 일찍 나왔으면 더 좋을 뻔했어요. 라떼가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였는데 오늘 라떼는 와룡공원 가는 길 중에 제가 제일 편해하는 길로 갔답니다. 그길 중에 새로 포장 길이 있는데 화단에 예쁜 꽃이 피어서 라떼랑 찍어줬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이번에는 와룡공원만 찍고 바로 내려왔답니다 말바위까진 못 갔어요. 거기까지 갔다오면 아침 먹고 요가 수업 가기가 너무 늦거든요. 내려와서 이제 공원 나가려는데 라떼가 벤치에 앉아서 지는 힘들다고 간식 하나 내놓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벤치 볼 때마다 간식 조금씩 주면서 아파트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 끝나고도 한 6천보 밖엔 못 했지만 이 정도면 아침 산책은 잘하고 온 거 같아요. 벌써 햇빛도 나고 더워졌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움직일만 하네요. 앞으로 좀 일찍 산책 나갔다 와서 집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나 혼자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한낮에 35도까지 오른다니 라떼가 다니기엔 얼마나 덥겠어요?🤨 그동안은 아직은 온도가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내 욕심이 앞서서 데리고 다녔는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 보고 바꿔야 될 거를 확연히 느꼈어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면 또 낮에 다닐지 또 모르죠~ 전 욕심이 많은 반려인이니😝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시원한 아이스 라떼 힐링 완전 뜨거워요. 1시 온도 33도네요. 시원한 카페로 나왔어요 할리스 아이스라떼 찐하고 입맛에 맞아요 👍
레몬그린
라떼랑 아침산책
이렇게 쿨쿨 자고 있는 라떼 옆에서 서서히 준비하고 야채 준비한 게 많이 없어서 오이 2개만 썰고 수박도 4분의 1 통 깍두기 해서 놓고 미니샐러드 준비해서 지금 라떼랑 산책 나가고 있어요. 오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다네요. 한낮에는 집에 있으려 일찍 나가봅니다. 오늘은 그동안 가려고 벼렸던 어니언 안국에 가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라떼
남편은 말차 라떼 주문 해서 마시길래 저도 한입 먹어봤네요 달달 하니 쌉쌀름한 평범한 맛이네요 ㅎ 위에 초콜렛이 예쁘네요
로블ㅎ
딸이 사온 바닐라빈 라떼
딸이 편의점에서 사온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 라떼 325ml이라 용량은 마음에 드는데 칼로리 생각하면 후덜덜.. 그래도 시원하게 먹으라고 사온 딸 마음이 기특해서 바로 먹네요 ㅎ 역시 시원달달..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아이스 아메리카노 AND 라떼
시원한것 좋아하시는 분은 얼음 꽉꽉 전 우유 거품쳐서 라떼한잔 ㄴ 부드러운 거품 첨가물없어도 달콤 고소이네요
뽀봉
시원하게 라떼 한잔
무료쿠폰 있어서요 시원하게 라떼 한잔 시럽은 쬐금만 적당히 달고 시원하니 맛있네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던킨 밀키 라떼로 카페인 수혈
잠을 설쳤더니 몸이 피곤하네요 던킨 밀키 라떼 한잔 해요 조금후에 만보 더 채우고 또 청소하고 반찬도 좀 할려구용 400ml에 182칼로리라서 부담 없어요 라떼 생각나면 요거 자주 마셔요
우리화이팅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찐하고 고소한 할리스 🧋카페라떼 오늘 참 더워요 시원한 아이스라떼 이런날 더 맛있어요. 시원한 원피스 입고 외출 했습니다.
레몬그린
라떼 400ml에 182칼로리 👍👍
던킨 밀키라떼 드셔보셨어요? 오후되니 노곤해져서 하나 마셔요 아아만 쭉 먹다가 라떼 좋아하는 저는 한번씩 사먹는 던킨 밀키라떼 400ml에 182칼로리예요 많이 달지않고 라떼 먹는게 부담되지 않아요
우리화이팅
라떼랑 아침 산책이 오전 산책으로 늘어남😅
말바위에서 아침을 먹고 일어나니 8시 반쯤 됐답니다. 사실 이때 그냥 집으로 가서 라떼 집에 놔두고 나는 다시 씻고 명상 수업 가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몸이 가벼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낮에 많이 움직이는 거는 라떼가 힘들지만 10시쯤 우리 하우스 가서 난 수업듣고 라떼는 엄마랑11시부터 한 시까지 거기 앉아 있다가 집에 가는 거는 라떼가 별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을 바꿨답니다.(이유 중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것보다 그냥 걷는 게 나한테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말바위에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갔어요. 공원끼리 이어지는 길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늘져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거든요. 거기다 지금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가기도 편하답니다. 반대로 와룡공원 쪽이나 성대쪽으로 갈때는 이 계단 쪽으로는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요. 그대신 그곳은 그늘이 없어서 한낮은 좀 힘들답니다. 내리막이라 금방 삼청공원은 도착했어요. 공원 안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서 걷기 너무 좋아요. 삼청공원 안에 어린이숲체험장도 있고 벤치도 여기저기 많아서 사람도 많고 테마길도 여기저기 있어서 재밌는 것도 많아요. 공원 끝부분에 화장실 갔다 오는게 코스랍니다. 이때 겨우 6200보 정도 됐네요. 캐시워크 팀위크에 62000보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삼청동길 쪽은 걸었어요. 이 조형물에서 우리 라떼 1장 찍어주는 건 갈 때마다 하게되네요 이쪽은 제동쪽 도자기 박물관 있는 곳인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근처랍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얼마나 있는가 봤더니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오픈런보단 이 시간이 괜찮다 싶긴 하는데 요일별로 다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침 든든히 먹었고 나는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바삐 라떼를 재촉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창덕궁 앞에서 라떼가 꼭 저 자리에 앉고 싶다고 지맘대로 올라가네요. 한두 번 제가 저기서 라떼 간식 준적이 있어서 간식도 줘봤는데 안 먹고 저렇게 나를 쳐다보더라고요. 지도 많이 걸었으니 못 걷겠다는 건가 싶어서 얼른 안아서 그늘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그늘에 가니까 또 따라 걷더라고요.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 우리 가게에 10시 10분쯤 도착해서 라떼랑 나랑 찬물 벌컥벌컥 마셨네요. 오늘 확실히 조금 몸 괜찮다고 제가 무리를 한 거 같애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와 이모랑 있고 저는 명상 수업 받으러 갔다오면서 얼른 마을버스 타고 광장시장 가서 야채도 사서 다시 하우스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어머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갔다 와서 오전 근무셨거든요. 집에 돌아오니 18000 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이중에 한 이천 보 정도는 덜 걸었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걸었나?😅 우리라떼 집에 막 들어오기 전 모습입니다. 오늘도 좀 헬쭉해 보이고 힘들어 보이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피넛라떼
토피넛라떼 아이스로 샷추가 시원 달달 맛있녜요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아이스라떼
위드라이브 캐시로 쿠폰 바꿔서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포장해 왔어요 시원하게 맛있네요 캐시로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저당 저칼로리 라떼
저는 원두커피 아메 아니면 커피를 잘 안마셔요 방탄 커피도 좋아합니다 달달구리 커피를 잘 안먹는 거죠 믹스 커피 끊은 지는 10년 이에요 중간 중간 편의점 입소문 탄 신상 커피를 사먹어 보긴 하는데 한 번 먹고 재구매 하는 일은 거의 없어요 칼로리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달아서 별로더라고요 조지아 저칼로리 라떼를 한 번 먹어보고 칼로리 맛 괜찮아서 얘는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칼로리도 믿기지 않지만 당류도 낮아요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저는 밍밍한 걸 선호해서 이것도 물에 조금 더 희석해서 먹어요 핫딜에 구매해서 매일은 아니고 한 번씩 생각나면 먹고 있어요 일반 라떼가 부담스러우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현유리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
오랜만에 큐브라떼 마셔요 급하게 외출하느라 텀블러를 안챙겨 나가가지고 일회용컵에 포장해 왔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 마시니 더 맛있네요^^
꽃이뻐
아이스라떼
신랑이 아이스라떼 마시고 싶다해서 캡슐 2개 내렸어요 알룰로스시럽 넣고요 시원하게 한잔^^
당근쥬스쪼아
라떼의 지상철 슝 🚈
대구는 지하철과 지상철이 있어용 3호선은 지상철 ㅋ 서울보다 아주 단촐한 노선이예요 처음 지상철이 개통 되고 신기해 했는데 이제 저도나이가 드니 "라떼는 말야~~" 이렇게 되네요 ㅋㅋ 친정에 와서 간만에 지상철 타고 서문마켓으로 ㅋ
우리화이팅
시원하게 라떼 한잔
무료쿠폰 있어서 아이스라떼 테이크아웃 해와서 일하면서 마셨어요 시원하게 좋네요 오후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카페로 왔어요 고소하고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한잔 너무 맛있어요. 편안한 분위기도 참 좋구요.
레몬그린
라떼~! 그냥 제가 곰돌이를 그리고 말았습니다^^
라떼를 마시러 갔는데요. 상상했던 모양이 아니라... 너무 실망스럽게 나와서... 제가 곰돌이를 그렸어요. 첫번째, 두번째는 원래 나왔던 라떼에, 세번째 제가 그린 곰돌이 입니다.
고래사
조지아 조칼로리 라떼
아아 두잔 마셨는데 그래도 부족한 느낌.. 얼마전 사둔 저칼로리 라떼 마셔요 470ml에 61 칼로리.. 용량도 큰데 칼로리도 착하니 좋네요~~ 😊
우리화이팅
토피넛 라떼
아침 부터 달달하게 토피넛 라떼 한잔 마시려고 샀어요. 이디야는 토피넛 라떼 가 제일 맛있어서 종종 사먹네요. 아침부터 당 충전 제대로 하네요
로블ㅎ
에스프레소 라떼로 잠 깨우기!
젤 애정하는 에소프레소 라떼 맛있어요 👍👍👍 참고 참다가 하나 먹는 기쁨~
우리화이팅
점심 먹고 라떼
점심 먹고 따님과 라떼 한잔씩 마셨죠. 밀린 수다가 어찌나 많은지...ㅋ
파인호랭이
에그샌드위치와 아이스라떼
점심은 간단하게 모닝빵으로 에그샌드위치와 아이스라떼 만들어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agnes0117
카페라떼
오늘은 일리 캡슐로 우유 넣어서 라떼 만들어 먹었어요.우유 넣어서 마셔도 맛있네요. 근데 물을 많이 넣어서 맛이 밍밍 하네요
로블ㅎ
토피넛 라떼
오후에 더워서 이디야 와서 시원하게 토피넛 라떼 한잔 마셨어요. 얼음 양 때문에 양이 얼마 안되네요. 세입에 원샷했어여 ㅎㅎ
로블ㅎ
